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유치원 교과서에 수록된 도서라 구입해서 같이 읽었어요.
칼데콧 수상작이기도 하고요.
미국 교과서에 수록되는 책은 수상작이나 도서관협회에서 추천하는 좋은 책들이라고 들었어요.
이 책은 동물들의 몸의 부분을 보고 어떤 동물일지 유추해볼 수도 있고, 맞추며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또 동물들의 몸의 역할, 기능까지 배울 수 있는 장르가 논픽션 같은 책이에요.
지수가 3점으로 유치원생이 읽기 독립용 책으로 읽기는 어렵고 다독을 많이 한 아이가 스스로 읽기에는 내용이 길지 않아서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림책치고 글씨도 작고 체감상 글이 많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동물들 옆에 쓰여진 그림과 글을 매칭하며 읽는다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이 작가의 책들이 인기라 세트로 사고 싶은 마음도 있었으나 맛보기로 한 권만 구입했던 게 이 책이었어요.
이 책 참 재밌어요.
회색 지문하나 찍어두고
Tap that gray spot 이래요. 그럼 아이가 그대로 해요 ㅋㅋㅋㅋㅋ 처음엔 엄마가 힌트를 주며 읽어욬 탭? 두드리라고? 엄마가 먼저 두드려보면 다음에 읽을 땐 아이가 먼저 두드려요.
Just touch the yellow. Rub it gently.
그대로 엄마가 먼저 해주면 ㅋㅋㅋ 아이는 금방 따라하고
Rub, touch, gently 어려운 단어도 금방 배우는 마법 같은 책. 색깔도 예쁘고 내용도 기발하고 아이는 좋아하고 색깔 믹스하면 변하는 색도 배우고.
여러모로 재밌게 읽은 책이라 저도 추천을 합니다.
앤서니브라운 작품전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하고 있다고 들었어요. 8월까지인가 그래요. 저도 가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가기 전에 앤서니브라운 작가의 책들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음원이 있는데 음원이 아주 신나요.
따라부르기 좋아서 아이와도 여러번 음원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귀여운 곰이 길을 걷다가 마주치는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 요술 연필로 위기를 모면하고 지혜롭게 풀어나가는 모습을 아이들이 좋아해요.
이 책은 번역서로도 본 것 같아요.
쌍둥이 책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고.
앤서니 브라운 작가의 겁쟁이 빌리, silly Billy 책도 아주 아이가 좋아했던 책이라 같이 추천합니다.
북클럽을 하지는 않았지만
추천되는 책들이 제 아이가 어릴때 많이 보고 웃고, 제가 많이 읽어준 책들이라 반갑고 좋네요.
책 잘 모르는 저도 검색하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라면 빌려보다 구입까지해서 반복해서 봤는데
북클럽에서 책까지 소개해주면 너무 편리하고 유용하네요.
데이비드 책은 번역서로도 읽었고 원서로도 읽었어요.
이 책 안 읽고 자란 아이들이
거의 없을 것 같아요.
장난꾸러기 데이비드의 실수에 아이도 안타까워하고 놀라고, 벌받을 땐 속상해하고 재밌게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추천합니다
너플버니 시리즈로 모 윌렘스 작가의
책을 만났는데 이 작가 책도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실패가 없었고 아이가 어릴때는 그림이 귀여워서 그림만 봐도 좋아했도 조금 커서는 그림을 따라 그리며도 놀았어요. 코꿀이 먼저 봤고 피죤은 그 다음으로 봤어요.
코꿀이 책도 그렇지만 이 책도 역할을 나눠 읽으면 더 재밌어해요. 유머도 있고 책에 꼬므토끼도 등장해서 ㅎㅎ
아이가 보면서 반가워하고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1점 초반의 책인데 어릴땐 엄마와 읽고 읽기 독립을 해서는 스스로 읽어보기 재밌는책이라 여러모로 활용이 좋아요. 제 아이는 많이 커서 초등학생인데 아직도 종종 꺼내 봅니다.
