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중에 이 책을 가장 먼저 읽은 것 같은데
순서 상관없이 읽을 수 있지만 그래도 순서가 있나봅니다.
강이지들이 입양되는 과정에 나오는 에피소드인데 아이가
재밌게 봤어요.
3점 후반부터 4점 중반까지 대부분 만자 카운트 책들이에요.
동물 좋아하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고 이
책 읽은 여아들은 다들 만족해했어요. 더 시리즈를 구할 수 없는게
아쉬워요. 추천해요
시리즈가 굉장히 많은 것 같은데
지금은 구하기 쉽지 않네요. 구입가능한 책 중 몇 권을 읽었는데 아이가 너무 재밌어해서 다른 이야기도 사고 싶은데
절판이라고 하네요. 아쉬워요.
집이 없는 강아지들을 집을 찾아주기 전까지 맡았다가 적당한 주인을 찾아주는 이야기인데 그 과정의 이야기들이 흥미롭고
강아지를 훈련시키는 내용, 강아지를 맡아서 키우고 싶어하는 주인공들의 마음이 잘 나타나요.
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가 감정이입해서
재밌게 읽었어요.
추천 받고 구입해서 아이에게 줬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게 읽고 좋아했어요.
주인공 남자 아이가 겁이 많은게 포비아
수준인데 한가지만 겁내는게
아니라 여러가지에 겁이 많아요.
그 주인공이 겪는 에피소드인데 그게
그렇게 재밌는지 깔깔거리며 읽었어요.
지수는 3점대이지만 글밥이
15000자 이상이라 약간 글밥은 있지만 시리즈가
재밌으니 긴지 모르고 읽는 책인거 같아요.
글씨도 이정도면 작지 않고요.
Chololate fever 초콜렛 피버라는 책이 있는데 그 책과 약간 비슷해요.
초콜렛을 좋아하는 주인공이 너무 초콜렛을
많이 먹으며 벌어지는 에피소드인데
이로인해 벌어지는 일은 다르지만 둘다 읽어볼만 합니다.
이 책이 지수가 더 높지만 글밥은 비슷하고 주제가
비슷해서 어렵지 않게 읽어 볼 수가 있어요.
다만 이 책이 제본이 약간 이상해서
빈페이지가 중간중간 들어가 있는데 읽는데는 문제가 없네요.
플랫 스탠리를 리더스때부터 읽어와서 챕터북으로도 익숙해하니 접근은
어렵지 않았어요.
스탠리가 유명한 나라를 여행하며 겪는 에피소드 책인데 다양한 모험과 세계 곳곳을 들여다볼 수 있어서 재밌게 볼수 있어요.
4권 세트고 이거 말고도 시리즈가 더 있는 듯해요.
4점대 책이고 글밥은 많지 않아서 글자도 크고..
5000-7000 정도 사이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해요
엠버브라운은 리더스 읽을 때 부터 읽었던 책이라 캐릭터로서는
부담이 없는 책인데 middle grade 책이라 내용이 쉽지는
않고 글밥도 15000-20000자로 높은 편이라 약간 수준이 있는 책인거 같아요.
주인공의 부모가 이혼을 하고 새로운 아빠를 만나 겪는 에피소드들이 이해하기 쉽지는 않을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는지 자꾸 아이가 찾는
책이었어요.
추천합니다.
너무나 따뜻한 이야기네요.
뉴베리 수상작이고 느끼는 바가 많은 잔잔한 책입니다.
주인공이 엄마가 없는 외로움을
느끼며 낯선 곳에서 슬픔을 극복해가는데 혼지라 생각했던 아이가 주변에 사람들과 어울리며 관계를 맺고 도움을 받고, 또 도움을 주고
아빠와의 관계도 개선해가는 이야기입니다.
그 과정에은 윈딕시라는 개를 만난 덕분이기도 하고요.
이젠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고요.
추천해요.
Ron roy 작가의 캘린더 미스테리부터 캐피털 미스테리 , a to z 그리고 수퍼 에디션 a to z 이 시리즈 까지 모두 읽었어요.
너무 재밌어했고
이 시리즈는 글밥이 훅 늘은데다가 미스테리류라 정독을 잘
하면 재밌게 읽을 수 있는거 같아요.
4점대초반정도 글밥이 12천자 -15천자 사이에요.
