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h***"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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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Angelfish 와 사랑에 빠진 Clark the shark의 이야기랍니다.
Anna에게 잘 보이기 위해 여러가지 시도를 해요.
그 중 미역으로 'Happy Birthday, Anna'라고 써 놓은게 가장 웃기네요.
근데, 친구들이 들이닥치는 바람에 다 떨어져서 결국에는 Anna가 글자는 보지를 못하고
누가 학교를 이렇게 지저분하게 만들었냐고 한마다 하고 지나가네요.
게임에도 이기며 힘센척도 해보지만 전혀 안통해요.
결국에는 친구조언대로 예쁜 조개를 주워서 Anna에게 건네는데,
끝은.. ...... 꼭 읽어 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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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9.23
여러 서양 귀신들 나오는데 다 귀여워요.

드라큘라가 주인공인데, 성공적인 괴물이 되기 위한 3가지 지침을 만들어 훈련시켜요.

첫번째는 악귀같은 웃음소리를 연습하고 있는데,

토끼가 똑똑똑 하면서 자기도 함께 하고 싶다고,

당연 거절하고 쫒겨나는데,

나중에는 나비랑 거북이랑 무당벌레까지 와서 같이 하고 싶다고 합류해요.

마지막 장면에서 할로윈반에 모든 친구들이 이곳 저곳 다니며 사탕 받는 장면에서 끝나네요.

그림이 엄청 귀여워요.

Ethan Long책은 다 재미있어서 믿고 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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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다 재미있어서 하나씩 모으고 있어요.
다 읽고 나니 sharing is caring이라는 말이 입에 붙네요.
여전히 천진한 shark는 남피해 주는 것 모르고
친구들의 물건을 같이 나누기를 원해요.
친구들 보다 약간 정신연령이 낮은 엉뚱한 행동이 귀엽네요.
가장 친한 친구의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 부러뜨려요.
집에와서 엄마에게 케익을 구워달라고 부탁하고,
학교에 가져가 친구에게 사과를 해요.
케익을 모두 같이 나눠먹는 장면에서 끝나요.
흔히 볼수 있는 케릭터라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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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9.23
층간소음에 대한 이야기~

아파트 건물에 한 줄을 아래부터 위로 쭉 그려져 있어요.

가장 아래는 꼬마가 '라라라'는 뭔소리지? 하면

다음페이지에 위층 오페라 아저씨가 나와 '매매매'는 뭔소리지? 하면

다음페이지에 위층 양이 "Haw Haw Haw"는 뭔소리지 하면

위층에는 카우보이가 살아요~

꼭대기층 할아버지가 "Go to bed!"하면서 소리치며 불끄는 장면에서 끝나요.

한페이지에 한문장이라 읽기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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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랑 The Treasure를 재미있게 읽어서 이 책을 보니 엄청 반가웠어요.
유아랑 초저 아이랑 같이 읽었는데,
아빠가 돈이 없는데, 빵대신 지도를 사오는 장면에서 의견이 분분했어요. ㅋㅋ 딸은 지도가 좋다고 하고, 아들은 빵이 좋다고 하고..
책의 주인공 아이는 처음에는 빵이 아니라 실망하지만,
지도를 보니 배고픔을 잊고 더 넓은 세상을 꿈꾸며 여행을 한다는~
감동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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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9.21
삼각형과 사각형의 sneaky trick에 대한 이야기예요.

sneaky가 3번이상은 나왔던 것 같은데,
아이가가 sneaky를 처음에는 secret으로 읽네요.
읽기 용으로 딱 좋은 것 같아요.

페이지마다 한문장만 있고, 그림도 심플하고 단어도 재미있어요.

사각형이 문에 끼어서 빛을 다 가리는 모습에서 빵터졌어요.
삼각형은 뱀소릴 내며 사각형에게 겁을 주는 모습도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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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ner 스타일인 다람쥐가 주인공이랍니다.

생일날 하나 하나 그것도 분 단위로 계획을 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근데, 시작부터 예상했던 대로 돌아 가지 않자 기절하는 모습에서 빵터졌어요.

체크리스트, 초대장, 요리법, 그래프도 나오고~~ 재미있는 것들이 많아요.
말풍성도 있고 만화같은 그림도 있어서 볼게 많은 책이랍니다.

나머지 시리즈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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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림 사전(picture dictionary) 같아요.
구입해서 소장할 만한 책이에요.
100가지 단어가 알파벳 순으로 나열되어 있어요.
단어들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물건들이라는게 매력인 것 같아요.
아들은 'double scoop'이란 단어가 가장 좋다네요.
딸은 '마시멜로'란 단어가 마음에 든다고,
중간 중간에 유명한 캐릭터들이 출현하는 것도 매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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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부적응 아이가 나중에는 친구들을 모두 구하는 얘기라는~

아이가 늑대 학교에 가게 되는데, 수업에 적응을 못해요.

모든 수업에 거의 낙제~

체육시간에 아기돼지 집을 부수지도 못하고,

연극수업에서도 변장도 못하고,

외국어 시간에 양 언어도 못 하는 늑대에게 반전이~

늑대에게 양언어가 외국어인것에 빵터졌어요. ㅋㅋ

모든 과목에 낙제를 받을 뻔한 늑대가 결국 친구들을 위기에서 구하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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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an Long 책은 다 재미있어요.

flip 넘기는 재미가 있어서 서로 넘기겠다가 난리!!

그림도 귀여운 맛에 한번 읽어 볼 만해요.

하지만, in over on 요 세개의 전치사를 그림으로 익히기에는 딱 좋네요.

2-3번 읽어 줬더니 7살 아들이 벌써 외워서 혼자도 읽네요.