페이지를 넘기는 내내, 읽는 내내
몇 번을 읽어도 심지어 이제 초등학생이 되었는데도 깔깔깔 웃음이 멈추지 않게하는 책이에요.
아이가 4살인가 그때부터 봤는데 아직도 좋아하네요.
실제로 케챱을 들고와서 뿌리는 시늉을하며
오리를 머리에 올려 놓으며,
치약을 머리에 짜는 흉내를 내며 그렇게 읽으면
더 재밌어해요.
닉샤렛 작가 책은 어떤 책이든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음원이 있는 책들은 노래도 참 신나서 아이가 어릴때 참 많이 듣고 따라 불렀어요.
그림책은 참 오래오래 옆에 두고 읽고 싶은 책이고
나의 자녀가 아이를 낳으면 손자손녀에게도 읽어주고 싶어요.
닉샤렛 작가의 Faster and faster nice and slow 책과 음원을 너무 좋아해서
이 작가의 다른 책을 찾아보다가 ketchup on your cornflake 책을 알게 되고 그 후에 이 책을 알았어요.
실패가 없어요.
이 책도 조작북인데 왼쪽, 오른쪽, 위아래 플랩에 따라 마녀의 주방에 들어있는 것들이 달라요.
한 쪽은 정상적인 것, 한 쪽은 약간 spooky 한 것 ㅎ그리고 이 것들이 전부 라이밍워드에요. 역시 최고.
할로윈에 읽으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실패가 없는 닉샤렛 작가의 책을 만나보세요.
주디블럼 작가의 책이죠.
이 작가를 픽처북으로 처음 알게 되었는데
그 책 이름이 The One in the Middle Is the Green Kangaroo, The Pain and The Great One 이었어요.
그리고 Freckle Juice 를 읽었는데 너무 아이가 재밌어 했어요.
이 정도까지는 1-3천 워드카운트 정도 되어서 어렵지 않게 읽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구입한 책이 이 세트 입니다.
2점대 후반에 워카가 만 정도 되어서 읽지 못하다가 최근 읽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네요. 일상의 소소한 에피소드인데 잔잔하고 매력이 있어서 아이가 재밌게 읽었어요.
책이 재밌으면 작가의 다른 작품도 찾아보게 되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책이었어요.
조카에게 선물했던 책이네요.
어떤 책을 아이에게 줄지 고민될 때 저는 어릴땐 칼데콧 수상작품을 많이 읽혔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미국도서관협회애서 추천하는 책들도 찾아보게 되고 올해의 책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이 책은 뉴베리 수상작품으로 워낙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James Marshall의 3권 시리즈 책입니다.
영도에서 추천받아서 읽어보고 구입하게 되었어요.
미스 넬슨의 클래스은 엉망진창이에요.
얼마나 엉망진창이냐몀
They were the worst- bahaved class in the whole school 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어요.
수업 시간에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친구랑 장난치고, 떠들고, 쓰레기통을 뒤집고..
Now settle down! 미스 넬슨이 말하지만 아이들 모두 듣지를 아노아요. 킥킥거리고 이상한 표정을 지으며 장난치고 아무도 조용히하지 않죠.
이 아이들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런데 다음날 미스 넬슨이 학교에 오지 않아요.
대신 검은색 옷을 입은 못생긴 여자가 들어오네요.
아이들은 눈치가 있죠. 아주 말을 잘 들어요. 그리고 미스 낼슨을 그리워하기 시작해요.
그런데 새로운 선생님은 누구일까요?
책의 그림에 힌트가 있어요. 눈썰미 좋은 아이들은 금방 알아차릴 수 있어요. 누구일까요?
시리즈 3권 모두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픽처북으로 Pete the cat을 먼저 알게 된 후
아이가 읽기 독립을 하며 제일 먼저 읽었던 아이캔리드 시리즈 중 하나가 Pete the cat 시리즈였던 것 같아요.
익숙한 캐릭터에 늘 긍정적이고 재미난 Pete의 이야기를 아이가 좋아했어요.
마이퍼스트 레벨에서 아이캔리드 1단계까지 글밥과 책의 난이도를 올리며 읽었던 것 같아요.
