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봤어요! 일단 웃깁니다. 아이의 반응을 끌어내기에도 너무 좋구요. 아니야! 지금 아니야! 하면서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책에 몰입합니다. 책에 흥미를 일으켜 주기에도 좋고 더불어 알파벳음가를 익히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아이와 이야기 나누며 읽어주기에 재밌고 좋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책이에요. 너무 흔하게 느끼고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 아이랑 많이 공감을 하며 봤어요. 게다가 계속 반복되는 문장이 아이가 자기 마음을 표현하기에 좋다고 느꼈는지 외워서 필요할때마다 사용하더라구요. 내용도 흥미롭고 발화를 끌어내기에도 안성맞춤인 재밌는 책이에요^^
아이랑 대화할거리를 많이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있을수 있는 일이고 공감이 되는 내용이 담겨있어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글밥도 많지 않아서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부담없고 좋아요. 읽고 나서도 책에 나온 상황이 되면 함께 이야기 주고 받으며 웃을 수 있는 책이에요
코끼리를 애완동물로 키우는 아이의 이야기네요. 책을읽으며 아이에게 공감해보고 여러감정에 대해 이야기 해볼수있어서 좋았어요. 남들과달라서 문전박대를 당했을때의 아이의 마음은 어땠을까? 너라면 이후엔 어떻게 행동했을것 같아? 하고 여러가지 대화를 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모두가 참여할수있는 모임을 만든 아이의 행동은 큰 교훈을 남기는것 같습니다. 코끼리 그림도 너무 귀엽고 마지막에 안내를 해주는 코끼리는 더없이 사랑스러운 모습이었습니다. 그림도 사랑스럽고 교훈도 주는 그림책인것 같습니다.
재밌는 캐릭터들과 궁금증을 자아내는 스토리라인이 인상적이에요. 대화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아이와 역할을 나누어서 읽어보기에도 좋았고 그래서 더 재밌게 읽을수있었어요. 페이지수가 좀 많긴한데 그에 비해 정말 글이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여서 부담없이 들고 읽기 좋은 책이네요. 효파님 추천으로 이렇게 두꺼운 책도 재밌게 읽어보고 아이가 뿌듯해 하는 모습을 볼수있어 좋았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도 너무예쁘고 우리가 미국에 간다면 어떨까? 하는 대화로도 이어가기 좋은 소재가 녹아있는 책이네요. 다른나라 친구한데 난 이런걸 알려주고 싶어 혹은 이런놀이를 할래 등의 대화를 나누며 보았어요. 책을 읽으면서 엄마랑 서로 주고 받을 수있는 이야기가 많아서 더욱 좋은 책 인거 같아요. 글밥도 많지 않고 흥미로운 주제라 부담없이 재밌게 읽어주기 좋은책인것 같아요^^
자꾸 손이가는 책이에요. 흔하게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단어가 나오는데 재밌어서 자꾸만 읽어달라고 하니까 어렵다고 생각했던 단어도 외워버리게 많드는 힘이 있네요.
자연관찰동화라 몰랐던 사실도 알게되고 주인공도 참을성 없이 자꾸 똑같은 이야기를 묻는 스토리도 너무 웃기고 마지막 장면에서 아이와 함께 한숨을 쉬면서 빵터졌어요. 그뒷이야기도 빨리보고 싶다네요.^^
행복해지는 책이이네요. Stick이랑 stone 의 우정이 쌓여가는걸 보면서 아이도 저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지는 기분이 들었었어요. 아이들이 유치원, 학교생활을 하면서 만들어 가는 친구관계가 항상 수월하지만은 않을텐데 이런책을 엄마와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면 너무 좋을것같아요. 글밥도 너무 많지 않아서 재밌게 읽어나갈수 있는거 같아요. 5월의날씨같은 책이네요.^^
문장도 간단하고 쉽고 가볍게 보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그러면서 동시에 웃음도 주고 반전도 있어요!! 레몬에이드를 팔겠다더니 다먹어버린..것과 같은 황당한 결말에서 아이는 참 좋아하더라구요! 모든 이야기가 이해하기에 간단하면서도 유머러스하고 반전있는 구성이라 쉽게 손이 갑니다. 자동차에서 이동할때도 잠깐씩 보기에 좋은 것 같아요. 책 크기도 작아서 휴대하기에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