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 pilkey 작가의 paper boy 책을 재밌게 보고
이 작가의 작품을 찾아보다가
카툰으로 재밌는 책이 있길래 구입했어요.
아이와 대화하며 읽기 좋았고
아이가 읽는 책 레벨의 책이라 어렵지 않게 보고 있어요.
다만 ㅋㅋㅋㅋ
이 책 글이 모두 대문자로 되어 있어서
엄마인 저도 가끔은 한번에 읽어지지 않기도 해요.
그 모습을 보며 아이가 깔깔 웃고
같이 역할을 나눠 읽기도 하니 아이가 더 좋아했어요.
추천합니다.
넌픽션은 아무래도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읽게 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은데
네셔널 이 시리즈는 프리레벨과 1단계의 차이가 너무 커서
섣불리 읽지 못하다가 선생님이 추천해주셔서 읽게 되었네요.
2점 초반으로 워드 카운트는 500 전후로 일단 내용이 쉽고 어려운 레벨이 아니라 그래도 나름 재밌게 읽었어요.
미어캣 이 책을 읽고 한글책 미어캣에 관한 자연관찰 책을 읽는다면
다지기로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1단계을 처음 읽을 때 이 책으로 시작해보아도 좋겠습니다.
Harry and the lady next door 아이캔리드에서 Harry 를 처음 만났는데 이 책이 시리즈가 있는지 몰랐어요.
저 책을 아이가 재밌게 읽었는데 다른 이야기가 있어서 구입해 봤습니다.
더운 ㅇㅕ름 바다에서 일어난 에피소드이고 해를 피해 비치 엄브랠라에 앉아 있다가 자리가 부족해 밀려난 헤리가 seaweed에 덮히게 되면서
사건이 일어나게 되는데
해리를 본 사람들이 몬스터가 나타났다며 소동이 일어나는데,
가족들은 헤리를 잃어버리고 해리는 seaweed에서 어떻게 벗어나는지.
참 재밌게 읽었어요.
아이가 이 상황을 생각하며 읽으니 너무 깔깔 웃으며 재밌어 했어요.
엄마가 사오라고 한 심부름 목록을 읽는 것 만으로도 재밌어했고
그림을 보며 심부름 목록이 조금씩 바뀌는 것이 라임과 비슷한 소리인걸 알고는 빵빵 터지네요
심부름 목록이 조금씩 바뀌는데 그 단어들이 어려워도 그림으로 충분히 유추 가능해서 설명 없이도 너무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Don’t forget the bacon 이 말을 절대 잊지 못할 책이에요.
이 작가의 Titch 그림책도 아이가 참 좋아했는데
그림이 꼭 주인공과 닮았네요
저는 on land, in the air 두 시리즈를 가지고 있어요.
아이캔리드 마이퍼스트 레벨에 이 작가의 책이 Henry 시리즈로 3권이 있는데 그 책을 재밌게 읽고
같은 작가의 다른 책을 검색하다가 이 책도 구입하게되었어요.
모든 페이지를 읽지 않고
몇 페이지만 읽어도 재밌고 땅에, 하늘에 대해 흥미로운 사실에 기반을 둔 정보를 얻을 수도 있어서 좋았어요.
대화 형식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도 재밌고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게 그림도 귀엽습니다.
세계의 유명한 나라의 여러 도시를 여행 할 수 있는 책이네요.
Dodsworth 와 duck 의 작은 에피소드들이 재미있고
Crazy Duck와 무심한 듯 챙겨주는 Dodsworth의 다정함도 너무 귀여워요.
도시의 특징이나 유명한 장소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와서
나라에 관심있는 아이들이 영어 원서로 읽으며
도시에 대해 짚어볼 수 있어서 그것도 좋았네요.
2점 중반대의 워드 카운트 1000 이상의 리더스로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이 시리즈 추천합니다
번역서거 있어서 그 책을 먼저 아이랑 읽어 봤던 기억이 나네요.
영어 선생님이 추천해주셔서 책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이렇게 시리즈가 많은 줄 몰랐어요.
이야기의 뒷 부분을 상상하며 읽을 수가 있는데
아이가 이제 제법 컸다고 원서를 읽고 나서도
그러면 또 몸이 끈적하다고 하겠지, 그럼 다시 목욕을 한다고 하겠지
끝이 없다며 이 부분을 참 재밌어했어요.
동물들이 다소 예의가(?) 없지만 너무 귀엽습니다.
추천합니다.
아직 이렇게 긴 이야기 읽을 때는 아닌데
옆에 두고 있으면 목표가 생길 것 같아서
쟁였어요.
칼라로 종이 재질이 아주 좋고 책 제본이 아주 튼튼하네요.
주인공으로 보이는 아이들의
일러스트가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아이가 볼 때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워낙 유명한 책이라 읽고 넘어갈 것 같아서
사봤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많던데
이제 이렇게 5종만 나오는건지 궁금해지네요.
어려운 단어도 제법 나오고 이번 기회에 새로운 어휘를 배운다 생각하고 아이와 읽고 있어요.
학교에서 벌어지는 새로운 상황들.
아이들의 불안과 상상이 재밌고
결국엔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아이도 참 좋아했어요.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 학교에서 상상할 수 있는 내용들이라
더 재밌게 본듯해요.
