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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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레벨보다 살짝 높은데
만화형식책을 처음봐서 그런지 도착한 날부터 매일 매일 끼고 봅니다.
역시 재미라는 요소가 엄마표 영어하면서 가장 우위에 있는것 같아요.
엄마인 저도 그림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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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그림책부터 글밥 조금 되는 책까지 섞여있어요.
간단하면서도 명료하고,
간결하면서도 정확하게 내용이 전달되는 유익한 책이예요.
flying책은 해외여행 가기전마다 한번씩 꼭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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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4
기존에 보던 알파벳 책이랑은 느낌이 조금 다릅니다. a로 시작하는것, b로 시작하는것으로 된게 아니고 미래에 무엇이 되나에 초점이 맞춰져있어요.
노래도 밝고 신나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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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4
수박씨를 삼켰어 이 책은 정말 꼭 봐야하는 책이었어요. 너무 재밌어요. 발상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극대화시켜주지요. 정말 수박씨를 삼켜본 아이라서, 알사탕을 삼켜본 아이라서 더 공감갔는지 산 직후부터 몇년동안 반복해서 봅니다. 어른이 봐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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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4
잠*네 추천책이라서 구입했어요.
여러가지 모양알기에 좋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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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4
간단하면서 단순하지만 매력넘치는 책,
아이에게도 자꾸 보고 또보게하는 매력이 느껴지나봅니다. 그림보는 재미가 있는책으로 추천 꾸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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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4
아이가 이 책의 깊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연령대에 구입했는데도 좋아했어요. 물론 지금까지 계속 좋아하는 책입니다. 부분만 보고 전체를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어른에게도 교훈을 남겨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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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4
유쾌하고 재미있는 책이예요.
이 책을 시작으로 이 작가님 책을 다 모았거든요.
말썽꾸러기 조지의 모습은 어른도 아이도 미소짓게 합니다. 색감도 종이질도 너무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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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4
간단하면서도 아이들 상상력 자극하기에 좋은 책이예요.
색은 흰색, 파란색 단순한것 같지만 그래서 더 선명하게 대비를 느낄수 있고요.
화장솜이랑 물감가지고 독후활동하기도 아주 좋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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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급 표현이 사용되면서 바닷속 생물 이름을 하나씩 알아가요. 마지막 식스센스급의 반전, 과연 이 오션 속에서 제일 큰 오징어는 어디에 있을까요?
아이가 가장 많이 읽었던 책 중 한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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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3
책보며 율동하기 딱 좋은 책이예요.
노래부르며 춤추고 놀았던 아이들과의 추억도 함께 쌓인 책이지요. 재미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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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루이스앨럿 책!!
루이스 앨럿 책은 보이는대로 전부 모은거 같아요.
쨍한 컬러감,
리드미컬하면서 따라부르기 좋은 음원,
거기에 요책은 더하기 개념도 심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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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3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조카주려고 재구입한 책이예요.
비교급, 최상급을 직관적으로 눈으로 보며 익힐수 있고,
그물에 끼어 통과못하는게 재미있는지..
책 구입한지 몇년 지났는데도 여전히 좋아하는 책입니다. 그림책의 힘, 정말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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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카터 작가님의 팝업북이라 믿고 구입했어요.
몇년동안 주구장창봐서 책 종이가 얇아진 느낌이구요, 그정도로 두아이 모두 좋아한 책이예요.
지금 책에 대한 즐거움을 알고 큰게 재미있는 책을 많이 접해서 그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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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3
숫자 개념 알려주기 좋은 책이예요.
보통은 1-10까지인데
요건 12까지라 더욱 좋아요.
요 책 볼때 시계보면서 아이가 어 똑같다 똑같다 하며 숫자찾아내기 좋아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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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3
크레용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책이예요.
그림부터가 아이들이 그린듯한 느낌이라 친숙한지..
산지 몇년되었는데도 한번씩 꺼내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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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3
my crayon 책에 빠져지내던 시기가 있어서 시기에 맞춰 사준 책이예요. 어릴때 가장 먼저 인지하는게 색깔이어서 그런지 월령에 비해 글밥이 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해서 듣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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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3
보드북이라서 아주 튼튼해요.
내가 누구일까라는 질문으로
여러동물을 만날 수 있는 책이지요.
수수께끼 내듯이 읽어주면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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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2
바이런바튼 작가님의 색감이 그대로 살려있는 책이예요.

자전거 처음배울때 사준 책인데,
책속의 주인공은 어린아이는 아니고,
서커스단원으로 출근하는 어른이예요.

헬멧 착용하고 타는 모습이 자기랑 똑같다고 좋아하며 본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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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2
믿고보는 메이지시리즈 입니다.
사촌동생이 다리 부러져서 깁스했을때 문병다녀오는길에 사준 책이예요. 깁스한 거 처음보는 딸이 아 메이지도 다쳤구나로 시작해서 엑스레이 판독하기까지 관심 많이 가졌었어요. 아직도 병원놀이하면 요 책 꺼내와서 재잘거립니다.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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