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영어 성장을 위해서는 비문학 책들을 접해야 하는데요.
싫어하는 책 종류인데 재미까지 없으니 보기가 어려운 면도 있어요.
그럴 때는 이렇게 흥미를 끄는 소재가 있는 책을 보는 것이 좋아요.
이 책은 우리 나라 이야기에요.
우리 나라 이야기가 영어 책에 등장하니 벌써 아이의 흥미를 확 끌어옵니다.
인천, 송도, 서울, 부산도 나오고 대구도 나와요. 이 중에 경험이 있는 도시가 나오면 더 호기심이 입니다^^
우리 나라의 지리를 영어로 배우게 되니 되게 새롭네요.
로버트 먼치 책인데 후기가 전혀 없네요.
샐리는 양말 속에서 작은 남자 아이를 발견합니다.
사고뭉치인가봐요. 여자 아이는 이 작은 남자 아이를 사라지게 하고 싶어해요.
엄마에게 말하지만 엄마가 귀담아 듣지 않아요.
어떻게 된 일인지...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로버트 먼치의 기발한 착상, 글 쓰는 솜씨는 정말 존경스럽네요.
소재도 특이하지만 글을 이끌어가는 힘이 남다른 것 같아요.
정말 최고 책이에요.
greek myths 몇 종류가 되던데 어스본으로 고른 이유는 아무래도 일러스트 때문이에요. 예상한대로 그림 보는 재미도 있고 이야기도 굉장히 재밌다고 해요.
한글책으로도 많이 접했고 다른 책도 읽어서인지
쉽게 읽힌다고 했고요.
책 자체로 굉장히 소장 가치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어스본 일러스트 스토리 시리즈를 낱개로 산 것을 후회 중이네요^^
저희는 fairy tales도 샀는데 모두 다 아름다운 책이에요.
우리는 지하철을 탈 기회가 거의 없는데 그래도 타본 적이 있던지라
주인공 방이 지하철 역이 되는 설정이 정말 어이가 없으면서도 신기하다고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주인공 엄마는 방이 어지럽혀 지는 이유를 알 수가 없지요.
유튜브에 영상이 있으니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족제비 한 무더기가 나오네요^^
앞서 이 작가 책으로
The Doughnut of doom이랑 Super Snail을 읽었어요.
이 작가 책들은 거의 재미납니다.
족제비들이 지구를 정복하려는 음모를 꾸밉니다.
Plot world domination.
그런데 어쩐 일지 기계가 말썽입니다.
이것을 고치려고 갖은 애를 쓰는 내용이에요.
원인은 코드가 빠졌다는...ㅎㅎㅎ
카운트다운이 "0"로 바뀌며 책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마지막 장에 반전이 있었어요.
결국은... 지구는 족제비들에게 정복 당하고 마는 것 같습니다.
정말 읽을 글자가 너무 너무 많아서 아이 혼자 읽기에 다소 벅찰 수 있다 싶어요.
혼자 읽을 때는 아주 작은 글자는 무시하고 넘기기도 하더라고요.
그치만 참 재미난 책이에요. 책에서 I는 아마 사진기자인가봐요.
악당 도넛이 나타나서 시민들은 패닉에 빠지고 난리가 납니다.
... 나중에 온 도시가 sticky 해지는 장면도 재미나네요.
마지막에는 푸드 타운이 드디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PRESS등ㅢ 단어를 익힐 수 있는 책이에요. 그 외 다소 까다로운 단어들도 꽤 보입니다.
Weasels, Nuts in spaces. 족제비 나오는 책과 같은 작가 책이에요.
친구는 앞서 말한 저 책들을 더 재미있어 했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는 아직 정서가 낮은가 이 책을 훨씬 좋아했답니다.
평범했던 민달팽이가 수퍼 히어로가 되는
다소 밋밋한 줄거리지만 그림부터가 아이를 확 끌어당깁니다.
눈이 툭 불거진 달팽이가 하늘을 날아오르는 저 모습을 보고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3학년 남자 친구가 주인공이에요.
아는 친구는 이 책을 굉장히 재미나게 읽었다 하여
저희도 구매했는데 우리 집에서는 살짝 인기가 적었네요.
이해가 덜 된 것일 수도 있어요.
잠수네에서 소설, 일상으로 분류되어 있어요.
쉬운 소설에 속하니 챕터에서 소설로 조금씩 넓혀줄 때 좋은 마중물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좋아한다면 Fourth 다른 책도 있으니 찾아보시고
음원이 없다면 CD포함된 것으로 구입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엄마들이 보셔도 재미있을 거에요.
퀸(QEEN BEE)이 납치되어 ACE LACEWING이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에요.
동화책이 많이 없는 탐정 이야기네요.
우리는 lacewing을 처음에 laceing으로 읽었어요.
알고 보니 풀잠자리라는 곤충이란걸 알게 되었네요.
lacewing이 주인공인데 ㅋ 처음에 메뚜기인 줄 알았거든요.
쇠똥구리 똥에 붙어 굴러가는 장면도 특히 재미났어요.
갱지 챕터 넘어가기 전, 혹은 갱지를 주로 읽더라도 가볍게 이런 책을 읽어줘도 좋지요. 표지에서 보이는 것처럼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로 구분되어 있어요.
안 쪽은 다소 특이하게 표현되어 있어요.
다 컬러가 아니고 계절 따라 다른 색감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처음 이런 책을 접하는 친구들은 다소 글이 많다고 생각될 것 같아요.
서서히 늘리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권할 만하다고 생각됩니다.
싫어하는 책 종류인데 재미까지 없으니 보기가 어려운 면도 있어요.
그럴 때는 이렇게 흥미를 끄는 소재가 있는 책을 보는 것이 좋아요.
이 책은 우리 나라 이야기에요.
우리 나라 이야기가 영어 책에 등장하니 벌써 아이의 흥미를 확 끌어옵니다.
인천, 송도, 서울, 부산도 나오고 대구도 나와요. 이 중에 경험이 있는 도시가 나오면 더 호기심이 입니다^^
우리 나라의 지리를 영어로 배우게 되니 되게 새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