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h***"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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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01.09
닉샤렛은 속임이 없어요.

Sockywockysnapsanp!이란 단어가 계속 반복이 되요.

양말을 정말 colorful하게 잘 그렸네요.

게다가 언어유희의 극치라는~

양말이 개 고양이 얼굴과 몸으로 표현 됐다가, 닭도 나오고 양의 뿔도 되었다가.. 완전 기발해요.

특히 sockadile, sockadoole doo 이 부분에서 아이들이랑 빵터졌어요.

More Socks도 추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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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9
요 책 강추해요.

언어 예절을 가르쳐 주는 좋은 책이랍니다.

다른 문화권에서 언어 예절까지 습득하기는 힘든데..

요건 아이들이 상황을 만들어 주고 직접 대답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No, thank you.

Excuse me.

Yes, please.

I'm sorry.

Thank you.

등.. 유용한 표현들이 나와요.

게다가 팝업이라 아이들이 대답을 추측해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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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9
같이 쓰기, 나눠 쓰기를 알려 주는 책이에요.

Karen Katz 다른 팝업북이랑 같은 컨섭이랍니다.

My new doll! You can't have her. But maybe..

다음에 팝업페이지를 넘기면..

You can play with this doll. 이란 말이 나와요.

나머지 페이지도 똑 같은 내용 반복이랍니다.

마지막 페이지는

Now I know how to share.. and I like it. 으로 끝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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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6.01.09
오른쪽 페이지에는 집쥐가 왼쪽 페이지에는 들쥐가 계속 이어져 나와요.

둘의 상반된 생활을 보여 주네요.


마지막 장면에서는 두 쥐가 대면해요.

Hello하며 만나네요.

한 페이지에 한문장만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도 편하고,

두개의 페이지가 대비되니 더 흥미로운 책이랍니다.

그림도 예쁘고 아기자기!

그리고 쉽고 재미있게 영어 전치사도 습득할 수 있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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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9
제목 부터 특이해요.

콘프레이크에 케찹을 찍어 먹을래?

아이들은 계속 No 또는 Yes로 대답하네요.

또는 Yuck, Yummy도 나와요.

프랩북인데.. 반이 나눠줘 있어서..

책 읽는 사람 스스로 스토리도 만들수 있어요.

custard 즉 겨자라는 장면도 나오는데..

저희 아이들은 겨자를 몰라서..

냉장고에서 꺼내 줬네요. ㅋ 의외로 맛있대요.

꼭 음식만 나오는게 아니라

모자랑 치약 치솔도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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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9
유머+스릴도 책이랍니다.

이 저자의 책은 다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전 낱권으로 모두 샀지만 꼭 세트로 사세요.

개집에 빨강공이 쏙 들어가 버려요.

서로 안가려고 하고.. 누가 가져 올지 정하는데..

첫번째는 Cow가 걸려요.

Cow도 들어 가긴 하는데.. 기다려도 안나와요.

두번째는 Pig가 들어가고..

다음엔 Duck이 들어가고..

들어가긴 해도 나오는 사람은 없네요.

알고보니.. 개랑 파티를 하고 있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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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헛것을 보는 겁쟁이 cowboy이야기랍니다.

요거 cd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cowboy의 lullaby가 4번은 반복되는 것 같은데.. 엉망으로 불러 줄려니.. 민망해요. ㅋ

노래를 부르던 cowboy가 깜짝 놀라며.. 엄청 큰 거미를 보고 놀라요.

알고 보니.. 그냥 꽃이었다는..

다니 lullaby를 부르기 시작~

이번엔 미끌 미끌 뱀을 보고 깜짝 놀라요.

알고 보니.. 그냥 막대기.. ㅋ

이번엔 정말 늑대가 나타나요.

근데.. 다 같이 lullaby 를 즐기면서 끝나요.

cow들의 표정연기가 정말 귀여운 책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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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st bunny 네 마리가 주인공이랍니다.

이름도 Ed, Ned, Ted.. 라임이 있어요.

좀 크고 괴물같은 흙색 dust bunny가 다가 와요.

같이 라임게임을 한다는~

fit / lit / kit 이라고 하니.. 괴물 dust bunny는 sit하면서 다른 친구들을 깔고 앉아요.

괴물이 face라고 하니.. 나머지 아이들은 race / case / vase라고 하고..

막내는 늘 cat만 외친다는~

cat / that / flat / mat / cat 요 라임도 나와요.

