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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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0.23
어린 아이들과 같이 몸짓 발짓 하며 읽기에 너무 좋은 책이에요.
챈트 하면서 몸도 같이 쓰면서 웃고 까불고 하기에 좋은 책.
아이가 어릴 때 시기 놓치지 마시구 꼭 읽어주세요~ 저는 아이들이 다 큰 다음에 읽어줘서 그게 아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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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0.23
정말 유명한 책이죠.
50주년이나 되었기 때문에 내용중에 지금과는 좀 다른 것도 있지만, 그토록 오래 사랑을 받아온 책은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미스테리한 호랑이의 등장과 사라지는 것도 재미있고, 호랑이가 먹어치우는 음식도 그 시절 영국의 옷차림과 주방 그리고 시내 거리의 모습도 흥미로워요. 고전은 역시나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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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0.23
패트리샤 폴라코를 좋아해서 책을 하나하나 소장용으로 구입하고 있어요.
패트리샤 폴라코의 그림을 좋아하는데 아이들의 알파벳도 자연스레 노출시키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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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의 원작자의 책이죠. 손에 진땀이 나는 스토리 때문에 술술 읽게 됩니다.
글밥이 조금 있고 단어 난이도도 아주 약간은 있어요. 영어를 이제 막 배우는 아이에겐 엄마가 들려주면 좋을 것 같고, 챕터북 정도의 책을 읽는 아이는 엄마와 같이 읽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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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이 살아 있어서 같이 챈트하며 읽기에 좋아요.
영어가 난이도가 있지 않은데 글밥은 그래도 어느정도 되다보니까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영어 자신감 쌓기에 좋을 것 같아요.
오? 내가 글을 줄줄 읽네? 이렇게요. 파닉스 하는 아이들에게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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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스누피. 소장용으로 구입했어요. 책이 생각보다 커서 한 손에 잡히진 않지만 그래서 만화가 큼직하게 잘 보이는 장점이 있어요! 한 번에 다 읽기 보다는 조금씩 조금씩 시간 날 때마다 보기에 좋아요. 스누피 좋아하는 아이나 어른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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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0.23
이 작가의 책은 일단 웃음 보장입니다. ㅋㅋ 근데 이 책은 나이가 너무 있기 전에 저학년이나 유치부 아이들에게 더 좋을 것 같아요. 고학년 정도에 이 책을 따라 반응하기엔 좀 쑥스럽다고 해야 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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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0.23
그림책을 보며 자연스레 단어를 익혀요. 그냥 무심하게 집안에 두면 아이들이 그림보듯이 공부하는 줄도 모르고 어느새 단어를 익히게 될 거에요 ~^^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고 따스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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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 정서랑 맞을까 약간 고민을 했었는데 레이나 텔게마이어 (smile 시리즈 작가)만 믿고 구입했어요. 5권 부터인가는 다른 작가가 해서 그것도 좀 염려했었는데 다 기우였는데요! 정말 재밌게 보더라구요. 제가 봐도 재밌었습니다 ㅎㅎ 약간의 문화차이는 있지만 영어를 공부하는게 사실 언어만 공부하는게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도 배우는 거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다양한 걸 배우고 알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입시 위주여서 10대의 대부분이 공부하느라 허비?하는데 ㅠㅠ 북미나 유럽은 아르바이트도 하고 체육이나 봉사나 여러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것도 부럽고 아무튼 여자 아이들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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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4.26
이 책이 올해로 나온지 50주년이 되었다지요. 50년이나 사랑받을만한 이유가 뭐가 있을까? 책을 읽고 나면 고개가 절로 끄덕여져요. 처음엔 Mog라는 고양이가 너무 어리숙하고 딱하기도 하다 뭐 그 정도 별 생각 없이 읽다가 클라이막스 부분에서 빵 터졌습니다. ㅋㅋ
아이들이 제가 웃는 소리를 듣고 달려와서 물어볼 정도였어요. 아이들도 좋아하구요.
스테디 셀러는 다 이유가 있다 ^^ 새삼 다시 깨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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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4.26
ㅋㅋ 정말 재밌습니다.
공놀이를 하다가 공이 개집으로 들어가자 한 마리씩 그 집에 공을 찾으러 들어가게 되고,
근데 공을 찾으러 가는 순서를 제일 작은 쥐가 결정해요. 나름의 이유를 대면서요,
ㅋㅋㅋ 그게 넘 웃겨요~ 놀라는 동물들도 웃기구요.
Jan Thomas의 책도 유머러스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이 작가의 홈페이지에 가 보면, 이 책의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그림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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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4.26
The Crocodile who didn't like water 한 권으로 이 작가에 입문해서 그 뒤로 Big Fan이 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반전?이 나름 있는데, 이야기가 얼마나 따뜻한지 몰라요.
이 작가가 영어 원어민이 아니라 스페인 사람인데 공부를 해서 이렇게 책도 냈는데, 그런 배경설명을 해주면 아이들이 더 관심을 갖기도 하구요. 괜히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면 나도 이런 글을 쓸 수 있나? 그런 생각이 드나봐요 ㅎㅎㅎ
그림도 따뜻하고 사랑스럽지만 글은 그 이상인 것 같아요.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읽으면 위로받을 수 있는 따뜻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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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좋아해요.
