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Supertato to the rescue!!!!!!!!!!!!!
악당Pea와 그 악당에 벌벌 떠는 각종 야채들 사이에는 수퍼테이토가 있습니다.
솔직히 수퍼테이토가 막강파워까지는 아닌데요.
확실히 사건을 해결하긴 하네요. 그런데 어쩐지 짠한 Evil Pea에요.
우리 아이는 초딩인데 반응이 아주 핫했습니다.
읽자마자 바로 최애책으로 등극했거든요. 6권이라는 것이 아쉽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06.11
단계도 높지 않고 만만한 책이겠거니 구입했습니다.
그림도 예쁘고 글자도 막 큼직한 것이 딱 적당한 책인줄 알았는데요. 내용은 아주 심오한걸요^^
너는 너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너 자신을 사랑하라는 단단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영어가 아직 짧은 우리 아이는 한 번에 다 이해를 못했고 두 번 읽을 때 아~하더군요.
이 작가는 아이들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많이 쓰네요.
ish도 그러했고 the dot도 그랬지요.
참 좋은 작가이네요.
신고
한글책으로는 ㅡ간지럼타는 책ㅡ 이란 타이틀로 나와 있어요.
저희 아인 초등학생이라 저 책을 본 건 아닌데 페어북으로 보아도 재밌겠죠.
자꾸 자꾸 뭔가가 사라집니다. 도와주려던 벨라도 사라지네요.
모두 어디로 간거죠?
이 문제를 해결하려 독자를 불러들입니다.
책을 간질간질 간지럼을 태우기도하고요.
돌리기도 하고요.
집에 이 시리즈 중 두 작품을 소장하고 있었는데 좀 시시해하네요.
개인적으로 이 책은 유아들이 좋아할 것 같네요.
신고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는 아니지만 뭔가 따뜻하고 재미도 있는 책입니다. 주로 아이 혼자 읽었고 한 권만 함께 보았는데요.
나무 윗집에 사는 마우스가 빗자루질을 하고 청소를 하면 아랫집에 사는 mole의 집에 먼지가 떨어져요. 다툼이 있을 법도 한데, 그러지않고 아주 현명한 방법으로 해결하네요.
아이도 저도 하얗고 빠닥한 재질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삽화가 아주 예뻐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04.29
잠수단계 4단계라고 되어 있지만 제가 보긴 3단계쯤이지 않을까 싶어요. 짧은 글이라 아주 쉽게 느껴집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저희에게 굉장히 인기있는 작가라 작가만 보고 구매했어요. 쉽고 간결하고 아빠 사랑까지 덤으로 느낄 수 있었어요.
작가의 고릴라 그림이랑 실제 앤서니브라운이랑 정말 닮았지요. ㅎ
어린 친구들이 본다면 그림마다 신발을 유심히 보라고 해보세요.
금세 눈치챌 수 있답니다.
신고
상의없이 구입했더니 우리 아이가 1학년 땐가 학교서 한글책으로 본 책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팽 당하나 했는데 엄청 재밌다고 해요.
엄마가 한 번 읽어줬더니 쉽다고 이젠 아이 스스로 읽어갑니다.
장수가 꽤나 되는데도 쉬우니까 아이들이 챕터 들어가기 전에 보기 좋은 책 같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1.04.29
우리 아이는 시시벨의 엘 데포를 한글책으로 먼저 접했어요. 그래서 이 작가에 대해 굉장히 잘 알고 있었고 누구 책인지 알고 보았어요.
그랬더니 다름에 대한 책이란걸 알았고요.
작가의 마음이 가득 담긴 그림책이네요.
큰 벌꿀이 어울리지 못 하다 우연히 가발을 얻으면서 사람 학교로 가네요. 겉모습에 다름이 없으니 인기있는 아이가 되었어요. 그런데 그 가발이.. 결말은 언제나 그렇듯 훈훈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1.04.29
보드북이 끼어 있는 바람에 가격이 좀 비싸단 느낌에 구입을 망설인 제가 원망스럽네요. 아이가 이렇게나 좋아하는데요.
Mercy Watson 의 그림에 상상 가득한 재미난 스토리까지...
아이들이 꿈꾸는 집, 자동차, 학교입니다.
특히 학교가 저렇다면 매일 갈텐데하고 그림을 뚫어지게 보네요.
코로나로 수영장은 운영 못할지도 모른단 얘기도 하면서 정말 재미나게 보았습니다. 단, 단어가 무지 어렵네요^^
신고
최고로 귀여운 지식 그림책이에요.
단계가 그리 높지는 않지만 유아들이 보기엔 이해가 다 안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오히려 영어 수준이 높지 않지만 한글책으로 지식이 이미 있는 친구들이 더 잘 볼지도요.
내셔널지오그래픽같은 전문적이거나 실물이 아닌 그림으로 이런 내용을 접하니 새롭다고해요. 그리고 그림이 참 귀여워요. 4권만 있다는게 아쉽네요. 지금 가격도 좋고 워크시트도 받을 수 있어 좋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1.03.31
오드리 우드 책은 색감부터 사람을 홀리는 듯한 느낌이 있어요.
아이도 그런 느낌을 좋아하는 것인지 이 작가라고 하면 두말 않고 봅니다.
모두가 낮잠을 자네요. 밖엔 비가 내리고요.
아이, 개, 할머니가 차례로 눕더니 그 위에 고양이가, 또 그 위에 쥐, 쥐 위에는 벼룩이ㅎㅎ
그렇지만 놀라 깨지 않을 수 없겠지요? 깨는 장면들 뒤로 점점 날이 환히 밝아 오네요.
