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너무 재밌게 읽은 주디무디 작가의 Judy Moody and Stink 시리즈 입니다.
주디 책은 얼리챕터로 주디무디 프랜즈 시리즈가 있고
만 워드카운트가 넘는 주디 시리즈
주디 시리즈보다 다소 글밥이 적은 스팅크 시리즈,
그리고 judy moody and stink 이 시리즈가 있어요.
주디와 스팅크는 남매이고 이 둘의 캐미가 참 재밌는데
유머러스한 부분도 있고 또 스팅크는 과학적인 내용도 담고 있어서 픽션이지만서도 단어가 아주 쉽지만은 않았던 것 같아요.
주디에 빠진 아이라면 이 시리즈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고 이 책을 읽고 이 책은 갱지가 아니고 두꺼운 하얀종이라 갱지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좋아할만 합니다.(주디무디 프렌즈와 같은 종이)
추천합니다
매직스쿨버스를 1점대부터 읽어왔는데
어느덧 3-4점대 책을 읽은 날이 오네요.
그 시리즈를 꾸준히 읽어온 아이라면 이 두께의 책도 익숙한 캐릭터와 그동안 읽어온 짬밥이라고 할까요? 내공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그게 제일 큰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이젠 지식적인 부분이 다 자세하게 설명되는데
(네모 박스 안에 잘 정리가 되어 있네요)
리더스보다 픽션부분이 많이 가미가 되면서 오히려 챕터북이 술술 읽히는 것 같아요.
그동안 다뤄왔던 상어, 세균, 박쥐, 고래, 우주, 펭귄 등 비슷한 주제라 이전에 과학 용어를 많이 접했던 친구라면 아주 어렵지 않게 읽어볼만 합니다.
3-4점대 도서지수이고 적게는 6천 워드카운트, 긴 책은 만 워드카운트 언저리됩니다.
처음 얼리챕터북을 읽을 때 주디무디 프랜즈를 아이가 참 재밌게 읽었고
주디와 동생 스팅크의 캐미라고 할까요?
그런 부분이 참 친근하고 재밌게 느꼈었는데
그 책을 읽고보니
주디 시리즈, 스팅크 시리즈가 따로 있더라구요.
그래서 구입을 하게 되었어요.
이 책은 solar system에 대한 논픽의 주제로 태양계 어휘들이 나와서 아주 쉽지만은 않은데
참 재밌게 이야기를 풀었어요.
Pluto가 태양계에서 제외된 것을 스팅크가 학교에서 겪는 이벤트로 스토리가 펼쳐지는데
My very excellent mother just served us nine pizza 이 문장 안에 정말 많은 정보가 담겨 있어요. 궁금하시면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책을 읽고 이 문장만 외워도 성공? ^^ 이라 생각해요.
Let's Read And Find Out Science 시리즈 1단계 책이에요. 신체에 관한 책은 다소 쉽게 읽을 수 있는게 아이와 몸을 관찰하며 움직여보며 읽을 수 있어서인 것 같아요. 이 책도 그렇게 읽으면 과학책이라도 어렵지 않게 읽어볼 수 있어요.
이 책의 그림에도 발을 쳐다보고 신발을 신고 양말을 신고, 발을 물에 담궈보고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가 있어요.
귀엽고 간단한 그림으로 발의 부분을 toes, sole, heel 설명해주기도 하고
My feet are the part of my body I stand on 이라고 쉽게 나와요. 읽으며 바로 이해할 수 있고 직접 서보며 아이와 몸을 움직여 볼 수 있어요.
문장이 짧고 단순해서 넌픽션 시작할 때 읽기 괜찮아요.
1단계 책 중에서 쉬운 책에 속하는 것 같아요.
이 시리즈가 1단계라고 다 쉽지는 않더라구요.
익숙한 캐릭터의 지식도서에요.
생활 속에서 궁금할 수 있는 질문에 대한 답변책이라고 할까요?
발은 왜 냄새가 날까
왜 식물은 물이 필요할까
바퀴는 왜 동그랄까
왜 먹어야할까
왜 재채기가 날까
왜 손을 씻어야할까
왜 이빨은 빠질까
왜 딸국질이 날까
왜 하품이 날까.