약간 썰렁개그 몸개그 지만..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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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9
페이지마다 한 줄의 문장만 써 있어요.

모든 문장은 Loud로 끝나요.




Alarm Clock Loud

Last Slurp Loud

Burp During Quiet Time Loud




이런 식으로 이어져요.




아이들에게 Loud 부분만 읽어 보라고 시켰더니.. 아주 소리를 지르면서 나름 즐겁게 읽네요.




The Quiet Book이랑 같이 읽어 보길 추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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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8
처음에는 표지에 pumpkin 안이 왜 파랗냐 부터.. 아이랑 논란이 있었네요. ㅋ

결론을 물감을 칠했다고.. ㅋ

요 책은 duck을 코믹하게 그렸어요. 호박을 가지고 놀던 duck이.. 실수로 호박을 머리에 쓰게 됐다는..

친구들은 pumpkin monster라고.. 막 도망하고.. duck도 그게 어디있냐고 도망가고.. ㅋㅋ 정말 재미있어요.

끝에서 Duck battled the pumpkin monster 요.. 장면에서.. battled이 무슨 뜻이냐고 물어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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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8
반전 있는 책~~

Cow의 생일 선물로 친구들이 케익을 만들기로 해요.

Pig, Mouse, Duck이 모여 케익을 만드는데..

매번 Duck은 순무를 넣자고 하고

Pig랑 Mouse는 거부한다는~ ㅋ

우여곡절 끝에 케익을 만들고 나니 Cow가 와요.

Happy Birthday Cow하면서 케익을 들이미는데..

Cow가 관심 있는 건 결국 순무 ㅋ

순무만 먹네요.

선물은 역시 원하는 걸 줘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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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8
이거 완전 Mo Willems의 Don't Let the Pigeon Drive the Bus 같은 책이네요.

중간 중간 아이들의 반응(아웃풋)을 이끌어 내는 책이랍니다.

따라하면서 웃기에 바쁘네요.

무당벌레가 주문을 해요.

Stand up! Sit down! Stand up! Sit down!

Wiggle it off! Wiggle your nose and laugh!

이번엔 입에 벌레가 들어갔다고 생각하고 바람불기 등..

유아들이 딱 좋아 할 만한 책이랍니다.

울 아이들은 첫날 연속 2번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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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3
그림이 어쩜 예쁜지 귀여운 팝업북이랍니다.
투명 손잡이를 잡아 당기면 나오는 firefly bugs 나오는 장면은 건전지 닳아 없어진다고 조심스럽게 펴봐요. 반디불이 꼬랑이에서 불이 반짝 거린다는~ ㅋ

David A. Carter책 중.. 가장 인기있는 책인 것 같아요.
David Carter책은 한장 한장이 모두 예술 인 것 같아요.
요 책 덕분에 요 시리즈 다 사게 됐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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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3
그림이 강렬하고 예쁜 구멍책이에요.
색의 대비도 멋지고 색감이 진해서 그런 듯~
그림 뿐만아니라 문장도 simple해서 영어 익히기에 딱이네요.
정말 짧고 쉬워요.
are not 구문 익히기도 딱이네요.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단어를 몰라도 그림으로 추측할 수 있어요.
5세 아들도 그림만 보고도 금방 잘 따라 읽네요.
쉬운 문장 뿐 아니라 예측 가능한 내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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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3
구입하기 전에 좀 고민했어요.

Karen Katz의 다른 책처럼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 애기스러운거 아닌가.. 하고 말이죠. 근데.. 딱 좋네요.

팝업이라 우선 좋고요.

첫 페이지는 아래처럼 시작해요.

I'm mad! I want to hit my baby brother. That's not okay, but I can...

(팝업 페이지를 열면..) hit some pots and pans. Bang. Bang. Bang.

나머지 장도 비슷한 패턴이 반복되요.

마지막장은 엄마랑 hug하는 장면으로 마무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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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cat the cat이 주인공이랍니다.

두 권 중에는 Who Files, Cat the Cat?을 아이들이 더 좋아하네요.

Who Flies는 의성어가 많이 나와서 유아들에게 딱 좋은 것 같아요.

Cat the Cat이 날 수 있는 친구들은 소개해 줘요.

처음에 꿀벌이 Buzzz하며 날아가 주시고

다음에는 새가 Flap! Flap!

다음은 박쥐가 Flutter! Flutter! 해 주시고

마지막엔 하마에게 날 수 있냐 물어 봐요.

끝은 상상에 맡길게요~ 직접 읽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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