여자애들인데 고학년인 큰 아이도 좋아하네요. 진작에 사줄 걸 ㅠㅠㅠㅜㅜ
다른 그림책은 사실 한 두 번 읽고 자주 손이 가지는 않던데, 이 책은 스스로 꺼내서 계속 읽네요. 주인공 Eva가 너무 귀여운 캐릭터에요. 그리고 유머러스하고, 부엉이 스럽게? 언어유희도 있는데 그런걸 발견하는 재미도 있구요. 강추입니다. 세트로 사길 정말 잘했구요. 앞으로도 나오는 시리즈 계속 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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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귀엽고 글밥도 작아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기대했던만큼 좋네요! 특히 동물들이 넘 귀여워서 ㅠ 그림만 봐도 아이들이 기분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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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웃겨요
재밌는거 좋아하시는 분 강추에요! 저희 아이들은 초등 둘이고 저학년은 지난 나이인데 계속 읽어달라고 조를 정도에요. 재미도 재미인데 한 단어랑 비슷한 다양한 단어를 즐겁게 배울 수 있어요. 영어를 공부할때 동의어를 풍성하게 알면 좋잖아요 그걸 매우 즐겁게 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예를 들면 ‘맛있다’의 동의어를 열개 넘게 배울 수 있어요! 앞으로도 이 시리즈 물은 나오는대로 바로바로 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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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1.26
고전은 다 이유가 있는 법. 특히 마이클 로젠이 직접 읽어주신 유투브 영상이 정말 유명하잖아요. 마이클 로젠만큼은 재미있게 못 읽어주지만 그 동영상 보고 나서 최대한 비슷하게 흉내내며 읽어줘요. 아이들이 금방 따라하며 즐거워하구요. 혼자서도 읽을 때 그 멜로디 그대로 노래부르며 읽는답니다~ 아직 안 사신 분들 있으시면 최대한 빨리 사서 오래오래 읽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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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진짜 넘 재밌어요. 요즘 말로 "이거 안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에요~
영어는 재미가 있어야 아이들이 읽고 싶어 하잖아요. 이 책은 아이들이 제발 읽어달라고 사정해달라고 할 정도로 재밌어요.
이 책 시리즈 모두 말이죠~ 이 책은 특히 캐롤송을 개사한 곡들이 나오는데 같이 부르면 얼마나 즐거운지 몰라요 ㅋㅋ
말장난이라고 해야 할지, 언어유희라고 해야 할지, 아재개그라고 해야 할지 아무튼 그런 단어들이나 표현들이 계속 나오거든요. 강추합니다! 이 책은 중고딩이나 어른들도 피식하면서 웃을 책이에요. 저희가족은 웃음이 헤퍼서인지 피식 정도가 아니라 깔깔깔 박장대소하며 웃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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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1.18
정말 유명한 책이죠. 유명한 책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라임을 언제나 맞추는 먼지 토끼들이 나오는데 귀엽고 재밌습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줘도 재미있어 하구요. 심지어 어른 책 모임 때 읽었는데 어른들도 재미있어 했습니다 ㅋㅋ
대신 이 책은 고학년 아이들을 위해 구매하기에는 좀 늦은 감은 있어요. 어린 아이일 때 읽어줘야 효과가 좋을 듯 합니다. 어른들은 사실 이런 그림책을 많이 못 보고 자란 세대잖아요 ^^;; 영어도 공부식으로만 접근했던 세대라 어른들은 이런 책도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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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1.18
아이들이 영어책을 읽은 후에 예상치 못했던 단점이 있어요. 공감하실 분이 계실지 모르겠는데, 영어 그림책에 주로 외국 음식들 - 쿠키나 케이크, 빵, 아이스크림, 스파게티 등-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영어그림책을 보고 나서 밥을 먹게 되면 식사 시간에 메뉴 불평을 할 때가 많은 거에요. 이래서는 안되겠다. 한국음식도 먹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야겠다 해서 일부러 고른 책이 이 책입니다. ㅋㅋ 역시나 저의 예상이 맞았어요. 원래 채소 들어간 비빔밥을 별로 안좋아했는데 이 책을 보고 나서는 비빔밥 비빔밥 이러면서 노래를 부르네요~ 글도 생각보다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어 좋아요. 노래처럼 라임에 맞게 글이 적혀 있어서 애들이랑 같이 읽기에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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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1.18
표지가 너무 예쁘죠. 표지와 책 제목에 이끌려서 산 책이에요. 아이를 위해 샀다기보다는 저를 위해 산 책이에요. 사실 시에 대해 잘 모르고 이 작가에 대해서도 잘 몰라서 큰 감흥없이 읽기는 했습니다. 읽고 나서 누군가와 이 책에 대해 토론해 보면 좋겠다 싶었어요. 시집인데 글 난이도가 높지 않고, 책도 두껍지 않아서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읽으면 성취감도 생길 것 같구요. 나중에 아이가 좀 더 크면 같이 읽어보고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네요. 뭔가 무해하고 담백한 책입니다.ㅎㅎ 가벼워서 가방에 갖고 다니면서 시간 날 때 밖에서 읽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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