글밥 늘릴때도 도움이 되고 스토리가 재밌으니 아이가 빠져들어 읽게
되는 책인것 같아요.
책의 도서지수는 3.9 인가 이 책 시리즈보다는 약간 높지요.
1-3권은 3점 초반에 이만 워드카운트가 넘는 책이라 긴 워카 시작하기 좋아요.
루이스새커 작가 명성답게 너무 재밌어해서
글밥 늘릴 때 정말 휘리릭 읽어내린 효자책이었어요.
1-3권이 전부인줄 알았는데 4권 뿐 아니라 그 이후 시리즈도 있길래 사봤어요.
역시 재밌어했고
정품 구입하면 홈피에 음원도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최근 who would win 넌픽션 책을 재밌게 봤는데
그 책들과 글밥은 비슷하지만
책 지수가 약간 높아요. 4점 중반 정도 되는
책들인데 who would win보다 더 재밌어 했어요.
보통 동물 나오는 넌픽은 비슷한데 이 책은 한가지 주제로 여러 동물이 나오는 것도 그전의 논픽션들과 다르네요.
실사 사진도 있는데 징그러운 그람은 아니라 여아인데도 거부감 없이 읽었어요. 약간의 픽션스러운 책이라 동물 무서워하는 아이들도 잘 볼거라 생각해요.
4점대 만 워드카운트 약간 넘는 챕터북입니다.
주인공 루비와 성격과 성향이 각기 다른 세 오빠들과의 에피소드를 다룬 책인데 아이가 4점대 도서 입문할 때
재밌게 읽었던 책이에요.
공주 요정 이런 책보가 일상의 에피소드를 좋아하는 아이인데 그런의미로 소소한 이야깃거리들이
재밌었다고 하네요.
시리즈가 더 없는게 아쉬웠던 책입니다.
여아들이 좋아할만합니다. 추천해요.
3점대 리더스입니다.
다독할 때 읽었어요.
남아보다는 여아가 좋아할 것 같아요.
소꿉놀이, 친구들과의 관계, 편식에 대한 이야기 등 이런 소소한 주제들로 이야기가 이어졌어요.
주인공 Frances는 bread and jam을 좋아하는데 문제는 계란을 먹지 않으려해요
엄마 아빠는 걱정이 되어 what a lovely egg! 이런 말로 꼬셔보지만 전혀 먹지 않아요
그런 Frances에게 엄마 아빠가 생각한 묘안은
무엇이었을까요?
소소한 이야기지만 주인공이 귀엽고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내용이 있어서 재밌에 읽었어요
원서를 읽을 때 몇 번씩은 읽게 되는 Goldilocks 이야기 입니다.
엄마 심부름을 떠난 골디락이 샛길로 빠지네요.
그리고 곰세마리의 집으로 들어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는 여느 이야기와 비슷하고
그림이 컬러풀하며 아주 귀여워요.ㅋ
James Marshall 작가의 칼데콧 수상작이네요.
수상작으로의 골디락은 어떤지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남매 사이는 좋을 수가 없다고 하던데요.
작가도 그렇게 생각하나 봅니다.
오빠와 아주 앙숙이에요.
오빠의 빨간 머리카락을 녹슨 철사같다고 해요. 얼굴은 주근깨투성이라고 하고요. 어떻게 할머니가 오빠를 좋아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네요.
오빠와 늘 티격태격합니다.
그리고 오빠를 한방 먹일 생각만 하죠.
그리고 오빠는 오빠다, 우리 오빠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좋아할 수 없는 오빠가, 리치오빠가 됩니다.
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그림책 중 하나 인 것 같아요.
너무나 유명한 책이죠.
하늘은 회색빛, 지붕도 회색, 온 세상이 회색이에요.
뭔가 내일 것 같은 날이죠.
그러다 one snowflake. 눈이 온다고 꼬마가 말했지만
아무도 별것 아니라는 반응을 보내요.
예보도 없었거든요.
그러다가 하늘에서 펑펑 눈이 와요.
회색빛이었던 온 세상이 눈으로 온통 화이트가 되었네요.
이 책을 읽고 음원을 듣고 다시 책을 읽어보세요.
