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트리하우스 전 시리즈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고, 아이가 매직트리 하우스 시간 여행에 빠져서
아이가 다음 시리즈도 읽고 싶다고 해서 샀어요.
이런 판타지를 좋아할거라 생각을 못했는데
이 책이 왜 인기가 있는줄 저도 읽어보니 알겠더라구요.
아이는 잭과 애니의 캐릭터가 약간 다른 것, 애니는 동생이지만 용기있고 friendly 하고 동물도 좋아하고 이런 모습이 참 마음에 들었다고 해요. 잭도 점점 용기내는 모습도 멋지다고 하고요.
역사적인 시대적 배경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 벌어지는 일들이
배경지식이 없이 마냥 쉽지만은 않은데
이 책이 주는 마법같은 플롯으로 아이가 빠져 읽은 것 같아요.
멀린 미션은 만 원드카운트가 넘고 매직트리하우스보다 도서 지수도 높지만 잘 도전했으면 좋겠네요.
최근 Patricia Polacco 작가의 그림책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
이 작가의 책들을 자꾸 궁금해하네요.
도서관에서 보니 번역서로도 이 작가의 책이 많이 번역되어 비치되어 있는걸보니 워낙 유명한 작가인 듯합니다.
이 작가는 어릴때 받은 충격으로 실어증에 걸리고 친구들에게 놀림도 많이 당했다고 해요.
근데 좋은 선생님을 만나 실어증도 극복하고
본인의 어릴때 이야기를 책으로 많이 지었어요.
아이가 이 작가의 실제 자서전적인 이야기를 알고 부터는 많은 부분을 공감하고 더 재밌게 읽는 듯해요.
감동적인 이야기 입니다.
추천해요
장르는 판타지에요.
시리즈가 여러권 있는 듯한데
찾아보니 1-2권 정도가 쉽게 구할 수 있고 나머지는 구하기 어렵네요.
에릭의 집 지하로 가능 계단을 발견하면서 에릭과 친구들이 droon의 세계로 가서 벌어지는 모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지수는 2.9 도 높지 않은데 워드카운트가 7천이 넘고
Middle grade 책이라 아주 쉽게 읽어지는 책은 아닌 듯해요. 아이가 재밌게 봤지만 어려운 책이라고 하네요.
1권을 읽고 2권을 찾지 않네요.;;;;
아빠의 깜짝 선물을 준비하는 아이들의 에피소드에요.
아빠에게 물어보지 않고 아빠가 원하는 선물을 주고 싶은 아이들, 너무 귀여워요.
잠결에 물으면 진실을 답한다고, 아이들은 아빠가 잘때 갖고 싶은 걸 물어요.
근데 뱀이라고 하네요?
이 아이들은 그래서 뱀을 잡으러 갑니다.
아빠가 정말 생일 선물로 뱀을 원했을까요?
너무 재밌는 에피소를 그린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근데 책 글씨가 너무 작아요.
눈 나빠질 것 같은 촘촘한 글씨들…
2점 후반의 워드카운트 5000대의 챕터북입니다.
이 작가의 책 tha chalk box kid를 먼저 읽고
아이가 재밌어해서 시리즈가 더 있냐고 물어봐서
검색해서 구입한 책이고 그 뒷이야기로 보면 될 것 같아요.
그림에 재능이 있는 아이가 이웃의 벽에 벽화를 그리며 발생하는 에피소드인데
이 책도 참 재밌었다고 해요.
감동도 있고요.
다맘 스텝핑 스톤즈 시리즈가 책 글씨가 작아서 어린아이라면 읽는데 좀 불편할 수 있어요.
책은 너무 재밌고 추천할만 합니다^^
고전 명작이네요.
책의 표지는 끌리는 그림은 아닌데
책장을 넘기니 이야기의 뒷내용이 궁금해서 술술 넘어가네요.
허풍쟁이 아버지 때문에 곤란에 처한 딸의 처지가 안타까워 세상에 어떻게 이런 아빠가 있나.,, 부모 마음 안타까웠고, 이야기가 해결되는 과정도 빠져들어서
아이도 저도 참 재밌게 읽었어요.