이런 궁금증에 대한 과학적 답변이 어렵지 않게 나와있어요. 한 권을 한 번에 읽으려고 하면 지루하고 재미없을텐데
내가 궁금한 부분을 찾아가며 보면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플라이가이 논픽션 시리즈도 있으니 더 깊이 있는 독서를 원한다면 그 책도 추천합니다.
아주 사랑스럽고 긍정적인 메세지를 주는 주인공 고양이 Pete.
Pete the cat이 이번에는 학교에 갑니다.
첫 페이지를 넘기면 커다란 스쿨버스가 나오고 짐이 가득한 주인공이 버스에 오르는 장면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학교는 처음이에요.
도서관도 처음, 런치룸도 처음, 놀이터도 처음.
Does Pete worry?
Goodness no!
반복되는 표현들과 글정적인 메세지가 아이들도 신나게 해요.
음원도 있어요. 음원도 아주 신나고 재밌어요.
이 작가의 홈페이지에 가면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액티비티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이가 어릴땐 엄마랑 같이 읽고
아이가 읽기 독립을 한다면 스스로 읽어보기에도 좋아요.
도서지수가 2.2 정도 되니까요.
엄마가 마지막에 물어요.
What did you do at school today?
우리가 늘 묻는 ㅋㅋㅋ 그 질문.
Pete 는 뭐라고 대답할까요?
제 아이가 영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했을 때 봤던 책입니다. 보드북이고 팝업 북이에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양치질에 대한 책이고
등장인물은 전부 동물들이에요.
하나같이 양치질을 잘하는 동물들이요.
이를 어떻게 닦는지
Up and down
Back and forth
Brush back teeth
Brush every day
그리고 floss까지.
이것들을 전부 조작할 수 있어요.
그래서 어린 아이들은 엄마가 읽어줄 때 몇 번이고 이를 닦을 수 있고 마지막엔 우리
제가 갖고 싶어서 소장한 책이에요.
정말 책 크기가 엄청나게 큽니다.
A4 두장을 합친 크기의 보드북이에요.
제목에서 알 수 있는 등장인물 주인공은 사자에요.
근데 사나워보이지 않는 귀여운 사자네요.
어리고, 호기심이 많고 외로운… 그리고 grassland에 다소 지겨움을 느낀… 그래서 떠나기로 결심을 하네요.
파리 지도를 들고 있는 사자의 손이 어쩐지 무서워보이지가 않네요.
파리는 어떨까요? 바게뜨를 들고다니는 사람들을 보며 사자가 어떤 생각을 했는지 아세요? ㅋㅋㅋ strange kind of sword를 팔아래 끼고 다닌다고요. 재밌죠?
Metro도 타고, 길거리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기도 해요. 사자는 파리에 계속 머무를까요?
아님 다시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갈까요?
아이와 같이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초기 리더스 읽을 때 fly guy 안 읽고 넘어온 친구가 거의 없을테죠. 논픽션인데 익숙한 캐릭터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다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데
내용이 아무래도 사실 지식도서라 아주 쉽지는 않아요.
도서 지수가 3점 초반이고 글밥도 천 워카 정도로 짧지 않아요.
그치만 심오한 내용이 아니라 주제가 박쥐, 상어, 우주 등 그동안 많이 봐왔던 익숙한 주제들이라 그동안 낮은 지수의 비슷한 책들을 읽어온 아이라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약간 징그럽다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사가 있어서 이런 부분이 높은 지수의 책을 읽을 때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시리즈이고 도서지수가 높은 책은 4점대도 있어서 시리즈를 두고 레벨을 높여가며 흥미로워하는 주제부터 시작하면 좋을 것 깉아요.
A spy in the white house
주인공 KC와 Marshall 둘은 베스트 프렌드입니다.
KC 여자 주인공이 정말 똑똑한 아이에요. 사건을 보는 눈이 특별해서 그냥 넘기지 않고, 뭔가 수상하다 싶으면 파고들어서 미스터리를 해결하고말죠.
이 책은 1권부터 읽으면 더 재밌어요.
