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h***"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CD를 10번이상 들으니, 완벽하게 읽어요.

대사랑 음이 엄마인 저도 같이 듣다보니 입에 착착 붙네요.

deputy / sheriff / dandy 등 어려운 단어도 종종 나와요.

제가 deputy를 잘 못 읽었다고 아이가 교정도 해주네요 ㅋㅋ

DVD 함께 있는 걸로 샀는데, 같이 보니 좋아요.

Sue Heap 책 답게 색감도 진하고 그림도 예뻐서 더 좋네요.
신고
웬디북에서 시리즈로 구매했어요.

표지는 무지 매력적인데~

컴퓨터 활자가 아닌 직접 쓴 듯한 글씨체로 산만하고 그림도 복잡해 보였는데,

아이들은 쉽게 이해하네요.

Chester에서는 작가로 나오고,

Chester's Back에서는 Big star가 되고 싶어해요.

Chester's Materpiece는 작가와 Chester가 소통하는 이야기랍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7.01.28
체스터 팬이 되어 버렸어요.
처음에는 붉고 검은 글씨체나 그림이 산만해 보였는데,
한번 읽고 나더니 푹 빠졌어요.
1권 CHest에서는 작가로 등극하더니 이번에는 Big star가 되겠다고 하네요.
오디션까지 나타나 방해공작을 벌이는 Chester가 너무 귀여워요.
마지막 협상 타결로 Chester가 Big Star가 될 듯해요.
그리나 결과는 어떻게 되는지 직접 확인해 보시길~~
신고
구매도서
5
2017.01.28
너무 재미있어요.
오자마자 사랑해 주네요.
앞에 Chest 고양이 그림덕인 듯.
그림에서 내용까지 엉뚱하고 발랄한 Chester가 결국 작가까지 화나게 만들어요. 그래도 굴하지 않고 본인이 주인공을 하겠다고 고집을~
이런 Chester가 아이는 맘에 드나봐요.

처음에는 약간 그림이랑 글씨가 엄청 산만해 보였는데,
한 번 읽고 나니 기발하고 재미있는 책이에요.
강추합니다.
신고
5
2017.01.28
역동적인 놀이북 같아서 좋아요.

Press Here만큼 신선하지 않지만

책장 하나 하나 넘기면서 아이들과 책이랑 상호작용 할 수 있어서 좋네요.

노란 dot과 놀이를 해요. 울퉁 불퉁 오르라 내리락 롤러코스터도 타고~ 회전목마에 신이나요.

원과 선의 놀이 같아요.

책이라는 느낌 보다는 재미있고 놀이를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자꾸 읽어 달라고 하고,
서로 만져 보겠다고 난리랍니다.
강추해요.
신고
의외로 아이가 빵빵 터져요.

걱정이 많은 Chu가 처음으로 학교에 가요.

첫 날 아이들 모두가 일어나 자기 소개를 해요.

한명씩 돌아가면서 소개를 하는데, 추만 가만히 있네요.

선생님의 분필 가루에 갑자기 재채기를 하는 Chu~

아~~추 하는 장면에서 아이들이 빵빵 터지네요.

모두 날아갈듯 재채기를 해요.

마지막 Chu의 멘트가 정말 재미있네요.

약간 사차원인 Chu예요.
신고
읽으면서 '떡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호랑이 얘기가 떠오르네요.

내용이 좀 다르기 하지만 호랑이는 괴물이고 할머니는 염소로 나와요.

3명의 Billy Goat가 한 마리씩 다리를 건너는데,

그때마다 트롤이 나타나서 잡아 먹으려 해요.

막내는 다음 둘째를 잡아 먹으라 꼬시고,

둘째는 더 큰 첫째를 잡아먹으라 설득해요.

지혜로운 염소 Gruff의 이야기랍니다.
신고
처음에는 손이 잘 안가서 안 읽어 줬는데, 아이들이 의외로 집중하면서 잘 듣네요.

세마리의 생쥐들이 엄마 선물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요.

엄마가 일어나기까지 하루 아침을 그렸답니다.

첫째는 엄마가 소원을 빌 수 있는 민들레를,

둘쨰는 딸기를

그리고 막내는 꽃을 주고 싶지만, 고양이 때문에 꽃을 꺽지 못해요.

결국 주게 된 선물은 직접 읽어 보시길~~~
신고
구매도서
5
2017.01.25
해적 번트 비어드와 선원들이 보물 찾으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랍니다.

해적과 카우보이는 서로 슬랭을 쓰며 서로의 언어를 이해 못해요.

남아라 그런지 총싸움 칼싸움 나오니 신나서 읽네요.

