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잔"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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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 dog에 대한 역사와 배경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저도 이런 이야기을 처음 접해서 흥미로웠고
아이도 eye dog의 역할과 훈련과정에 대해 책을 통해 배우고
흥미로워했어요.
지수는 3.8 정도이고 워드카운트가 3000 조금 안되는 리더스치고 약간 길지만
내용이 지루하지 않고 사실 기반의 픽션(!) 느낌이라 잘 봤어요.

이 책 정도의 수준의 도서를 읽는 아이들은 대부분 챕터북을 많이 볼텐데 그런 와중에 이런 리더스를 많이 읽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의미로 이책을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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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베이크 세일을 반대하는 여러 선생님들 중 베이크 세일에 사용할 과자를 다 가져간 범인을 찾는 내용이에요.
물론 그 과정에서 누군지 의심스러운 등장인물들이 여럿 등장하고
런치레이디가 해결하는 히어로물이에요.

어휘가 지수에 비해 약간 어렵기도 하고. 그 말은 어려운 단어를 노출하고 익숙해 질 수 있다는 말이겠죠.

한번 그래픽 노블에 익숙해지면 시리즈 전체를 잘 볼 것 같고
그래픽 너블을 처음 접하는 아이는 약간 어려울 수 있어요.
학령기 아이라면 더 좋아할 듯해요. 이 이야기의 배경이 아무래도 학교라는 곳이기 때문에요.
추천합니다.
그래픽 노블치고 도서지수와 렉사일 워드카운트가 높은 편은 아니라요. 처음 그래픽 노블 시작하기네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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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인기 도서로 빌리기 어려워서 구입까지 하게 되었어요.
시리즈가 10권 정도 되는 듯해요.
전체 세트 구성이 품절이라 낱권으로 더 비싸게 샀네요.
일단 그래픽 노블이라 이런 장르를.좋아하는 아이들은 재밌게 볼 수 있어요. 제 아이는 이런 유형의 책에 익숙하지 않아서 처음 볼땐 어려워했는데 재미를 알고 보니 그 이후엔 자연스럽게 읽더라구요.
학교의 런치레이디가 어려움을 해결하는 약간 히어로물인데
이 책은 남자아이나 여자아이나 재미를 알고보면 잘 볼 것 같고
학교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라 학령기 아이들이 보면 더 잘 볼 것 같아요.
지수가 높지 않고 길지 않아서 처음 그래픽 노블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볼만 합니다^^
이거 보고 도그맨 시리즈도 시작해볼 만 합니다!
이 책은 3.0에 렉사일 470 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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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인기 도서로 빌리기 어려워서 구입까지 하게 되었어요.
시리즈가 10권 정도 되는 듯해요.
일단 그래픽 노블이라 이런 장르를.좋아하는 아이들은 재밌게 볼 수 있어요. 제 아이는 이런 유형의 책에 익숙하지 않아서 처음 볼땐 어려워했는데 재미를 알고 보니 그 이후엔 자연스럽게 읽더라구요.
학교의 런치레이디가 어려움을 해결하는 약간 히어로물인데
이 책은 남자아이나 여자아이나 재미를 알고보면 잘 볼 것 같고
학교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라 학령기 아이들이 보면 더 잘 볼 것 같아요.
지수가 높지 않고 길지 않아서 처음 그래픽 노블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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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인기 도서로 빌리기 어려워서 구입까지 하게 되었어요.
일단 그래픽 노블이라 그래픽모블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재밌게 볼 수 있어요. 제 아이는 이런 유형의 책에 익숙하지 않아서 처음 볼땐 어려워했는데 재미를 알고 보니 그 이후엔 자연스럽게 읽더라구요.
학교의 런치레이디가 어려움을 해결하는 약간 히어로물인데
이 책은 남자아이나 여자아이나 재미를 알고보면 잘 볼 것 같고
학교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라 학령기 아이들이 보면 더 잘 볼 것 같아요.
매 에피소드가 달라서 그때그때 골라읽어도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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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3.08
Lemony Snicket 작가의 책입니다.
13개의 단어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연결하기 어려운 13가지의 단어를 이어 이야기를 만들어서
반복적으로 이야기에 등장해서 앞서 나왔던 단어를 이야기속에서 익숙해지도록 완성했네요.
기발하기도 하고요.
단어는 이미 아는 쉬운 cake, bird, dog, busy 단어부터
저도 처음들어보는 harerdashery, panache 등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도 등장해요.
이 단어들로 어떤 이야기가 완성될지 궁금하시다면 추천합니다.
이야기가 어렵지 않아서 엄마가 아이와 읽어도 좋고
읽기 독립을 한 아이가 스스로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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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3.08