내용이 다소 연결되어 있고 책에 전 시리지 내용이 약간 가미가 되는데 내용을 모르고 읽어도 좋지만 알고 읽으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어떻게 이 둘이 white house에 들어오게 되었는지가 3권까지의 이야기이고
본격적으로 백악관으로 들어오며 벌어지는 사건이 4권이에요.
빠져들고 정말 미스터리를 해결하고 싶게 내용 중간중간 의심스러운것들이 무엇이었는지 집중하며 읽게 되는 책 인것 같아요.
대부분 3점 후반대 이고 마지막 책은 만 카운트가 넘는 미스터리류입니다.
처음 그래픽 노블을 읽을 때 아이가 참 어려워했는데
(그래픽 노블의 경우 모두 대문자로 쓰여진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것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가
같은 단어라도 눈에 들어와 읽기에 어려워 하기도 해요)
그래서 다소 지수를 낮추어 읽게 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는 걱 같아요.
시간이 지나서 아이 레벨이 많이 오르고 이 책을 읽었을때 정말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나요.
유머가 있어요.
그림이 귀여워서 아이들이 따라 그리며 책에 대한 애착을 더 느끼기도 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번역서로도 유명하죠.
외뿔고래와 유니콘 시리즈.
제가 구입할 당시에는 5권 시리즈였는데 한 권이 추가로 나왔네요.
스콜라스틱 출판사의 위인 시리즈를 보기 전에 읽은 책이에요. 긴논픽션을 읽기 전에 짧은 리더스로 대략이라도 읽고 긴 논픽션을 읽으면 좀 낫겠다 싶어서 읽게 되었는데
네셔널 지오그라픽 책의 장점처럼 실제 사진이 수록되어 있으니 더 좋았어요.
Frederic Douglass는 미국에서 노예로 태어났어요.
당연히 그의 삶은 어려웠겠죠. 돈을 벌 수도 없었고 힘들게 일하고 차별을 당하고.
그 삶에 안주하며 살지 않고 slave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리고 다른 흑인들이 노예에서 벗어날 수 있게 노력을 많이 했어요. 마틴 루터 킹이 태어나기 전 시대에 흑인 노예 해방을 위해 많이 노력한 사람이라고 기억하게 되네요.
아이 리더스를 읽으며 저도 미국 역사와 인물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어 좋네요. 어렵지 않게 흥미롭게 읽었어요.
로얄드 달 작가의 책이라면 어려울 것 같은데
이 책은 재밌게 순식간에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이 책이 영화로도 있더라구요.
Esio trot 이 말이 대체 뭔가 했는데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되고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아주 중요한 주인공이라고도 말할 수 있겠네요.
Mr Hoppy 가 아래층에 사는 Mrs Silver의 마음을 얻기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그 내용을 알면 정말 깜짝 놀라지 않을 수가 없어요.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지 작가의 상상력이 정말 최고이고 이런 로맨티스트라면 정말 반하지 않을 여자가 없을 거에요. 나중에 Mrs Silver는 Mr Hopper의 노력을 알게 되는지 어떤 마음일지도 참 궁금해지네요.
어스본 책으로 라푼젤을 읽어본 적은 있는데
칼데콧 수상작으로 라푼젤이 있는 줄은 몰랐어요. 그림책인데 도서 지수가 생각보다 높고 adult reading 700 lexile 이라 그런가 본문에 나오는 어휘가 수준이 약간 높게 느껴지네요.
우리가 알고있는 디즈니 라푼젤과는 내용이 많이 달라요.
그렇지만 익숙한 제목으로 어렵다 느끼지 않고 읽어낼 수 있는 것 같아요.
수상작으로 라푼젤은 어떤 내용인지 읽어볼만 합니다.
그림도 예쁘고 책도 큼직합니다.
넌픽션이고 식물의 구조와 각 역할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지라 용어도 어렵긴 합니다.
그러나 책이 길지 않고 그림도 선명하고 예뻐요.
그동안 식물의 한살이 과학책을 읽었던 친구라면 내용이 복잡하지 않고 사실적이라 어렵지 않게 단어를 배우며 읽을 수 있늘 것 같고.
