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잔"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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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영도에서 읽은 책인데 읽고 사달라고 해서 사게되었어요.
늘 엄마가 주는대로, 입고, 먹고 했는데
주인공 Robbie는 달라지려고 하죠.
멋진 3학년이 되고 싶거든요.
근데 참 순탄하지만은 않아요.
모두가 꺼려하는 Bully와 첫날주터 스쿨버스에서 트러블이 았고, 제발 다른 반이 되길 바랬는데 같은 반이 되고요.
그렇지만 Robbie는 어떻게 하면 cool 해질까 고민을 하고 방법을 생각해요. 이것부터가 너무 멋지죠.
주인공 Robbie가 생각해낸 방법들이 아이에게도 도움이 된 것 같고 저도 좋았어요.
아이들이 많이 읽고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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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2
브레맨 음악대, 칼데콧 수상작이네요.
4점대 책이지만 익숙한 그동안 많이 읽어온 이야기라 어렵지 않아요.
그림도 예쁘고요.
책이 길지 않아서 문장이 많지는 않은데 글자가 작아요.
워낙 유명한 책이라 다른 설명은 불필요할 것 같고
수상작으로 브레맨 음악대는 어떤지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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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스쿨버스 리더스 중 가장 어려운 시리즈 인 것 같아요. 더 자세한 설명이 나와서 그런 것 같고
아무래도 과학 용어를 알고 원리를 알아야 내용 이해가 쉬운 책입니다.
그래도 캐릭터가 주는 친근함과 스토리 전개방식이 익숙해서 그동안 태양계에 대한 여러 책을 읽었던 아이라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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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라군 챕터북을 읽기전에 리더스로 읽었던 책입니다.
전엔 시리즈가 더 많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팔지
않는지 구하기 어렵더라구요.
블랙라군 캐릭터가 그렇듯
늘 굉장한 불안과 걱정을 하죠.
엄청 무시무시할거야, 벌을 준다고 듣거나, 어디에 가둔다고 듣거나,
그런데 결론은 아니죠.
이 책도 그래요.

블랙라군이 지수는 높지 않은데 책 안에 나오는 어휘들이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책에 작가가 주는 유머가 있어 그런지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읽었고 챕터북까지 거의 다 읽었어요.
이 책 먼저 읽어보고 아이가 좋아하면 30권 세트 챕터북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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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쓰 스타트 책 유명하죠.
이 책도 재밌게 읽었던 책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은 half 개념에 대해 재밌는 이야기로 풀어가요.
하나를 나누면 half
Half + halh 는 1이 된다는 어려운 내용을 피자, 음료수. 그림을 통해 잘 보여줍니다.
사실 부분을 더하면 1이 된다는 내용이 참 쉬운데 이 개념을 아이들에게 심어주기란 어려운 것 같아요.
재밌게 동화로 원서로 배우는게 익숙해지기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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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트 머피의 math 시리즈 중 1단계 책입니다.
문장이 단순하고 어렵지 않아요.
Pair의 개념을 익힐 수 있고
어떤것과 짝이 되는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이야기 중 stinky, grimy, sudsy, slimy, warm fluffy 이런 단어들이 약간 어려울 수 있는데
이런 단어들의 느낌을 흉내내며, 읽으면 더 재밌어요.
그림이 선명하고 글씨도 크고 그림도 크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기 좋아요.
번역서로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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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을 읽다보니 이런 유명한 개의 충성심, 용기, 용감함에 대해 나오는 책들이 있더라구요.
이 책은 스탭인투리딩 3단계책이고
지수는 2점 중반이에요.
워드 카운트가 1200정도니 아주 긴 책은 아니죠.
이 책으로 어느정도 배경지식을 쌓고 나중에 챕터북에서도 비슷한 주제의 책을 읽는다면
도움이 될 것 같으니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Balto는 sled dog 입니다. 1925년 알라스카 겨울에 아픈 아이들이 생겨났고 이게 디프테리아였어요.
