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h***"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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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30
요점은 night animals들이 자기가 night animal이란을 몰라서 벌어지는 해프닝이랍니다.

정말 내용이 귀여워요.

작은 쥐와 다람쥐가 밤에 무서워 숨어 있는데,

늑대랑 곰도 무섭다가 뛰어와요.

얘네들이 무서운 게 night animal때문이라고 ㅋㅋ

근데, 박쥐가 너희가 night animal이라 했더니,

쥐, 다람쥐, 늑대, 곰이 'Ohhhhh' 하는 부분에서 빵터졌어요.

마지막은 사람이 night animal이 무서워 도망가는 장면으로 끝나요.

요 책 읽으면서 Shh, We Have A Plan이란 책도 생각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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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6.30
Dot이 들어가는 제목의 책은 다 좋은 것 같아요.

이 책도 그림도 깔끔하고, 재미있어요.

DOT이 자기는 너무 작고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고 우울해 해요.

BUT!!

사람 눈에도 점이 필요하고,

달마시안 강아지도 점이 필요하고,

아이스크림 사려는 꼬마 아이의 질문 ? 물음표도도 점이 필요하대요.

점이 부족했는데, 점이 자리를 찾아 쏙 들어가니 사람들 표정이 밝아 진다는~

마지막에 지구를 차지하고 있는 DOT이 멋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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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y Washy 시리즈에서 비슷한 제목을 본 것 같은데,

요 책은 더 재미있네요.

나름 스릴 있어요.

책을 안 읽는 이유가 쭉~~~ 나와요.

책 읽기전에 해야 할일도 음청 많아요.

꼭 우리 아이들 같아서 공감 공감!

그리고 ~ 해도 절대 안 읽겠다는 내용이 있는데,

문장이 계속 늘어나요.

글이 많아 보여도 비슷한 문장이 반복되니 유아도 읽기 딱!

마지막에는 엄마가 구해줘서 책 읽겠다는 얘기로 끝나요.

꼬마 아이의 표정하나 하나 다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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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랑 그림이 매력적이라 샀어요.


소, 토끼, 염소, 코끼리 등..

다른 동물들은 다 안을 수 있는데,

고슴도치는 어떻게 안냐? 는 질문이 계속 나와요.

아이가 궁금해서 안절 부절.. ㅋㅋㅋ

마지막에 고슴도치가 기분이 좋을때 안으면 털이 부드러워져 안을 수 있다는 내용이에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좋아요.

영어는 페이지당 한 두문장이랑 아이랑 같이 읽기 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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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매머드가 주인공인데, 하는 행동이 우리 아이들 같네요.

먹는 건 좋아 하지만, 많이 먹는 건 싫어 하고,

그림그리고 더러워 지는 것도 좋아하는데,

어둠은 싫어 하는 모습이 똑같아요.

처음에는 원시인이 무서워 도망가는데,

원시인이랑 친구가 되는 과정도 재미있어요.

마지막 매머드에 대한 정보가 나오는데,

집듣하기도 좋아요.

책 내용도 엄청 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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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6.25
어휘가 수준이 있어요.
요상한 기계들 이름이랑 의성어랑 잔득 있어요.

그래도 아드님은 혼자서 여러번 읽어요.

표지에 나오는 요 땅파는 기계가 주인공이에요.

하루동안 일하는 장면이 나오고,

마지막은 엄청 더러워진 모습을 하고

더러운 것 치우는 장면이 엄청 더럽고 귀엽게 그려져 있어요. ㅋㅋ

Have a dirty day!라는 말로 끝나요.
Have a dirty day가 맞냐고 물으며
요 마지막 문장을 아들이 계속 따라하네요.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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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7.06.25
괴물 잡으로 다니는 삼총사이야기에요.

다람쥐, 고슴도치, 생쥐 삼총사가 밤에 동네를 다니며 괴물 나와라 외치며 다녀요.

그때마다 괴물이 무서워서 달아나는 동물들이 우르르 모려와요.

그래도 겁내지 않고 계속 괴물 나와라 외치며 다니다

삼총사가 상상했던 무시한 모습의 괴물이 눈앞에 딱 나타나요.

알고보니 외로운 괴물이라 같이 밤새도록 놀다가 헤어져요.

마지막 장면은 Dinner!란 단어와 함께 삼총사를 맛있게 바라보는 괴물의 표정에서 끝이나는데,

요 장면은 아이들 상상에 맡겨야 할 듯요.

그림도 깔끔하고 색감도 선명하고 귀여워요.

요 작가 책들 더 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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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북이라 가격은 있지만 재미있어요.

요 시리즈의 특징은 어휘가 수준이 높다는 거~

흥미는 중상!

아이들 반응은 최고!!

구입안했으면 큰일 날번!


늑대들이 닭으로 변장해 집안일 도와주는 일꾼처럼 꾸며서 집에 들어와요.

결국 엄마닭이 엄청 많은 일을 시키고 지쳐서 달아 나는 얘기라는~

마지막 장에 I do believe I have lost my taste for chicken이라는 말이 빵터졌어요.

닭이랑 병아리 그리고 늑대들 표정이 너무 웃겨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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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 들기전에 친구들에게 하나 둘 인사를 해요.

근데, 달만 찾아 볼 수 없어요.

여기 저기 돌아다니며 달의 행방을 찾지만,

결국에는 지붕위로 언덕위로 계속 계속 오르다 달근처까지 가요.

달이 마지막에 하는 말이 기억에 남네요.

'Did you know that I can hear you when you say goodnight at home?'

여기서 애들이 빵터졌어요.

마지막에 Max가 자는 장면에서 끝나요.

내용이 너무 귀여워요.

Magaret Wise Brown의 'Goodnight Moon'이랑

Eric Carle의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랑 많이 닮았어요.

