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ctions = Trouble!
클로디아 밀스 작가의 국내 수입되는 원서는 대부분 사서 읽은 듯합니다.
아이가 너무 재밌어해서 제가 더 신이나서 구해줬던거 같아요.
이 책은 구구단에 이어 또다른 트러블 시리즈인데 아이가 Fractions을 전혀 접하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두가지 책이 합본으로 묶여있어요.
도서레벨은 높지만 이야기가 재밌다고 아이가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이 작가 사라위크스는 아이 리더스 읽을 때 초기 리더스도 많이 지은 작가인데 고레벨 책도 재밌게 지어서 다른 책들도 궁금해지는 작가네요.
글밥은 제법 있지만 재밌어서 반복해서 읽은 아이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강추해요.
많은 설명이 필요하지 않게
그림과 적절한 단어로 중력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그림책이에요.
Cactus hotel, 그랜드캐년 등 유명한 논픽션 작가인 Jason Chin 의 작품이고요.
하드커버라 그림책이 비싸지만 중력에 대해 강력하게 이미지로 배울 수 있는 책이라 구입해봤어요.
그림도 예쁘고 그림책보는 유아부터 초등저학년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인듯 합니다.
저 위에 제가 적은 선인장 호텔과 그랜드캐년(도서레벨은 좀 높아요)도 읽어보시기 추천해요. 한글 번역서도 있답니다
여아라면 이 책 시리즈를 안 좋아할 수가 없어요.
읽고 또 읽고.
작가는 남자인데 어떻게 여자 아이들의 마음까지 다 알고 글을 썼는지 정말 대단하고 이 작가의 다른 그림책들도 찾아서 같이 읽게 되는 마법같은 일이 벌어져요.
특히 제 아이가 제일 좋아했던 책는 Penny and her marble이에요. 아이와 페니의 심리까지 같이 이야기해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낮은 단계에서부터 넌픽션을 읽어야 더 레벨이 올라도 같은 주제의 책을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때 실사로 제일 먼저 찾게 되는 책이 네셔널지오그래픽 책인 것 같고요. 동물, 자연, 인물 등 주제가 다양하고 사진이 있어서 사진으로부터 정보를 얻어 지식을 넓히는데 도움이 됩니다.
프리레벨부터 3단계까지 쭈욱 읽혀왔던 거라 추천합니당
논픽션치고 아주 재밌는 책이에요.
제 아이는 동물 논픽션을 무섭다고 보려고 하지 않는데 이책은 징그럽거나 무서운 그림보다 내가 캥거루 귀를 가졌다면, 코끼리 귀라면… 이런 흥미러운 이야기로 각 동물들의 귀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주는 그런 책이에요.
시리즈로 코뿐만 아니라 꼬리 눈, 이빨 등 대략 10권 정도 시리즈가 있어요.
4점대 후반 논픽션 치고 재밌는
책은 드문데 길지도 않고 적당히 귀여운 그림들로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10권 세트를 구입했는데 이 시리즈가 정말 많네요.
실제 있었던 시대적인 큰 사건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샌프란시스코 대지진, 911테러, 일본 쓰나미, 폼파이 등 알고 넘어가야하는, 또 여러 책에서 이야기되는 사건들이에요.
무엇보다 4-5점대 책은 글씨가 대부분 작은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아서 좋고, 만자에서 만오천자로 아주 길지 않게, 역사적인 사건들을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풀었어요.
학원 선생님들도 많이 추천하는 책이라 흥미로운 사건을 골라서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영어 그림책 좀 읽는 집에 없을 수가 없는 닉샤렛 작가의
책이네요.
닉샤렛 작가의 귀엽고 컬러풀한 그림과
페이지 문장마다 빠지지 않는 라이밍 워즈가 아주 귀에 쏙쏙 들어와요.
양말로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어서 풀어내는 단어들이 아주 유쾌해요.
이 책은 음원을 같이 들으며 봐야 더 재밌게 볼 수 있고 책에 단어로 만들어내는 유머가 있어서 더 재밌는 것 같아요. 하나하나 풀어서 해석하며 보려면 어렵고 재미를 찾아봐야 더 재밌게 볼 수 있어요
제 아이는 판타지보다는 가족, 친구 등 실제로 있을법한 평범한 이야기들을 좋아하는데 주디무디, 엠버브라운, 클레멘타인 이런 책들을 좋아해서 아주 재밌게 봤어요.
다소 엉뚱하지만 매력있는 클레멘타인 이야기를 보며 웃고 공감하는 이야기가 큰 웃음거리는
없어도 재미었나봐요. 3권 말고 시리즈가 더 있는데 다른 책들까지 모두 재밌게 봤어요.
4점 초반부터 중반 조금 넘는데 글밥 늘려가며 읽기 좋았던 책이었습니다~~
중간중간 그림도 있도 글씨도 아주 작지는
않아요
이 책은 시리즈가 여럿 있는데 그 중 한 권은 번역서로 어린이집에서도 아이가 읽은 기억이 나요.
겁쟁이 다람쥐 그림도 참 귀엽고 특히 이 책은 커버의 다람쥐 이빨이 야광이라 아이가 잠자기 전에 많이 보려고 들고 왔던 책이기도해요.