약을 구하지 못하면 아이들이 위함할 수 있었는데 병원은 너무 멀었고 약을 이동하는데 sled dog 가 필요했고 Balto가 큰 역할을 해내고 아이들을 구할 수 있었어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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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the Human body
아무래도 신체 여러기관에 대한 필드트립이라 용어부터 어려워요. 한글독서가 잘 된 아이라면 이해가 더 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원서로만 읽기엔 용어가 낯선게 많고 무슨 말인지 도통 어려울 수있어요.
저는 의료계쪽 일을 해서 그나마 읽는데 가끔는 아이가 이걸 다 알고 보나 싶어서
다 읽고 한글독서도 연계해서 시키고
읽은 내용에 대한 북 리포트를 쓰며
배운 내용을 정리하기도 하는데
이게 쌓이며 익숙해지는거 같아요.
매직스쿨버스 챕터북보다 더 어려운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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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스쿨버스 시리즈를 많이 읽어봤는데
챕터북 보다도 이 시리즈가 더 어려운 건 느낌일까요?
지수는 4점대 초반이고 글밥이 3000워드카운트 정도 되는데 챕터북은 그냥 읽으면 되는데
이 책은 그림이며 말풍선이며 친구들의 노트며 각 페이지마다 읽을게 가득하네요.
체감은 워카 3천보다 더 길게 느껴져요.
스토리가 워낙 재밌긴 하지만
쭉쭉 읽어내려갈 수 있는 이야기는 아니라 어렵게 느껴지는 듯해요.
그래도 이런 넌픽션을 도전하면 다른책들이 쉽게 느껴지더라구요.
다른 넌픽션 종류보다는 캐릭터가 익숙해서 그래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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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park 역시 원서를 읽다보면 자주 등장하는 위인인 듯합니다.
미국 히스토리에서 블랙에 대한 인종차별이 심할 때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들이 참 많은데 그때마다 Rosa park 이야기도 빠질 수 없는 걱 같아요.
극장 출입구도 따로, 물을 마시는 곳도 따로, 심지어 어느곳은 블랙은 출입할 수 없는 곳도 많았죠.
그 시대를 극복하고 차별에 저항한 유명한 인사들이 많죠.
Rosa park 의 유명한 일화도 있죠.
버스에서의 일.
이렇게 리더스로 사실을 배워가는게 교과서로 배워가는 것보다 더 자세하고 흥미롭게 느껴져요.
실사가 나와서 더 좋고 짧은 리더스가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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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원서를 읽다보면
미국 히스토리나 인물을 배경이 자주 등장하게 되네요.
3점대 이상의 책을 읽으며는 더 빈도가 늘어나고요.
이 책은 실사가 있어서 지식독서를 하기에 좋고 길지 않은 리더스라 사실을 기반한 간략한 지식을 얻기에 괜찮아요.
조지 워싱턴에 대해 한 번에 정리가 되는 느낌이에요.
글밥이 더 많은 넌픽션을 읽기전에 짧은 리더스로 기본적인 정보를 얻고 긴 넌픽션을 읽는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로 참 좋은 책입니다.
워낙 유명하고 책에 자주 등장하는 미국 대통령이라 소장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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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을 그림책으로 넘겨보며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A부터 z 까지 알파벳으로 시작되는 동물들이 나와요.
이 책은 조작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카드를 당길 수 있고
당기면 그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동물의 단어 철자가 나와요.
호기심으로 당겨보며 동물 이름을 말해보기 좋겠죠.
음원과 함께 들어보세요
알파벳은 은근 반복적으로 해야하고
재밌게 배워야 아이도 오래 기억하는 것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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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팝업북이에요.
찰리칙이 먹는 그림으로 시작됩니다.
Barley를 많이 먹고 어떻게 되었을까요?
책장을 넘기면 놀란만한 팝업북이 튀어나와요.
Wheat 를 많이 먹고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이가 읽으며 궁금해해서 읽고 또 읽고 합니다.

마지막 페이지는 더 놀라운데요.
찰리칙이 어떻게 나올까요?
