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리딩을 시작하며 정말 많은 책을 다독을 했는데
이 책은 논픽션 단어들을 재밌게 풀어놓아서 지식을 확장하기에 좋았던 것 같아요.
파일럿 이라고 다 같은 파일럿이 아니듯,
승객을 태우는 파일럿인지
짐을 나르는 비행기를 운전하는 파일럿인지
Military 파일럿인지 어떤 역할에 따라 이름이 어떻게 분류되는지도 배울 수 있어요.
당연히 비행기 안도 슬쩍 볼 수 있고요.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흥미로워서 단어는 어려워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인 듯 합니다.
처음 파닉스 배울때 단모음을 워드 패밀리로 익히고
라임을 생각하며 배우는데
그때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듯해요.
제목에서부터 the fat cat sat on the mat.
-at 단모음이 첫소리만 다르게 반복되거든요.
이 책은 1단계라 처음 리딩 시작하는 아이가 읽기에 글밥은 좀 있지만 이 반복되는 라이밍워즈를 단모음을 찾아가며 읽으면 읽을 수 있는 소리가 많아서 자신감이 생길 수 있어요.
다만 스토리가 흥미롭지는 않아서 재미적인 요소는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정독과 다독이 중요하니 다독책으로 읽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 영어 시작할때 재밌게 봤던 책 중 하나에요.
단순하지만 블랙과 화이트 반복을 통해 또 무엇이 있을까 생각을 확장해볼 수 있어요.
어릴땐 이렇게 단순하지만 그림과 단어의 매칭이 확실히 보이는 그래서 설명을 하지 않아도 아이가 아 밤은 까맣구나 우유는 하얗구나를 확실하게 알게되는 이런 책이 좋았던 것 같아요.
이 책도 다른 책들과 같이 음원이 좋아서
노래도 많이 듣고 미니책도 만들어보고 그림도 따라그려보며 독후활동을 했었어요.
마지막 페이지 zebra! 아이가 반복해서 블랙 앤 화이트를 외쳤던 장면이 기억이 나네요.
아이가 어릴때 petr Horacek 작가책을 많이 봤는데
그 중에서도 제일 좋아했던 책이었어요.
여러과지 색깔 과일들이 나와요.
샐러드를 만들거거든요.
빨강은 어떤 과일이 좋을까요?
제목처럼 res strawberries!
이 책을 읽고 정망 여러가지 색깔의 과일을 넣고 샐러드를 만들어 먹으면 아이가 색깔과 과일 이름을 아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이 책도 음원이 아주 좋아서
씨디가 있는 책으로 구입을 해서 아이를 들려준다면
중독성 있는 음원이 아이귀를 집중하게 만들거랍니다.
쨍하게 컬러풀한 그림이 단연 돋보이는 책이에요
가족들이 할머니 집을 가는 여정을 그린 책이에요.
유아들이 보기 좋은 책 답게
문장이 짧고 글과 그림이 매칭이 잘 되어 있어요.
책이 보드북인데 그냥 페이지가 아니고 자동차 모양으로 컷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넘겨보며 자동자 소리를 흉내내기도 좋았어요.
Beep beep
Broom broom
Vroom vroom 이런 의성어 표현을 다양하게 배울 수 있고
이것저것 지나 드디어 할머니 댁으로!
이 작가의 책은 음원이 정말 좋아요.
아이와 따라 부르기도 좋고
틀어 놓으면 아이도 흥겨워해서 자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Petr Horacek 책이죠.
이 책이 작은 보드북인데 시리즈처럼 8권? 정도 있었던 것 같아요.
제 아이가 3–4살 경 읽어줬던 책들인데
하나같이 단순하면서도 유아기 음성언어 노출을 하기에 너무 좋았어요.
색깔이 화려하면서 문장이 짧고 그림과 글이 매칭이 잘되어 단어의 의미를 추측할 수 있고요.
특히 run mouse run 이 책은 빠른 속도의 음원이 긴장감을 더해주는데
아이와 신나게 따라부르며 정말 쥐 모양으로 색종이를 오려서 쥐를 컵 속으로 테이블 위로 옮겨가며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완전 추천합니다.
너무 사랑스럽네요.
케빈헹크스 작가를 Penny 시리즈로 알게되었고
이 책을 읽고 아이가 글밥이 많은 책도 도전했었고
재미까지 있어서 정말 많이 반복해서 읽었어요.
어찌나 귀여운 소녀의 마음을 잘아는지
구슬을 줍고 나서 누가 주인이 있는건데 찾아오면 어쩌나 조마조마하는 Penny의 마음을 잘 표현했는지
이 책을 계기로 케빈헹크스 작가의 여러 책들을 아이와 많이 읽었어요.
너무 귀여운 캐릭터입니다.
여자아이들에 특히 좋아합니다.
