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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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3.26
2년 동안 윔피키드만 읽어서 로알드달과 데이비드 윌림암스 책을 1권씩 사서 주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구입한 로알드 달의 더 매직핑거 책이 엄청 얇고 데이비드 윌리암스 책은 그에 비해 너무 두꺼워서 로알드달 책이 간택되었어요. 데이비드 윌리암스 책도 나중에 다시 권해 보려구요. 두분 책 모두 대박 책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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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3.26
2년 동안 윔피키드만 읽어서 로알드달과 데이비드 윌림암스 책을 1권씩 사서 주었어요. 역시나, 얇은 로알드달 책을 먼저 읽고 두꺼운 데이비드 윌리암스 책을 나중에 보는데 로알드달이 재미있다고 하네요. 두께가 만만하니 더 재미있다고 여기는 듯한데 일단 후기들이 좋으니 구입. 윔피키드 처럼 주구장창 읽어주는 시리즈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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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에 음원이 있어서 청독했어요.저희 아이가 재미있다고 더 듣겠다고 했는데 몇권 안되서 넘 아쉬웠네요. 낭독도 다 해서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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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 여아인데 저희 아이도 재미있다고 합니다. 1권 청독하더니 2권은 낭독하겠다고 해서 2챕터까지 거의 낭독했어요. 코믹한 내용이라는 다른 후기가 있던데 그래서 인자 여자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남자아이들은 더 인기 있을 듯 하네요. 이 책은 브랜치 시리즈는 아닌 지 책기둥에 브랜치 시리즈라고 쓰여있진 않은데 크기는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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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베렌스타인 베어즈 청독하다가 이 책을 청독으로 듣더니 너무 길다고 부담스러워했는데 글밥이 어느정도 되는 책들을 듣고 나서 이 책을 듣었더니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브렌치시리즈는 언제나 성공 가능성 100%인 것 같아요. 제가 봐도 그림도 이뿌고 아기자기, 작은 판형이라 부담도 덜하고 내용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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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1~5권 너무 재미있게 봤고 나머자드 사달라고 해서 사줬더니 오자마자 이 책 청독하겠다고 하네요. 정말 프레스 스타트는 효자템입니다. 낭독하기에도 부담이 적은 느낌인지 1권 낭독 시도도 하더라구요. 프레스 스타트 더 나온 거 없냐며 더 읽고 싶다고 하니 후속세트가 곧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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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치시리즈라 역시 재미있고 그림이 아기자기해서 아이가 큰 부담없이 접하게 되는 힘이 있어요. 낭독하라고 사줬는데 역시 저희 아인 낭독보다 청독을 하고 싶어해서 음원이 없어서 아쉽긴 합니다. 유튜브에서 리드얼라우드 된 것 찾아보긴 했는데 적당한 게 없어 2권만 낭독하고 2권은 다음으로 미뤄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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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27
캐빈 행크스 책 재미있어요. 근데 저한테는 약간 어렵게 느껴지는 단어들이 많아요.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그 만큼 다양한 단어를 쓰는 작가인 것 같아요. 다시 책 꺼내서 읽어보고 아이에게 읽어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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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호프 책이 재미있다고 해서 샀었던 책이고 기대했던 만큼 재미있게 봤던 책이예요. 남아, 여아 모두 재미있어할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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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도 이쁘고 그림에 나오는 캐릭터들도 너무 귀엽고 예뻐요. 아이가이뿐 거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 것도 너무 중요하네요. 거기에 이야기도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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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27
아이들은 어른들이 하지 말라고 하는 것 반대로만 하면 무조건 패쓰되는 주제 같아요. 이 책도 손으로 먹고 걸어 가면서 먹고..등등 어른들이 하지 말라고 하는 걸 다 하라고 해서 재미있고 유머러스 해요. 닉샤렛 그림이라 더 친근감이 가네요. 후기 쓰기 위해 꺼내 놓은 책 아이가 다시 읽어달라고 해서 기꺼이 읽어주고 후기 씁니다. 그런데 아이가 본 적이 없다고 하는 걸 보면 저희 애한테는 다른 닉샤렛 책보다는 덜 흥미진진했나봐요. 그래도 어쨌든 다시 보니 저는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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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27
