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 Angelfish 와 사랑에 빠진 Clark the shark의 이야기랍니다.
Anna에게 잘 보이기 위해 여러가지 시도를 해요.
그 중 미역으로 'Happy Birthday, Anna'라고 써 놓은게 가장 웃기네요.
근데, 친구들이 들이닥치는 바람에 다 떨어져서 결국에는 Anna가 글자는 보지를 못하고
누가 학교를 이렇게 지저분하게 만들었냐고 한마다 하고 지나가네요.
게임에도 이기며 힘센척도 해보지만 전혀 안통해요.
결국에는 친구조언대로 예쁜 조개를 주워서 Anna에게 건네는데,
끝은.. ...... 꼭 읽어 보세요. ㅋㅋ
이 시리즈 다 재미있어서 하나씩 모으고 있어요.
다 읽고 나니 sharing is caring이라는 말이 입에 붙네요.
여전히 천진한 shark는 남피해 주는 것 모르고
친구들의 물건을 같이 나누기를 원해요.
친구들 보다 약간 정신연령이 낮은 엉뚱한 행동이 귀엽네요.
가장 친한 친구의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 부러뜨려요.
집에와서 엄마에게 케익을 구워달라고 부탁하고,
학교에 가져가 친구에게 사과를 해요.
케익을 모두 같이 나눠먹는 장면에서 끝나요.
흔히 볼수 있는 케릭터라 재미있네요.
Snow랑 The Treasure를 재미있게 읽어서 이 책을 보니 엄청 반가웠어요.
유아랑 초저 아이랑 같이 읽었는데,
아빠가 돈이 없는데, 빵대신 지도를 사오는 장면에서 의견이 분분했어요. ㅋㅋ 딸은 지도가 좋다고 하고, 아들은 빵이 좋다고 하고..
책의 주인공 아이는 처음에는 빵이 아니라 실망하지만,
지도를 보니 배고픔을 잊고 더 넓은 세상을 꿈꾸며 여행을 한다는~
감동적이에요.
이 책은 그림 사전(picture dictionary) 같아요.
구입해서 소장할 만한 책이에요.
100가지 단어가 알파벳 순으로 나열되어 있어요.
단어들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물건들이라는게 매력인 것 같아요.
아들은 'double scoop'이란 단어가 가장 좋다네요.
딸은 '마시멜로'란 단어가 마음에 든다고,
중간 중간에 유명한 캐릭터들이 출현하는 것도 매력이에요.
Anna에게 잘 보이기 위해 여러가지 시도를 해요.
그 중 미역으로 'Happy Birthday, Anna'라고 써 놓은게 가장 웃기네요.
근데, 친구들이 들이닥치는 바람에 다 떨어져서 결국에는 Anna가 글자는 보지를 못하고
누가 학교를 이렇게 지저분하게 만들었냐고 한마다 하고 지나가네요.
게임에도 이기며 힘센척도 해보지만 전혀 안통해요.
결국에는 친구조언대로 예쁜 조개를 주워서 Anna에게 건네는데,
끝은.. ...... 꼭 읽어 보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