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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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타자기 타이핑을 해서 파머 브라운에게 밤에 너무 춥다고 담요를 달라고 합니다. 안그러면 우유를 주지 않겠다면서요. 파머 브라운은 소들의 이런 일이 말도 안된다고 무시하려 했지만 결국 그 요구를 들어주게 되고.. 사타는 다를 동물들에게 까지 번진다 뭐 이런 줄거리인데 참 황당하긴 한데 재미있어요. 영어 동화책을 보다 보면 참 말도 안되는데 재미있는 책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이런 걸 느끼고 봤으면 좋겠는데 저만 즐기고 있나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의 힘을 믿고 하루 한권 이라도 읽어 주려 애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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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18
이 책은 딱 보면 결론이 나오고 오리에게 That is not a good idea!라고 막 외치게 되요. 그런데 그 말은 오리에게가 아닌 늑대에게 하는 얘기더라구요. 전통적인 고정관념을 깨는 책이라 너무 재미 있어요. 모윌리암스의 진가를 또 한 번 느끼게 되는 책, 모월리암스를 믿고 한번 사 보세요. 진짜 후회하지 않을 꺼예요. 그리고 그림이 엘리펀트 피기, 피죤처럼 간단간단 하면서 귀욤귀욤해서 아이들이 볼 때 친숙하게 볼 꺼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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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에서 봐서 어느 정도 친숙한 피제이 마스크스..아이가 신나하며 몇번 읽었어요. 안에 스티커도 각 책별로 들어 있어서 좋아요. 3살이상 아이들이 스티커 좋아하니까 어릴 때 읽어주면 스티커 붙이기가 시너지가 날 것 같아요. 저희애는 이제 좀 컷다고 좋아하긴 했는데 몇개 떼었다 붙이더니 흥미가 떨어져서 아직도 스티커 많이 남았어요. 그래도 친숙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라 자연스럽게 호기심이 생기는 장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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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18
이 책은 겉표지랑 내용이 엄청 다른 반전이 있는 책이랍니다. 그래서 너무 재미있고 흥미로워요. 마이 럭키 데이 라고 외치는 주인공이 교활한 늑대 아저씨라는 선입견이 있겟지만 그런 것을 확 뒤집는 너무 순진하고 귀여운 아기 돼지의 스토리~ 아이랑 읽으실 때 표지 그림 보며 엄청 아기돼지 걱정해 주고 책 읽으시길 추천드려요.저는 사실 그러지를 못했는데요 다 읽고 다시 읽을 때는 그래야지 다짐해 보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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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원숭이 책 시리즈 중에 이 책만 없는 것 같아서 구입했던 건데 제일 기대에 못미치는 책이었어요. 스토리도 별로 없고 평이한 느낌ㅜㅜ 스토리랄 것도 별로 없는 의성어 위주의 지문이 있는 책이라 괜히 샀다 싶은 느낌이었어요. 거기다 보드북ㅜㅜ 저는 개인적으로 페이퍼 책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책장 자리 많이 차지하는 작은 사이즈 보드책ㅜㅜ 보드책 안사고 싶었지만 시리즈 다 사고 싶어서 산 건데ㅜㅜ 같이 놏지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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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애가 애정하는 책인 팝콘, 팬케익이 있는 시리즈 예요. 팝콘책은 진짜 봐도 봐도 재미있고 질리지 않아요. 너무 많은 팝콘이 집 전체를 뒤덮고 그걸 친구들이랑 모두 먹어치우고 모두 느끼함에 괴로워 하며 집에 돌아간다는 스토리 너무 재미있어요. 거기다 겨우 진정된 느낌인데 부모님이 선물 사온다더니 사다 주신 것이 팝콘ㅋㅋ 가라앉았던 토가 다시 올라오는 느낌ㅋ 생각만 해도 웃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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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없고 무뚝뚝한 팬더곰이 뭔가를 진짜 열심히 해서 친구들에게 해주는 데 친구들 마다 반응들이 다르고 진짜 해야할 말들을 안해서 팬더가 거기에 대한 자기만의 응징(?)을 하는 일종의 생활 동화 같은 이야기예요. 그런데 그게 도덕책 읽는 느낌이 아니라 재미있고 아이들과 이야기도 나누면서 교훈을 주는 점이 좋네요. 근데 저는 이 책 생각하면 팬더가 약간 나무 늘보 같은 느낌인데 좀 브지런한 나무 늘보 같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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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펀투리드 중고로 들이려고 눈여겨 보는데 가격이 좀 너무 나간다 싶어 기다리는 동안 이 책 주문해서 읽었는데 나름 재미있어요. 역시 레벨 1이니 글밥도 적고 부담이 덜 하네요. 아기때 이런 글출 작은 책을 읽어 줬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듯해서 지금이라도 읽어 주자 싶어 샀는데 잘 한 것 같아요. 그리고 앞으로 아이가 읽기 스스로 할 때 대비 미리 이런 책 준비한다 생각하면 늦었어도 뭐 책 값어치는 충분히 한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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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오늘 처음 읽었는데 More parts 읽을 때는 재미있다고 웃기도 하고 그러더니 even more parts 읽던 도중에 너무 무섭다고 안본다네요ㅜㅜ 여기 주인공처럼 너무 진지하게 받아 들인 듯해서.. 이런 일은 안 생긴다 이야기 해줬는데 책이 읽기 싨은 상태였는지 안 읽는다해서 도중에 그만 읽었어요. 아무래도 아주 어려서 그런 거겠지 싶어 후일을 기약해 봅니다. 아 저희 아이는 딸이예요. 딸이라 이런 얘기를 더 무서워 하는 경향이 있는 듯해요. 전에 몸 전체가 스트라이프로 변한 아이 이야기도 거부해서 안 읽었던 기억이 나는 걸 보니 이런 류의 책 살 때는 조심해야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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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18