이 책은 Raina telgemeier의 책인데 smile, guts를 읽고 알게되었어요.
Catrina의 가족이 선천적으로 cystic fibrosis를 앓고 있는 동생의 치료를 위해 califonia의 어느 지역으로 이사를 하는 장면으로 시작해요.
이 지역은 1년 62일만 해가 나고 그 와 우중충한 날씨래요. 그래서 그런가 을씨년 스럽고 유령의 날이 있을 정도로 마을 사람들을 이런 행사로 마을을 즐기기도 하네요
아프지만 밝고 말도 많고 긍정적인 동생에 비해
걱정도 겁도 많고 친구 사귀기도 어려워하는 언니가 새로운 곳에 적응하며 지내는 이야기인데
그 과정에서 삶과 죽음 영혼에 대한 에피소드를 풀어나가요. 문장이 어렵지 않지만, 다소 생각이 필요한 주제라 마음이 큰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이 읽기 적당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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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2.28
The three little pigs 는 아이와 번역서로도 많이 읽었고
아이가 어릴때 짧은 이야기의 원서도 읽어봤는데
3점대 워드카운드 1000정도의 지수로는 처음 보네요.
워낙 이야기의 세팅이나 캐릭터를 많이 접하고 보는 책이라
그림책치고 글밥이 있어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았어요.
엄마 돼지를 old sow라고 표현한게 이런 어휘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었네요.
그림이 귀여워서 아이도 더 흥미롭게 봤던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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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2.22
오드리 우드와 던우드 부부의 작품이네요.
참 고전적인 작품인데
이 이야기에 나오는 마녀의 얼굴이 너무 무서워요 ^^;;
저도 아이랑 보면서 섬뜩 했어요.
가난한 홀 어머니와 일곱 아이들의 이야기인데
고전적인 이야기라 아이와 옛날 이야기식으로 읽어보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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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2.02.22
tamales 타밀레는 옥수수 반죽으로 만드는 멕시코 전통 음식이라고 해요.
주인공 마리아와 가족들이 tamales를 만들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이야기 입니다.
추천 받아서 읽었어요.
tamales 라는 이 단어자체가 익숙하지 않은 단어라 어렵고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tamales를 만들며 엄마의 반지와 관련된 작은 에피소드가 흥미롭고 재밌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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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교훈을 주는 시리즈네요.
한글 책으로 한 권 읽어봤는데
Still water, 고요한 물이라고 번역이 되어있었어요.
6-7세 아이들이 읽기에는 다소 생각이 필요한 책이고
어른이 읽기에도 책이 주는 교훈이 감동적이었어요.
저 4권 중 달을 줄걸 그랬어 책이 특히 좋았습니다.
Zen short 인데 역시 칼데콧 수상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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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고 하길래 추천받고 구입했어요.
아이에게 재밌냐고 물어보니 알렉산더와 친구들이 몬스터 책을 보고 진짜 몬스터를 만나 벌어지는 일이라고 해요.
책마다 미스터리가 있다고 하고,
아이도 재밌다고 하네요.
더 이야기해달라고 하니 엄마가 읽어보라고 얘기를 안해주고
전 읽어보지를 않아서 아이의 재밌다는 말만 듣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3점 중반대이고 워드카운트는 5000-6000 정도 됩니다.
3점대 중반 챕터북이 참 많은데 다들 읽고 넘어가는 책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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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책 지수를 따져보니 이 친구보다 동생 헨리헤클백을 먼저 읽으면 좋겠다 싶어서
헨리책을 먼저 읽히고 하이디를 읽혔어요.
둘다 너무 재밌어 했어요.
핸리는 책 자체가 3천 워드카운트 정도라 하루에 3-4권씩 반복해서 읽었는데 이 책은 핸리보다는 약간 워드카운트가 높아요.
4-5천 사이 정도라 하루 한권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챕터북치고 글씨가 커서 아이가 읽기 좋고
다루는 이야기 주제들이 일상의 이야기에다 유머도 있어서
아이가 어렵지 않게, 재미를 느끼며 보는 듯해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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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에게 선물했는데 재밌다고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다고 해요. 아무래도 사실에 입각한 히스토리 픽션이라 그런가 흥미롭기도 하고 들었던 내용을 책으로 읽으니 재밌었던 듯해요.
언니가 보니 나치, 유대인에 대한 내용들은 사실적 표현들이 무섭고 다소 잔인하다고 합니다.
주제에 따라 너무 어린 아이들 말고 중고등 고학년들이 보기에 적합하지 않을까 싶어요.

