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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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04
보드북이라 크기도 작고 글자도 작지만 여백의 미가 있는 ㅎㅎ 간단한 책이에요. 단순한 네모 하나를 가지고 버니가 여러가지 모양을 생각해 냅니다. 책장을 넘기기 전에 아이들이 자기들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네요. "이번엔 네모를 이렇게 만들었을 것 같아, 아니야 저렇게 만들었을거야!" 저도 뒷장이 궁금해져요. 초급 픽처북으로 좋아요. 아이들과 반복해서 보며 토끼도 따라 그리고 네모 뿐만 아니라 세모 동그라미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시켜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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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04
전부터 사고 싶었던 책인데 이제서야 구입하네요. 표현이 반복되어서 아이들과 소리내어 읽기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파란 배경에 흰색 글씨와 우유가 쏟아지며 만들어낸 형상들을 아이들이 집중해가며 보네요. 내용은 짧지만 반복적으로 아이들과 보기 좋겠고, 워낙 유명한 책이라 독후활동지도 무료로 많이 배포되어 있어 적절한 것을 골라 아이들과 활용해보는 것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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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3 시리즈를 사서 보고는 재미있는 구성에 4~ 6 시리즈도 구입했어요. 방학 때 특별 수업으로 활용해보기에 좋을 것 같아요. 10개의 어휘를 여러가지 방식으로 갖고 노는 형태인데, 그 뜻을 모른다면 활용이 불가능하므로 어떻게든 한 단원의 단어 10개는 외우고 가야하네요. 독해 퍼즐 수수께끼 등 놀이 형태가 다양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어휘의 난이도는 좀 있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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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 작품을 저렴하게 구입해서 좋아요. 특가세일이 끝날까봐 서둘러 구입했네요. 스토리도 그림도 재미있고 훌륭해요. 다만 페이퍼백이라서 에릭칼의 선명하고 쨍한 느낌의 그림은 아니에요. 다른건 보드북 형태로 구입을 해서 그게 더 익숙해진 모양이에요. 그래도 스토리가 재미있고 요런 시리즈들은 대부분 페이퍼백 형태로 나오니 저렴한 가격에 안살 이유가 없어보이네요~ 굿굿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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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03
제목을 보자마자 어릴 적 존재했던 신문배달부가 생각났어요. 새벽 일찍 일어나 집집마다 신문이요! 를 외치며 가장 먼저 아침을 알려주었던 인물이 책 속에 있다니.. 그런데 어른이 아니라 아이다. 내용은 매우 간단하다. 아침에 일어나 신문배달 준비를 하고 신문 배달 후 자기 방으로 컴백. 그런데 배달하는 소년의 뒤로 펼쳐지는 그림이 참 아름답다. 은은한 색채의 아름다움에 그림을 또 보고 또 보고..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직업이라 아이들과 이야기 해볼만한 소재도 있고, 칼데콧 수상작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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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03
칼데콧 금상을 수상했다는 것만 보고 구입하게 된 책. 처음에는 온전히 Kitten's First full moon을 즐기지 못하였다. 고양이가 왜 그렇게 보름달을 보고 집칙하며 잡으려고 할까? 궁금한 마음에 내용에만 집중해 이 책을 보았는데, 다시 보니 무채색만으로도 상황에 대한 이해가 충분했고 굵은 선으로 완성된 그림이라 아이들이 좋아 할 것 같아요. 글씨체는 보드북 사이즈가 크지 않으니 작은데다 굵어서 더 작게 보이는 것 같긴하나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 아이들은 고양이한테서 눈을 떼지 못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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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과 파란색이 주를 이뤄 자극적인 대비가 될 줄 알았는데 그림도 둥글둥글하고 색도 쨍하게 선명하지 않아서 너무 예뻐요. 알파벳마다 다른 동물을 등장시키고 라임을 맞춰 간단한 구가 등장하는데 라임때문인지 아이들이 노래처럼 함께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칼데콧 수상작에 집착 할 때 구입했던 책들 중 하나인데, 여러 종류의 알파벳 책들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색감을 가졌고 내용도 참 좋아요. 알파벳의 다양한 변화가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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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02
남자가 주인공인 프린스 신더. 영어독서지도사 수업을 들을 때 강사님의
소개로 알게 된 책인데 남자편 신데렐라 라는 독특한 소재를 다루고 있어요. 신더를 괴롭히는 것도 역시 남자 형제들이고요. 신데렐라와 프린스 신더를 모두 읽고 독후활동으로 두 주인공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읽어주지는 못했지만 나중에 함께 읽어보고 독후활동도 꼭 해보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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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02
겉 표지를 보면서 Shape 에 관해, 화려한 색감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 아프리카에 대해 이야기 한 후 책을 봤어요. 전설에 관한 이야기라 일단 소재 자체가 흥미로워요. 페이퍼백이라 책이 좀 약해서 오자마자 책표지로 싸뒀더니 모서리 해짐이나 구겨짐은 덜하네요. 그림책 좋아하는 아이들은 독특한 분위기와 흥미로운 스토리로 인해 좋아할만한 책이에요. 어른용 동화책으로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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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02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책 자체가 동물원에 보내는 편지이고 그 안에 등장하는 동물을 아이들이 힌트만 보고 맞추기도 하고 들춰보고 맞추기도 하는 등 반복적으로 보아도 지루함이 없는 책입니다. 4살 된 아들은 디어주를 계속 보더니 그 안에 등장하는 동물 이름을 척척 알아 맞추네요. 초기 그림책으로 재미도 있고 난이도도 적절해 보입니다. 추천합니다,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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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02