비가 그칩니다. 무지개가 뜹니다.
따뜻한 온기가 있는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1.03.30
그림에 홀딱 반해 당장 사달라고 요청한 책이에요^^
딱 봐도 너무 뻔한 이야기인 줄은 알지만 안 사고는 못 베기는 저 귀요움 ㅋㅋ
토끼가 다 같은 토끼인가요? 저런 귀여움은 어떻게 그리는건지..아이와 한참 에고, 아유하며 예뻐했네요.
자기 그림자인줄도 모르고 무서워하다가 피해 들어간 곳은 깊은 숲 속. 그 곳에는 늑대가 살고 있지요.
늑대를 피해 다시 바깥으로 나오자!!!!! 앗!! 이번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신고
이 책은요.
색깔과 요일, 달의 명칭, 숫자에 장소까지 총망라하는 그림책이에요.
처음에 3단계 같지 않고 아주 쉬운 책이네 했는데 담긴 내용을 많이 담고 있는 편이에요.
하지만 40페이지에 한 줄씩이라 크게 부담은 없어요 ㅎ
Blue shoes on Wedneday.
In December Nini waited for good thing.
Six pelicans dozed.
이런 표현들이 있어요.
신고
이 책은 읽기 실력이 되더라도 나이가 좀 차서 말 장난을 알아 들어야 재미가 있을 거에요.
둘의 궁합이 아주 찰떡이네요. 이번 책에서는 안개 가득한 어느 성에 도착해서 겪는 일종의 모험이네요 ㅎ
소리가 나서 두려움에 떨었는데 알고보니 부엉이였죠. 하지만 정말 이상한 이름을 가진 하울링하는 동물이 나타나네요.
모든게 어울리지 않습니다 ㅋㅋ 개늑대인간??? 느닷없이 파이프연주도 등장합니다 ㅋㅋ
암튼 조금은 개판?이지만 재미난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03.30
현실에 만족 못하고 불행한 남자가 있습니다. 강아지도 한 마리 함께 사네요.
어느 날 Hay 하고 부르는 소리가 있습니다. 그 새의 말대로 낙원으로 가게 되는 남자와 강아지.
그 곳은 천국과 다름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몸에서 깃털이 돋고 부리가 생겨나요.
새로 변하고 있어! 탈출해야 해!
탈출에 성공했을까요?
Hay 하고 부르는 소리는 바로 유혹의 소리였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03.30
이런 그림책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브라질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 참석 중인 닥터 개님을 가족이 부르네요!
몰래 담배피다 걸린 아들. 기침을 하네요. 폐가 나빠져요.
딸은 편도선이 부었는데 수술까지 하네요.
어떤 아이는 머릿니도 생겼어요.
저런, 저런 막둥이인가요? 궁둥이 긁고 손을 빨고요.
할아버지는 맥주를 너무 많이 마셔서 방귀를 뀌는데!!! 어떻게 되었을까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03.30
이 작가 책은 모두 대박입니다. 진짜 대박이 나서 대박이 아니라.. 대박책이라는 뜻이에요^^
그림책을 본다함은 바로 이런 것 아닐까요?
그림이며 내용이며 빠질 게 없답니다.
대충의 줄거리는 어둠에 빠져 있던 세상에서 Raven이 해를 발견하고 하늘에 해를 던져 온 세상을 밝히는 얘기입니다.
아프리카 전설이라고 하죠.
아이와 까마귀의 의미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03.30
제목 그대로인 이야기입니다만..
개구리가 되고 싶지 않은 개구리 ㅎ
일단 그림에서 호기심이 확 당겨서 아이에게 물어보고 구입했어요.
표지에서 허리에 손을 딱 올리고 입 크게 벌리고 I don't want to be a frog.
당당하게 소리치는 걸 보곤 안에 내용을 예상해봅니다.
트렌스젠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요. 이 책을 보면서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면서 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가 떠올려보게 하는 책이었어요.
신고
궁뎅이, 방뎅이, 엉덩이.. 그 어떤 말이라도 우스운데요.
엉덩이를 바꾼다니요! 와우. 기가막힌 발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이런.. 엉덩이 바꾸는데 xxx 다 보이게 엎드려서는 물감으로 색칠하고요.
점도 찍고,
Alien's bum 이라뇨.ㅋ ㅋ 메탈로 만들었대요.
아주 기발하고 웃깁니다.
마지막 장에는 뭔가를 수리하고 있는 아빠도!!
신고
내셔널 지오그래픽 책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요.
시리즈 전체를 살 것을 이제와서 후회 중입니다.
코알라는 영상으로 보고 난 후 선택한 책인데요. 솜뭉탱이마냥 아주 귀엽다고 난리네요.
막 태어난 코알라가 젤리빈만하다고 한동안 뚫어져라 쳐다봤습니다.
지금 레벨2는 집듣을 두어번 하는 아이인데요. 기본 지식은 다 가지고 있어서인지 레벨 1은 바로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신고
발음이 상당히 어려웠는지 여러번 고쳐 말해보았어요.
유튜브 음원이 별로 없어서 엄마가 읽어줬지만 아이는 재미있어했습니다.
Narwhal이 뭘까? 처음엔 상상만 해보면서 읽었고 이후 자료를 찾아서 보여줬더니 아주 흥미로워했어요.
그림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개인적으로 읽어주기보다 엄마와 함께 읽는다거나 아이가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을 때 보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