"Be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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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모 윌렘스. ㅎㅎ Pigeon은 어쩜 이렇게 사랑스러울까요. 이 세트는 제가 소장하고 있는데 선물하려고 또 구매한 거에요. 이렇게 세트로 선물해도 좋고, 한 권 한 권씩 아이에 맞게 선물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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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1.18
이 책도 성공한 책 중에 하나에요. 사실 웬디북에서 산 책들이 모두 성공한 건 아니거든요. 정말 기대를 갖고 샀는데 애들 반응이 의외로 시큰둥하면 좀 실망스러운데 이 책은 기대한 것보다 반응이 더 좋았어요. 아이 혼자 읽기 보다는 엄마와 아이가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읽어야 좋은 책이에요. 목소리 톤을 살려 실감나게 읽어줘야 아이들이 더 좋아합니다. ㅋ 글을 좀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아요~ 근데 그냥 단어 정도만 읽을 수준이면 됩니다. 그리고 영어를 잘은 못하는데 그래도 모국어 수준은 높은 초등 고학년 아이들도 이런 책은 시시하다고 느끼지 않을 것 같아요. 굉장히 재밌어요! 유머러스한 거 좋아하고 적극적이고 참여하는 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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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집에서 아이들이 너무 재밌게 보길래 산 거에요. 아이들이 초등 고학년으로 가서 이제 이런 책은 안 볼 줄 알았는데. 아이들이 어릴 때 본 애니메이션이라 그런지 애착인형? 그런 비스무리한 감정이 드는 걸까요. 나이가 들어도 페파피그는 여전히 좋아하네요. 집에 글밥이 많은 페파피그 책 세트도 있는데 의외로 그 책보다 작고 글밥이 적은 이 책에 더 손이 많이 가네요. 손바닥만한 사이즈인데 갖고 다니기도 편하고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책을 고를 때에도 이 책은 부담스러워하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잠깐 시간이 날 때 책 읽자고 꼬드기기에도 좋아요~ 아이들이 커갈수록 어렵고, 글밥이 많은 책을 아무래도 더 읽게 되는데 그럴 때 잠깐 머리 식히기에도 좋은 책이구요. 꼭 영유야가 아니더라도 저희 집처럼 활용할 수 있으실 것 같아요. 물론 나이가 어릴수록 이 책은 빨리 사서 그만큼 더 오래 읽으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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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읽어본 영어 그림책, 그래픽 노블 통틀어 제일 재밌게 읽은 책이에요. 아이들 엄마표영어 하면서 영어그림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했으니 정확하진 않아도 못해도 300권 정도는 넘게 책을 사고 읽은 것 같은데 이 책 물건이네요. 정말로 강추입니다! 캐릭터가 귀여워서 진입장벽이 낮은데다 글밥이 많지 않고 만화를 보는 것 같아서 책을 안 좋아하는 아이더라도 이 책은 좋아할 거에요.
무심코 읽다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빵빵 터집니다. 혹시 몰라 4권짜리 세트 샀다가 아이들이 더 사달라고 아우성이라서 추가로 구매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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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최애작가 모 윌렘스! 아이들이 1,2,3권을 워낙에 재밌게 봐서 4권도 구입했는데 역시나 재밌게 보네요!
모 윌렘스 작가의 책은 아이들이 커도 계속 사고 싶어요 소장용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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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재미있게 보다가 반전이 나오니까 더욱 더 흥미진진하게 봤어요.
기대보다 아이들 반응이 더 좋았습니다!
나는 잘하는게 뭘까. 자신만만했던 유아시절을 지나 조금씩 세상에 움츠러드는 나이대의 아이들이 본다면,
재미뿐만 아니라 따스한 격려와 위로도 함께 받을 거라고 생각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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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10.01
정말 감동적인 책이에요. 사실 이 책은 영어그림책 처음 입문하던 시절부터 많이 추천을 들어서 알고는 있었는데, 초창기에는 그림이 제 취향에 맞는 것들만 구매하다보니 최종선택에서 계속 밀려났던 책이었어요. 그런데 그림책을 읽으면 읽어갈수록 그림의 취향이랄까 그런게 없어지더라구요. 그리고 대부분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것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구요. 진작에 읽었더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이제라도 읽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혹시라도 저처럼 그림때문에 내키지 않는 분이 있다면 사서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아이가 발달이 늦어 고민인 아빠 호랑이. 그렇지 않은척 하려고 하지만 자꾸만 눈길이 가는 건 어쩔수 없나봐요. 눈동자가 아이를 향하는 거 보면서 혼자 속으로 ㅋㅋㅋ 근데, 읽다보면 아이가 Late Bloomer가 아니라, 어찌보면 나도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제 중년의 나이가 되어가고 뭔가 딱히 이룬건 없는 것 같은 지금의 저에게 각자 꽃이 피는 때가 다른거라고. 나도 나만의 꽃을 나의 때에 피울 수 있다고 위로를 주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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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기대만큼 재밌지는 않네요;; 평이 재밌다는 말이 많아서 구매했는데, 어린 아이들이라면 재밌을 수도 있을거에요. 그런데 초등학교 저학년인데도 빵 터지지는 않는다는? 그 동안 모 윌렘스 책이나, 모 윌렘스가 같이 협업한 책들이 워낙에 빵 터지는 책들이라서 기대치가 너무 높았나봐요. 이 책은 재밌게 읽으려면 역할을 나누어서 역할극처럼 읽어야 재밌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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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여운 책이에요. 아기새가 알에서 깨어나서는 자기 엄마를 찾아가는 과정인데 계속 말을 반복해서 하기 때문에 영어를 잘 못하는 아이더라도 즐겁게 따라 읽을 수 있고 자신감도 얻을 수 있는 책이에요.
