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인지 픽토리인지에 음원있어서 도서관에서 빌려서 음원 스티커 작업하려고요
요일과 음식이름 그리고 동물을 배울 수 있어요
동물 이름이 활자로 적힌 건 아니지만 동물 등장!!
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 에 나오는 동물들이랑 그림 비교하면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만 있어서 마음대로 이야기 할 수 있는 do you want to be my friend?
신체 부위와 can you do it? I can do it 을 배울 수 있는 from head to toe
엄마와의 애착이 뿜뿜하는 does a kangaroo have a mother, too?
그리고 언젠가 저도 아이에게 이렇게 생일카드를 쓰고 싶은 the secret birthday message
글밥이 많고 글씨가 작아 언제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교훈적인 내용의 mixed-up chameleon
음... 10 little rubber ducks 은 어떤 매력의 책인지 다른 분이 코멘트 좀?! ㅎㅎㅎㅎ
This little cat 뺀 나머지 구성이예여
낱권 기준으로 어떤 건 비닐보장 되어 있고 어떤 건 안 되어 있는데 어떤 기준으로 비닐 있고 없는지 모르겠어요
낱권 비닐 포장이 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모서리가 이미 벗겨져 있어서 필모록스 보수 테이프로 보수했어요 책을 좀 아끼는 편이라~
도서관에서 음원 빌려왔어요 나중에 음원 스티커 작업해주려고요
뻬뜨로 세트가 웬디북이 제일 저렴한 것 같네용 ㅎㅎㅎ
나름 오감을 알려주는 원서입니다
오감과 관련된 신체부위 연결해서 읽을 수 있고요
잠수네 영어 기준으로 J1 단계입니다
도서관에 음원 있는 거 봤는데 데이빗 책은 그냥 엄마가 재밌게 읽어주는 게 제일 좋은 것 같고요 아기랑 같이 보려고 보드북으로 구매했습니다만 작지는 않네요~
아기들이 다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희 애는 쎈 발음을 좋아해요 삐까 싹싹싹 꼬꼬 꿀꿀 이런 거요 아주 자지러집니다 웁쓰도 쎈 발음이 들어가서 그런지 엄청 좋아해요
도서관에서 음원 있는 거 보긴 했는데 멜로디인지 리딩인지 모르겠어요 다만 이 책은 너무 쉽고 엄마가 오바해서 읽어주는 게 아이와 교감 상승적인 면에서도 좋은 것 같아요
아기랑 볼꺼라 보드북으로 구매했고요 웬디북에서 데이빗 시리즈 4권 구매했습니다
그건 아니예요
작가도 다르고 그림체도 다르죠
그래도 내용 쉽고 문체는 단순해서 잠수네 영어 기준으로는 J1 입니다
에릭칼 책은 난이도가 다양해서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익히기 좋아요
이것도 노부영인지 픽토리인지 음원 있더라고요 나중에 세이펜이나 팝펜 음원 스티커 작업 해놓으려구요 글밥은 사진에 첨부한 두 문장 중심입니다
The artist who painted a blue horse 도 J1 단계예요 제목에 관계대명사 들어 있어서 어려울 것 같지만 글밥은 쉽습니다 같이 구매 하는 거 추천해요 이것도 음원 있어요
몽키 시리즈 7권인가?! 그 중에 jumping on the bed가 제일 쉬워요 잠수네 영어 기준으로 J1단계예요
노부영 음원 도서관에서 구해서 들어봤는데 멜로디는 한번에 외워지더라고요 저는 아기랑 같이 보려고 보드북으로 구매했어요 세이펜이나 팝펜으로 음원 스티커 작업해놓으랴구요
Sitting in the tree 는 구매할지 고민~
아기가 원숭이 좋아하거나 음원 좋아하면 추가 구매할 예정입니다
노부영인지 픽토리인지 음원있는데 이것도 한 번 듣고 바로 외울 정도로 쉽고 귀에 쏙쏙 박여요
문장 쉬워도 멜로디가 별로면 안 외워지는데 이건 음원도 좋고 잠수네 영어 J1단계예요
돌 전 아기부터 보려고 보드북으로 주문했네요
크기도 작은 편에 속하는 보드북이라 무겁지 않아요
모서리 둥글둥글 처리도 잘 되어 있고요
1부터 10을 세는 과정에서 왜 버클 마이슈~ 셧 더 도어 해야하는지는 맥락 자체는 이해 안 되는데 아.. 생각해보니 라임이군요.... two shoe
Four door six sticks... 리뷰 쓰면서 알았네 ㅋㅋㅋ 어쩐지;;; the ants go marching 이거랑 라임이 똑같아서 입에 잘 붙는 거였네 ㅋㅋㅋ
칼데콧 수상작이면서 어렵지 않은 원서예요
Early one morning
Have you seen my duckling
두 문장으로 책의 모든 내용이 설명됩니다 ㅋㅋㅋ
잠수네 영어 단계로도 J1 단계이고
음원 너무 쉽고 귀에 쏙 쏙 박힙니다
한 번만 들어도 무조건 부를 수 있음!!