주변에 많이 소개해줬는데 한결같이 좋아했어요^^
아이가 리딩 시작할 때 참 좋아했던 책이라 여태 가지고 있어요. 비스킷 시리즈나 미아, 조조 이런 책을 보면 아이가 한글자 한글자 읽기 시작했던 그 때가 생각이
나네요.
아마 비스킷 읽지 않고 챕터북 넘어온 아이는 없을 정도로 많이 유명하고
남아나 여아 상관없이 모두 재밌게 읽는책 인 것 같아요.
비스킷을 키우는 여자 아이가 어찌나 세심하고 배려가 깊은지도 생각나고 비스킷이 호기심이 많아 말썽도 부리지만 너무 귀여운 강아지라 어떤 행동을 해도 예쁘기만 하죠. 특히 woof woof 강아지 짖는 소리를 따라하며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부분이 기억이 납니다.
비스킷으로 리딩 시작하세요.
추천합니다
Mia 시리즈는 아이캔리드 마이퍼스트 단계이지만
지수가 1점 후반대입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문장이 더 많아진 느낌도 받을거에요.
책에 나오는 단어들이 발레용어 이기도 해서 어려울 수 았지만 책 마지막 페이지에 친절하게 어려운 단어들을 설명해주네요.
아무래도 미아는 여자 아이들이 더 좋아할만한 그림과 내용인 듯해요.
그림이 귀엽고 우정에 대한, 용기를 주는 내용도 있고, 노력하는 동물들의 모습들도 참 귀엽네요.
리딩을 처음 시작할 때 아이캔리드
마이퍼스트 레벨부터 시작을 했던 것 같아요.
0점 후반대 책으로 이야기가 단순하고 재밌어서 아이랑 반복해서 여러번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제목에거 알 수 있듯 모자의 주인을 찾는 이야기에요.
바람이 불며 주인을 알 수 없는 모자가 날아왔어요.
거북이가 주웠지요.
그리고 이리저리 동물들을 찾아다니며 is it your hat? 물어보네요.
거북이는 주인을 찾아줄 수 있을까요?
누구의 모자일까요?
여러 동물들이 등장하고 글이 단순하고 반복되어 리딩을 시작하는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아이캔리드 마이퍼스트 레벨치고는 도서지수가 약간 있어요. 1점 중반의 책이고 수상작이기도 합니다.
Earl, Pearl 이름도 라임인데요, 아무래도 남매 같아 보여요. 호박을 키울거래요. 그리고 등장하는 chicken이 한 마리 있어요
Earl 이 닭을 쫓으려고 “shoo” 라고 말하면
Pearl은 꼭 한 번씩 더 말해요 “ shoo shoo”
씨를 뿌리고 물을 주고요. 자꾸 옆에서 방해하는 닭도 쫓아요.
잡초도 뽑아요. 그리고 호박이 열렸네요.
근데 어느날 메뚜기들이 호박밭에 와서 다 갉아먹어 버리네요? 어떻게 호박을 지킬 수 있을까요? 누가 구해줄까요? 짧은 이야기인데 내용이 재밌고 궁금하고
반복되는 부분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답니다
리딩 시작할 때 아이와 재밌게 읽었어요.
그땐 아이 이가 빠지지 않아서 아이가 많은 부분을 공감하지 못했지만 이 책이 약간 리듬감이 있어서 박자에 맞춰 책을 읽으며 즐겁게 봤던 생각이 나요.
주인공 아이가 loose tooth를 가지고 있고
온 가족에 보여주며 언제 빠질까 어떻게 될까 궁금해하죠. 사과도 깨물어보고 nut를 깨물어 보고, 당근도 먹어보고요.
형은 잡아 빼자고 하고, 누나는 기다리라고 하네요.
그런데 자연스럽게 빠졌어요.
이가 빠져본 경험이 있는 아이라면 무지 공감하며 읽을 거에요.
약간의 두려움과 기대감이 있죠.
Helen Oxenbury의 유명한 책이죠.
번역서로 곰사냥을 떠나요 제목으로도 이미 유명하고요.
온 가족이 곰을 잡겠다고 사냥을 떠나요.
가는 길도 순찬하지 만은 않아요.
큰놈을 잡겠다고 (big one) 떠났는데 막상 곰을 보니 너무 깜짝놀라고 무서워서 재빨리 다시 돌아와 이불로 숨죠.
아차 ! 곰은 따라오는데 문을 안 닫았어요. 이부분 특히 재밌죠.
반복되는 문장도 있고 의성어 의태어 표현들이 다소 낯설 수 있지만 이 부분 음원으로 들으면 어렵지 않더라구요.
영화로도 있어요.
그리고 검색을 해보면 이 책 액티비티가 참 많아서
가족들이 떠난 여정을 재밌는 구성으로 짚어볼 수도 있고 연극놀이처럼 인형으로 만들어서 곰사냥을 떠나는 놀이도 할 수 있어서 아이가 어릴때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은 새벽달님의 아이 마음을 읽는 단어 라는 책에서 언급되어 읽게 되었어요.