영어도서관에서 추천 받아서 구입했는데 뿌듯하네요.
나중에 우리 아이들도 이런 착들을 즐기고 재밌게 봤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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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권을 읽고보니
이 작가가 버니큘라 작가네요.
이 작가의 책 중 Houndsley and catina이 책들도 잔잔하게 주는 느낌이 좋았는데
Pinky and rex도 느낌이 비슷해서 좋았어요.

이름으로 보면 주인공 Pinky가 여자 같지만 남자아이고
Rex 가 남자 주인공이에요.
이 둘이 친구인데 성향이 다른 두 친구가 지내며 겪는 에피소드들로 이야기가 구성되어있어요.
3점 초반의 지수이고 2천 언저리로 3점대 입문하기 좋은 책이에요. 리더스치고 글밥이 약간 있지요.
내용도 재밌었어요.
아이도 재밌게 읽고 넘어간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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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몇 권은 번역서로도 나온 책들이 있네요.
처음으로 밖에 나간 날이라는 제목이고요.

3점 초중반이고 긴 글의
책은 아닌데 같은 지수의 책들보다 어휘가 어려운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해요.
책은 재밌지만 원래 읽던 지수보다 약간 낮춰 읽히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픽처북이 어려운 감이 있는것 같은 이유에서 같기도 하고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아이는 다 알고 보는지 모르겠지만 재밌게 봤어요.
이 책도 어학원에서 많이 추천해주시던데
전 처음 보지만 워낙 유명한 책인 듯 합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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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했는데
재밌는 요소를 발견했는지 이제야 블랙라군 재미를 알게된 것 같아욬
저도 몇 권을 아이와 같이 읽어보니
교훈적인 내용도 있고
그림 하나하나 소소하게 재미도 있네요.
이 책에 특히 노크노크 조크가 많이 나오는데
그것또한 흥미롭네요.
열권 세트인데 지수는 다양해요.
2점 중반부터 3점 초반까지 대부분
2000워드 카운트 정도 되네요.
네이트더그레이트 읽은 후 읽기에 적합한 수준인 것 같아요.
이 책의 유머에 빠지면 아주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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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원에서 권장도서로 추천받고 구입하게 되었어요.
아이가 읽어보고 너무 재밌다고 좋아하네요.
시리즈가 더 없냐고 해서 찾아보니
10권도 나온것 같은데 재고가 없어서 아쉬워요.

3점 초반에 워드카운트 5-6천 정도 넘어가요.
챕터북치고 글씨가 커서 초저학년도 읽기 괜찮아요.

주인공 프레디가 슈퍼 파워가 있는 신발을 갖게 되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이에요.
재밌는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글밥 늘리기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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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2.22
아이의 리딩 레벨이 올라갈 수록
아무래도 미국 역사와 관련된 리더스와 히스토리 픽션이 자주 등장하는데
이책은 pilgrim, thanksgiving에 대한 시대적인 내용이 따뜻한 스토리로 만들어진 책이네요.

이 책을 보고 the first thanksgiving의 유래나
Pilgrim이 종교적인 자유를 꿈꾸며 미국으로 이민을 선택하고 그들이 겪은 차별에 대한 것들에 대해 더 알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얼마전 읽은 angel child dragon child 책도 생각나고 아이캔리드 시리즈 중에서도 이와 관련된 리러스가 많으니 같이 읽어보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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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라 시리즈로 구입했는데
책 페이지가 많지는 않은데 내용이 흥미롭게 유머있는 책이 아니라 그런지 은근 내용이 길고
어렵게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저는 잘 읽어지지가 않던데
아이는 그래도 재밌다고 봤어요.
2점 중반 책이고 워카는 1500미만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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