글밥 없는 페이지 유심~히 보면 새끼오리 한 마리가 이탈하는 게 보이는데 아기랑 같이 찾으며 모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거 잠수네 단계로 J3예요
노부영이라서 음원도 있습니다
저는 아가랑 볼꺼라서 보드북으로 구매했고 음원은 도서관에서 빌리면 될 것 같아요 나중에 오디오렉 작업하면 될 듯!! 그리고 저희집 티비는 KT 인데 거기에 키즈랜드 영어놀이터에 보면 스콜라틱스인가 암튼 이거 영상으로도 있어요 핸드폰이나 탭에 seezn 시즌이라는 앱 깔면 아마 KT 아이디로 로그인 하는 것 같은데 저는 시즌에서도 공짜로 인치 바이 인치 볼 수 있어요 그림 단순하고 내용 좋은데 ㅋㅋ 글씨가 말도 안 되게 작은 게 흠?!
One gorilla 음원 듣고 음원 좋아서 책 사려고 한 건데 모로즈미 작가 책을 샀어야 했는데 ㅋㅋㅋ 제목만 보고 잘못 샀네요 앤서니 브라운;; 둘다 카운팅 북이라 헷갈렸어요 근데 이 책도 노부영 음원이 있어서 그냥 활용하려구여
첨엔 원숭이 종류 단어를 저렇게 다 알아야하나 싶었는데 어떤 교육서에서 보니 아이가 강아지를 보고 강아지다!! 생각하려면 강아지 한 종류만 봐서는 깨우칠 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여러종류의 강아지를 볼 때마다 강아지야 강아지야 알려줘서 데이터가 쌓여야 아 저건 강아지다!! 안데요~
데이빗이 너무 말썽꾸러기라 이걸 보여줘도 되나 어쩌나 고민하다가 주문했어요 단어수준의 표현 몇개뿐이라 뭘 가르치는 용도라기보다는 그냥 아기랑 재밌게 읽기 좋은 책으로 엄마의 목소리 연기가 중요할 것 같네요 보드북이라 튼튼해서 24개월 전에 보여줘도 부담없어요 도서관 찾아보니 음원이 있긴한 것 같은데 이건 그냥 엄마가 막 오바하면서 읽어주는 게 더 좋을 것 같네용
잠수네 단계로는 J3단계인데 그 정도 개인적으로는 J2 정도로 느껴져요 아무래도 peck 이 너무 많아서?! ㅋㅋㅋㅋ 딱따구리가 쪼을 때마다 구멍이 생겨서 조작북까지는 아니여도 만지면서 보는 재미가 있는 원서예요 보드북이라서 찢어질 염려도 적어여 판형이 좀 큰 편이긴한데 아기가 들고 보기엔 좀 그렇고 바닥에 놔주면 잘 볼 것 같아요 메이지 쓴 작가 작품이라 아이가 메이지 좋아하면 추천해요 노부영 hooray for fish 도 같은 작가예요
잠수네 단계로 치면 J1단계예요
노부영 교재라서 도서관에서 음원 구할 수 있어요
저는 나중에 오지오렉 작업하려구요
Hattie and fox 랑 크기랑 판형이 완전 똑같아요
나란히 놓으면 예쁨 ㅋㅋ
Hattie and fox보다 글씨가 크고 두꺼워서 눈에 띄어요 폰트 확인하시라고 사진 첨부합니다
스팟 10권짜리 세트 사고 내용도 좋고 그림도 귀여워서 다른 책들도 모을려고 구매했어요
12권짜리 세트 구매하고 싶었는데 언제 입고 될지 몰라서 love 시리즈만 구매했네요 단권으로 모으기엔 가격이 합리적이지 않아여 ㅋㅋ 단권은 5000-7000원 선이거든요 근데 이건 5권에 15000원선이었나?!
Please 라는 표현은 가르치고 싶어서 spot says please 만 따로 구매했는데 가격 생각하면 12권 세트 입고 기다릴껄 약간 후회도 됩니다 12권 세트 안에 love 시리즈 5권 다 들어가 있어서 저는 이제 스팟은 그만 모으고 나머지는 아이가 좋아하면 도서관 이용하려구요
아기때부터 보여주려고 여러가지 보드북 모으는 중이예요 보드북일 것 노래와 찬트가 있을 것 너무 내용이 어렵지 않을 것 등의 조건을 만족시키는 원서입니다 음원은 도서관에서 구했어요 조만간 팝펜이나 세이펜오디오렉 작업하려구요 닥터 수스 시리즈로 다 살까 하다가 아이 반응보고 구매해도 될 것 같아 이것만 구매했네요 아! 사이즈가 작아서 아이가 혼자 들고 보기에도 무게가 부담없우오
최저가 2만 초반까지 봤는데 웬디북에 장바구니에 담아놓던 중 1.6만원대에 특가 행사해서 재빠르게 주문했습니다 여기 시리즈 중에 solar system이 특히 눈여겨 보던 거예여 쿠땡에서 로켓 직구 유이동 도서 카테고리에서 상품평도 엄청 많고 저는 코코멜론에 있는 solar system 노래 불러주면서 그림 보여주려고 단행본만 구매할까 하다가 세트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세트로 샀네요
하얀 쥐들이 하얀 도화지에 숨어서 고양이가 못 본다는 내용이 재밌어요 고양이가 잠든 사이에 쥐들이 페인트를 가지고 노는 이야기~
색깔이름과 색 혼합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이런 책은 미술쪽 독후 활동 이어주기도 좋을 것 같아요
잠수네 영어로 j3단계이고 음원도 있어서 음원스티커 작업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