그 책도 참 좋았는데 가 책에 소개된 이 책을 내가 사서 봐야겠다 생각하고 구입을 했어요.
아이 키우는 엄마라면 내 아이와 다른 아이를 비교하며 걱정하고 속상해본 경험이 다들 있으실테요.
그럴때 이 책을 읽어보세요.
제가 제일 좋았던 부분, 몇 자 적어볼게요.
“Are you sure Leo’s a bloomer” asked Leo’s father
“Patient” said Leo’s mother
“A watched bloomer diesn’t bloom”
아인슈타인 이야기 입니다.
어려울 것 같았는데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아인슈타인 전기를 읽으면 늘 들었던 에피소드.
아인슈타인이 어릴때 아파서 침대에 누워있을 때 아버지가 선물해주긴 콤파스를 가지고 놀면서 궁금증이 생겼다고 하죠. 왜 북쪽만 가르킬까.
이런 궁금증이 아인슈타인을 생각하게 만들고
책을 읽게 만들고 연구하게 만들었다고 해요.
아인슈타인이 양말을 신고 다니지 않았고
자전거를 타며 생각하는걸 좋아했고
바이올린 연주와 음악을 좋아했고.
이야기가 흥미롭고 어렵지 않게 풀어져서 아이도 저도 재밌게 읽었어요.
한 짝 양말 이야기에요.
양말들이 서랍안에 있어요.
“나를 신어줘, 난 신지 말아줘” 양말들이 귀엽게 말해요.
Simon sock도 날 뽑아주길, 내 차례가 오길 기다려요.
근데 다른 양말이 말해요.
“Because you are odd”
“You only get picked if you are a pair.”
곰돌이 Ted가 simon sock 의 다른 한 쪽을 찾아주기로 해요.
Simon sock는 과연 양말 한 짝을 찾고
양말 주인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까요?
Ron roy 작가의 캘린더 미스테리와 a to z 미스테리를 읽고
이 작가의 책을 너무 좋아해서 capital mystery까지 왔네요.
캘린더 미스테리가 약간 짐작이 가능한 미스테리라면 이 책은 의심스러운 요소들이 참 많아서 정말 추리를 하면서 읽게 되는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이야기에 빠지고 더 집중해서 읽게 되고요.
White house에 벌어지는 사건들을 풀어나가는 이야기인데 별수롭게 않게 생각하고 넘어갈 수도 있는 일들을 이상하게 여기며 궁금해하는 주인공 KC 의 문제해결 능력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kc의 친구 Marshall과의 사이도 점점 궁금해지고요.
어떻게 이런일이 생갈까 싶은 이벤트들로 책에 빠져들게 되는 것 같아요. 재밌게 읽고 있고, Ron roy 작가의 책들을 읽었던 아이라면 이 책도 정말 재밌게 읽을 것입니다.
아주 추천합니다.
마이 위어드 스쿨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는데 왜 아이들이 좋아하는지도 알겠네요.
초기 리더스 읽을 때 아이캔리드 시리즈로 마이 위어드 스쿨을 알게 되었는데 어느덧 챕터북까지왔네요.
이 책은 21권 시리즈에 있는 책은 아니고 스페셜 에디션리고 크리스마스에 벌어진 이야기입니다.
AJ 와 Andria의 얼레리꼴레리(?)도 아주 흥미진진하고요.
이 책은 반전도 있고 그동안 등장했던 선생님들이 extra money를 벌기위해 크리스마스 행사에 참여하는 것도 참 웃겼어요. 산타의 정체도 흥미로웠고.
무엇보다 마트? 에서 AJ에게 벌어진 이야기와 aj의 숨겨진 재능이 놀라웠던 책이였어요.
제목처럼 여러가지 예쁜 양말이 나와요.
양말만 나오는게 아니라 양말로 그림을 그렸네요.
양말이 모자가 되고
양말이 고양이가 되고
양말이 강아지가 되고
양말이 치킨이 되네요.
그러면서 단어를 재밌게 표현해요.
코코두둘두를 sockywockydoodah!!
Goldilock를 패러딜한 부분도 있고요.
이런 부분의 재미까지 알고 읽으려면 아무래도 그동안 그림책을 많이 읽어온 아이나
닉샤렛 작가 책들의 특징인 라이밍워즈에 익숙한 아이나. 라이밍워즈를 찾을 수 있는 아이가 라임을 찾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림이 너무 기발하고 재밌어요.
이 책은 논픽션 단어들을 재밌게 풀어놓아서 지식을 확장하기에 좋았던 것 같아요.
파일럿 이라고 다 같은 파일럿이 아니듯,
승객을 태우는 파일럿인지
짐을 나르는 비행기를 운전하는 파일럿인지
Military 파일럿인지 어떤 역할에 따라 이름이 어떻게 분류되는지도 배울 수 있어요.
당연히 비행기 안도 슬쩍 볼 수 있고요.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흥미로워서 단어는 어려워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