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아이들의 영어 성장을 위해서는 비문학 책들을 접해야 하는데요.
싫어하는 책 종류인데 재미까지 없으니 보기가 어려운 면도 있어요.
그럴 때는 이렇게 흥미를 끄는 소재가 있는 책을 보는 것이 좋아요.
이 책은 우리 나라 이야기에요.
우리 나라 이야기가 영어 책에 등장하니 벌써 아이의 흥미를 확 끌어옵니다.
인천, 송도, 서울, 부산도 나오고 대구도 나와요. 이 중에 경험이 있는 도시가 나오면 더 호기심이 입니다^^
우리 나라의 지리를 영어로 배우게 되니 되게 새롭네요.
신고
로버트 먼치 책인데 후기가 전혀 없네요.
샐리는 양말 속에서 작은 남자 아이를 발견합니다.
사고뭉치인가봐요. 여자 아이는 이 작은 남자 아이를 사라지게 하고 싶어해요.
엄마에게 말하지만 엄마가 귀담아 듣지 않아요.
어떻게 된 일인지...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로버트 먼치의 기발한 착상, 글 쓰는 솜씨는 정말 존경스럽네요.
소재도 특이하지만 글을 이끌어가는 힘이 남다른 것 같아요.
신고
식사거리가 되기 싫은 팬 케잌이 탈출을 하네요.
탈출한 팬케익은 다른 동물들은 모두 비켜가는데
여우에게는 그만 잡아 먹히고 마네요.
마지막에 어떻게 될까요???
유튜브에 작가가 직접 음원도 읽어주니 함께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Marsupial+Sue+Presents+the+Runaway+Pancake
신고
구매도서
5
2022.06.13
이미 상품평이 많은 책이에요^^
킹콩도 모르던 아이라서 패러디한 킹콩을 보여주기까지 했네요.
책이 단순하고 짧은 스토리인데도 불구하고
단어가 오~ 쉽지 않습니다.
잠수네 5단계에 있네요.
하지만 굉장히 드문 스토리를 가진 책이지요.
신고
정말 최고 책이에요.
greek myths 몇 종류가 되던데 어스본으로 고른 이유는 아무래도 일러스트 때문이에요. 예상한대로 그림 보는 재미도 있고 이야기도 굉장히 재밌다고 해요.
한글책으로도 많이 접했고 다른 책도 읽어서인지
쉽게 읽힌다고 했고요.
책 자체로 굉장히 소장 가치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어스본 일러스트 스토리 시리즈를 낱개로 산 것을 후회 중이네요^^
저희는 fairy tales도 샀는데 모두 다 아름다운 책이에요.
신고
로버트 먼치는 천재인가 봅니다.
어쩜 이런 책들을 쓴 것일까... 놀라워요.

우리는 지하철을 탈 기회가 거의 없는데 그래도 타본 적이 있던지라
주인공 방이 지하철 역이 되는 설정이 정말 어이가 없으면서도 신기하다고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주인공 엄마는 방이 어지럽혀 지는 이유를 알 수가 없지요.
유튜브에 영상이 있으니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3VaHxXpmFyE
신고
Manatees 책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책 중 가장 사랑받은 책 가운데 하나에요.
우리 애는 읽을 때 주름 하나 하나까지 정말 면밀히 살피면서 읽었어요.
재미도 있고 너무 사랑스러운 책인데
최대 단점이 하나 있어요.
너무 세세히 봐서 읽기 시간이 너무 길어진다는 점^^
신고
내셔널 지오그래픽 책은 그저 사랑입니다.
level1이지만 2점대를 주로 읽는 친구에게 적당할 것 같아요.
잠수네에서 Level 1은 3단계에서 4단계에 걸쳐져 있어요.
지식류다보니 한글 바탕이 없다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신고
우리 아이는 어쩐지 이 유명하고도 유명 곰돌이들을 별루 좋아해주지 않네요.
그래서 합본북으로 구매했습니다.
그래도 2회독 정도는 해주니 다행이네요.
스티커도 포함된 책이라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2.06.13
족제비 한 무더기가 나오네요^^
앞서 이 작가 책으로
The Doughnut of doom이랑 Super Snail을 읽었어요.
이 작가 책들은 거의 재미납니다.

족제비들이 지구를 정복하려는 음모를 꾸밉니다.