같은 작가 팬티 책 보고 이 책 샀는데 그 만큼은 아니지만 이 책도 재미있네요. 무서운 당근 이미지 주려고 그랬는지 전체 그림이 약간 어두운 톤의 색감이구요. 이야기에 반전이 있어서 저도 아이도 재미있게 봤네요. 팬티도 그렇거 당근도 그렇고 진짜 너무 흔한 건데 이런 상상력을 가지고 책을 쓰다니 그런 점도 그림책의 큰 매력이 아닌가 싶어요. 오늘 도착해서 오늘 읽고 앞으로도 계속 읽으며 즐겨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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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18
아이가 조작북을 꾸준히 가져오고 꾸준히 좋아하는 걸 보고 이 책도 좋아하겠다 싶어 연휴때 주문해서 오늘 왔어요. 결과는 역시나 엄청 좋아하구요. 제가 조작해봐도 어찌 이리 잘 만들었을까 싶은 책입니다. 글밥은 많지 않지만 그래도 아이가 흥미로워 하니 자주 보면 그 만큼의 가성비가 있다고 생각되요. 시리즈물이라 세권 짜리 한꺼번에 샀으면 좀 더 저렴히 샀을텐데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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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16
어느 분인가 인스타에 이 책 소개한 것 보고 이 책은 꼭 사야되. 싶더라구요. 그런데 의외로 물량 공급이 안되서 오래 기다렸다 산 기억이 나네요. 팝업북이고 뒤통수 치는 유머도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녀 이야기라 아이가 너무 잘 봐줘서 닉샤렛의 실력(?) , 매력에 감사할 뿐이랍니다. 이 책은 지인 자녀들에게 선물로 줘도 좋을 듯한 책이예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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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16
어제 그제 닉샤렛 책을 한꺼번에 또 읽어서 그 참에 저도 책 사진 찍고 늦은 후기를 올리네요. 이 책도 닉샤렛 책 답게 쨍한 색상에 귀여운 그림들, 한페이지에 한 줄 이어서 읽기 부담 스럽지 않고 좋아요. 판형이 커서 그런지 더 만만하네요. 저희 애만 그런 지 모르겠지만 닉샤렛짹은 한권만 읽고 끝나지는 앓고 읽을 때 몇권씩 가져와서 읽게 되는 특징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제도 사 준 보람 느끼며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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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16
믿고 보는 닉샤렛 책. 보드북이 아니라 찢어질 우려가 있지만 2~3세정도부터 읽어줘도 좋을 듯한 책이예요. 글밥 적고 색감이 이뻐서 그 나이 때도 잘 볼 듯해요. 저는 좀 늦게 사준 편이지만 그래도 아이가 잘 보긴 합니다. 저는 책을 알파벳순이나 구입한 시비별로 착꽃이에 꽃아두는데 닉샤렛 책 만큼은 모아놨어요. 그러니 아이도 가져올 때 더 편하게 몇권씩 들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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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8.15
조금 엽기적인 느낌의 형광 팬티이야기예요. 그런데 유머러스 해서 아이한테도 부모한테도 지루하지 않은 이야기예요. 그리고 저희 아이처럼 토끼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겐 너무 귀여운 일러스트라 충분히 잘 먹힐 거예요. 이 책과 같은 작가가 큰 당근책도 아이긴 보고 싶다고 해서 오늘 5% 쿠폰써서 주문했는데 어떨 지 기대가 되네요. 글밥도 적어서 부담없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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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진짜 그림이 정말 많아요. 그래서 아이랑 그림 하나하나 보면서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저처럼 말이 많지 않은 부모들에겐 안성맞춤 인 듯해요. 그리고 아이의 상상력도 자극되고 요즘 같이 코로나로 어디 갈 수 없는 때 아이랑 전에 해보았던 일들에 대해 추억팔이도 할 수 있어요. 그림도 재미있고 엉뚱해서 아이랑 많이 웃을 수 있었네요. 오늘도 어제도 책 3권을 한번씩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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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북이라 2~3살 어린친구 부터 보여줘도 될 듯해요. 작은 사이즈라 한 페시지에 한 줄씩 있어서 앉은 자리에서 모든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여러번 자주 가져오는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아이도 엄마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 좋아요. 이 책과 사이즈는 다는 다른 페파 미니 보드북도 있는데 그것도 좋아요. 저희는 같이 사서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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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주인공이 납작하다는 주제가 참신해서 그런지 아이가 재미있어 하고 자주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했어요. 최근 시공주니어 독서레벌 시리즈 책에도 이 시리즈가 몇권 있어서 읽었는데 그것도 좋아해서 겸사겸사 중고로 주문해 놨네요. 영어랑 한글이랑 같이 겸해서 읽어서 시너지도 나는 것 같아 참 고마운 마음이 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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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책이라 읽어주기 편해요. 아이도 가끔 영어책 읽기 싫을 때 가져오는 듯 해요. 즉 아이도 부담없이 본다는 뜻이구요. 엄마 욕심 같아서는 좀 더 많은 글밥 있는 것 보고 싶지만 그래도 이것도 쌓이면 큰 거다 싶어 기뿐 마음으로 읽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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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인데 그림책 같이 그림이 자세하고 색상이 이뿌게 들어가 있어서 아이에게 흥미유발 될 듯하구요. 아이한테 읽어 주기 전에 한번 보려고 아이 공부 시킬 때 옆에서 하나씩 읽고 있는데 내용도 상당히 재미있어요. 애가 좋아해ㅈ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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