책을 읽을 때마다 음원의 노래가 귀에 맴돌아 노래를 부르듯 읽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Less 그리고 more than 이 반복적으로 나옴으로써
이 개념을 배울 수 있고
마지막페이지엔 수학그림책에 충실한 어떻게 이 책을 아이들과 읽고 지도하면 되는지 가이드 설명이 있어요.
Less, more than 설명을 학교에서 벌어진 축제때 놀이로 자세히 재밌어 풀어서
아이와 비슷하게 한 사람은 숫자를 생각하고
다른 한 사람을 숫자를 추측하며 less, more than 말을 해보며
놀이로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겉표지에 씨앗이 있는데 이게 아마 주인공 bad seed 겠죠. 그런데 아주 나빠보이지는 않아요.
눈썹은 올라갔지만 입은 웃고 있거든요.
이 그림이 아마 이 책의 내용을 반영하고 있는 것도 같아요.
처음에 본인을 baaaaaaaaaaaaaaaaad seed 라고 불러요. 아주 bad 를 강조했죠.
그리고 왜 나쁜씨앗인지를 블라블라블라 설명을 해요.
그렇지만 모두가 처음부터 나쁜건 아니었잖아요.
이 나쁜 씨앗도 그래요.
그래서 바뀝니다 ㅋㅋㅋㅋ
이 시리즈가 good seed 도 있었던 것 같아요.나머지는 도서관에서 빌려봤던 생각이 나요.
3점대-4점대 책이에요.
길어야 1000워드카운드 넘어가는 정도로 길지 않아요.
워낙 아이캔리드에서나 익숙하게 접했던 캐릭터라
도서지수를 올려 책을 읽힐 때 꼭 읽고 넘어가는 시리즈 같아요.
물론 다 구입할 수 없지만 아이가 좋아할만한 주제의 책을 빌려읽거나 구입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청결에 대한 내용이에요.
파파베어가 아침 식탁에서 재채기를 입도 가리지 않고 하니 엄마가 잔소리를 하죠. 세균이 퍼진다고 ㅋㅋ
그랬더니 아빠곰은 무슨 그 작은 세균을 걱정하냐고.
엄마곰은 진짜 엄마네요. 학기가 시작되면 애들이 자주 아파오니 청결에 대해 학교에서 배웠음 하죠.
그리고 정말 학교에서 good health rules 강의가 있어요.
그 내용이 유익하고 읽어볼만합니다^^
네셔널 지오그라픽 키즈 책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실사의 사진이 담겨있는 점 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은 1단계 숲에 관한 책이고
리딩을 시작하는 단계에 읽는 책이라 그런가 나의 파트와 너의 파트가 나위어 있어서 엄마와 함께 읽고
파트를 바꾸어 읽게끔 되어있어요.
많이 어렵지 않게 넌픽션을 읽을 수 있고
이렇게 낮은 단계에서 책을 읽어둬야 레벨이 올라 넘픽션을 읽을 때 앞서 읽었던 이런 책들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처음부터 어려운 넌픽션을 읽으려면 어렵지만
이런류의 책을 읽어온 아이는 나중에 지식을 확장하며 레벨을 읽는게
넌픽션을 거부하지 않는 방법인 것 같아요.
임금님과 왕비가 꼬마에게 초대장을 보냈어요.
꼬마는 친구를 데려가도 되냐고 묻죠. 임금과 왕비를 허락을 해요.
그래서 친구를 데려가는데 기린,
그다음 초대를 받아서 또 친구를 데려가도 되냐고 묻지요.
이런 비슷한 초대와 친구를 데려가는 일이 반복되요.
그리고 마지막 꼬마가 임금과 왕비를 초대하죠.
그 곳은 어디일까요?.
그곳도 참 재치있었고, 친구를 데려가는데 여러 동물들이 등장하고 그 동물들의 특징에 맞게 벌어지는 일들이 소소하게 재밌었어요.
May I bring a friend?
I have a friend, I want to bring
이 표현이 반복되고 라임도 있어서 어렵지 않게 봤어요.
순서 상관없이 읽을 수 있지만 그래도 순서가 있나봅니다.
강이지들이 입양되는 과정에 나오는 에피소드인데 아이가
재밌게 봤어요.
3점 후반부터 4점 중반까지 대부분 만자 카운트 책들이에요.
동물 좋아하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고 이
책 읽은 여아들은 다들 만족해했어요. 더 시리즈를 구할 수 없는게
아쉬워요.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