비가 오면 너무 축축해서 사람들 마음이 예민해지고 짜증도 나고 어수선한 마음이 마음 들잖아요. 그런 걸 잘 표현한 책이예요. 그리고 비 온 뒤 사람들이 여유로워지고 기분 좋아진 모습을 담은 모습도 잘 담긴책이구요.. 데이빗 시리즈의 데이비드 쉐논 책이라 역시나 그림이 데이비드 책의 분위기와 느낌이 나네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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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27
할로윈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대박인 책일 듯합니다. 스토리를 좋아하르 아이들에게도 추천해요. 놀림 받는 아이가 친구들을 도와주고 사이가 좋아지는 이야기 전개인데 그 주인공들이 동물이니 더 친근감 있는 책이예요. 할로원에 관심있는 저희 아이게 딱인 책이었구요. 글도 쉬운데 그림까지 딱이니 다른 설명이 필요가 없는 책이예요. 그런데 책장 재질이 다른 책들보다 좀이가 얇고 포슬포슬한 느낌이예요. 그렇다고 해서 잘 찢어지는 재질은 아닌 듯하구요. 오히려 얇아서 질긴 느낌의 좋이 상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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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 앤 포씨 읽을 때 같은 수준으로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잔잔하고 귀여운 그림에 스토리도 귀여워요. 그리고 강아지 캐릭터라 아이라면 누구나 남아 여아 가리지 않고 오픈 마인드로 좋아할 것 같은 캐릭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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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27
책을 넘겨 가면서 다른 작은 책을 발견하게 되는 책이라 재미있어요. 이런 책들 하나로도 상상력, 창의력을 자극할 수 있어서 좋은 듯하구요. 우리나라 분도 참여하신 책이라 더 좋았네요. 저희 아이는 하지 않았지만 책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 처럼 책속의 작은 책 만들어보면 독후 활동으로 아주 좋을 듯 해요. 독후횔동으로 만든 책도 이 책 사이에 끼워 넣으면 아이만의 특별한 책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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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 처음 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도움되실 듯해요. 쉬운 영어책 소개도 그렇고 방법도 그렇구요. 저도 작가님이 추천해 주신 책들 중에서 못본 책들이 있어서 몇권 도서관에서 빌려왔어요. 책 내용의 쉬운 이해를 위해서 작가님이 유튜브에 올려 놓은 영상들 보면 좋을 듯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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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27
간단한 동작을 지시해 주는 문장때문에 아이랑 읽을 때 장난도 하고 즐겁게 읽게 되요. 집에 원서가 좀 쌓이다 보니 이제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올 때도 집에 있는 책인지 모르고 빌려오곤 하는데 이 책도 그랬어요. 그런데 아이는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우리집에 이 책 있다며 가져와서 엄마랑 아이랑 각각 들고 조작하고 그러니 그것도 재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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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에 쉬운 스토리이긴 한데 저희애는 그닥 흥미진진하진 않아 했어요. 엄마가 읽어주긴 했는데 아이가 직접 읽게 되면 그래도 쉽게 읽어갈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때를 기약하며 아직 못읽은 책은 그냥 놔뒀네요. 저도 그닥 당기지는 않아서요.나중에 빛을 발할 때가 있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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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작가가 썻다고 해서 한국 정서가 담기는 건 어느 정도 예상했는데 이 책은 진짜 끝판왕이듯요. 그런데 그게 어색하지 않고 한국인에게나 외국인에게나 너무 너무 아름답게 보여지고 유머러스하고 재미있어요. 이 책 안샀으면 어쩔 뻔했나 싶구요. 아이랑 요즘 한류관련 이야기도 하고 그림책에 나오는 우리문화에 대한 것, 귀엽고 재미있게 그려진 그림도 이야기하는등 볼거리 읽을거리 이야기할 거리가 많은 그림책이예요. 소장갑인 책이라 지인들에게 선물해도 좋은 그런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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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1.20
효린파파님이 추천해 주신 책이라 샀어요. 글밥이 한줄 정도로 아주 간결하지만 그림에서 이야기 흐름 파악하기 좋아서 아주 어린 아이들도 잘 볼 것 같아요. 저같은 어른들은 어릴 적 정전 되던 때 떠올리면서 아이랑 이야기도 해볼 수 있을 것 같구요.요즘 한글책 보면 과학전집 같은데서 전기 관련한 주제의 책들 있던데 그 책들 볼 때 연관 도서로 같이 보면 더 좋을 듯해요. 저는 그런 책을 이미 집에서 방출해 버려서 아쉬웠네요. 하드커버라 가격이 좀 나가지만 소장할 것 생각하면 하드 커버도 괜찮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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