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픽션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
Who would win 제목 자체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네요.
호랑이와 사자편부터 읽어보고
하마와 코뿔소, 백상아리와 killer whale 순으로 봤는데
아이가 그렇게 나온 동물을 비교하면서
각자의 특징을 술술 말해줘서
이게 참 인상적인 넌픽션 이었어요.
보통은 읽고 지나치기 마련인데
서로 다른 동물을 비교하며 읽으니 이런 좋은 점이 있네요.
추천합니다.
낱권보다 합본이 저렴해서 이걸로 구입했어요
책을 읽어주는 qr코드가 있어서 좋구요.
어휘가 도서 지수에 비해 약간 어려운 단어가 있지만
스토리가 희망적이고 교훈적이라 좋았어요.
함께 구입한 cd는 불량이라 2번이나 교환을 받았는데
교환해줄 cd도 불량이라고해서
제값을 내고 불량 cd를 받게되어 그건 좀 기분이 좋지 않았네요.
2점대 워드카운트 1000미만의
책이에요.
그림책 추천 받고 구입했어요.
재밌네요.
큰 재미는 없지만
잔잔하고 또 둘의 우정도 예쁘고요.
따뜻한 에피소드의 이야기들이에요.
3점대 워드카운트 1000 이상으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들이에요.
작가가 누군가 보니 뱀파이어 버니 작가네요.
저만 좋은가 했더니 아이도 읽어보고 다른 책도 더 달라고 해서
덩달아 잘 샀구나 싶었어요.
추천합니다
게임에 게자도 모르는 아이인데
잼밌다고 다른 책도 더 읽고 싶다고 하네요
이게 수퍼 히어로처럼 문제를 해결하는 이야기라 그런지
그걸 읽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림이 귀여워서
아이가 그걸 따라 그리고
좋아하는 캐릭터를 생각하며 읽으니 더 재밌게 읽은 것 같아요.
대부분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추천하는 책은
거의 실패가 없는 것 같아요.
2점 초반 워드카운트는 2천 넘는 정도의 책입니다
무서운 이야기인데
그림이 제법 무서워서 아이가 겁이 나면 그림때문에 못 볼 수도 있겠다 생각했어요.
근데 7-8세 아이 둘다 잘 보네요.
이야기가 어렵지는 않고 술술 읽히는 스타일인 듯해요.
2점 중 후반에 워드카운트 1000-1500 정도 됩니다.
시라즈가 많다고 들었는데
아이의 반응을 몰라서
10권으로 구입했는데 나머지는 도서관에서 빌려봐도 될 것 같아요.
이 책도 많이 읽는다고 하던데 제 아이도 거부하지 않고 잘 읽고 넘어갔어요.
네이트더그레이트를 다 읽을 무렵
그 책에 등장하는 올이비아 샤프에 관한 이야기를 던져주고
올리비아도 딕택티브인데
그 이야기도 책으로 있어, 읽어볼래? 하며 권했더니
재밌게 읽었어요.
이건 네이트더그레이트보다는 갱지책에 지수도 3.점 초반에
워드카운트도 3천이 넘어요.
그래도 익숙한 이야기 형식에
나오는 등장인물이 단조롭고 동일해서
아이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겁니다.
이걸 읽고 워드카운트를 3천대로 올렸어요.
프린세스 포지를 이 다음책으로 추천합니다
추천도서로 나와서 구입을 했는데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쓱 읽기 좋았어요
이중 한 권은 닥터수스 수상작이고요.
특이한게 책 마지막 부분에 다음 시리즈의 앞 부분이 삽입되어 있어서
아이가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하게 만드네요.
그림도 귀엽고
이야기도 소소하게 어렵지 않았어요.
계속 시리즈는 나오고 있는 듯해요.
2점 초반에 워드카운트가 1000언저리의 책입니다
처음엔 재미없어 했는데
집안에서 이리저리 책을 굴렸더니
어느날 한 번 읽기 시작하니 연달아 보네요.
그림도 웃기다고 하고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에 재미가 넘치는지
아주 재밌는 책이라 말을 하네요.
얼리챕터임에도 지수가 3점 초반임에도 칼라 그림이 있는 책은 드문데 아이가 거부감 없이 볼 수 있어여.
어휘가 제법 어려운게 그래서 지수가 높다 생각이 들고
이 책을 읽고 나면 또 한 층 성장할 거라 생각됩니다.
워드카운트는 2000대 전후 됩니다
여자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프린세스 포지를 다 읽은 아이가 읽ㄱㅣ 시작했어요.
글밥이 늘고 페이지도 많지만
주인공 험프리과 오그가 대화를 하고 학생들 이야기를 듣고 이런 스토리가 너무 재밌다고 해요.
동물을 좋아라는 아이라 그런지 이런 의인화된 모습에 빠져서
이야기가 긴 줄도 모르고 재밌게 읽고 있어요.
책이 더 없냐고 하는데… 이렇게 재밌는 책이 또 없어서 아쉽네요.
갱지 책이지만 잘 읽을 수 있는 이야기 입니다.
그림도 제법 들어있고 특히 헴프리가 너무 귀여워요.
여자아이라면 특히 더 좋아할거라 생각됩니다
네이트더 그레이트를 다 읽은 아이가
그 다음으로 읽게돤 책인데 너무 만족했어요.
갱지책임에도 불구하고 거부감이 없었고
이야기가 재밌고 공감할만한 주제라 그런지 참 재밌게 읽었어요.
특하 아이가 1학년이 되기 전 다시 재독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게
그때의 감정과 불안, 문제가 해결되는 이야기들이 마음에 공감이되고
아이도 용기를 얻을 것 같아요.
학교 생활에 대한 기대도 얻을 수 있을 것 같고요.
갱지책이미만 잘 볼 수 있어요.
