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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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뭘 이렇게 심퉁을 내는 캐릭터가 있나 했는데, 캐릭터가 둘 정도 나오는 그래픽 노블이나 리더스북은 대부분 이렇게 캐릭터들이 양분되어 있는듯? 아무튼 처음엔 crab 캐릭터가 약간 어색했는데 보다보니 웃겨요. ㅋㅋ 재밌음 그리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이런거 싫어하는 애들한테도 잘 맞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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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웃깁니다. ㅋㅋㅋㅋ 별 생각없이 읽다가 동전 던지는 장면에서 애들이랑 한참 웃었네요. 아이들 영어공부하느라 머리 아플 때 머리 식히면서 읽기에 아주 좋은 책이에요 (그러면서도 영어를 공부할 수있다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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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다 좋아요. 이 책은 pretend라는 단어를 아주 자연스럽게 익히기 좋은 책이에요. 내용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근데 영어는 쉬우니 영어 잘 못하는 초등 고학년에겐 단비같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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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로 수업을 했는데 반응이 좋아서 계속 여러번 반복구매하고 있답니다. Mole 캐릭터도 너무 귀엽고, 베니 페니는 말해뭐해요. 역할극 나눠서 하게하면 아이들이 재밌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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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1점대 리더스북이나 그래픽노블을 찾다가 발견한 보석같은 책이에요. 유툽에서 누가 추천해주셔서 살펴봤는데 너무 좋아서, 한권씩 다 읽었는데 정말 다 좋아요. 시리즈가 이걸로 끝인지, 더 없는지 계속 검색해보는데 더는 없나요? ㅜ.ㅠ 계속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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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ny and Penny 시리즈 중에 이 책이 최애에요. 페니 양치하는 모습이랑 베니 자는 모습 표정이 정말 배꼽잡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귀여움!!!! 영어 잘 하는 저희 아이들도 재밌게 보구요, 영어 못하는 친구들은 책이 유치해보이지 않고 재밌어서 좋아해요. 너무 감사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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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요. 약간 피터래빗 감성도 나는데 내용은 웃기고 귀엽고 사랑스럽고요, 영어는 쉽습니다. ㅋㅋㅋ 한마디로 최고의 책임! 영어는 못하는데 유치한 건 읽기 싫어하는 초등 고학년들도 이 책은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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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Sunny 시리즈 계속 읽고 있는데, 참 재밌어요. 그림체도 따뜻하고 귀엽구요, 책 내용도 좋아요. 1970년대 작가의 어린시절을 돌아보며 쓴 책이라 그런지 뭔가 응답하라 1988처럼 레트로한 느낌도 나구요. 아이들이랑도 예전엔 이렇게 있었대 하면서 저도 살아보진 않았지만 예전의 일들에 대해서도 같이 이야기해볼 수 있구요. 또 주인공이 수수하면서도 사랑스러워서 너무 좋아요. 이 책은 한 번 잡으면 손에서 못 놓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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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좋네요.. ㅠ.ㅠ Jon Klassen 작가에 뒤늦게 입문했어요. 집에 이 작가의 Hat trilogy는 있었지만 진가는 잘 몰랐거든요. 그러다가 그 책에 다시 빠지고 그러면서 이 작가의 다른 작품들을 찾고 하나 두개 그렇게 사고 있습니다. Jon Klassen 글 그림의 책도 좋지만 Mac Barnett 과의 협업도 참 좋군요! 감탄을 하면서 봤습니다. 계속 웃음이 나고 생각나요. 장면 장면들이요 ㅋㅋ 이렇게 작가에 매료되고 그림책이 재밌어야 책을 계속 찾게 되고 보게 되나 봐요. 아이들 어릴 때 사줬으면 더 좋았을 것을.. 하는 후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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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9.20
귀엽네요. 서로 의견 다툼 하는 것도 귀여운데, 그림이 예술이에요. 숲에 살림살이 갖춰놓은 그림들이 귀여워서 웃음이 나네요. 그림책 보면서 의외로 그림에는 집중하지 못하고 영어만 후다닥 읽고 마는 경우가 어른이라 그런지 종종 있는데 이 책은 그림보는 맛도 쏠쏠합니다. 물론 영어도 소소하게 스몰토크하는게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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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9.20