기본적인 알파벳 모양만 알아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간단한 책입니다만, 그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재미는 큽니다! 알파벳을 배우며 반복용으로 알파벳시티를 보며 도심 곳곳에 숨겨진 알파벳을 찾아내는 것이 참 재밌어요. 글자 하나 없이 이렇게 책이 완성 될 수 있다는 것도 참신하지만 숨은그림찾기 하듯 하나씩 아이들이 찾아낼 때마다 그 성취감 또한 큽니다. 저는 알파벳 학습과 더불어 알파벳시티를 본 후 집안 곳곳에 숨겨진 알파벳을 찾아 사진 찍기를 시킵니다. 어렵지 않은 숙제라 아이들이 재미있게 잘해오고 자연스럽게 머릿 속으로 알파벳을 되뇌일 수 있어서 반복학습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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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02
알파벳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노출시키기 위해 구입했어요. 하드커버라 전면으로 배치해도 구부러지지 않고 반듯하게 서 있어 디스플레이용으로도 좋습니다. 그런데 알파벳을 배우는 아이들이 혼자 보기에는 단어 수준이 조금 있습니다. 엄마가 옆에서 함께 보며 설명해주는거면 몰라도 혼자 보려면 기본적인 사이트워드 정도는 알고 봐야 스스로 책을 온전히 느끼며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같은 알파벳이라도 난리도나 깊이나 이렇게 제각각이니 참 다채롭고 재미있는 주제가 알파벳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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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01
많은 말이 나오지 않고 귀여운 고릴라의 행동을 통해 상황이 예측 가능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영어를 잘 알지 못해도 굿나잇 이라는 표현만 알면 누구나 쉽게 보고 즐길 수 있는 도서에요.
페이퍼백이라 좀 약한게 흠이랄까.. 하드커버로 재구매 하고 싶을 정도로 아이들이 자주 보고 좋아해요.
거기다 고릴라의 행동을 따라하면서 각자 즐기기 충분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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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로 알파벳을 배우기 전에 눈으로 알파벳을 익히고자 구입했어요.
한 자도 모르는 상태에서 보게 되는 책 치고는 좀 어렵구요.
색감도 예쁘고 동물들의 모습도 귀여워요.
하드커버라서 보관도 용이하고 책 상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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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색감과 먹음직스러운 열대과일, 주인공인 한다 뒤에 숨어 있는 동물들의 모습은 다음장을 넘기기 전부터 아이들을 흥분하게 만듭니다. 동물들이 과일을 하나씩 집어가는걸 왜 모르는걸까 답답해하면서도 다음장에는 누가 어떤 과일을 집어갈지 너무 궁금해해요. 마지막은 정말 서프라이즈! 훈훈하면서 재미있는 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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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독서지도사 공부를 할 때 알게 된 존클라센
선생님의 강의를 듣자마자 바로 세트로 구입했어요
생각 할 거리도 많고 독후활동 하기에도 좋은 책들입니다
하나같이 소중해서 책비닐로 싸서 보관했더니 언제 보아도 새것 같네요
여러번 읽어도 늘 재미있고 새로운 생각을 하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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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David 이란 이름을 가진 호주인 친구에게 선물을 주고자 구입 했습니다. 그림은 우스꽝스러우나 끝 마무리는 따뜻하고 잔잔한~ 하지만 책 종이가 너무 얇아 금방 망가질 것 같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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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3.26
책의 스토리는 매우 간단하지만 다시금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별의별 공포가 다 등장하지만, 나에게 맞는 공포의 형태가 한두가지는 있을터. 어른인 나 또한 책을 보면서 나는 어떤 공포심을 갖고 있으며 이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나는 책 종이의 질감과 형태가 독특해 계속 만져보고 훑어보고 한참을 들여다 보았다. 제작단계에서부터 정성과 공을 들인 책이란 생각이든다. 작가의 실험정신(?)도 한 몫 했을 것 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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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3.26
그림만 보고도 어떤 스토리를 말하는지 예측 할 수 있는 동화이다. 잠자기 전 책을 읽어주는 여느 가정에서 쉽게 경험 할 수 있는 평범한 소재이지만, 주인공의 능력(?)이 책의 묘미를 더해준다. 반복해서 책 읽어주는 것이 너무나 피곤한 엄마, 같은 책이지만 보고 또 봐도 재미있는 아기. 반복적으로 책을 읽어주다 잠이 든 엄마의 모습을 보고 점점 빨갛게 변해 화가 나는 아기. 결국엔 자기 화를 이기지 못해서 파이어~~~ 그리곤 책에 생기는 큰 변화! 우리 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주자, 아이가 깜짝놀랐다. 어떻게 책에 구멍이... 정말 구멍이 난거냐고, 어떻게 이럴수가.. 하다가 깔깔대고 웃던 ㅋㅋ 정말 재미있어요. 하드커버로 구매해 소장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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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6
색감도 좋고 스토리도 매우 재미있는 책이에요. 독후 활동하기에도 좋은 도서입니다. 아이가 글자를 아직 몰라 그림만 보면서 한국말로 책을 읽어주었는데도 너무 재미있어 하고 그 윗이야기를 궁금해하네요. 익살스러운 주인공이 참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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