그림도 정말 귀엽구요 ㅎㅎ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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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9.25
여러 양들이 나와요. 그런데 초록색 양은 어딨지? 계속 초록색 양을 찾으면서도 여러 색깔과 여러 표현의 양들을 만날 수 있구요. 아이들이 초록색 양을 따라가면서 자연스레 여러 표현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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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침에 눈을 떠서부터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해요.
그림을 보다보면 제목 그대로 정말 Wacky한 날이에요. 아이들이랑 I Spy 놀이하면서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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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윌렘스 책을 찾다가 우연히 알게 되어 산 책이에요. 평이 좋길래 샀는데 역시나 좋네요!
Biggies에 나오는 제럴드랑 피기가 이 책을 소개해주며 이 이야기가 시작돼요. 아이들이 평소에 좋아하던 캐릭터들이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이 단번엔 관심을 보였어요. 잔디밭의 풀을 가지고 이렇게 재미나게 이야기를 풀어가다니. 감탄했어요. 풀들 사이에 있던 잡초? 민들레 가 나올때는 애들이 키득거릴 정도로 웃기기도 해요.
무엇보다도 그럼 나는 뭐지? 나는 뭐야? 하며 자기의 존재,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풀을 보며 많은 공감이 됐어요. 솔직히 나는 이걸 잘해, 나는 이게 최고야 라며 명확히 자기 존재감을 뽐낼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아이들도 재미속에서도 무언가 따뜻한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내용은 기존 그림책보다는 조금 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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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9.25
어린 아이때부터 읽어주면 좋을 책이에요.
Monkey and Me Monkey and Me 반복되면서 그 다음에 나오는 동물을 흉내를 내요. 그러면 그 동물이 나오구요.
어린 아이일수록 좋아할 책일 것 같아요. 늘 느끼지만 에밀리 그라벳 책 참 사랑스러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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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9.25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정말 재밌게 볼 책이구요, 강아지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에밀리 그라벳을 좋아해서 한권 한권 사서 보고 있는데 아이들이 더 어릴 때 사서 읽어줄 걸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나는 이런 강아지를 좋아하고 저런 강아지를 좋아하고 (반댓말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고) 이야기가 계속 펼쳐지다가 마지막에 그 중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강아지는 누구일지? 마지막에 귀여운 반전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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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9.25
모 윌렘스 책은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얼마나 재밌을지 기대하며 읽었는데 역시나 재밌네요. ㅋㅋ
마지막 반전이 꽤 충격적인 편이라 (?) ㅋㅋ 만약에 5살 이하 아이가 본다면 조금은 놀랄수도 있지 않을까. 마음이 여린 아이라면요~ 하지만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이라면 깔깔깔 웃으면서 볼 수 있어요.
영화포스터처럼 커버가 되어 있어서 읽어주실 때 영화 예고에서 나오는 성우처럼 목소리를 과장해서 읽어주니 더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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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9.16
모 윌렘스 작가를 알게 된 건 Knuffle Bunnie책 시리즈부터였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길래 책을 사게 되었는데 프로필을 보니 이 작가 보통 유명한게 아니더라구요! 그렇게 이 작가에 입문해서 책을 한 두권 사게 되었어요. Elephant and Piggie에서 에피소드 마칠때마다 뒷 페이지에 이 피젼이 나오길래 뭔가 했더니 얘도 모 윌렘스의 캐릭터 중에 하나였네요. 너무 귀엽고 웃겨요. 피젼이 우리에게 말을 걸어요. 뗴를 쓰기도 하고 아양도 부리고 으름장도 놓기도 하구요? 책속의 캐릭터가 바로 독자에게 말을 거는게 흔한건 아니잖아요.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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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9.03
사이즈를 잘못 보고 사서, 너무 작은 포켓 사이즈로 샀는데 아이들이 너무 재밌게 봐서 다시 샀어요.
큰 사이즈로 보니까 그림찾기 놀이도 더 재밌네요~ :)
그림도 참 예쁘고, 책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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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9.03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친구 선물용으로 한권 더 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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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9.03
아이들이 어렸을때 하도 만지고 잡아당기고 해서 너덜너덜해진 책을 25주년 기념판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구매했어요.
책이 너덜너덜해졌다는 것은 그만큼 재밌게 봤다는 거겠죠? 아시죠. 아이들이 잘 읽고 좋아하는 책은 표지가 너덜너덜해지는것 ㅎㅎ
아이들이 낡아진 책과 새 책을 같이 놓고 비교해 보며 재미있어 하네요~ 이 책은 클래식이죠. 다들 아시겠지만 클래식한 것은 소장가치가 있어요. 노래 들으면서 같이 읽어주고 노래부르면서 읽으면 너무 좋죠~ 강추강추해요. 특히 25주년 특별한이라 뭔가 더 소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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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9.01
별을 따고 싶다. 나만의 별을 갖고 싶다. 한 번쯤은 허무맹랑하게 생각해 볼만한 내용으로 책이 나왔네요. 결말은 너무나 스윗해요:) 생각만 하고 꿈만 꾸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이 아이처럼 노력을 하지는 않는 제 자신과 다르게 이 아이는 정말 최선을 다 합니다. 나도 이만한 노력을 해야 나만의 별을 가질 수 있겠지. 그래, 생각에만 머물러 있지 말고 뭐라도 해보자. 할 수 있는 무언가 일단 시작이라도 해 보자 하는 다짐을 하게끔 하는 책이었어요. 아이는 엥 다른 포인트들.. 예를 들어 왜 우주에 갈매기가 있지?(표지를 보고), 우주선을 누구나 다 가질 수 있는거야? 라며 다른 이야기들을 했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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