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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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e Bell작가를 엘데포로 알기 전에 먼저 이 책을 읽었었어요. 그 때는 코믹스러운 작가로만 알았는데 말이죠. ㅎㅎ 이 책 시리즈는 너무 재밌어요. 책을 읽으면 자연스레 문법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그것도 코믹하게 말이죠. 저는 이 책 읽어줄 때 슈렉에 나오는 동키처럼 일부러 우스꽝스럽게 읽어주는데 아이들이 엄청 좋아해요. 이 책 후속편도 재밌습니다. 이 책 시리즈로 좀 계속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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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이렇게 조마조마하게 이 시리즈를 읽기는 또 처음이네요 ^^;; 에피소드가 점점 마지막으로 이별인사를 건네는 것처럼 전개 되어서 이 시리즈가 이제 이걸로 끝인가 하면서 너무 스릴(?) 만점인거에요. 이 뒤에 시리즈가 나오는지 안나오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재미있게 잘 읽었고, 마무리도 감동적이네요. 모 윌렘스의 비기 시리즈 책은 파닉스 배우고 리딩 시작한 아이들이 호불호 없이 거의 다 좋아하더라구요. 어른인 저도 너무나 애정하는 작가님이고 사랑하는 캐릭터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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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퍼그를 좋아해서 구매한 책이에요. 귀여워요. 근데 초등 4학년 때 사줬더니 아이한테는 좀 유치했나보더라구요. 조금 더 어릴 때 사줬더라면(Owl's diary 시리즈 좋아할 무렵) 더 재미있게 읽었을 것 같은데 그게 좀 아쉽네요. 이런 류의 책들은 읽는 것도 좋지만 읽고 나서 일기 쓰는 활동을 같이 하면 훨씬 효과 만점이에요. 책의 포맷을 그대로 활용해서 일기를 쓰면 자연스레 라이팅이 늘고, 어렵게 느껴지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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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23
곤충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좋아할 만한 책이에요. 별다른 설명은 없고, 일러스트레이트랑 곤충 이름만 나와 있어요. 그래서 가볍게 봐도 괜찮아요. 플래시 카드 같은 걸로 읽고 난 뒤에 이름 맞추기 게임 같은거 해도 좋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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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사실 처음에는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가 너무 궁금해서 (주인공에게 친오빠로 인한 상처가 좀 있거든요) 그냥 정신없이 읽어나갔는데, 순식간에 1권 마치고 나머지 두 권도 순삭했어요.(전 3권을 한꺼번에 봤어요) 그러면서 깨달았죠. 아! 이 책 엄청 재밌구나 하구요. 다른 생각 할 새도 없이 완전 집중해서 세 권 다 읽었어요. 두고두고 읽고 싶은 책이구요. 내용도 참신해요. 시대는 1970년대의 이야기인데 응답하라 1988처럼 왠지 옛날 향수도 떠오르고요, 주인공 가족에게 마구마구 응원을 해주고 싶은 따뜻한 책이에요. 계속 시리즈로 나오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아무튼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이 책 모두 재미나게 읽을거에요. 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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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4
다양한 Home이 나와요. 마더구스에 나오는 집들도 보이고, 글밥은 정말 작은데 그림이 워낙에 다채롭고 이야깃거리들이 많아서 아이들이랑 읽을 때 의외로 시간이 걸리는 책이에요. 후딱 후딱 넘기면서 보는 책이 아니라 찬찬히 훑어보면서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저는 이 책 표지가 너무 예뻐서 한 때 장식장 위에 올려놓기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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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4
이 책이 처음 나온게 1983년이라는데, 이렇게 오래 오래 사랑받는 책은 그야말로 보장된 책인것 같아요. 그림도 사랑스럽고 내용은 더 사랑스러워요. 은은하게 미소짓게 하는 책인데 아이들도 재밌게 듣더라구요. 글밥도 적당하고 글의 내용 수준도 적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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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4
동물들 아기 이름을 자연스레 배우기에 좋은 책이에요. 만져보면서 읽기에도 좋구요. 보드북이라서 아기때부터 엄마가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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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4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 아이들이라면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대리만족 해도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사랑스러운 강아지가 아무리 주인이 유혹해도 산책을 나가지 않아요. 강아지라면 너무 좋아하는 산책, 간식, 장난감 등 그 어떤것을 줘도요.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하죠? 페이지도 적당하고 그림도 귀엽고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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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4.03.24
엄청 기대하고 샀는데 생각만큼의 반응은 없던 책이에요. 왜냐하면 위아래 밸런스 맞추는게 생각보다 쉬워요. 그래서 이 책이 재밌을 아이들 레벨에서조차 조금 우습다고 해야 할까요? ^^; 좀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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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4
아이들이 너무 사랑했던 책 Suzy Goose 시리즈 중에 한권이죠. 크리스마스 시즌에 읽으면 좋을 책이기도 하구요. 이 작가 책 좀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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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4
감정에 대해 여러 표현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이 작가의 감정카드도 있거든요. 연계해서 같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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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로만 파닉스 공부 하면서 보다가 비스킷 시리즈도 구입해 봤어요. 글밥도 적고 책도 작아요. 그림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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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던 책이에요. Mole Sisters 들이 별 일 아닌것에도 엄청 좋아하고 신나하거든요? 근데 그게 정말 귀여워요. 의성어들 재밌는 표현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구요. 무엇보다도 그림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아름다워요. 책이 조금 더 커서 큰 책으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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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4
이 책은 백발백중 읽어주면 모두 좋아합니다. Suzy가 너무 어리석어요. 나름의 반항적인 성격도 귀엽구요. 이 시리즈 모두 의성어가 잘 나와서 재밌어요. 강추에요~ 아이들은 대체 왜 이 시리즈가 더 안나오냐고 아우성일 정도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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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워드 배우기 좋은 교재에요. 엄마표로 하기에도 좋구요. 유치원생이나 초등 저학년이 적합하구요, 좀 더 커서 하기엔 좀 유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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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4.03.24
밸런스 게임처럼 읽으면 좋은 책이에요. 근데 중간에 내용들 중에 좀 잔인한? 것들이 있어요. 예를 들면 악어에게 잡아먹히는게 좋겠어 아니면 뱀에게 졸리는게 좋겠어? 같은 것들요;; 어린 아이들이라면 읽다가 깜짝 놀랄 것 같아요. 전 이 책보다는 이 후속작으로 나온 책이 더 재밌고 내용 면에서도 나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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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음 i 배울때 이 책 읽었어요. 그리고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들과도 이 책을 읽었구요. 이제 막 글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기 좋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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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4
이 책은 "I used to be afraid~" 이 구절이 계속 반복돼요. 아이들과 함께 읽을 때 이 구절은 함께 읽고 그 다음 단어나 표현은 엄마가 읽어주면서 읽어도 재밌어요. 그리고 used to 라는 표현도 자연스레 배울 수 있어서 좋구요. 마지막에 깜짝 반전도 나름 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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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책이네요. 아기곰의 제안이 보통의 엄마아빠들이라면 말도 안돼 하면서 거절할 만한 내용인데, 이 책은 동화책 답게 다 들어줘요. 읽으면서 아 이런게 바로 동화의 매력이구나 하고 느꼈어요. 한 아기곰의 소원으로 시작된 하루가 온 마을의 축제로 끝나는 내용이에요. 글밥이 많은 페이지가 있긴 한데 내용이 재밌고 어렵지 않아서 큰 장벽 없이 아이들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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