12권 밖에 없는 게 아쉬운 마음이 드는 책이었어요
Anansi the spider 이 책은 거미 아난시라고 번역책으로도 있어요.
전 아이캔리드 시리즈 중에 crocodile and hen 을 읽으며
아프리카 지역의 전래를 찾아보며 알게되었어요.
주인공이 거미이고 ㅋㅋㅋ 그림이 예쁜 그림은 아니라
아이가 흥미를 갖기는 어려우나
글이 길지 않고
위험에 빠진 아난시를 구하기 위해 아들들이 어떻게 행동할지
기대하며 읽어보기엔 아이들 흥미를 조금 당길 수 있어요.
지혜로운 이야기라 아이와 같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고
다 읽고 번역서도 읽어본다면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아이 유치원에서 추천 받고 구입했어요.
일곱마리의 눈 먼 쥐들이
연못가에 나타난 뭔가 코끼리가 뭔지 모르고 그것이 대체 뭔지 궁금해서
한마리씩 차례대로 만져 보아요.
어떤 쥐는 귀를 만지고
어떤 쥐는 꼬리를 만지고
어떤 쥐는 다리를 만지고
그들이 만진대로 코끼리를 생각해요.
그러나 하얀생쥐는 코끼리의 일부분만 만지지 않아요.
코끼리 전체을 만지죠.
Moral이 있죠.
비슷한 주제의 리더스도 읽었었는데
이 책은 그림책이가 아이와 더 쉽게 읽어봤던 것 같아요
이전 인스타로 박은정 선생님께서 파닉스 한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셔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이책 말고도 시리즈가 여럿 있어요.
Oi dog, ou frog, dog on a frog 등등
지금 생각나는 책은 위에 책들입니다
단모음 워드패밀리, 라이밍워즈를 익히기에 아주 훌륭합니다.
선생님의 추천은 이유가 있었네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이 유쾌하면서 은근슬쩍 단모음 공부도 하고
일석 삼조였어요.
파닉스 후에 복습차원으로 이런 책을 읽으며 재밌게
익힐 때 이 책이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추천합니당
제가 너무 좋아하는 케빈헹크스 작가의 작품입니다.
캐빈행크스는 아이와 리더스를 읽으며
Penny 시리즈가 너무 재밌어서
이 작가의 작품을 검색하면서 알게 되었어요.
이 작가의 주인공들은 섬세하고 여자아이를 너무 잘 알아서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들의 감정에 공감을 잘하며
너무 재밌고 흥미롭게 책을 읽었어요.
Owen, wemberly, penny, Lily 시리즈 등
케빈행크스 작가의 책을 아이가 좋아한다면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분명 아이가 좋아할거랍니다.
강추합니다.
계란에 대한 다양한 표현을 배울 수 있네요.
저도 몰랐어요 이렇게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걸 ㅎㅎㅎ
모두들 식당에서 two eggs please 주문을 해요.
다양한 차림새의 다양한 동물들이요.
누구는 sunny-side up
누구는 over easy
누구는 scramble
또 누구는 soft boiled
이런 다양한 요리 방법이 재밌고
우리들이 원하는 스타일이나 바라는게 다 다름을 알 수 있죠.
아이랑 오늘은 계란을 먹으며 어떤 계란을 먹고 싶은지
이야기해보며 웃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아이랑 읽으면서 저도 너무 마음에 들고 소장하고 싶어지는 책이었어요. 이야기가 따뜻해요
Pet을 원했지만 물고기는 싫었어요.
그래서 show and tell 시간에 이 물고기를 잘 보여주고 친구와 pet을 바꿀 수 있길 바랬죠.
수업 시간에 물고기를 (Norman) 보여주는데 반에 난리가 나요.
뱀이 교실에서 탈출했기 때문인데
친구들 모두 뱀을 피해 도망가느라 난리가 났고
아무도 주인공의 이야기를 듣지 않아죠.
들어준 이라고는 주인공의 pet Norman
주인공은 pet store에서 다른 애완동물과 물고기를 바꾸길 원하고 가게로 갔어요.
제목은 Not Norman인데
나중엔 only Norman. 아주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느리기 읽기 추천도서로 이 책이 보여서 구입했어요.
느리기 읽기 책들 모두 강추.
이 책은 beekle 이라는 상상속의 친구가 친구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인데, 아이들 누구나 상상속의 친구를 만나는 생각을 해보잖아요.
Syd hoff 작가의 THE) HORSE IN Harry's ROOM 책에서도 그랬듯요.
Beekle이 결국 친구를 만날 수 있을지, 그 이야기가 펼쳐져요.
보시다시피 캐릭터가 귀엽고
글이 많지 않아서 아이들 모두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추천합니다.
파닉스 끝낸 아이가
아이캔리드 마이퍼스트 단계를 읽고 있다면 이 책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어요.
3권 세트 구성이고
Pirate pat, the dressing- up box 이 두 책은 단모음 워드 패밀리 익히기에도 참 좋았어요.
마지막 책 뒷 부분에는 퍼즐이라고해서 퀴즈도 몇 가지 있는데
그 부분도 참 유익합니다.
책 전체 구성이 몇 권인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받은 이 책들은
Very first reading 1,2, 15 번이네요.
다른책들도 같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Who would win 제목 자체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네요.
호랑이와 사자편부터 읽어보고
하마와 코뿔소, 백상아리와 killer whale 순으로 봤는데
아이가 그렇게 나온 동물을 비교하면서
각자의 특징을 술술 말해줘서
이게 참 인상적인 넌픽션 이었어요.
보통은 읽고 지나치기 마련인데
서로 다른 동물을 비교하며 읽으니 이런 좋은 점이 있네요.
추천합니다.
낱권보다 합본이 저렴해서 이걸로 구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