마지막에 싸움을 멈추고

서로 냄새가 심하다며 목욕도 하고,

한잔 즐기는 장면으로 끝나요.
신고
구매도서
5
2017.01.25
Ellen Stoll Walsh 책이라 믿고 샀는데 재미있네요.

시소에서 생쥐들이랑 동물들이 균형 맞추는 이야기랍니다.

처음에는 생쥐 들이 시소 균형을 맞추다

도롱뇽 개구리 새등이 한마리씩 날와서 앉아요.

한쪽으로 쏠렸다 다음페이지에서는 균형이 맞다는 반복하네요.

결국에는 새가 앉아서 나무가 부러지네요. ㅋ

그리고 다시 생쥐 두마리로 시작해요.

처음과 마지막이 같아요.
신고
분수, 소수점, %가 페이지마다 반복해서 나와요.

잘 몰라도 그림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나누기 분수 가르치기 딱이네요.

쿼터라 달라 센트 같은 개념도 있어서 미국돈 개념도 알수 있어요.
신고
5
2017.01.25
아기가 고양이 키우는 내용이랍니다.

아빠가 아기고양이를 안겨줘요.

고양이 다루는 법을 모르는 아이는,

안아줘도 안아주는 것도 아니고

놀아줘도 놀아주는 것이 아니네요.

그네도 태워주고 카트로 태워주고 물놀이도 해주지만 아기고양이에게는 맞지 않아요.

아기가 아기동생 돌보는 모습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17.01.25
기발한 책이에요.
너무 엉뚱해서 어이가 없어요. ㅋㅋㅋ
아이스크림 거꾸로 먹는 장면을 제일 좋아하네요.
어이가 없다고 껄껄 거려요.
그걸 보는 엄마도 웃기네요. ㅋㅋㅋ
Dumb bunnies 가족덕에 동물원에서 큰 소동이 나요.
페이지마다 익살 스러운 장면이 매력이네요.
신고
제목처럼 속하지 않는 것을 골라내는 것이랍니다.

아이들이랑 읽으면서 페이지 넘길때마다 서로 맞춘다고 난리네요.

초등이 보기에 유치한 미션 같은데, 엄청 몰입해서 찾네요.

Alan Baker의 Rabbit 시리즈는 실사같은 귀여운 토끼들도 나오고

색감이 예쁜것이 매력인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17.01.25
만화처럼 말풍선이 있는 것이랑
플랩북인 것이 매력인책이랍니다.
게다가 독자랑 상호작용까지 할 수 있어서 멋져요.
내용은 책 안에 개가 있다는 사실에 고양이들이 잔득 겁을 먹지만
결국 개랑 고양이랑 친해지는 이야기에요. ㅋ
신고
구매도서
5
2017.01.25
영화 킹콩을 패러디한 책이랍니다.
쥐들이 캣콩을 무찌르기 위해 안간힘을 써요.
Curiosity Killed the Cat이란 말도 멋지네요.
이 시리즈가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완전 폭발적인 반응이었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7.01.25
도그질라~ 대박책이랍니다. 강추해요. 생쥐들이 괴물 도그질라는 무찌르는 내용이랍니다. 그림이 실사 같아서 영화 한편을 보는 듯한 느낌이에요. 다른 시리즈 더 있냐고 더 사달라하네요. 표지보고 그냥 그냥 이었는데, 새로 산 책중에 제일 마지막에 고르더니 깔깔 거리고 날리네요. 역시 작가 데브필키는 짱이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17.01.25
도그질라~
대박책이랍니다. 강추해요.
생쥐들이 괴물 도그질라는 무찌르는 내용이랍니다.
그림이 실사 같아서 영화 한편을 보는 듯한 느낌이에요.
다른 시리즈 더 있냐고 더 사달라하네요.
표지보고 그냥 그냥 이었는데,
역시 작가 데브필키는 짱이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17.01.25
아이랑 깔깔 거리며 읽었어요.
Smelly Dog 읽고 재미있어서 같은 저자 책을 찾아서 구매했어요.
몸이 소세지 처럼 긴 멍멍이 오스카가 자기를 놀리던 친구들을
위기에서 구해주고 hero가 되는 이야기랍니다.
나름 교훈도 있고 재미도 있네요.
그림보면서 깔깔 대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신고
기발한 책이네요.

왕이 왕자에게 준 놓쳐버린 키스를 찾으러 온 숲을 헤매는 이야기랍니다.

무서운 동물들과 용까지 뽀뽀를 받고 행복해해요.

왕이 베드타임 스토리를 읽어 주다 잠이 드는 것으로 끝나요.

약간 어리버리하면서 용감한 기사의 캐릭터가 귀엽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