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브레인퀘스트에 관심이 없었는데요. 아이가 자라고 이제 듣기에 익숙해진 아이에게 가볍게 질문하고 답을 맞추면서 어느정도 이해하는지 알 수 있었어요. 아이가 질문을 이해하면 신기하기도 하고 그동안 듣기가 쌓였구나 느낄 수 있었어요. 그렇다고 어려운게 아니어서 거부감도 안들고요. 가볍게 재미로 해본다면 추천합니다.
예전엔 브레인퀘스트에 관심이 없었는데요. 아이가 자라고 이제 듣기에 익숙해진 아이에게 가볍게 질문하고 싶어서 구입했어요. 질문하고 답을 맞추면서 어느 정도 이해하는지 알 수 있었어요. 아이가 질문을 이해하면 신기하기도 하고 그 동안 듣기가 쌓였구나 느낄 수 있었어요. 그렇다고 질문이나 단어가 어려운게 아니어서 거부감도 안들고요. 가볍게 재미로 해본다면 추천합니다^^
진짜 딱 이런그림책 좀 많이 있음 좋겠어요.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칼데콧 수상작이네요. 근데 내용도 안어렵고 좋아요. 또 원서만의 매력이 국내에서 자주사용되는 단어가 아닌거잖아요. 이책이 딱 그래요. 작가님이 이런책으로 더 많이 내주셨음 좋겠는데 왜 안쓰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