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여자아이와 강아지 딕시 이야기입니다.
아이캔리드 1단계치고 1점 초중반 지수의 책도 있어서
많이 어렵지는 않아요
이야기의 배경지식과 주인공을 아니 1점 후반과 2점초반의 책도 어렵지 않게 봤어요.
강아지와 주인공의 이야기로 구성된 책들이 참 많지만
비스킷_ 딕시- 핸리앤머지 순으로 읽으면
도서지수 높여가며 읽기 괜찮은 것 같아요.
비스킷과는 다른 매력이 있고
이 책의 주인공은 여자이고
핸리는 남자니까
넓게 읽기에 괜찮네요.
딸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리딩지수는 1점 후반에서 2점 초반이에요.
내용이 귀여워서 아이도 좋아하고
아무래도 실생활에서 여아들이 겪을 수 있는 친구와의 문제나 핑크 좋아하는 공감을 얻어낼 수 있어서
아이도 좋아하는 듯해요.
책 뒷표지 보니 시리즈가 이거 말고도 더 있네요.
주인공 penny가 너무 귀여워서 그런가
아직 이 단계 어려울 아이가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이 책에 Penny 노래가 나오는데
그 노래도 마음껏 지어 부르고요.
주인공 penny의 엄마 아빠도 참 따뜻하고 penny도 너무 사랑스럽네요.
반복되는 문구가 있고, penny의 노래 덕분에 책이 아주 길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마이 퍼스트 책들 술술 읽는 아이라면 이 책은 1단계이지만 재밌게 볼 수 있을거에요.
여자아이들 특히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Marble을 먼저 알았는데 penny시리즈 3권 모두 읽고나니 이 시리즈 전부 다 사랑스럽네요.
오늘 아이와 3권을 읽어봤어요.
아직 레벨이 낮은 아이라 제가 읽어줬는데
침흘리면서 빵빵 터지며 봤어요
1점 중 후반 책을 보다가
2점대 책을 처음 보는데
그동안 책 페이지를 보고 겁부터 냈는데
오늘 같이 읽어본 후 너무 재밌다면서
엄마 어려운 책이 아닌 것 같다고 하네요.
Syd hoff 의 다른 책도 찾아보고 싶어서 웬디북에 들어왔다가 후기를 남겨봅니다.
역시 재미가 있어야 아이들이 책을 찾나보네요.
유명한 책은 꾸준히 인기있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다른 책도 부지런히 읽어봐야겠어요^^
여아도 잘 봐요. 추천합니다.
My first 레벨보다 글밥도 페이지도 많아서
아직 아이 레벨에 맞지 않아서 다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블루 마블에 관한 책은
작은 챕터로 되어 있어서
조금씩 아이랑 읽었어요.
페이지가 많아서 그렇지 챕터로 나누어 읽으면
초기 리더스 읽는 아이들도 충분히 읽는 연습을 할 수 있겠어요.
무엇보다 주인공의 귀여운 감정과, 책 문장 표현이 따뜻하고 예뻐서 엄마인 저도 재밌었고
아이도 역시 재밌어 했어요.
유명한 작가의 책이라 이 책보고 작가의 다른 책도 많이 찾아서 읽어봤답니다.
Mia 시리즈 중 하나 보고
아이가 너무 재밌어해서 검색해보니
시리즈가 많네요.
이렇게 묶어서 판매하니 좋네요.
재고 있을 때 언렁 구입했어요.
이 책은 조조 시리즈보다는 글밥이 있고 도서지수도 1점 후반대로 높네요.
조조 재밌게 읽고 미아도 재밌게 읽었답니다.
발레와 관련된 내용이라 여자 아이들이 좋아할만 하고
발레 용어같은게 나와요.
책 마지막 페이지에 용어 설명도 나와서 읽어보기 좋았어요
한글책으로 멋쟁이 낸시 재미있게 읽었는데
영어로 낸시는 레벨이 있더라구요.
어쩌다 조조 이야기가 있는걸 보고 아이 레벨에 맞아서 구입했는데 너무 귀엽고 재밌어요.
여자 아이라면 정말 재밌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그림도 예쁘고, 이제 리딩 시작하는 아이들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특히 JoJo and the twins, Jojo and daddy bake a cake 두 책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아이 선생님이 추천해주셔서 구입했는데
이 책 참 재밌는 책이네요.
그림이 너무 귀엽고
글씨도 특별하게 편집되어서 아주 흥미로웠어요..
주인공 여자아이의 모든 이야기가 한두페이지로 마무리되는데 One day로 시작해서 ~~~~~~ the end로 끝나요.
마치 일기 같은 느낌이고 ㅎㅎㅎ
모든 이야기가 beginning과 end가 있고
그 사이에 일어나는 일은 매번 다르지요. Event는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그림을 보며 event에 대해 아이와 대화를 많이 나눠볼 수 있었어요.
책을 읽은 후에 one day~~ the end 반복적으로 나온 이 표현들 잊지 못할거랍니다 ㅎㅎㅎ
할로윈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네요.
Table content로 나뉘어 있어서 관심있는 부분만 골라서 볼 수도 있어서 좋았어요.
내용이 길지 않고 실제 사진이 책에 들어가 있어서 아이가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봤어요
책 중간 중간에 퀴즈 같은 것이 있어서
아이에게 질문하고 답을 생각해보며 찾아볼 수 있어서 이것도 괜찮았어요
추천합니다
모리스샌닥 그림의 유명한 리틀베어 시리즈 중 한 권 입니다.
초기 리더스 보다가 아이캔리드
1단계는 글밥 차이가 제법 나는데
이 책은 4개의 챕터로 되어 있어서 쉬어가며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림이 많지 않고 글밥이 늘어서 아이캔리드 MF보는 아이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어요. MF 단계와 1단계 사이 다양한 책의 다독과 정독을 해야 읽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귀여운 곰의 말이나 행동, 엄마 아빠 곰, 할머니 할아버지곰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모윌렘스 코꿀이같은 느낌입니다.
하마와 토끼의 대화체로 comic book 처럼 생겼어요.
세개의 챕터로 되어 있어서
리딩 시작하는 아이랑 엄마랑 역할 나누어 읽기도 좋고
챕터별로 읽어도 좋아요
아이에게 챕터북이 개념도 알려줄 수 있어서 괜찮아요.
유머도 있고요.
그림이 귀엽고 스토리도 재밌습니다.
후기보고 주문했는데 평이 좋은 이유가 있네요
파닉스 끝내고 읽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논픽션 접하게 하려고 샀어요.
아이캔리드 MF 읽는 아이에게 얼추 수준이 맞는듯하네요. 글밥은 한줄로 된 페이지도 있고 5-7줄도 많아요.
여러가지 주제가 있어서 관심있는 책부터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책에 실사는 없지만 책 내용이 짧지 않고 탄탄합니다.
초기 논픽션 리더스로 괜찮아요.
아이캔리드 1단계치고 1점 초중반 지수의 책도 있어서
많이 어렵지는 않아요
이야기의 배경지식과 주인공을 아니 1점 후반과 2점초반의 책도 어렵지 않게 봤어요.
강아지와 주인공의 이야기로 구성된 책들이 참 많지만
비스킷_ 딕시- 핸리앤머지 순으로 읽으면
도서지수 높여가며 읽기 괜찮은 것 같아요.
비스킷과는 다른 매력이 있고
이 책의 주인공은 여자이고
핸리는 남자니까
넓게 읽기에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