이 시리즈가 어휘도 그렇고 마냥 쉽지만은 않았지만
익숙하고 귀여운 캐릭터와 다양한 스토리 덕분에 아이도 재밌게 리딩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0점대 부터 1점 후반, 2점 초반까지 도서가 있어서
이 시리즈는 책을 레벨을 올리며 거의 모든 책을 봤던 것 같아욬
정말 상상력이 넘치는 책이에요.
2점 중반의 글밥이 약간 있는 그림책입니다.
천 워드카운트가 넘어가는 책인데 이야기에 빠져 술술 읽을 수 있는 상상력이 넘치는 책이에요.
엄마와 장을 보러 가는데 가는 곳마다 공룡을 받아요.
Buy a dozen get a dinosaur.
도넛을 사니 Triceratops 따라오고요,
예방주사를 맞고 스티커 대신 공룡을 데려갈 수 있어요.
진짜 공룡을요.
어디든 가는 곳마다 공룡을 얻을 수가 있네요.
그렇게 집으로 데려온 공룡들은 어떻게 될까요?
리더스 읽기 시작할 때 반드시 읽고 넘어가게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에 빠지고
가족간의 사랑, 우애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재밌게 읽었다면 애니 앤 스노우볼 이야기도 추천합니다.
2점대 천 워드카운트까지 재밌는 시리즈로 글밥을 늘려 읽기 좋았습니다.
어렵지 않은 일상의 주제와 글로 영어 리딩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짧은 챕터로 되어 있어서 얼리챕터북을 들어가기 전
챕터북 형태의 책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모 윌렘스의 작품이에요.
아이가 배변훈련할 때 같이 읽었던 책인데
그림을 사실처럼 흉내내며 말하며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쉬가 마려울 때 화장실로 가서, 뚜껑을 올리고 ㅎㅎ
팬티를 벗고,
Now you are ready to pee!!
책을 읽고 아이와 같이 화장실에 가서 이 상황을 재연하며 읽으면 더 재밌어요. 특히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 fret! 이 부분을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Boys can stand!
Girls should sit.
간단하지만 쉽고 재밌게, 유익하게 읽을 수 있었고
Remember flush, wash your hands까지!
완벽합니다^^
아이가 외우다시피 읽었던 한글 번역서가 원서로도 있는 걸 알고는 시리즈를 전부 구입해서 같이 읽었어요.
주인공 트릭시와 꼬마토끼, 아이가 트릭시를 만나고 싶어서 정말 열심히 저와 영어그림책을 많이 읽었던 어릴때가 기억이 납니다.
모 윌렘스의 모든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 같아요.
귀여운 그림과 스토리까지 완벽하네요.
귀여운 아기 트릭시가 점점 커서 비행기 안의 어린 꼬마에게 꼬므토끼를 양보하는 시리즈까지 모두 추천합니다.
반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픽토리 카페에서 그림책 프로젝트 하며 아이와 반복해서 읽었던 책 중 하나입니다.
John segal의 작품이네요.
귀여운 꼬마돼지가 슈퍼에 갔다가 토라져 집을 떠난다고 하네요. 그것도 아주 아주 멀리요.
엄마 돼지는 웃기만 해요. 뭔가를 만들면서요.
자전거도 챙기고, 텐트도 챙기고, 슬리핑백도 챙기고, 코트도 챙기고 온갖 애정하는 것들을 다 챙겨서요.
그런데 여유넘치는 엄마 돼지는 이유가 있었네요.
아기돼지가 엄마의 한마디에 사르르 녹아요.
엄마의 비밀병기는 무엇일까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단순한 대화체로나와서 아이랑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림이 하나도 없지만 글자는 제법 커서 ㅋㅋ 그나마 다행인 책입니다.
주인공 Logan 은 학교 숙제 때문에 친구 Benedict와 도서관에 가는데
도서관에서 뛰어다니다가 한 남자와 부딪히는 일이 발생해요. 제대로된 사과를 못하고 그 남자는
Maybe you need to be punished! 라고 해요.
