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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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4
정말 귀여워요. 까마귀 안 좋아하는데 이 책 보면 까마귀에 대해 정이 들 정도에요. 동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좋은 정보도 줄 수 있고, 만화를 보는 것 같이 글밥도 적고 그림도 귀여워서 여러모로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레벨도 그리 높지 않아서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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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03.24
애들이 책을 읽을 때 과연 곰이 가족 중에 누구일까 추측하면서 봐요. 처음엔 엄마일까? 하는데 엄마가 중간에 나오니까 당황하더라구요 ㅋㅋ 재미있어요. 그림도 귀엽구요. 파닉스 이중모음 배울 때 이 책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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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02.25
Elise Gravel 작가 책들이 대체적으로 재미가 있어서 하나씩 모으고 있어요. 이 책은 왼쪽 페이지에 책이 나오고 오른쪽 페이지에서는 비평가 같은 캐릭터들이 나와서 책의 잘잘못 들을 꼬집어요. 이렇게 글을 쓰면 안된다, 저렇게 써야 한다. 뭐 이런식으로요. 이게 재밌는 친구들은 재밌을 수도 있고, 호불호가 좀 나뉠것 같아요. 그림체가 귀엽고 재밌어서 그림체만으로도 흥미를 끌 수도 있을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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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4.02.25
crayons 시리즈를 좋아해서 샀는데, 이전의 다른 시리즈처럼 재밌지는 않았어요. 여기서 재미란, 말 그대로 웃긴 포인트가 좀 약했어요. ^^; 책 사이즈도 이전보다 작아서 (이건 제가 제대로 체크하지 못한 탓이겠죠) 시리즈 같이 나란히 놓기에도 안맞고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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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Thomas 작가 좋아하는데 다른 작품처럼 엄청 재밌지는 않아요. 내용물을 봤더라면 굳이 구매하지 않았을듯 ^^; 팬심으로 그냥 같은 책 한 권 샀다는 거에 의의를 둘까 합니다. 근데 의외로 아이들은 어른인 저와는 다른 포인트에서 책을 재밌어 하기도 하더라구요. 이 작가의 책 시리즈를 함께 사고 소장하고 싶으시다면 사도 나쁘진 않을 듯 하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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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27
Would you rather 보다 More Would you rather가 더 재밌는 것 같아요. ㅎㅎ 아이랑 일종의 밸런스 게임을 계속 하면서 책을 보게 돼요. 너는 이 중에서 뭐가 더 나을 것 같아? 이러면서요. 고심하며 고르는 아이가 너무 귀엽답니다. Would you rather라는 표현도 자연스레 익히는건 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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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3.11.27
기대가 너무 컸던 걸까요, 저는 Where's Halmoni가 더 임팩트 있고(아무래도 1권이었으니) 재밌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재미교포 작가가 한글이랑 영어가 섞인 우리나라 문화의 영어책이 나온다는 것 자체로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1권이 더 재밌다는 아이도 있고 2권이 더 재밌다는 아이도 있네요. 그림만으로도 소장가치는 있습니다. 양도 훨씬 많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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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27
천방지축 데이빗 ㅋㅋ 특히 발가벗고 동네를 뛰어가는 알감자 같은 뒷모습은 거의 시그니쳐인것 같아요. 말 안 듣는 데이빗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coal만 받은 줄 알고 실망하는 장면 너무 웃기고 귀엽네요. 유아부터 초등 중학년까지도 재미있게 읽을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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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가 오래 되어도 여전히 사랑받는 이유를 알겠어요. 사실 아이들이 보기엔 이제 너무 쉬운 책이라 살까 말까 망설이다가 제 욕심으로 샀는데 재미있고 의미도 나름 있네요. 여러 친구들 말을 듣다가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정말 이상한 그림으로 변해버렸는데, 그걸 또 엄마는 그대로 받아줘요. 어른과 아이들이 같이 책을 읽는다면 다른 포인트에서 서로 깨닫는 지점이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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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27
사랑스러운 책이네요. Dicamillo 작가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그림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저는 안좋은 버릇이 그림은 오래 안 보고 글을 더 보는 편인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아요. 자꾸 그림에 눈이 빼앗겨요. ㅎㅎ 영어 레벨이 어렵지 않아서 그림 좋아하는 아이들이 그림책 보듯이 그래픽 노블 보듯이 편안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내용도 가볍지 않고 따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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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22