귀여운 그림에 비해 도서 지수는 3점대로 어휘도 약간 어려운 단어가 몇몇 있는데 그림으로 유츄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엄미가 읽어주면 유치원 아이도 읽기 좋고 읽기 독립한 아이는 물론 더 잘 읽을 수 있어요
Nory, Elliott, Andreas, and Bex 네 학생이 마법학교 Dunwiddle 에서 벌어지는 뒤죽박죽 마법이야기를
그린 챕터북이에요.
판타지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 한 번 읽고 재밌어서 빠져들어 다음권도 찾게 되는 책이네요.
책이 다소 길지만 재미로만 읽는 책은 또 아니고 책마다 메세지가 있어서 영어선생님이 추천하신 듯해요.
여아가 특히 재미있게 봤어요
이 책 시리즈가 4-5권 정도는 되는 것 같은데 전부
재밌어요.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시간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1928년, 또 다른 책은 1960년 가족들이 겪은 이야기들로 그때의 시대적 배경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에요.
Middle grade 책이고 시대적 배경이 어려운 책이나 역사적 내용을 알고 이해하며 보면 어렵지 않고 재밌게 볼 수 있어요.
이 책은 미국 Harlem 이야기에요
주인공 Sophie simon은 천재 소녀입니댜. 두 살때 알파벳을 거꾸로도 다 외울 줄 알았고 일곱살에
Earthwarm 해부 수술도 집도한 아이예요.
부모는 소피가 평범한 아이로 자라 친구들과 학교에서도 평범하게
지내길 바라는데 비범한 아이의
학교 생활은 부모의 생각과 다르게 펼쳐지네요.
주제가 신선하고 재밌어서 아이가 좋아했던 책이었어요.
만자 조금 넘는 글밥입니다.
빵빵터지며 보는 책 시리즈네요.
마이 위어드 스쿨과 위어더 스쿨까지 모두 읽었어요.
이거 말고도 세트 시리즈가 2-3 더 있는 것 같은데 더 사주지는 않았어요. 7-8천 워카까지 올리는데 재미가 있으니 어렵지 않게 시리즈 도윰을 믾이 받았어요.
주인공 캐릭터가 흥미롭고 에피소드가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재밌어했고 선생님들 캐릭터도 재밌어서 아이들에게 인기 좋은 책인거 같아요.
Middle grade 책인데 아이가 참 재밌고 어렵지 않게
읽은 책이었어요.
혹시 몰라 한 권을 사보고 아이 반응을 봤는데 전부 시리즈 다 읽어보고 싶다고 한 책이었고, 글밥이 제법 있는데 전혀 길다 하지 않고 휘리릭 재밌게 봤어요.
전체 시리즈 추천합니다.
대부분 15000자 이상이고 글밥이 많으면
글씨도 작아서 신경쓰이는데
이 시리즈 글씨도 큼직해서 너무 좋아요.
영어 책 읽다보니 타이타닉을 배경으로 한 책들이
참 많이 있네요. 처음엔 어려운
주제라 생각했는데 반복해서 읽으니 이 거대한 배가 가라앉게 된 베경, 문제점, 평등, 개선사항 등 생각해볼만한 것들이
다양한 책인 것 같아요.
이 책도 길지 않지만 사실 그대로 나온 책이라 실사 사진도 함께
나오고 여느 책과 비슷하게 여운과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네셔널지오그래픽에도 같은 책이
있으니 같이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주인공 Charles 와 Lizzie는 강아지를 정말 좋아해요. 자신들의 강아지를 갖고 키우고 싶어하죠. 물론 강아지를 키우는게 쉬운 일이
아닌걸 아이들도 잘 알고 있어요.
주인없는 강아지가 입양되가 전 잠시 맡아키우며 만나는 다양한 종의 강아지들과의 에피소드가 펼쳐집니다.
코코아도 귀엽고 커버에 나오는 강아지들이
예뻐서 이 책을 볼 때마드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네요.
주인공 Charles 와 Lizzie는 강아지에 대해 아주 잘 알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키우지는 못해요.
아빠가 소방관인데 주인없는 강아지를
잠시 맡아서 키우며 딱 맞는 주인에게
입양시키는 에피소드들로 이야기가 구성됩니다.
동물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가 참 좋아하고 재밌게 읽었고
더 사고 싶은데 절판이라 입고가 안되니 아쉽습니다.
이 책 같이 읽은 딸 아이 친구들도 너무 재밌어했어요.
여아들에게 인기가 좋아요
이 책 시리즈 대부분 만자 정도 3점 후반 4점 초반입니다.
시리즈가 굉장히 많은 것 같은데
지금은 구하기 쉽지 않네요. 구입가능한 책 중 몇 권을 읽었는데 아이가 너무 재밌어해서 다른 이야기도 사고 싶은데
절판이라고 하네요. 아쉬워요.
집이 없는 강아지들을 집을 찾아주기 전까지 맡았다가 적당한 주인을 찾아주는 이야기인데 그 과정의 이야기들이 흥미롭고
강아지를 훈련시키는 내용, 강아지를 맡아서 키우고 싶어하는 주인공들의 마음이 잘 나타나요.
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가 감정이입해서 재밌게 읽었어요.
클로디아 밀스 작가의 국내 수입되는 원서는 대부분 사서 읽은 듯합니다.
아이가 너무 재밌어해서 제가 더 신이나서 구해줬던거 같아요.
이 책은 구구단에 이어 또다른 트러블 시리즈인데 아이가 Fractions을 전혀 접하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