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h***"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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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Aunt Amelia가 babysitter로 나와요.

엄마 아빠가 외출전에 Amelia에게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의 리스트를 줘요.

근데, 하나 하나 다 찾아서 다 하네요.

위험한 장난은 다 하고, 더럽게 놀고, 아이스크림이랑 사탕도 잔득 먹고

놀이공원까지 다녀와요.

엄마가 돌아오자 아무것도 안 한척 한다는~

Cat in the Hat이랑 내용이 비슷해요.

울 아이들은 하지말라는 것 하는 것 다 보면서 대리만족이 되니까 엄청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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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모두 플랩북이라 가격 있어요. 그래도 구매해서 볼만한 책이에요.

서로 다른 3개의 캐릭터를 가진 고양이 세마리가 주인공이라는~

독자랑 호흡하는 내용이 맘에 들어요.

아이 둘 읽어 주는데, 늘 서로 넘기겠다고 난리~

완전 기발한 책이에요.

이 중에서는 There are Cats in This Book이 가장 반응이 좋았어요.

저희 집에 있는 Best of Best 중에 10위 안에 드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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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스퐁돌이 DVD 보고 좋아해서 요 시리즈도 웬디북에서 세트로 구매했어요.

이름 읽을때 이상하다며 엄마 발음도 고쳐 주네요.

문장이 쭉 영어로 쓰여 있는게 아니고,

그림이 중간 중간에 있어서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딱이네요.

내용 간결하고, 그림대신 에니메이션사진이라 선명하고 좋아요.

내용은 DVD랑 같아서 축약해 놓은 내용이라고 생각하면 되요.

내용 같아서 책으로 보니 새로운지 잘 보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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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시리즈 강추예요.

duck을 사랑하는 frog얘기라는~

frog가 고백하면서 얼굴이 빨개지지 않고
deep green으로 변했다는 장면에서 빵터졌어요.

글밥이 많아 보여도 글씨도 크고 많이 어려운 단어는 없어서 읽기 편해요.

개구리말고 오리랑 토끼랑 돼지랑 쥐등이 등장하는데,

개릭터들이 다들 독특하고 재미있어요.

우리들 세상 사는 이야기가 그대로 담겨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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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마다 한줄정도의 문장에 단어도 평이해서

초급단계에 읽기 책으로 좋은 책이에요.

귀여운 고양이랑 깔끔한 그림때문에 볼만해요.

내용도 우리 아이들의 일상을 그대로 담아서 공감갈 만한 내용이라는~

시리즈 다 재미있어요. 그 중 장난감보다 박스를 좋아하는 아들이 Meeow and the Big Box를 아이가 여러번 봤어요.

처음에 살때 세트로 살껄 한권 한권 구매하느라 더 비싸게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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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읽는 닉샤렛 책이에요.
닉샤렛 책은 그림도 깔끔하고 재미있어서 다 사서 모으는 중이에요.

표지에 있는 세 자매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세자매가 비가오니 우울해 있다가 해가 비치니 horay하고 밖에 나가 노는 걸로 끝내요.

내용도 음청 간단하네요. 단어랑 문장도 간결해서 아이가 받자 마자 휘리릭 읽어 버리네요.

나머지 시리즈도 구매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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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로 봤던 익숙한 캐릭터가 나오니 엄청 반가워 하네요.
페이지 수가 꽤 있어서 2일에 나눠서 읽었어요.
알파벳 북 같은데,
나름 탄탄한 스토리가 있어서 재미있어요.
페이지 하나 하나 깨알같은 매력이 있네요.
엄마는 글씨 읽어 주고 아이들은 그림 보느라 정신이 없네요.
스토리도 3-4권의 책을 하나에 묶어 놓은 것 같아요.
딸은 필기체 나오니 이거 써보고 싶다고 급관심을 갖네요.
요 책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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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어른의 세계가
함께 존재하고 있지만, 서로 단절되어 있는 이야기에요.
읽으면서 서로 오른쪽에 있는 셜리가 엄마의 모습인지 아이의 모습인지 의견이 분분했어요.
셜리와 아빠엄마가 바닷가에서 벌어지는 일어에요.
왼쪽 페이지는 엄마아빠의 세계가
오른쪽 페이지는 아이의 세계가 펼쳐져요.
이게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진다는~
역쉬 존 버니햄이란 생각이 들어요.
부모님의 세계와 아이의 세계가 완전 달리 펼쳐지는 것이 재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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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샤렛은 실패가 없어요.

처음에 아이가 rattlesnake가 방울뱀이 맞냐고 ㅋㅋ

방울뱀 앞에서 방울 흔들지 말아라
가장 좋아 하는 잠옷에 무서운 이빨이 있는 피라니아 넣기를 하지말아라
사라와 맛난 스파케티 나눠먹지 말아라
고슴도치를 쓰다듬지 말아라~
등 아이가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이 페이지마다 나와요.
그림이랑 내용이 기발해서 재미있어요.
특히 고슴도치 가시가 손에 반힌 그림을 한참 들여다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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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7.21
요 책 읽어 주면서 Leo the Late Bloomer가 생각이 났어요.
4명의 아이들 이름이 여러번 나오는데,
이름 읽는데 엄청 버벅거리네요. Ruby랑 Rosie랑~
딸이 다 읽고 나더니 백조가 안되냐고
요 책 읽으면서 미운오리새끼가 생각난듯요.