이 이야기를 재밌는 이야기로 바꾼 stinky cheeseman (제목이 가물가물) 이라는 책도 있는데 같이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메이플 힐 농장의 1년이 그려진 책입니다.
지수가 약간 있고 그림책 치고 글밥이 많은데
1년의 변화와 풍경을 보며 읽으니 어렵지 않게
읽어넘어가는 책이네요.
이 책은 그림이 참 예쁘네요.
1년 이라는 시간과 열두 달, 한 주, 매 시간과 분
이 시간속에서 농장에서 일어나는 일. 농장의 동물들에 대해 잘 나와있어요.
이런 변화를 그림과 함께 읽으니
동심으로 돌아간듯한 마음이 들고,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농장의 다양한 동물이 나와서 아이도 읽으며 좋아했어요.
추천합니다
비행기 타러 가기 전 읽으면 너무 좋을 것 같은 책이에요.
단순하고 짧은 문장으로 되어 있고
그림이 글과 매칭되어서 어린아이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칼라풀하고 선명한 그림도 예쁘고요
공항으로 가는 길부터, 비행기 내부 구조도, control tower, 이륙할 때까지 자세한 설명이 없어도 그림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저도 웬디북 후기를 읽고 구입했는데
아이랑 재밌게 봤고 다른분들 추천처럼 아주 만족해서
저 또한 추천 글을 남깁니다.
Patricia Polacco 작가는 본인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담담히 책으로 많이 쓴 것 같아요.
어릴적 글을 읽지 못해서 난독증있다고 해요. 그 시절 놀림을 많이 받았고 상처를 받았는데 그런 어린시절 이야기를 책에 많이 담았네요.
Thank you Mr. Falker는 난독증을 극복할 수 있었던 본인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고마운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고 이를 독자에게 전하며 감동을 주네요.
따뜻한 이야기이고
이 책을 읽고 junkyard wonders 라는 책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 또한 작가의 어린시절 글을 읽지 못해 일어났던 일들을 적은 책입니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일어나는 문제나 곤란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생님을 만나는 것도 참 행운이라도 생각이 되네요. 아이와 읽으며 많은 이야기를 해볼 수 있는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너무 좋아하는 작가 Sarah Stewart 와 David small 부부가 만든 작품이에요.
세 책 모두 너무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주인공이 너무 책을 좋애해서 집안 가득 모은 책들. 이 책들을 어쩌죠? 저도 책을 좋아해서 주인공처럼 책을 가득 쌓아두고 지내는 부분에 참 공감도 가고 부럽기도 하고 그랬네요 ㅎㅎ
돈이 열리는 나무, 사람들의 욕심에 대한 내용.
가드너… 는 편지 형식으로 된 책이라 흥미로웠어요.
할머니와 살던 리디아가 가정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삼촌 댁으로 가서 일을 돕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에요.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는 정말 가슴이 뭉클합니다.
모두 추천합니다.
유행하는 것이라면, 다른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것이라면 나도 갖고 싶은게 누구나 마찬가지 일 것 같아요.
아이나 어른이나.
이 책의 주인공도 갖고 싶은게 있어요.
제목에서 바로 알 수 있게 신발인데요.
Black high- top with two white stripes.
형편이 어려운 Jeremy는 신발을 부러워만 하다가
어찌어찌 상황이 벌어져서 신발을 갖게 됩니다.
그치만 본인의 발보다 작은 사이즈의 신발을 갖게 되는데,
이 신발이 제 값어치를 할 수 있을까요?
그림의 떡처럼 보기만 하다가 결국 이 신발이 어떻게 되는지 감동적인 이야기를 아이와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물건의 소중함과 본인에게 필요한 것을 사는 소비습관에 대해서도 아이랑 이야기해보기 좋을 것 같아요.
Sparks 시리즈에 재밌는 책들이 여럿 있는 것 같아요.
Rabbit and Robot도 시리즈가 2-3권쯤 되었던 것 같은데 어렵지 않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갈등의 에피소드가 있고 그것이 원만하게 해결되는 이야기인게 일단 글씨가 크고 그림도 귀엽고 어렵지 않은 에피소드라 아이가 2점대 1000-1500 언저리 글밥의 책을 읽을 때 이 책도 잘 봤어요.
