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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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2.06.14
아이는 참 좋아해준 그림책이에요.
개구리 왕자 패러디 책이에요.
표지가 정말 요술부리는 것 같아요.
개구리가 Spell을 말하죠. 왕자가 되기 위해서요.
그런데 일이 자꾸 이상하게 되네요.
마지막에는 반전도 있어서 재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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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명작 패러디는 언제나 먹히는 소재인데요.
더구나 라푼젤은 영화며 책이며 정말 정말 많이 접한 이야기라서 이 책까지 좋아할까 싶었는데 기우였네요. 이 작가 다른 책까지 좋아하게 됐으니까요.
와~ 이 책은 그림이 정말 정말 마음에 들어요.
우리 애도 그림이 자기 취향이래요.
과감한 패러디네요. 마녀가 머리카락 타고 내려가는데 머리카락을 잘라버려요.ㅎ
2017년 페어런스 초이스상 수상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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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블에 음원이 있어요. 저희는 오더블을 사용하지 않기도 하고 그냥 읽을 수 있기에 즐겁게 봤네요.

이 두 친구는 탐정이지만 참 뭔가 되게 어설퍼요.
햄스터는 졸지에 조수가 되어 피그와 함께 사건을 해결하게 됩니다.

총 3권이 있던데요. 모두 재미난 에피소드에요. 은근히 웃기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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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아기 힘이 세졌어요]라고 한글판으로 나와 있어요.
아보카도를 먹은 아기가 힘이 무척 세져요.
피아노도 척척 옮기고 심지어 도둑도 잡아요.
이 신비의 아보카도는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키운 열매에요.
우리 애는 원래 아보카도를 굉장히 좋아해요.
그래서 자기도 튼튼하게 큰 거냐며 ㅎㅎ
뭐 그리 튼튼하게 자란 것 같지는 않지만 다 큰 애가 그런 소리 하니까 나름 귀여웠네요. 어린 친구들이 볼 때 아보카도를 먹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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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1963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수상작이에요.
존 버닝햄... 말하면 입만 아픈 작가 중 하나지요.
번역본으로 비룡소 그림동화에도 있어요.
미운 오리 새끼마냥 다른 형제들과는 다르게 깃털이 없이 태어난 오리.
보르카에요.
남과 다름을 극복하는 과정이에요.
얼마 전에 백악관에 간 BTS도 이런 말을 했지요.
"다름을 인정하는데서, 평등은 시작한다."
"옳고 그름이 아닌 다름"
그런 말들을 아이와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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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가 초등 고학년이 되었는데요.
메이지는 작년에 사줬어요^^
쉬운 책 왕창 읽히자하고 막 책을 사던 때였는데 이 책을 어찌나 좋아해주던지요.
어중간하게 교훈주는 책보다는 이것처럼 아기자기 귀여운 책이 더 좋았나봅니다.
이 책 뿐 아니라 메이지는 많이 사들였네요.
같이 오는 가방도 저희는 잘 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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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늙어버린 사자와 독수리의 우정에 관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한 때 호령하던 사자는 늙어서 그야말로 이빨 빠진 호랑이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자칼, 하이애나 같은 동물이 먹다 남은 음식을 가지고 독수리와 나눠야 하는 신세가 되어 버렸어요.
단어가 좀 어려운 것이 있기도 하고 저희는 먼저 듣기를 했어요.
이 책은 그림이 아주 재밌네요.
같은 작가 책으로 공작새 나오는 책도 읽어본 적이 있는데
뭐랄까 빵빵 터지는 유머가 있는 것은 아닌데 좋은 그림책인 것 같아요.
작가 책,다른 책들도 구매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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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벤조라는 친구는 저녁 식사로 늘 소시지를 먹나 봐요.
그런데 어느 날 소시지가 식탁을 탈출해서 도망가기 시작하네요.
그러더니 포크며 콩 , 당근, 감자튀김까지 덩달아 함께 도망을 갑니다.
이 책이 하고픈 얘기는 편식을 하지 말라는 것 같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 책에 나오는 이 친구는 아마 식사가 불가능할 것 같답니다.
식탁 위 모든 것이 도망만 가거든요.
마지막에 파이를 먹으려 하는데 그것도 도망갈 참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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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30주년 기념으로 나왔나봐요. 표지가 다르네요.
고릴라를 아주 좋아하는 소녀는 아빠와 동물원에 가고 싶어해요.
마침 생일인가봐요. 그런데 너무 바빠서 동물원에 갈 수 없는 아빠는 대신 고릴라 인형을 선물해주네요. 이 부분에서 너무 감정 이입이 되어서 아빠가 너무 하다, 나는 이럼 너무 속상할 것 같다 그런 말들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소녀는 꿈에서 동물원에 가네요.