Plot world domination.
그런데 어쩐 일지 기계가 말썽입니다.
이것을 고치려고 갖은 애를 쓰는 내용이에요.
원인은 코드가 빠졌다는...ㅎㅎㅎ
카운트다운이 "0"로 바뀌며 책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마지막 장에 반전이 있었어요.
결국은... 지구는 족제비들에게 정복 당하고 마는 것 같습니다.
신고
우리 아이가 언젠가는 일기도 요렇게 이쁘게 쓰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또, 또 구입을 했습니다.
웬디에서 책이 오는 날은 참 행복한 날이네요~
신고
아울 다이어리.. 처음에는 좋아할만한 것으로 골라 골라 몇 권만 샀다가
얼마 못 가서 몽땅 구입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적극 추천해요
신고
이 두꺼운 책을 듣기를 굉장히 좋아해서 다음 권들도 모조리 샀어요.
다음 번에는 그냥 읽어본다고 하네요.
신고
우리 아이 쉬운 책 많이 읽히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정말 쉽고 간단한 책이에요.
어린 연령의 친구들이 읽는 책이다보니 색도 역시 선명하고 그림도 아주 예쁩니다. 순하고 예쁜 그림책이에요.
신고
정말 읽을 글자가 너무 너무 많아서 아이 혼자 읽기에 다소 벅찰 수 있다 싶어요.
혼자 읽을 때는 아주 작은 글자는 무시하고 넘기기도 하더라고요.
그치만 참 재미난 책이에요. 책에서 I는 아마 사진기자인가봐요.
악당 도넛이 나타나서 시민들은 패닉에 빠지고 난리가 납니다.
... 나중에 온 도시가 sticky 해지는 장면도 재미나네요.
마지막에는 푸드 타운이 드디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PRESS등ㅢ 단어를 익힐 수 있는 책이에요. 그 외 다소 까다로운 단어들도 꽤 보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2.06.13
Weasels, Nuts in spaces. 족제비 나오는 책과 같은 작가 책이에요.
친구는 앞서 말한 저 책들을 더 재미있어 했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는 아직 정서가 낮은가 이 책을 훨씬 좋아했답니다.
평범했던 민달팽이가 수퍼 히어로가 되는
다소 밋밋한 줄거리지만 그림부터가 아이를 확 끌어당깁니다.
눈이 툭 불거진 달팽이가 하늘을 날아오르는 저 모습을 보고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신고
구매도서
5
2022.06.13
3학년 남자 친구가 주인공이에요.
아는 친구는 이 책을 굉장히 재미나게 읽었다 하여
저희도 구매했는데 우리 집에서는 살짝 인기가 적었네요.
이해가 덜 된 것일 수도 있어요.
잠수네에서 소설, 일상으로 분류되어 있어요.
쉬운 소설에 속하니 챕터에서 소설로 조금씩 넓혀줄 때 좋은 마중물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좋아한다면 Fourth 다른 책도 있으니 찾아보시고
음원이 없다면 CD포함된 것으로 구입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신고
엄마들이 보셔도 재미있을 거에요.
퀸(QEEN BEE)이 납치되어 ACE LACEWING이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에요.
동화책이 많이 없는 탐정 이야기네요.
우리는 lacewing을 처음에 laceing으로 읽었어요.
알고 보니 풀잠자리라는 곤충이란걸 알게 되었네요.
lacewing이 주인공인데 ㅋ 처음에 메뚜기인 줄 알았거든요.
쇠똥구리 똥에 붙어 굴러가는 장면도 특히 재미났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2.06.13
암탉 외에는 모두 게을러요.
개와 쥐,고양이들은 모두 암탉이 해놓으면 먹으려고만 한답니다.
암탉이 자기가 한 것이니 자기만 먹겠다고 해요.
다른 동물 친구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교훈이 들어있고요.
어린 연령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신고
갱지 챕터 넘어가기 전, 혹은 갱지를 주로 읽더라도 가볍게 이런 책을 읽어줘도 좋지요. 표지에서 보이는 것처럼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로 구분되어 있어요.
안 쪽은 다소 특이하게 표현되어 있어요.
다 컬러가 아니고 계절 따라 다른 색감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처음 이런 책을 접하는 친구들은 다소 글이 많다고 생각될 것 같아요.
서서히 늘리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권할 만하다고 생각됩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