막상 사놓고는 손이 가지 않아서 한참 후에 읽었는데 재밌네요. 아이들이 배고플 때 같이 읽었다가 같이 간식먹어도 좋을 거 같아요. ㅎㅎ 어렵지 않고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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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yam a donkey를 너무 재밌게 봤던 터라 후속편을 발견하고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약간의 문법을 이해하고 있다면 이 책은 더 재밌게 볼 수 있는 내용이에요. You loves Ewe! You와 Ewe 처럼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다른 동음이의어 들이 쭉 나오는데 그 상황으로 donkey가 자꾸 딴 소리 하는게 너무 웃기거든요. 근데 이게 I yam a donkey는 재밌게 웃으면서 읽었던 친구들도 이 책은 잘 이해하지 못하고 웃지 못하기도 하더라구요. 이게 책을 설명해줘야 하기 시작하면 재밌지가 않아요. 어느정도 문법을 이해하고, 글을 읽을 수 있어서 별 설명 없이 읽어낼 수 있다면 강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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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흠흠.. 뭔가 존 클라센의 뒤통수가 얼얼한, 다소 발칙한? 엔딩이 떠오르는 엔딩이었어요. 코끼리가 등이 가려워요. 너무 가려운데 본인은 스스로 해결할 수 없으니 여기저기 동물들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흔히 아이들 그림책 하면 생각하는 따뜻한 이야기, 사랑스러운 이야기, 혹은 교훈적인 이야기 이런거 일절 없구요. 하핫. 또 아이들 보통 재우면서 잠자리에서 많이 읽어주다 보니 주인공들이 잠에 드는 결말로 갑자기 빠지는 경우도 많은데 이 책은 그것도 아니에요. 아무튼 특이합니다. 아이들과 이 책에 대해 같이 이야기 나눠봐도 좋을 것 같아요. 대체 넌 이 이야기를 어떻게 생각하니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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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 작가의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 좋긴 할텐데, 뭐 몰라도 상관없습니다.왜냐하면 맛있는 먹거리들이 잔뜩 있거든요. 배고플 때 읽으면 고문이 될 수도 있어요 하하;; 아이들이랑 보면서 넌 뭐가 먹고 싶니 물어보며 대화를 이어나가도 좋구요. 숫자를 세면서 읽을 수도 있고, 색깔을 말해봐도 좋구요. 여러모로 활용하기 좋은 책이에요.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좋게 보드북이라 찢어질 염려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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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9.01
이전에 Hat trilogy 라고 하는 책들을 아이들과 너무 재밌게 봤던지라 (재미+오싹?) 이번 책도 기대를 안고 봤는데요, 같이 보던 초등학교 고학년인 아이가 그러더라구요. 너무 무섭다고! 깜짝 놀랍니다. ㅎㅎㅎㅎㅎ 무섭기도 해요. 전 이 작가의 눈표현이 재밌어서 그걸 유심히 보는편인데, 이번에도 눈동자로 많은 걸 표현하네요. 그림책을 보는 즐거움과 무서움! 스릴을 느끼고 싶다면 이 책 추천합니다. 너무 어린 아이들은 보면서 충격받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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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돼지 Mercy 시리즈를 쓴 작가와 이 책의 작가가 동일 인물 이라는게 믿기지 않네요. 이 작가의 다른 소설들도 많이 읽어봤는데 그 중에 The Tiger Rising 이 가장 임팩트가 큰 것 같아요. 각자가 생각하는 좋은 책이라는 정의가 다양하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좋은 '영어책'은 책을 읽는 동안 이야기가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 예측이 불가능하거나 뒷이야기가 너무 긍금해서 몰입해서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모국어와는 다르게 흡입력이 있어야 언어의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책을 계속 읽어나갈 수 있으니까요. 이 책이 그러한 책이에요. 한 챕터마다 분량도 2-3페이지 정도로 적어서 부담도 없을 뿐더러 총 30개의 챕터로 되어 있는데 집중해서 읽으면 1-2시간 내로 읽을 수 있을 정도의 양이에요. 글밥이 적어서도 그렇지만 책 자체가 재밌습니다. 깔깔 웃으면서 가볍게 볼 수 있는 책이 아니라, 주인공들의 환경이 불우한 편인데도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서 계속 읽어나갔네요. 마지막 쪽으로 흘러가서는 그동안 억눌렀던 주인공의 감정이 터지면서 같이 울었어요. 여운이 남는 책입니다. 디즈니에서 영화도 나왔더라구요. 책 읽고 난 뒤에 영상으로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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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guy는 호불호가 좀 있더라구요. 그림체가 약간 지저분하고 (죄송..) 파리가 주인공인데 털 부분 묘사가 좀 섬세하다 보니 ^^;; 깔끔한 걸 좋아하는 여자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너무 싫어하더라구요. ㅋㅋ 그림체 때문에 내용이 먹히지 않는 그런 불상사가!! 지저분하고 더러울 수록 좋아하는 꼬맹이들에겐 그 반대로 잘 먹힐 수도 있겠죠! 아무튼 내용은 재미있어요. 재치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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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23
저는 사실 이 책을 magic e 가르치면서 장모음 o를 익히게 하려고 샀어요. mole, home 두 글자나 제목에 나와있으니 좋더라구요. 근데 내용도 재밌었어요. 눈이 어두운 두더쥐 남편이 퇴근할 때마다 자꾸만 집이 아닌 다른 곳으로 가거든요. ㅋㅋ 어쩜 이런 상상을 하는지 이런게 그림책 보는 재미인 것 같아요. 엄마는 파닉스를 가르칠 목적으로 사지만 아이들은 재밌게 책을 읽는 그런 해피엔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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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8.23
책 속에 글밥이라고는 Dude만 나와요. ㅋㅋ 근데 재밌습니다. 상황 마다 억양을 잘 살려서 읽어주시면 좋아요. 영어를 못하는 친구들도 영어책을 재밌게 읽는 마법같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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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8.23
사랑하는 Cece Bell의 책 Smell My foot처럼 재밌을까 하고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이 것도 재밌어요! 이 작가님은 어쩜 이리 유머러스운지 모르겠어요. 자연스레 문법이나 표현도 배우고 말이죠. 이 책 읽을 때 저는 역할을 정해서 아이들이랑 롤 플레이 하듯이 읽어요. AR 레벨은 정말 쉬운데 영어를 잘 하는 친구들도 우습지 않고 재밌는 책이에요. 강추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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