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h***"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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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이려는 아빠, 도망가는 아이의 이야기랍니다.

아빠가 ~하라고 할때마다 'Nah!'로 일관하는 아이네요.

딱 미운 4살의 모습이에요.

참다 못한 아빠가 Eat Your Dinner! 소리치니 억지로 한 스푼 먹고 쉬다가

아빠가 허니케익을 가져오자

허니케익 먹으려고 저녁을 다비운다는 얘기랍니다.

아빠가 '다 먹었어?'물어도 여전히 'Nah'라고 대답하는 장면이 공감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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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1.25
할로윈 준비와 마지막 일정까지가 나오네요.

양들이 서로 논의해 무서운 할로윈 복장을 하기로 결정!

무서운 미라와 엄청 유인원 그리고 괴물 복장을 하고 trick or treat를 하러 다닌답니다.

늑대도 무서워서 도망가는 장면이 우습네요.

근데, 소는 지푸라기를 거기는 벌레를 말은 말밥을 닭은 계란을 줘요.

마지막 장면에 집으로 돌아와 음식 나눠 먹는 장면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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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1.25
Doreen Cronin 책 중에는 조금 시시한 책이었어요.

조용한 농장에 병아리가 태어나요.

모든 동물들이 병아리를 돌보는데,

병아리가 절대 안자네요.

결국에는 duck이 tractor에 태우고 잠을 재워요.

모두 잘 자고 일어나는데,

마지막 장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직접 읽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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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페이지에 한문장 정도의 문장이 있어요.

플랩북인 것이 매력이네요.

판다를 찾고 있는데,

세탁기도 열어보고

변기도 열어보고,

싱크대도 열어봐요.

마지막 페이지에 메이지가 침대이불 속에 안고 있다는~

플랩을 열면 No, not here!이란 문장이 계속나와요.

플랩북인 것이 매력인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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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처럼 앞의 이야기가 끝장에서 다시 연결이 되네요.

아이가 신기하다고~

코끼리가 걸어가다가

곰을 놀래키고

곰은 악어를 놀래키고

악어는 멧돼지를 놀래키고

마지막에서 생쥐는 코끼리를 놀래켜요~

코끼리가 생쥐에게 도망가는 장면이 리얼하게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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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1.25
자기 싫어 하는 아이와 재우고 싶어 하는 아빠 이야기랍니다.

자주 볼 수 있는 이야기랍니다.

이름이 엄청 길어서 읽는데 힘들었네요.

꼬마 아이 이름이 Bartholomew가 페이지마다 나와요.

6세 이하가 적당한 스토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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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그림이 어두워서 잘 손이 안가던 책이에요.

아이랑 읽었는데, 의외로 반응이 좋네요.

첫장은 기근 등.. 어려운 단어 나오지만 뒤로 갈수록 쉬워요.

노래까지 있으니 아이가 손가락으로 피아노 치면서 이야기를 듣네요.

무엇보다 같이 딸려온 CD가 보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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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03.29
하드카버라 엄청 비쌌지만, 모두 구매 했어요.
도서관에서 한권 빌려 읽었는데.. 아이들 반응이 좋네요.
시리즈 모두 구매 하라는 명령을 받고~
바로 4권 모두 구매 했답니다.
가격 사악하지만 세트인데다가 다른 곳보다 저렴하네요.
~to the rescue란 구문이 아웃풋으로 바로 나와요.
저도 재미있어서 읽어 줄 맛이 나네요.
강추합니다.
꼭 세트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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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02.21
아주 신선한 책이에요.
Chopsticks랑 같이 읽어 주면 더 좋아요.
초반에 스푼의 종류도 쭉 보여줘요.
자기 상황이 힘들다고 생각하는 Spoon ~~
자존감을 높여 주는 교훈을 주는 책이랍니다.
스푼을 어떤 일을 잘 하는 지 자세히 나와 있어요.
나이트는 스푼처럼 장난도 칠 수 없어서 슬프고
젓가락은 세트가 아닌 혼자 다닐 수 있는 스푼을 부러워해요.
수푼이 결국 자기가 하는 일이 가장 멋진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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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02.21
아이가 화가 나있어요.


이유는 엄마가 토요일마다 매일 늦잠을 잔다는 거.


딱 우리집 주말 풍경이네요.


