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터 팬이 되어 버렸어요.
처음에는 붉고 검은 글씨체나 그림이 산만해 보였는데,
한번 읽고 나더니 푹 빠졌어요.
1권 CHest에서는 작가로 등극하더니 이번에는 Big star가 되겠다고 하네요.
오디션까지 나타나 방해공작을 벌이는 Chester가 너무 귀여워요.
마지막 협상 타결로 Chester가 Big Star가 될 듯해요.
그리나 결과는 어떻게 되는지 직접 확인해 보시길~~
기발한 책이에요.
너무 엉뚱해서 어이가 없어요. ㅋㅋㅋ
아이스크림 거꾸로 먹는 장면을 제일 좋아하네요.
어이가 없다고 껄껄 거려요.
그걸 보는 엄마도 웃기네요. ㅋㅋㅋ
Dumb bunnies 가족덕에 동물원에서 큰 소동이 나요.
페이지마다 익살 스러운 장면이 매력이네요.
도그질라~ 대박책이랍니다. 강추해요. 생쥐들이 괴물 도그질라는 무찌르는 내용이랍니다. 그림이 실사 같아서 영화 한편을 보는 듯한 느낌이에요. 다른 시리즈 더 있냐고 더 사달라하네요. 표지보고 그냥 그냥 이었는데, 새로 산 책중에 제일 마지막에 고르더니 깔깔 거리고 날리네요. 역시 작가 데브필키는 짱이네요~
아이랑 깔깔 거리며 읽었어요.
Smelly Dog 읽고 재미있어서 같은 저자 책을 찾아서 구매했어요.
몸이 소세지 처럼 긴 멍멍이 오스카가 자기를 놀리던 친구들을
위기에서 구해주고 hero가 되는 이야기랍니다.
나름 교훈도 있고 재미도 있네요.
그림보면서 깔깔 대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대사랑 음이 엄마인 저도 같이 듣다보니 입에 착착 붙네요.
deputy / sheriff / dandy 등 어려운 단어도 종종 나와요.
제가 deputy를 잘 못 읽었다고 아이가 교정도 해주네요 ㅋㅋ
DVD 함께 있는 걸로 샀는데, 같이 보니 좋아요.
Sue Heap 책 답게 색감도 진하고 그림도 예뻐서 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