내용도 간결하고 초저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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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는 여자목소리로 Max Cat은 남자 목소리로 읽어 줬어요.

회화체로 되어 있어서 읽어 주기도 편해요.

날아 가는 걸 가르쳐주고 나서 스낵으로 잡아 먹겠다고 해놓고,

결국에는 친구가 되는 이야기예요.

둘이 flap flap하면서 날으는 방법 3단계 연구해서 날아 다니는 연습하는 장면이 귀엽네요.

나중에는 잘난체하는 Pigeon에게 도 찾아가요.

약간 Mo Willems의 꼬꿀이 시리즈 같은 분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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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가 없는 꼬꿀이 시리즈~
이번에 새로 나와서 바로 구입했어요.
시리즈 마지막이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모든 등장 인물들이 다 나오니 엄청 반가워하네요.
역시 모 윌렘스네요.
피키가 그동안 감사했던 친구들을 모두 찾아가 감사인사를 해요.
모든 등장인물이 하나 둘 씩 다 등장하는데,
마지막에 제럴드가 독자에게 감사인사를 해야 한다고,
울 아이들도 이 장면에서 뭉클해 하네요.
감동까지 챙기는 모 아저씨 최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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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기시리즈 중 없던 책 구입 와우~~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다고,

slop이 뭔 뜻이냐 제일 먼저 물어 봤어요.

모 윌렘스 아저씨가 직접 slop을 만드는 영상이 있는데,
그것도 재미있어요.

몇 번 읽어 주니 아이가 엄마에게도 아빠 에게도 동생에게도 읽어 줬답니다.

깔깔 거리며 읽어 주는데, 이 책 정말 대~~~박이에요.

제일 마지막에 나오는 피젼도 귀여워서 빵 터졌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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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다 재미있어요.

가족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요 책은 엄마가 아파서 생기는 소동이랍니다.

하지만, 도와주는 게 도와주는 게 아닌 ㅋㅋ

결국에는 4명의 아이들을 아빠가 모두 데리고 나가서 축구를 하는데,

아이들이 계속 들락날락

결국에는 다들 지쳐서 엄마 침대에서 잠이드네요. ㅋ

우리집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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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ten Ralph는 사라의 애완고양이 인데,

완전 괴물 같이 생겨서 행동하는 것도 개구쟁이네요.

어느날 사라가 percy란 다른 고양이를 데려오는데,

과자도 혼자 다 먹고 놀이 할때도 못되게 굴어요.

Sarah가 자기보다 Percy를 더 사랑한다고 느끼지만 주인이 와서 percy를 데려가고,

Sarah에게 자전거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고 해피앤딩으로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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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장마다 시도 있고 노래도 있어요.

주인공 토끼가 시인수준이에요.

동물 하나씩 만들때마다 시한수를 읊어요.


아이는 토끼가 땅굴파고 왔다 갔다 하는게 그냥 재미있는듯.

다 읽고 나니 나도 땅굴파고 싶다는 얘기를 신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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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7.03.26
그림이 익숙하다 했는데,

Tachy를 쓴 헬렌 레스터네요.


무슨 일이건 me first만 외치는 욕심쟁이 Pinkerton이야기에요.

어느날 친구들과 등산을 가는데,



'Who would care for a snadwich?'라는 소리가 들려요.

Me first 하면서 달려가는데,

자기가 생각했던 sandwich가 아니라

sand위에사는 witch예요. ㅋㅋㅋ

witch가 데려가 자기를 돌보게 만들어요.

결국 Me first가 항상 좋은 건 아니란(First was not always Best)을 알게 된 Pinkerton을 풀어 주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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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Anthoney Browne의 'My Mom'이 떠올랐어요.

근데, 이 책이 기발이하고 더 재미있네요.

엄마는 수퍼워먼!이 아니란 얘기인데,

아이 측면에서 그려서 좀 엉뚱하네요.

엄마는 할 수 없는 있은 많지만,

결국 자기 자신때문이란걸 너무 코믹하게 그렸네요.

예를 들어 침대에서 자기가 방방 뛰면서,
자기 도움이 없으면 침대정리도 못하고..
등등..

그림과 글이 반대되니까 더 독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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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1.28
개구장이 Clark 상어 이야기랍니다.

몸짓도 크고, 목소리도 크고, 밥도 엄청나게 먹고, 쉬는 시간에도 너무 와일드는 Clark!

본인은 신나지만 다른 친구들은 불편해해요.

모두 멀리하려 하지요.

하지만 전학온 Sid the Clark을 잘 챙겨주고 stay cool하게 지내는 법을 배워요.

나름 happy ending 이네요.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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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7.01.28
돼지 우리 같은 아이방이 나와요.
Wendell 주인공의 방은 정말 돼지우리 같다는~
심지어 돼지들이 방을 뒹굴고 있어요.
하지만 전혀 신경쓰지 않고 돼지들과 열심히 놀아요.
그러자 더 많은 쓰레기와 돼지들로 정말 돼지우리 같아요.
하지만 결국은 돼지들과 열심히 쓸고 닦고 정리하고 깔끔한 방을 만들어요.
그리고 돼지들은 다시 농장으로 돌아가지만,
가끔씩 Wendell의 방에 놀러와 같이 놀아요.
정말 기발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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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7.01.28
색감이 화려해서 좋아요.

책 받고 처음에 여러번 읽었네요.

항상 인기 많은 Chamelia가

그림이든 운동이든 뭐든 잘 하는 전학온 아이에게 관심을 빼앗기자 질투를 해요.

어느날 전학온 아이가 발표를 하는데,

방해작전이 안먹히자 계획을 바꿔 응원을 열심히 해요.

Good listener로 폭발적인 반응을 해주자~~ 둘이 Best Friend가 되는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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