페이지마다 단어도 많이 없어서 금방 외우기도 쉽고,

내용도 귀여워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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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단어 종종 보이는데,


내용이 재미있어서 집중하면 듣네요.


성에 없는 것이 없는 왕비의 생일이 다가와요.


왕비가 원하는 것은 선물은 남자하인 오랑우탄이라는~


결국은 오랑우탄을 선물로 받는데, 완전 망썽꾸러기예요.


마지막엔 왕비 자리에 대리인으로 오랑우탄을 앉혀 놓고,


성을 떠나 자유인이 되는 장면으로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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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9.12
화성에 도착한 우주인이 자기가 생각한 것과 반대로

화성에 생명체가 하나도 없다고 엄청 실망을 해요.


근데 그 뒤에 엄청난 괴물이 서 있어요.


그러나 꽃을 발견~ 생명체가 있는 걸 알고 반가워하며 자기생각이 맞다고~


근데, 화성을 떠날때까지 괴물이 졸졸 따라오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 못챈다는~


화성에 오면 생명체에게 선물로 주려고 가져왔던 컵케익을 그대로 가져가는데,


우주선에서 열어보니 컵케익을 누가 먹어버린 걸 알고 깜짝 놀라면서 끝나요.


내용이 엄청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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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4권 중 가장 재미있게 읽었어요.

집에서 애완동물을 학교에 가져 오는 날이에요.

다들 정말 특이한 동물들을 가져 왔는데, 그중 제일은 비단뱀이라는~

이 뱀이 스카프도 되고, 트럼본도 되고, 만원경도 되고, ㅋㅋ

재주부리는 장면이 재미있네요.

근데, 뱀이 엄청 소란을 피우자 교장실에 데려가 가둬요.

결국 뱀도 찾아 오고 다른 애완동물도 다시 찾아 와요.

마지막 장면에 뱀 몸안에 교장이 여전히 살아 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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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읽는 Oliver Jeffers라는~

2016년 6월에 나온 따끈한 신작이에요.

글자로 구름, 몬스터, 나뭇가지, 동굴을 표현한 것이 신기해요.

문장도 짧고 단어도 쉬운데,

나름 철학적이에요.

약간 몽환적인 내용이에요.

표지에 열쇠구멍이랑 뒷표지에 키 그림이 그려진 것에 특히 관심을 갖네요.
열고 들어가면 상상의 나라가 펼쳐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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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이루는 가족들, 이유는 집에서 키우는 개 때문이라는~

자려고 하면 쿵쾅 쿵쾅!

새벽까지 잠을 못자게 해요.

근데, 이 개가 못 고치는 게 없네요.

고양이 밥도 만들어 주고,

stanley가 나름 발명가예요.

마지막 엄청 큰 소리에 가족이 다 놀라는데,

알고보니 다른 행성에 도착했어요.

맨 마지막 장면에 반전이 있어요.

꼭 읽어 보세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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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페이지마다 강아지가 소개되요.

제목만 보고 강아지가 pie 먹는 내용이 나올 줄 알았는데,

제목의 pie라는 상관도 없는 내용이에요.

강아지 이름부터 시작해 좋아 하는 것이나 하는 행동들이 쭉 나열되는데,

뭐 음청 재미있지는 않지만, 귀여운 강아지 실사 보는데 좋아요.

cute라는 이름의 강아지가 귀엽다고 키우고 싶다네요. ㅋㅋ

책 읽으면서 pet shop이라도 왔는 줄..

아이둘이 각자 자기가 키울 강아지 정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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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재미있다고 해서 배달오자마자 세번 연속으로 읽었어요.

고양이를 여러 동물들이 바라보는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

생쥐가 바라보는 고양이의 무서운 모습이랑

금붕어가 어항에서 바라보는 고양이의 흐릿한 모습이 재미있어요.

꿀벌이 바라보는 모습도 독특하네요.

아이에게 물었더니 벌꿀집 때문에 꿀벌집 모양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새가 위에서 바라보는 모습은 엄청 통통해 보여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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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동화책 중 하나예요.

아이들 반응은 시큰둥하네요.

마지막 장면이 예술인데,

아이가 엄마가 떨어져 있을때 사랑도 함께 가는지, 아니면 사랑은 여기 그냥 있는지 물어요.

엄마의 대답은, 별빛이 여기까지 닿듯이 사랑도 항상 우리 주변에 머문다고 얘기해요.

마지막 그림도 너무 멋있어요.

참고로 IF절을 익히기에도 좋아요.

아이가 말하는 모든 문장이 if로 시작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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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쯤 되어 보이는 Wobble Bear가 주인공이에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뒤뚱거리며 동네를 돌아다니는 Wobble Bear가 엄청 귀엽게 그려져있어요.

아이가 장화신고 물웅덩이에서 퐁퐁퐁 노는 모습도 귀엽고
놀이터 미끄럼틀이랑 이곳 저곳을 뒤뚱 거리며 노는 모습도 예뻐요.

마지막 장면에서는 잠드는 장면으로 끝나요.

단어나 문장도 수준으로 아이와 읽기에 좋아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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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at의 베프 Seymour가 아파요.

그래서 Splat이 Seymour를 위해서 Thank you Book을 만들어요.

지난 하나 하나의 사건을 상기 시켜주면서 페이지마다 Thank you라는 말로 끝나요.

근데 사건들이 하나 같이 재미있어요.

발가락이 수도꼭지에 껴서 비누로 빼주는 장면에서 아이랑 조잘조잘 한참 떠들었네요.

참고로, 다른 판형에 비해 사이즈가 있어서 읽어주기 더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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