그리고 자기 만화는 안보여 주면서 엄마는 TV만 보고


매일 소리지르고


빨리 빨리를 외치면서 엄마는 매번 느리고


나중에 도 엄마는 자기랑 결혼도 안 해 준다고 하고.. ㅋㅋ


아들에게 물어 봤더니.. 자기는 엄마랑 결혼 안한다고 ㅋㅋ


결국 집을 나가는데, 다시 돌아 와서 '나 보고 싶었지?'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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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a 랑 Clem이 주인공이랍니다.
한페이지에 한단어-한문장 정도의 구성이랍니다.
처음 시작하는 리더스로는 딱이랍니다.
30페이지 정도로 되어 있는 책인데.. 정말 금방 끝나요.
내용도 간단하고 그림도 귀여워서 그런지 아이들이 자주 찾네요.
배달온지 몇 일 안됐는데.. 벌써 10번은 읽은 것 같아요.
리더스 중에 재미있는 리더스를 찾기를 힘든데.. 보물을 발견 한 것 같아요. ㅋ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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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01.10
닛샤렛의 책은 정말 재미있어요.
공원에 꼬마아이가 새 만원경을 가지고 놀고 있어요.
만원경으로 볼 때마다 상어의 모습이 나타난다는..
글밥도 4줄 정도 되는데.. 어려운 단어도 별로 없고 6살 아들도 정말 잘봐요. 장수도 16쪽 정도라 금방 끝나요. 반복되는 문장도 많아요.
구멍이 있어서 재미있고 마지막 반전이 숨어 있어서 재미있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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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01.09
닥터수스 상 딱지 보고 샀어요.

반대말과 유머가 주제인 책이랍니다.

약간 코믹북 같은 느낌도 나요.

up / hight / tall 등..

몇 개 안되는 간단한 단어로 아이들을 웃낄수 있다는 게 정말 신기해요.

서로 비교하는 방식도 웃겨요.

Jan Thomas 저자의 책과 비슷한 냄새가 나요.

사실 Tickle the Duck! 너무 재미있게 봐서 요 책도 사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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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01.09
꼬마 여자아이 Susan을 묘사한 책이랍니다.

잘 웃고 노래도 잘 부르고 그네도 잘타고 행복할 때도 슬픈감정도 잘 표현하는 Susan을 그리고 있어요.

틀린 시험지 푸는 장면에서는 아이랑 산수 문제도 풀어 봤네요. ㅋ

아이의 표정이 약간 독특하다 싶었는데.. 마지막 장면에서야 장애아이에 대한 내용인걸 알았어요.

장애아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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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01.09
닉사렛의 Sue and Nick 시리즈 중 하나네요.

늘 그렇듯.. 닉사렛의 책은 귀여운 그림이랑 알록 달록 색이 선명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속지처럼 페이지마다 한장의 간단한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어려운 단어도 전혀 없어서 유아들에게도 추천해 드려요.

요 책은 여러가지 색깔에 대해 알려 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중간에 orange hair purple hair에서는 빵 터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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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표지판을 모아 놨답니다.

내용은 없고 표지판만 모아 놨어요.

의외로 아이들이 꽤 알고 있네요.

느낌으로 맞추는 것 같기도 하고

Exit은 발음이 조금 어려워서 고쳐 줬어요.

주변에 볼 수 있는 표지판 그대로 더 실사라 실감나요.

Dead end는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우리 나라 표지판과는 조금 다르지만

정보전달책으로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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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01.09
배달 오자마자 연속 2번이나 읽었어요.

유머러스하네요.

닭과 귀여운 세쌍둥이 같은 소3마리가 주인공이랍니다.

소세마리가 닭의 소파위에서 뛰고, 춤추고, 꼬리도 흔들고~

마구 쉰나게 노네요.

닭은 There's no ____ on my sofa!라는 말을 반복해요.

마지막 장면에서 time to napping on the sofa로 끝나는데..

이번엔 닭이 '안돼'라는 말 대신 Good idea로 마무리.

나름 반전이 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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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01.09
영어권 문화가 녹아 있어서.. 좋네요.


supermarket 아니고 zoopermarket~~


제목처럼 음식이름으로 말장난 하는 책이랍니다.


crackers아니고 quackers에는 오리 과자가


vinegar crisps 아니고 fin-egar crisps에는 물고기 과자가


apricot yoghurt 아니고 ape-ricot yoghurt에는 원숭이 과자가


pickled onions 아니고 prickled onions에는 뽀쪽한 양파무늬 고슴도치가


들어 있어요.


아이들이 이해하려면 최소 발전단계는 되야 될 것 같네요.


울 꼬마들은 팝업이라 좋아하는 것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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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6.01.09
영어가 간단해서 좋아요.


제목처럼 뚱뚱한 고양이가 어디에 앉을지.. 호기심을 계속 불러 일으킨다는~


소 위에도 아니고,


닭 위도 아니고,


돼지 위에도 아니고,


결국에는 소파위에 앉네요. ㅋ


그 다음 질문은 What will Fat Cat...... have for lucnch? 로 바뀌면서..


모든 동물이 도망가는 장면에서 끝이나요.


과연 쥐를 잡아먹었는지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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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시리즈 다 있는데.. 이 책만 없어서 이번에 구매했어요.

햄릿의 고뇌가.. ㅋ 느껴지는 책이랍니다.

제럴드가 아이스크림을 펭귄에게 사요.

이걸 피키랑 나눠 먹을까 말까가 거의 책 내용은 10분의 8정도 되는 것 같아요.

고민하는 장면들이 하나 같이 웃겨서 아이들이 깔깔깔 난리가 났어요.

제럴드의 표정도 정말 리얼해요.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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