그 뒤로 Logan에게 이상한 일이 생기는데 자기가 말을하면 친구가 화를 내고 가족들이 giggle 거리다가 부모님은 frowed 하고… 알고보니 본인이 하는 말이 뒤죽박죽 섞이는 벌을 받게 된거에요. 다시 도서관에 그 남자를 찾아가 어떻게해야 하나 물으니 24시간안에 해결해야하는 문제를 받게 됩니다.
Oxymoron, anagram … Logan은 벌받은걸 풀기 위해 사전을 찾아가며 종일 단어만 생각해요. 이 책을 읽으며 아이와 우리가 마치 숙제를 하는 것처럼 ㅋ oxymoron, anagram 을 생각해보며 낄낄거렸던게 잊혀지지 않을 것 같네요 재밌는 책이에요.
아이가 최근 Patria Polacco 이 작가의 책을 여러권 읽었는데
이 책도 참 감명 깊게 읽은 책 중 하나라고 합니다.
저도 아이가 읽어보라고 해서 읽어봤는데… 그러네요.
이 작가의 책은 대부분 경험에서 온 이야기가 많다고 해요.
어릴적 부모의 이혼으로 인한 충격으로 실어증이 왔고
그 과정에서 학창시절 놀림도 많이 받았는데
이 책도 그런 에피소를 담은 책입니다.
Mrs. Peterson의 반은 junkyard 학급으로 말하지만 특수반 같은건데요. 그때문에 다른 아이들이 놀림을 많이 받아요. 주인공도 이 반에 배정되었고 이들이 고장난 물건처럼 쓸모없다 놀림을 받지만 선생님은 아이들의 잠재력과 능력, 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증명하게끔 아이들을 이끌어주시네요.
"Oh, it is a place full of wondrous possibilities! What some see as bent and broken throwaways are actually amazing things waiting to be made into something new. Something unexpected. Something surprising."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해주는 멋진 말들도 감동이었고,
아이들이 마지막에 해내는 모습 또한 감동이었어요.
Snail and worm 첫번째 책인 듯 하네요.
저는 again 부터 읽었는데 두 권이 세트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첫 시리즈보다 도서 지수가 약간 낮고 워드카운트는 비슷합니다.
두 책 다 엄마가 읽어줘도 재밌고
엄마와 역할을 나누어 읽고, 역할을 바꾸어 읽어도 참 재밌습니다.
어렵지 않아서 읽기 독립한 아이들이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Snail과 worm의 대화도 참 귀엽지만
그림도 귀여워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인 것 같아요.
제 아이도 영어 처음 시작할 때 재밌게 읽었어요.
이 책은 1점 중반의 책인데 내용이 귀엽고 유머가 있네요.
Snail 과 worm 의 우정에 관한 내용으로 에피소드마다 유머가 있어서 재밌게 읽었어요.
어린 아이들은 엄마가 읽어줘도 참 재밌어하고
읽기 독립을 한 아이들은 스스로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갓 같습니다.
그림도 귀엽고 둘의 대화가 마치 일상 생활에서 나눌 수 있는 대화체로 되어 있어서 이것또한 아이들이 엄마와 역할을 나누어 영어를 말해보기도 좋았어요.
이게 두번째 책인 듯 한데 시리즈가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면 세트로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칼데콧 수상작이기도 하고요.
미국 교과서에 수록되는 책은 수상작이나 도서관협회에서 추천하는 좋은 책들이라고 들었어요.
이 책은 동물들의 몸의 부분을 보고 어떤 동물일지 유추해볼 수도 있고, 맞추며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또 동물들의 몸의 역할, 기능까지 배울 수 있는 장르가 논픽션 같은 책이에요.
지수가 3점으로 유치원생이 읽기 독립용 책으로 읽기는 어렵고 다독을 많이 한 아이가 스스로 읽기에는 내용이 길지 않아서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림책치고 글씨도 작고 체감상 글이 많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동물들 옆에 쓰여진 그림과 글을 매칭하며 읽는다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