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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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01
워낙 유명한 원서지만 이걸 구매하지않고 ish를 먼저 구매했다가 이가 이것도 사달라고 요구하게되었네요. 아이의 성장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스토리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힘이 있는 이야기. 역시 유명책은 이유가 있다 싶었어요. 우리아이는 초등학생인데 정말 점 하나가 작품인 것도 있냐고 묻네요. 실제로 있지요. 물론 작품의 완성도는 다르겠지만요. 아이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있어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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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따라해 본 경험이나, 혹은 누군가가 자신을 따라한 경험이 있다면 더 이야기에 빠져들 것 같아요. 저 맘때 아이들은 친구가 한 것이 마냥 부럽지요.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고 자신이 가진 것보다 훨씬 이뻐보이기 마련입니다. 그런 아이 심리를 잘 캐치했네요. 일은 점점 커져 친구와 선생님이 기겁하게 되지만 마무리는 좋게 끝이납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까지는 재미있게 볼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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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01
불행하게도 할로윈이 지나고 주문을 했나봐요 ㅎ 아이가 다음 할로윈이 올 때까지 참고 기다리겠다고하더니 결국 꺼내게 되네요. 작가의 힘이겠지요.
소시지독이 놀림을 당해서 참 불쌍한데요. 엄마는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대놓고 소시지라하며 할로윈에 큰 실수를 하시네요. 결론은 해피엔딩에 예상가능한 시나리오였지만 개인적으로 Breath Dog와 마찬가지로 분위기가 참 좋네요. 아이와 전 색감이 정말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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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쉬운 책인 것 같아 구입을 망설였는데요. 처음에 엄마가 읽어줬더니 너무나 좋아하는겁니다.
할머니가 소리 꽥 지르는 부분에선 같이 What!!하고 소리지르셔야해요.
그런데 어찌보면 아이입장에서는 당연한 요구?가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만 엄마입장에서는 꿀밤 유발자같아요 ㅋㅋ 할머니집에서 자기 전에 이것저것 요구하는 손자와 그에 응하는 할머니 얘기. 쉬운 읽기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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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01
요즘 이 작가에게 홀딱 빠졌답니다. 최애책으로 순식간에 등극했어요. 바벳콜작품도 하나하나 다 사게되었답니다. 표지서부터 이야깃거리가 마구 생겨나지요. 제목이 무슨 말일까 유추부터하며 읽어보면 재밌겠지요? 전 음원이 없어서 엄마육성으로 읽어주었는데 밤마다 읽어달라며 엄청 흥미로워합니다. 아직 사춘기를 맞기 전인 아이니까 당연하겠지요. 영어로 성교육도 덤으로 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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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이나 동물실사를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이 책은 우연히 지나다가 보게된건데 표지에 반해서 사게되었죠. 책은 표지아이의 내용인줄 알았는데요. 막상 받아보니 그건 아니고 소개글처럼 다른 동물들이 하나하나 나와서 조금 실망은 했어요. 하지만 막 태어난 동물아가들 모습에 금새 딴생각 못하고 빠져버리게 되었답니다. 어쩜 아기들은 모두 저리 이쁠까요. 아이가 볼 때마다 감탄사 연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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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가 재미있기가 쉽지 않아서 아이가 참 싫어하는 분야 책이에요. 대부분 리더스책은 멀리했었지만 이 책은 제가 봐도 재밌어요.
주인공fox를 중심으로 소소한 이웃,친구들의 이야기라 대체로 평이한 이야기같지만 실제 들여다보면 절대 평범하지 않은 일상들이랍니다. 짧은 챕터 형식으로 3부분으로 나뉘어져있고 에피소드들이 픽 웃음이 납니다. 특히 Fox in love는 막 사랑에 빠진 이야기인데 모든게 주인공 맘같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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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시리즈 A세트를 아이가 참 좋아해서 이번에 B트도 구입하게 되었어요. 솔직히 처음보다 열광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사랑해주네요.
엄마 입장에서는 반복되는 문구가 많기 때문에 더 좋아요.저는 아이에게 이 책만큼은 꼭 음독을 하라고 합니다. 재미도 더 있고 말하기 연습도 되기 때문이지요. 그림책이 아직 익숙치않은 아이들도 이 책은 좋아할 것 같아요. 먹는것과 삼키는 것의 차이도 쉽게 알 수 있어요. 따로 외우지않아도 이 책에서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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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2.20
초3짜리 최애 책으로 등극.ㅋㅋ
망설이다 구입한게 미안할 정도로 좋아합니다. 이 작가를 좋아하는데요. 빵빵터지는 종류는 아니고 은근히 달구는 유머가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잔혹동화라고 유아들이 보기는 좀 그렇다는군요. 마지막에 불쌍한 토끼는 참혹한 결과를 맞습니다.