우리는 그림자까지 꼼꼼하게 살펴가며 봤어요.
그림책의 묘미... 앤서니는 정말 그림책의 거장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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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그리피스. 이 작가 책은 아이가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이 책을 발견하고 너무 너무 기뻤답니다.
나무집 시리즈 뿐만 아니라 Cat on the mat랑 kopow도 정말 재밌게 봤어요.
Cat on the mat 이 책이랑 겹치는 것이 있다는데 제가 안 봐서 자세히는 모르겠어요. 그래도 단계가 다르기 때문에 그런건지 우리 아이는 모두 재미나게 여러 번 봤답니다. 유쾌하고 코믹한 이야기라서 쉽게 읽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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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회색 도시에 사는 소년이 있어요. 어디를 둘러 봐도 온통 회색빛이에요.
도시가 오염되었기 때문이에요. 공장에서는 시커먼 연기만 가득 내뿜거든요.
주인공 리암은 호기심이 많은 소년이에요.
꼬마 정원사 리암 덕분에 삭막하고 오염됐던 도시가 푸른 빛을 되찾는다는 내용이네요.
그림이 참 예쁘고요, 하드보드 커버에 큰 판형이 아주 시원시원, 보기에 좋습니다. 다소 고가의 그림책이에요. 그래도 제 경험상 이런 책들은 비싼 이유가 다 있더라고요. 가끔 요런 울림도 주고 아름다운 그림책을 선물해주면 참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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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무슨 재미가 있을까, 추천은 받았지만 의심을 하면서 주문을 했어요.
비문학을 싫어하는 편은 아니라서 그래도 적당히 보겠지 하면서 말이죠.
각 나라의 명소를 소개해주네요.
우리 아이 말이 얘들 계속 노숙한다면서..ㅋㅋ
엄청 웃더라고요. 종알종알 말이 많아지는 책입니다.
자기도 이렇게 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 하며 희망도 가슴에 품어봅니다.
이 책은 챕터북이고요, 컬러판에 쉽기까지 해서 초기 챕터 들어갈 때 아주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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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명작 속의 명작입니다.
역시 앤서니 브라운이란 말이 나오는 책이기도 해요.
우리 아이는 특히 윌리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해요.
이번 책에서는 윌리가 동화 속으로 모험을 떠나네요.
워낙 명작, 패러디 이런 종류를 좋아하다보니 이 책도 참 좋아했어요.
앤서니의 그림책은 또 일러스트가 굉장하잖아요.
구석 구석 보는 재미, 거기다가 각 장마다 이건 무슨 이야기에서 따온 걸까 맞추는 재미까지 있었어요.
근데 조금 아쉬운 점은 살짝 어렵다는 거에요. 백프로 이해를 하면서 본 것 같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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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g 과 ting은 쌍둥이 자매에요.
중국풍인가... 싶습니다. 이름도 그렇고 그림도 그래요.
워낙 똑같은 쌍둥이인데 누가 누군지 구분되게 되는 사건이 나오는데
에피소드가 참 재미나요.
둘 중 하나가 머리를 자르다가 앞 머리를 삐뚤게 잘라요.
그래서 구분이 간다는^^
이 책이 4권 뿐인 것을 굉장히 안타까워 했답니다.
꼭 재미난 책은 짧다면서요.
잠수네 3단계로 분류되어 있어요.
예쁘고 쉽고 사랑스런 그림책같은 리더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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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아~~~ 이 책은 정말 기발해요.
반전의 재미도 있어요.
표지만 보면 다른 시간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이 됐는데
동시대에 어쩜 이럴 수가 있는지요.
아이가 굉장히 열광한 책입니다.
데이비드 윌리엄스 이름값 제대로 했다고 했네요^^
거기에 토니 로스 그림이라... 이건 완전 구매각!
오더블과 스토리텔에 음원도 있지만
저희는 듣지 않고 바로 읽었어요.
그나저나 저 둘 중 최초로 달에 다녀온 이는 과연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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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2006년 페어런츠 초이스상을 수상한 수상작이에요.
그에 걸맞게 굉장히 사랑스러운 책이고요.
우리 집은 이 작가 책은 모두 구입한 것 같아요.
리더스로 나온 것들 까지요.
주인공 릴리는 선생님의 결혼 소식을 듣고 그 날을 기다립니다.
왜냐하면 화동을 하기 때문이지요.
우리 딸은 6살에 화동을 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더욱 더 빠져서 재미나게 본 것 같아요. 그리고 집에 햄스터를 키워서 생쥐 책을 유난히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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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본북 구입 후 추가로 낱권들 샀어요.
우리 아이는 굉장히 재밌다고 하네요.
안에 그림이 많아서 좀 쉽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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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저희 집에서 아주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습니다.
합본북은 사놓은지 꽤 됐는데 이제서야 읽었어요.
공포에 분류되어 있어서 아이는 좀 큰 기대를 했던 것 같은데(공포 쪽으로)
무섭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엄청 재미나다고 했어요.
합본이 3권 뿐이라 나머지도 구입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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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갱치 챕터북을 보다가 보니 엄청나게 크고 널널한 글자가
더욱 더 만만한 책으로 만들었나봐요.
배달이 온 날 그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어요.
시리즈가 더 많았으면 아마 더 더 구입했을텐데...
얼리챕터 읽는 친구들 정도면 수월하게 읽을만한 수준인 것 같습니다.
maigic Bone이 매번 새로운 도시로 안내하는 이야기 같아요.
아이는 각 권마다 어디를 갔다 어디를 갔나 엄마에게 쪼르르 달려와 이야기했어요.
저는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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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먼저 한글 번역본으로 접했었어요. 훨씬 어릴 적에 본 거긴 하지만 영책으로 있다는 것을 알고 당장 구매를 요청했네요.
사실 우리 아이에게 조금 빠르게 듣기를 시켰는데
정말 열광을 했답니다.
오톨린의 부모님은 세계 각국에서 진귀한 물건을 수집하나봐요.
어느 날, 그 귀중품이 도난이 되는데요.
오톨린과 미스터 먼로가 사건을 파헤치네요.
책 두께가 상당히 두꺼운데요.
혹시나 두께의 두려움이 있는 친구라도 일러스트가 반이 넘는다는 것을 알면 마음을 돌릴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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