식물의 가루받이나 암술 수술 이런 용어를 모르는 친구라면 다소 어려울수 있어요.
워낙 유명한 Gail gibbons 작품인데 이 작가의 논픽션 물이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미스터리 시리즈는 아이들이 이야기에 빠져서 흥미롭고 재밌게 책을 읽을 수 있게 만들죠.
Ron roy 작가 책이에요.
캘린더 미스터리, a to z 시리즈를 재밌게 읽은 친구라면
이 책도 당연히 궁금해할 것 같아요.
그 전 책들이 다소 쉽게 이야기를 추측할 수 이었다면 이 책은 추론을 더 머리를 써서 해야할 것 같은 스토리 전개가 매력적인 것 같아요.
미국 백악관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파헤치는데
약간, 아주 약간의 미국 시대적인 내용과 인물도 나오고
(그래서 아주 어렵지는 않아요) 등장인물도 많지 않아서 어렵지는 않았어요.
그렇지만 이전의 미스테리책보다 지수가 높긴합니다.
이 책은 링컨의 동상 왼쪽 엄지손가락이 부러지채 발견되어 그 범인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Goldilocks 시리즈는 영어책 읽으며 자주 접하게 되는 것 같아요. Goldilocks and the three pandas 도 본 것 같은데요.
이 책은 유명한 Mo willems 작가의 goldilocks 패러디 작품이네요.
재밌어요.
보통의 Goldilocks와는 다른 주인공이에요. 본문에서는 say what you like about Goldilocks but ahe was no fool 이라고 나오는데요.
이 부분이 반전이고 눈치도 있는 골디락이어서
어떻게 집에서 빠져나갔는지, 공룡들은 뭘 노렸었는지
원래 goldilock 오리지널 버전을 읽고 읽는다면 너무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약간 쉽지 않은 책인데
마시멜로우처럼 생기기도 하고
귀여운 유령처럼 생기기도 했고 쌀알처럼 생기기도 한
이 주인공의 이름은 Beekle 인데요.
첫페이지에 이 상상의 Beekle은 진짜 real friend를 기다려요.
기다리고 기다렸지만 기회는 오지 않았고
직접 친구를 찾아 나서요.
그렇지만 현실세계엔 아이는 보이지 않고 온통 낯설기만 하네요.
그러던 중 반가운 소리를 들어요
“Hello”
처음엔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둘다 친구를 만들어본 적이 없었거든요. 그러다가 조금씩 깨달으며 친해지지요. 더이상 세상이 낯설지 않아요.
이 책은 아이가 상상의 친구들 상상하는게 아니라
상상의 친구가 현실친구을를 찾아 나서는게
참 기발했어요.
브랜치스 시리즈는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아이가 도서지수 2점대 중 후반 3점 초반의 책을 읽을 때 쉬어가는 의미로 당근책 개념으로 읽었어요.
귀여운 강아지가 주인공이고 캐릭터가 귀여워서 일단 흥미를 갖는데 여자아이라 더 재밌게 읽은 것 같아요.
아울 다이어리보다는 쉽고
이 책을 읽을 때 프린세트 핑크, 더 프린세스 인 블랙 시리즈 같이 읽었는데 이천 워드카운트를 탄탄히 읽고 넘어갈때 얼리챕터로 도움이 되었어요.
쉽게 읽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이 책이 일기 형식이라
초등고학년이라면 영어일기 쓸때 도움이 될 듯 싶어요^^
주디 책은 얼리챕터로 주디무디 프랜즈 시리즈가 있고
만 워드카운트가 넘는 주디 시리즈
주디 시리즈보다 다소 글밥이 적은 스팅크 시리즈,
그리고 judy moody and stink 이 시리즈가 있어요.
주디와 스팅크는 남매이고 이 둘의 캐미가 참 재밌는데
유머러스한 부분도 있고 또 스팅크는 과학적인 내용도 담고 있어서 픽션이지만서도 단어가 아주 쉽지만은 않았던 것 같아요.
주디에 빠진 아이라면 이 시리즈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고 이 책을 읽고 이 책은 갱지가 아니고 두꺼운 하얀종이라 갱지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좋아할만 합니다.(주디무디 프렌즈와 같은 종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