유튜브에 영상이 있어서 봤더니 싫어요를 꽤 많이 받았더라고요. 우리애 말이 끝에 두들겨패는 음향이 있어서 그렇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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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2.20
이번에 구입한 책들 구경하다가 이거 제목 읽어봐 했더니 이상한 발음이ㅋ 이게 이름이래 했더니 호기심 가득 책을 펼쳤습니다. 우리 말로는 단 두근자인데 영어로는 13글자나 된다며 재밌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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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2.18
오랜 품절끝에 구입한 책이에요. 한글번역본이었는짐 큰 사이즈로 본 기억이 나는데 미니미니한 보드북이네요. 우린 쉬운 읽기책으로 구입.
이 책은 단순하기 그지없는데도 초3이나 된 우리애는 아빠까지 동원해서 서로 의견 말해보라고 한바탕 소동을 일으켰습니다. 물론 결론은 없지만요. 딸애는 오리에 한 표 던지네요.
다양한 시각과 재미를 주는 책이라 유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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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는 초딩이라 이런 보드북은 구입이 망설여지는게 사실이에요. 하지만 좋아하는 작가 책은 대체로 잘 먹혀서 또 구입하게 되네요.
다이아몬드 찾아가는 책도 진짜 재밌게 봤거든요.
별 모양도 없는 것들~에 눈만 달렸는데 이리도 재밌는 캐릭터가 탄생하는군요. 써클을 쫓아가다 입구에서 걸린 스퀘어처럼 특징을 잘 살려서 웃음을 이끌어냅니다.
은근하게 다가오는 유머가 우리 아이에게는 딱입니다. 초등 아이들이 더 좋아할지도 몰라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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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이! 뭐... ㅋㅋ 하하... 악... 풉!
우리아이 반응은 대충 이렇습니다.
말을 못해요. 웃겨서. 상황이 너무나 재밌네요. 특히 우리애는 피라냐를 좋아하는데 자기전에 sardin이라고 너무 웃기다고(책 읽어보면 무슨 얘기인지 알게됩니다. 피라냐인데 정어리라고 불리워지는 사연). 전 상어활약이 넘나 재밌네요. Pig the Pug 꺼내오며 '어! 같은 작가다!' 누가누가 캐럭터가 웃긴지 비교도 해봐요. 그림보는게 아주 재미납니다.
이 책은 만화형식이지만 감탄사나 말이 많고 정신없는 만화스타일 아니에요. 시리즈라도 레벨차이가 조금씩 나기 마련인데 거의 변동없이 2.4~2.5 유지해주니 전 그것도 좋네요.
다만 아이가 읽기 수준이 적당히 되었을 때라야 재밌게 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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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터는 우리 초딩이 여자애가 참 좋아합니다.
유튜브에 음원이 있어요. 그게 아님 읽기가 좀 그래요.
쭉쭉 읽기는 아직 어렵네요.
살짝 어려운 느낌이지만 아이는 아랑곳하지 않고 잘 봅니다.
작가대신 나서는 고양이가 아주 당돌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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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02
유치하지만 좋다합니다.
쉬운책이고 두께도 두껍네요.
유아때 봤다면 더 재밌게 봤을텐데요.
팬티 속에 과자가 머리에 스파게티가. 생각만해도 어지러운데 아이들은 오히려 따라해보고플 것 같아요.
데이지랑 정말 똑같은 그림들로 이야깃거리가 더 많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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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스러운거 싫어해서 고른 책인데 제목때문에 한동안 거부당한 책입니다ㅜㅜ
그래도 억지로라도 꺼내봤더니 재밌다고해요.
자세히보면 오히려 더티한 주인공들이에요ㅎ
명작패러디라서 좀 식상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스토리가 좋았습니다.
그런데 글이 좀 많게 느껴지네요.ㅎ
브랜치북에서 나온 책들. 우리집에선 꼭 나중에 봐주네요.
리더스인듯하지만 스토리가 받쳐줘서 브랜치북ㅇ 사랑받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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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02
미니그레이. 좋아하는 작가에요. 스푼접시나오는 책도 참 재밌게 봤어요ㅎ
조금 복잡하고 어찌보면 좀 정신없는 부분도 있지만 아이들은 이런걸 더 재밌어해요. 글책같지 않고 만화같아요.
끝부분에 스푼이 또 등장해서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초등이상은 되어야 이해하기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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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애매하네요.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아직 수준이 안되었나봐요. 개들 이름이 다양하게 등장해서 처음에 당황스럽네요ㅋ
3점대 보는 아이라면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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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0.26
신데렐라 남자버전이라고나할까요.
우리애는 명작을 읽을 때마다 이야기가 마음에 안든다고 했어요.
왜 모두 행복하게 끝나는지, 왜 왕자를 만나는지 등이요.
아주 비판적인 시선을 가진 우리 아이에게 아주 잘 맞는 책이었네요.
책 이야기 중 남주인공 바지들고 사람 찾는게 참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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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거쳐야하는 시리즈이죠.
플라이가이 주인공들이 소개해주니 더욱 친근한 느낌이 듭니다.
처음 시작하는 단계 친구들은 좀 어려우니 아무리 일찍이더라도 2점 후반쯤 볼 때 사주세요.
그 전에는 좀 어렵지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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