와, 책 읽기 싫어하는 학생에게 이 책을 읽어준 적이 있는데 정말 좋아하네요. 특히 수지 발소리 여우 발소리 동물들 발소리를 실감나게 읽어줬더니 이 책 시리즈를 찾더라구요. 더 없냐면서요. 재밌게 의성어도 배울 수 있고, 책 싫어하는 아이도 책을 좋아할 수 있게 만드는 마법같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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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22
소소하게 재밌어요. 순한맛 가족영화 보는 느낌이에요. 하지만 그렇다고 우습거나 가볍진 않습니다. 잔잔하니 따뜻한 내용이라서 아이들 읽어보면 좋을 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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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합니다. 저는 이 책을 먼저 읽고 The land of stories를 읽고 있는데 포맷이 굉장히 비슷하더라구요. 정말 숨막힐 정도로 가슴 졸이면서 읽게 되는 부분도 많고, 궁금해서 손에서 놓지 못한 경우가 많았어요. 이래서 판타지를 읽는구나, 판타지를 읽어야만 손에서 책을 못 놓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ㅎㅎ 해리포터보다 훨씬 쉽구요, 로알드 달 책을 읽으면 이 책도 쉽게 읽을 수 있어요. 좋은 건 어려운 어휘가 나오는 경우에 여동생이 못 알아들어서 꼭 다시 물어보거든요? 그래서 쉬운 말로 그 설명이 다시 나온답니다. :) 아무튼 저는 인생책 목록에 들 것 같아요. 강추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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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9.07
예상외로 웃겼어요. 표지만 보면 지루할 것 같은데, worm의 하루가 이렇게 스펙타클 할 수 있구나. 소소한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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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Dicamillo를 Mercy시리즈로 처음 알게 되었는데 그 책의 저자가 맞나 정말 깜짝 놀랐어요. 문체도 느낌도 정말 다르더라구요. 대체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 수가 없고 약간 미스테리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스토리가 뻔하지 않고 이렇게 흥미진진해야 아이들이 손에서 책을 못 놓고 계속 읽을 수 있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책인 것 같아요. 영어 레벨도 그리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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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9.07
짧지만 임팩트가 강렬하네요. 아이들한테 잔소리할 때 아이들의 답변 1.2.3 순위가 다 나온듯해요. 아이들이랑 읽으면서 여러번 웃었어요. 집안일 잔소리 하는 부모나, 말 안듣는 아이들이 은근 거울치료 될 것 같다면 너무 나간걸까요? ^^ 아무튼 유쾌하고 귀여운 책이에요. 재밌었어요.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 배우는데도 좋은건 두말할 나위 없구요. 참 맨 마지막에 약간 반전 비스무리한 캐릭터도 참 웃겼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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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9.07
곤충 좋아하는 아이랑 이 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런 점도 있고 이런 점도 있대 하면서 서로 우와 우와 감탄. 신기한 곤충의 재미있는 특징만 잘 엮었구요. 이 작가가 실제로 곤충 덕후래요. 그래서 경험담도 있어요. 저는 곤충을 너무 무서워하고 싫어하는데 그림이 사실적이지 않고 귀여워서 그 점 또한 만족스러웠답니다. 곤충 덕후와 곤충 안(?) 덕후 모두를 만족시킬만한 책 ^^ 자연스럽게 자연관찰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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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9.07
이 책 좋아요. :) 이 작가의 책들을 최근에 여럿 구매해 본 결과 Mo Willems처럼 이 작가의 네임벨류가 있는 것 같아요. 이 책도 강추! 내용이 쉬운데 그림이 귀엽고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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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책을 최근에 계속 사게 되었는데 다 만족스러웠어요. 내용도 재밌고, 지식도 배울 수 있을 뿐더러 그림이 정말 귀여워요 ㅠㅠ 이 책은 까마귀와 아기새?가 주인공인데 까마귀가 이런 특징들이 있구나 하고 알게 되었어요. 새 좋아하는 아이라면 당연히 좋아할 것 같구요, 비단 새 아니더라도 이 책을 보게 되면 새에 관심을 갖게 될 거에요. 아이와 대화하듯이 서로 배역 정해서 읽어도 좋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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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모 윌렘스의 Pigeon의 caterpillar 버전이랄까요? ㅋㅋ 예상외로 재미있었어요. 수다장이 주인공이 사랑스러워요. 아이랑 읽다가 풉 하고 웃음 터지는 구간이 여럿 있었구요, 책만 읽는게 아니라 자연관찰 지식도 가볍게 배울 수 있기도 하구요. 만족스러운 시리즈였습니다 :) 그림책이지만 약간 그래픽 노블 스러운 화면 구성도 있어서 아이들에게도 흥미로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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