대부분 2점대이고 워드카운트는 500 전 후로 길지 않아서
아뤄가 어려워도 재밌게 잘 봤어요.
추천합니다.
논픽션을 많이 읽히지 않아서 걱정반 기대반으로 샀어요.
제 아이는 2점대 도서를 읽고 있는데
제 아이 수준에 맞는 책이 들어있기도 하네요.
2점 초반에서 3점 후반대
다양한 주제의 논픽션으로 구성된 책이에요.
my feet, Iam growing, how many teeth 3권의 책을 주말동안 읽었는데 어렵지 않게 논픽션 접할 수 있도록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실제 아이의 발을 보며, 아이가 작았을 때를 지금과 비교해서, 요즘 유치가 빠지는 시기에 아이랑 같이 읽어보니 아이가 흥미로워해서 좋았어요.
어려운 책도 차분히 읽어볼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마치 엘리펜트 앤 피기처럼
대화식으로 이야기가 펼쳐져서
아이랑 역할을 나누어서도 읽어보고
아이 혼자도 반복해서 여러번 봤던 책이에요.
페이지가 많지 않고 글밥도 많지 않아요
그 안에서 챕터를 나누어 에피소드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주 유머가 있습니다.
히포와 래빗의 우정과 유머가 아이를 책 속으로 빠지게 합니다.
저도 후기보고 주문했는데
재밌게 읽어서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유명한 리틀베어 시리즈 5권 중 하나 입니다.
모리스 샌닥의 작픔이죠
사랑스러운 아기곰의 이야기가 작은 챕터로 되어 있어요.
제 아이는 글밥 늘릴 때 이 책을 읽으며 도움을 받았어요.
단어나 주제가 어렵지 않고
이야기가 소소한 재미가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Little bear goes th the moon 챕터를 아이가 가장 좋아했는데
챕터별로 조금씩 읽어보다가
읽는양을 늘려서 읽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더 시리즈가 있었으면 좋을텐데 아쉬움이 남는 모리스 샌닥의 책입니다. 음원이 있어서 더 좋아요.
에벌레가 나비가 되는 이야기책이 참 많은데
이 책도 그러합니다.
AR 2.0 으로 다른 pete the cat 시리즈보다 도서지수가 높고
워드카운트는 400이 넘습니다.
하지만 익숙한 캐릭터로 그동안 이 시리즈를 읽어왔던 아이라면 어렵지 않고 재밌게 읽을 수 있을거에요~
What will it become? Pupa가 어떻게 변할지 기다리고 기다리는 pete the cat,
마지막엔 어떤 긍정의 말을 할지 아이와 맞춰보는 시간도 갖으면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이빨요정에 관한 책 참 많지만 내용이 익숙해서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Pete the cat이 tooth fairy가 되어 동전을 나눠주는 에피소드에요.
그 과정에서 no problem 을 외치며 긍정적인 모습을 또 보여주는데요.
이빨이 없는 platypuse 에게 pete the cat이 동전을 주었을지
안 주었을지.
이 책을 보며 platypuse 에 대한 다른 책도 찾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스텝인투리딩 2단계에도 platypuse 책이 있답니다
추천합니다.
모두 2점 후반, 3점 초반의 워드카운트 1000-1500 정도의 책입니다.
아서는 스텝인투리딩 등 1점대부터 읽어봤던 책이라
캐릭터가 익숙해서 그런지 지수가 높은 이 책들도 아주 재밌게 봤어요.
이게 시리즈물의 장점인 것 같아요.
아서와 동생 바이올렛 둘의 캐미스트리도 참 재밌었고
둘의 대화나 이야기 주제가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소소한 이야기라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특히 pen pal 책에 나오는 sweet milk, sour milk,
Red hot pepper 이런 줄넘기를 아이가 따라하며 책 속에 나오는 표현들을 많이 말해보니 저도 뿌듯했어요.
추천합니다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읽어주신 책이라고
아이가 말을 하길래
찾아서 구입했어요.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나무의 이야기, 늙어가는 소년의 이야기를 저도 다시 읽어보니
어릴때 이 책을 한글로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어느덧 아이가 커서 이 책을 읽고 있다니
저도 감회가 새로웠고
또 약간 슬프기도 했어요.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거라 생각해요.
아이도 아이지만 엄마들도 다시 한 번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잘 읽었어요
시서미 스트리스 영상을 보다가 좋은 음악과 노래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검색하다보니 위싱이네요.
씨디로 연속해서 듣고 싶어서 크리스마스와 함께 구입했어요.
베이비는 워낙 유명해서 구입해봤어요.
아는 노래도 많고
모르는 것도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도 듣고 흥겨워서 춤도 추고 따라 부르네요.
추천합니다~
이 작가의 작품을 찾아보다가
카툰으로 재밌는 책이 있길래 구입했어요.
아이와 대화하며 읽기 좋았고
아이가 읽는 책 레벨의 책이라 어렵지 않게 보고 있어요.
다만 ㅋㅋㅋㅋ
이 책 글이 모두 대문자로 되어 있어서
엄마인 저도 가끔은 한번에 읽어지지 않기도 해요.
그 모습을 보며 아이가 깔깔 웃고
같이 역할을 나눠 읽기도 하니 아이가 더 좋아했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