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pleton 이 책이 의외로 대박을 안겨주었네요.
행사하길래 얼른 잡은 책이에요. CD 구성에 가격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아이에게는 쉽게 읽히는지 정작 CD는 사용치 못했어요.
잔잔한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아이 말로는 유머도 있고 스토리가 굉장히 재미나다고 하네요.
나머지 책들도 구매원했습니다.
등장 인물 중 생쥐가 있나봐요.
생쥐 친구가 밟히면 죽는다고 피해 다녀야 한다고 ㅋㅋ 정말 재밌어 했어요.
우리 아이는 초등에 여아고요. 과학류를 좋아해요.
이 책도 일종의 그런 분야라서 눈여겨 보고 있었어요.
웬디에는 안 파는데 활동북도 하나 있어서 쓰기에 익숙한 친구라면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호기심이 아주 아주 많은 여자친구가 주인공이에요.
이런 책들은 아이들로 하여금 대리만족도 시켜주는 것 같아요.
Ada는 챕터북도 있어서 나중에 연계시켜주기 좋기도 해요.
이 작가책들은 읽을게 많답니다.
유명한 더티버티 시리즈도 있지요. Don'Blink같은 재미난 책도 많아요.
보통 유머책이라 모두 성공했답니다.
말 그대로 Don't Blink 해야하는 부엉이에요. 방법이 나열되어 있어요.
책 중간 중간에 재미난 그림들이 삽입되어 아이들로 하여금 흥미를 돋웁니다.
눈이 빙글빙글 뱅글뱅글 도는 그런 그림들은 그동안 많이 봐왔지만
영어책에서 갑자기 보이니 아이가 더 열광했어요.
코끼리 다리가 4개인지, 8개인지 하는 그림도 진즉에 알던 거지만
또 이야기거리가 되어서 눈이 반짝였네요.
아, 이 책을 읽을 때는 눈물이 줄줄 흘러요.
눈을 깜빡이면 안되거든요.
케스 그레이 작가 책입니다.
너무도 유명한 Daisy의 작가인데 데이지 그림을 그린 닉 샤렛이 더 유명??
데이지하면 닉 샤렛을 얘기하더라고요.
암튼... 작가님 정말 상상력이 풍부하고 재미나네요.
함께 읽다보니 책에 연계성이 있어서 한 권만 읽기보다 전체를 함께 보는 것을 권합니다.
우리 아이는 aarddvark에서 완전 빵빵 터졌어요.
내셔널지오그래픽에 들어가 저 동물을 확인까지 했다니까요^^
아이고야, 이 책은요. 상을 무지 많이 받아서 설명이 더 필요없지만
더욱 중요한건 아이들이 열광한다는 거에요.
웬디에 책소개칸에 표지 안을 많이 보여줘서 선택하는데 선택이 좀 쉬웠던 것도 있고
워낙 유명세 있던 책이라 바로 구매 선택했답니다.
명작패러디에다가 글밥도 많은 편이에요.
당연히 명작을 다 이해하고 보면 좋겠지요.
어린 친구들은 조금 힘들 수 있는 책이에요. 초등아이들이라면 엄청나게 좋아할거라 생각합니다.
처음에 이 책이 상품평이 없어서 고민했어요.
힐링 카툰이라길래 잔잔한 이야기인가했네요.
하지만 만화책처럼 그림이 주고 글이 쪼금 있는 책이라 구매했어요.
유머책인지도 몰랐는데 허, 이거 허무개그마냥 중간중간 빵빵 터집니다.
어린 연령 친구들은 이해 못할지도 몰라요.
잠수 단계로 3단계인데 아무래도 4단계 읽는 친구들이라야 될 듯 합니다.
그림도 흥미롭고 글도 재밌고 아이는 참 좋아했어요.
바로 읽을 수 있는 책들로 구입하고 있는데 딱인 책이었습니다.
제가 물으니 아이는 앨리펀트앤피기같은 느낌이 든다고 해요.,
만화구성에 어지간하면 실패가 없을거라 예상했는데 역시 성공입니다.
Fox & Chick 의 우정 이야기입니다.
얄미운 역할의 chick이 나오네요. 하지만 여우가 한숨을 쉬면서 당해주는 느낌이에요.
귀여운 두 아가들의 이야기라 다른 친구들도 좋아할 것 같습니다.
저는 작가확장을 해볼까합니다.
말그대로 미국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리더스에요.
책이 얇고 내용도 간단해서 정말 쉬어보였어요.
근데 잠수네단계로 3단계가 아니고 4단계더라고요.
중간 중간 단어가 까다로운 것이 보였어요.
또 당연히 지명이 많이 나오네요.
큰 재미가 있는건 아니고요.
이것 저것 익히기 좋은 책입니다.
워낙 유명한 시리즈 작가분의 책이라 참반가웠어요.
하드커버에 가격이 좀 쎄게 나와서 놀랐는데
정작 책을 받으니 이해가 되었어요.
질 좋은 종이에 퀄리티있는 그림에 작가님 아니겠어요.
이번 책에서는 외계생명체가 등장합니다.
항상 뜨악하는 장면이 아이의 흥미를 끄는 것 같아요.
'나'가 이야기를 해줍니다.
나는 매직 핑거가 있습니다. 이걸 휘둘렀다가 사건이 일어나는데요. 이미 당한 사람도 있네요.
4인 가족이 있네요. 오리 사냥 무자비하게 해서 매직핑거를 발사하게 만듭니다.
아니 그렇다고 오리로 만들어 버리다니요.
거기다 그 오리들이 오히려 자신들이 살던 집을 점거합니다. 아이쿠. 이제 꼼짝없이 새로 살아야할까요? 그 와중에 아이들은 날 수 있다고 좋아하는 걸 보니 피식 웃음이..
소재 자체도 재미난데다가
그림이 멀시그림이잖아요. ㅎ
애가 참 좋아했어요. 이 작가는 그림을 극과 극으로 대비해서 그리니까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말 그대로 대통령이 목욕통에 끼여 일어나는 일이에요.
우리는 어떻게 할래하고 이야기를 나눠 봤거든요.
아이는 식용유를 콸콸 부을거래요.
전 당장 깨부신다고 했네요.
아직 이해하기가 어려워서인지 음.. 잘 봐주지 않네요.
큰 상을 두개나 받은 책이니 말해 뭐하겠냐만은 .
아이가 준비만 되면 좋을.. 책입니다.
흑인의 인권책이니 깊이가 있고
그림이, 사실적이고, 시선을 확 사로잡습니다.
눈물 표현이 멋질 정도...
한글번역판도 나와있으니 페어북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할글판 조금 보더니 이러니 자기가 이해 못 한 거라고했어요.ㅋ
행사하길래 얼른 잡은 책이에요. CD 구성에 가격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아이에게는 쉽게 읽히는지 정작 CD는 사용치 못했어요.
잔잔한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아이 말로는 유머도 있고 스토리가 굉장히 재미나다고 하네요.
나머지 책들도 구매원했습니다.
등장 인물 중 생쥐가 있나봐요.
생쥐 친구가 밟히면 죽는다고 피해 다녀야 한다고 ㅋㅋ 정말 재밌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