때가되면 누구나 'In one's own time'에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하는 책이에요.
자신감을 심어 주는 책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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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치 책은 실패가 없어요.
깔깔 거리면서 여러번 읽었어요.
두께 있지만 합본으로 묶어서 사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요 스토리중 Thomas' Snowsuit 가장 먼저 읽었는데,
오랜만에 바꼽을 잡고 읽었네요.
특히 선생님이랑 교감선생님이랑 옷 바꿔 입는 장면에서 애들이 빵빵 터지네요.

Fire Station도 두 아이가 오색 흙탕물을 뒤집어 쓰고 있는데, 이 아이들이 소방차 타고 싶어서 탔다가 괴물이랑 싸우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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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7.21
글밥이 있어 조금 어려워 보이는데, 7살 아이와 끝까지 읽었어요.

Night Animal과 Papagayo가 주인공이에요.

Night Animal은 시끄러운 Papagoyo를 싫어해요.

Night Animal은 달 빛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해요.

근데, moon eater인 moon dog가 해를 먹으려해요.

조금씩 먹어 가다가 마지막에 Papagayo의 시끄러운 소리에 도망가는 이야기예요.

그림이 종이를 오려서 붙인 듯 싶고 많이 봤다 했는데,

Anansi the Spider랑 같은 저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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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우체부가 동물들을 찾아가 소포를 배달하는 내용이랍니다.

책이 나름 사이즈가 있고 땅속동물 집그림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뱀한테는 배달할 것이 없어서 다행이라는 장면에서 빵터졌어요. ㅋㅋㅋ

뱀 한마리가 길어서 3장에 걸쳐 그려져 있는 것도 신기하네요.

생쥐 우체부가 용집에 머물러 바베큐를 구워 먹는 장면도 귀여워요.

용은 입에서 불을 뿜어서 익혀 먹네요. ㅋㅋ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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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시리즈는 다 재미있어요.

시리즈 다른 책에 비해 어휘가 쉬워서 읽어 주기 좋았네요.

요 늑대2인조가 쿠기를 잡으려다 생기는 해프닝을 담았어요.

마지막 장면에 헨젤과 그레텔에 나오는 과자집을 발견해요.

거기서 마녀는 늑대를 잡아먹으려고 하고

두 늑대는 마녀를 잡아먹으려고 하는 장면에서 끝나는데,

마지막 장면을 예견해 얘기 나눠 보는 것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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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시리즈 다 재미있어요.
Huey가 뜻이 있는 줄 알았는데,
그냥 주인공들이름이랍니다.
요 Huey들이 엄청 싸워요.
싸우고 싸우고~
근데 나중에는 왜 싸우는 지도 잊어 버립니다.
요 장면에서 울 아이들보고 너희랑 똑같다고 하니,
자기들이 아니래요.
가끔 울때도 한참 지나면 왜 우는 지도 모르는 것 같은데.. ㅋㅋ
글밥도 적고 그림이 매력이 있어요.
초1이 배달 오자마자 휘리릭 읽었어요.
나름 철학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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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렇게 재미있는 책 어디서 구했냐고 물어 보네요.

아기곰 세마리가 실수로 엄마 Seashell을 떨어 뜨려 생기는 해프닝이랍니다.

바다에 나가 seashell을 찾아서 돌려 놓기로 결정하고 모험을 떠나요.

우여곡절 끝에 조개껍데기를 찾아서 줘요.

마지막에 엄마가 말도 없이 떠나 아이들을 용서 하는 듯 싶지만,

No dessert라는 말에 아이들이 빵터지네요.

두번째 읽을때는 아이가 No dessert 부분만 자기가 읽을꺼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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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Fat Cat인데, 나중에 가야 Fat Cat인줄 알아요.
Dragon이 고양이는 Cat이라 이름 지어주고,
새끼고양이는 Kitty라 이름 지어 주는 장면에서 빵빵터지네요.
요 시리는 모두 재미있어요.
특히 mailmouse가 집에 냄새난다고
little box를 놓으라고 했더니.
쓰레기통을 가져다 놓는 것이 아니라
쓰레기를 통에 담아 집에 놓는 장면에서
깔깔 거리고 난리가 났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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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없는 외로운 Dragon이 친구를 찾아 나서요.
뱀의 장난으로 사과가 말을 하는 줄 알고
집에 데려와요.
먹이고 재우고
근데 말을 안해서 병원에 데려가요.
물먹으러 간 사이 하마 아줌마가 먹어버리는데,
그걸 모르고 집에 데려와 돌보다 땅에 묻어 줘요. ㅋㅋ
마지막 장면에 그 자리에 사과 나무가 자라고 ㅋㅋ
아이들이 빵빵 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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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7.10
믿고 읽는 저자 존 버닝햄의 책이랍니다.

내용이 노부영 Walking Through the Jungle이랑 매우 유사해요.

꼬마 둘이 피크닉을 하러 언덕에 가요.

거기서 여러 동물들을 만나 소풍에 초대한답니다.

계속 하나 둘 쫓아 와요.

다 같이 모여 밥먹고 놀다가 집으로 돌아와 자는 내용이에요.

노부영 Walking Through보다는 잔잔하지만 아이는 이 책이 더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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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남동생이나 여동생을 원하냐고 물으면 NO라고 대답을 해야 한대요~

그러면서 동생이 생기면 일어나는 해프닝이 하나씩 나열되요.

아이둘이랑 같이 읽는데,

3살 조카랑 있었던 얘길 주저리 주저리 떠들면서

하나 하나 공감하면서 읽었어요.

정말 싫어 했던 동생을 좋아 하기 시작하자,

엄마 아빠가 또 애기를 데리고 집에 와요. ㅋㅋ

마지막 당황한 표정에 빵터졌어요.

정말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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