단순하지만 재밌는 이야기 요소와 팝업 북 덕분에 더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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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토리 책을 좋아해서 어릴때 아이에게 많이 읽어주고 들려줬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들이 알파벳을 공부로 배우려면 지루하고 재미없는데
이렇게 예쁜 책으로 그림과 함께 보면
반복해보다보면 익숙해지고 저절로 알게되는 게 많은 것 같아요.
특히 음원과 함께 있으니 더 도움이 많이 되고요
그림을 레오리오니 작가가 그렸어요.
너무 귀엽고
당연히 알파벳은 a부터 z 까지 예쁜 그림과 함께 나와요.
작은 보드북입니다
아이들이 넘겨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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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의 바쁜 하루가 담겨있는 책입니다.
노부영 책 답게 음원도 잔잔하고 태교하며 엄마가 들어도 좋고 아기에게 틀어주기도 좋은 노래들이 담겨 있어요.
실제 아기들의 얼굴이 담겨 있어서 사랑스럽고
귀여운 표정들, 기어다니는 엉덩이 ㅎㅎ 전부 너무 귀여워요. 아기들도 아기들을 보는걸 좋아하듯
책에 나온 표정과 몸짓을 보며 따라하기 놀이를 해도 좋고
책장을 넘기며 사진만 보고 넘겨도 마냥 좋았단 책이네요.
여러가지 동물도 나와서
동물들의 소리를 따라 흉내내봐도 재밌습니다
두꺼운 보드북이라 아이가 넘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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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Dear boy 책과 같이 구입했어요.
그림책인데 이 책은 부모를 위한 책인 것 같고
엄마 아빠의 자녀에 대한 사랑이 가득 담겨 있어요.
작가가 그런 마음으로 글을 썼을 것 같다는 생각이 되네요.
따뜻하고 이런 아이로 자라주길, 긍정의 생각을 하는 사람이길.
자녀에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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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Dear girl 제목의 책이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였고
이 책도 비슷한류의 책인 것 같아요.
Dear girl 은 부모가 딸에게 읽어주기 좋은 내용이 들어있고 이 책은 아들에게 말하고 싶은 내용들이 담겨 있네요.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과 사랑이 담겨 있어요. 그런 마음으로 작가가 글을 썼을 것 같고
자녀가 있는 부모라 그런지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구입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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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보호에 많은 메세지를 주는 책인데
글자가 없어서 더 많은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것 같아요.
투명 내지가 있어요.
그 내지를 왼쪽, 오른쪽으로 넘겨가며 보는 책이에요.
왼쪽 페이지엔 풀이 있는 들판의 자연그림.
오른쪽은 거실의 한 장면 바닥.
투명 내지엔 호랑이가 그려있어요.
오른쪽으로 내지를 넘기면 호랑이는 바닥의 러그가 되고
왼쪽으로 넘기면 놀고 있는 호랑이가 되네요.
호랑이의 자리는 어디일까요?
이런식으로 여러동물들이 등장해요.
아이와 같이 읽으며 동물들이 있어야할 곳, 이것들이 주는 메세지를 생각하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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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rl and Wagner 시리즈 모두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잔잔하지만 간간히 유머가 있고
2점대 초반의 글밥이 천이 넘는 책인데
워드카운트 1000 정도의 책을 읽는 연습을 할때
도움이 많이 되었고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이야기라 아이도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보통은 학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 친구들과의 우정에 대한 소재가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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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기만한 쥐와 장난이 가득하고 말썽을 부리는 오리가 같이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둘이 여행지에 벌어지는 에피소드에 관한 이야이기에요.
이탈리아 로마, 영국, 프랑스 파리. 일본 도쿄, 이렇게 여행지가 시리즈로 있어요.
각국에 대해 깊이 있는 지식을 주는 책은 아닌데
소소하게 그 나라의 유명한 것들에 대해 배울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흥미로워요.
생쥐와 오리, 둘은 참 안 맞는데 여행을 하며 친해질 수 있는지, 그 다음 시리즈는 안나오는지도 궁금하네요
2점대 후반 1500워드 카운트 전후의 책들이에요.
다독하며 재밌게 읽기에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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