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카버라 엄청 비쌌지만, 모두 구매 했어요.
도서관에서 한권 빌려 읽었는데.. 아이들 반응이 좋네요.
시리즈 모두 구매 하라는 명령을 받고~
바로 4권 모두 구매 했답니다.
가격 사악하지만 세트인데다가 다른 곳보다 저렴하네요.
~to the rescue란 구문이 아웃풋으로 바로 나와요.
저도 재미있어서 읽어 줄 맛이 나네요.
강추합니다.
꼭 세트로 사세요~~
아주 신선한 책이에요.
Chopsticks랑 같이 읽어 주면 더 좋아요.
초반에 스푼의 종류도 쭉 보여줘요.
자기 상황이 힘들다고 생각하는 Spoon ~~
자존감을 높여 주는 교훈을 주는 책이랍니다.
스푼을 어떤 일을 잘 하는 지 자세히 나와 있어요.
나이트는 스푼처럼 장난도 칠 수 없어서 슬프고
젓가락은 세트가 아닌 혼자 다닐 수 있는 스푼을 부러워해요.
수푼이 결국 자기가 하는 일이 가장 멋진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Clara 랑 Clem이 주인공이랍니다.
한페이지에 한단어-한문장 정도의 구성이랍니다.
처음 시작하는 리더스로는 딱이랍니다.
30페이지 정도로 되어 있는 책인데.. 정말 금방 끝나요.
내용도 간단하고 그림도 귀여워서 그런지 아이들이 자주 찾네요.
배달온지 몇 일 안됐는데.. 벌써 10번은 읽은 것 같아요.
리더스 중에 재미있는 리더스를 찾기를 힘든데.. 보물을 발견 한 것 같아요. ㅋ 강추해요.
닛샤렛의 책은 정말 재미있어요.
공원에 꼬마아이가 새 만원경을 가지고 놀고 있어요.
만원경으로 볼 때마다 상어의 모습이 나타난다는..
글밥도 4줄 정도 되는데.. 어려운 단어도 별로 없고 6살 아들도 정말 잘봐요. 장수도 16쪽 정도라 금방 끝나요. 반복되는 문장도 많아요.
구멍이 있어서 재미있고 마지막 반전이 숨어 있어서 재미있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 하네요.
아빠가 ~하라고 할때마다 'Nah!'로 일관하는 아이네요.
딱 미운 4살의 모습이에요.
참다 못한 아빠가 Eat Your Dinner! 소리치니 억지로 한 스푼 먹고 쉬다가
아빠가 허니케익을 가져오자
허니케익 먹으려고 저녁을 다비운다는 얘기랍니다.
아빠가 '다 먹었어?'물어도 여전히 'Nah'라고 대답하는 장면이 공감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