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ray dog보다가 세트구성이라 구매했는데 무려 1950년 수상작이네요.
그래서인지 지금의 눈으로 보면 마치 인쇄가 잘못된 듯한 느낌마저 듭니다.
매우 쉽고 그저 편한 책이네요.
너무 단순함에 심심하기까지하네요ㅋㅋ
어린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가치있는 책이겠어요.
좀 일찍 들였는데 멋모르고 보다가 지금은 잘 읽게 된 책이에요.
유튜브에 음원도 있어서 쉽게 접할 수 있답니다.
지금 집에선 거의 찾아볼수 없는 큰 보드북에 시선을 사로잡는 그림, 색깔만으로도 흥미끌기는 충분합니다.
이야기도 참 재미있네요. 당근의 승인가요?^^
엄마. 이 책은 왜 더 안 나와?
우리애한테는 너무 가벼운 느낌이라 구매하지 않았는데 진작 사지않음을 후회했네요.
귀여운 데이지 매력 뿜뿜
그런데 구매 하루만에 가격다운되니 기분이 우울했어요.
하지만 아이가 그 사이 세번이나 읽었기에 용서가 됩니다ㅋ
You do 가 특히 재밌다하고 tiger는 별로.
Really 음원은 중독성 강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