작은 챕터도 되어 있지만 챕터에 있는 이야기가 길지 않아서 글밥을 늘릴 때 읽기 쉬울거에요.
스파크스 시리즈 중 James Howe 작가의 Houndsly and Catina 시리즈도 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라 이 시리즈를 보고 난 후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페이지에 글이 많지 않아서 읽기 어렵지 않아요.
그림이 귀엽고, 그림을 보면 내용을 파악하기가 쉽게 되어 있어서 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네요.
사실 넌픽션처럼 웜, 파리, 거미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책이라 쉽지만은 않은 책이에요. 사실 정보를 주는 용어들이 낯설기도 하지만
앞서 말했듯 그림이 많은 부연설명을 해주어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어요.
Doreen Cronin 작가가 유머있는 책을 많이 써서 그런지
내용이 딱딱하지 않아요. 아이 영어도서관 선생님이 추천하셔서
이 시리즈를 전부 읽었고 이 작가의 챕터북도 같이 봤는데
모두 아이가 재밌게 읽었어요.
일기 형식으로 날짜를 적어 기록된 부분부터가 흥미로워요.
Click, Clack! 시리즈로 너무 유명한 Doreen Cronin의 책이에요.
3-4점대 챕터북이고 워드카운트가 5000-6000정도 됩니다.
책의 글씨가 커서 초등학생 저학년이 보기에도 좋고
눈이 피곤하지 않아서 너무 좋네요.
그림이 귀여워요.
Dirt, Sugar, Poppy, sweetie 귀여운
등장인물들의 성격이 달라서 이를 소개하는 부분으로 시작이 됩니다.
재밌는 요소들이 많고 엉뚱하고 미스테리한 어드벤처 이야기가 흥미롭네요.
이 작가가 풀어내는 이야기 방식이나 그림이 유머가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도 그래서 재밌게 봤고
이 작가의 diary of spider, diary of worm 등 일기책도 비슷한 수준이니 같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2점 후반대의 도서인데 재미로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글밥을 늘리고 싶을 때 2점대 도서 읽는 아이가 흥미로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유명한 책들을 각색해서 만들었어요.
Three little pigs를 three little pugs
Little red riding hood를 little red quacking hood
골디락, 잭과 콩나무도 있고요.
이런 명작책을 읽어본 아이가 princess pink 책을 읽는다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표현들도 재밌도 그림도 귀여워서 여아들이 잘 봤네요.
브랜치스 시리즈는 다들 재밌고 대부분 아이들이 잘 보는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본격적으로 챕터북을 읽기 시작하면서 알게된 시리즈입니다.
지수는 2점 중후반이고 글밥이 제법 있어요.
5000-6000 워드 카운트이고 갱지로 되어 있고 글씨가 작아요.
매직트리하우스 정도 보는 아이가 다양한 챕터북을 읽기 시작하면서 보게 되었는데 다양한 이야기들이라 챕터북 읽는 아이들이 읽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대부분 렉사일 퀴즈가 있고 어떤 책은 르네상스 리터리시 스킬 퀴즈도 풀 수 있어요.
어려운 에피소드는 없지만 챕터북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네요.
제 아이는 줄리안 시리즈 재밌다고 해서 더 구해서 읽고 싶다고 했어요.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고, 아이가 매직트리 하우스 시간 여행에 빠져서
아이가 다음 시리즈도 읽고 싶다고 해서 샀어요.
이런 판타지를 좋아할거라 생각을 못했는데
이 책이 왜 인기가 있는줄 저도 읽어보니 알겠더라구요.
아이는 잭과 애니의 캐릭터가 약간 다른 것, 애니는 동생이지만 용기있고 friendly 하고 동물도 좋아하고 이런 모습이 참 마음에 들었다고 해요. 잭도 점점 용기내는 모습도 멋지다고 하고요.
역사적인 시대적 배경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 벌어지는 일들이
배경지식이 없이 마냥 쉽지만은 않은데
이 책이 주는 마법같은 플롯으로 아이가 빠져 읽은 것 같아요.
멀린 미션은 만 원드카운트가 넘고 매직트리하우스보다 도서 지수도 높지만 잘 도전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