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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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음가 타깃 리딩을 끝내고, 이제 막 문장 속에서 아는 단어를 조합해 스스로 읽기 시작하는 비기너 단계(AR 1점대 초중반)에 최적입니다. I Can Read 1단계답게 반복되는 문장 구조와 직관적인 어휘가 쓰여서 아이가 혼자 읽기에 부담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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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문장을 스스로 읽기 시작하는 얼리 리더스 단계(AR 1점대 후반~2점대 초반)에 추천합니다. 문장이 짧고 간결한 데다가 대화체가 많아서, 쉬운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 징검다리 교재로 활용하기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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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26
어느 날 아침 눈을 떴더니 머리에 거대한 사슴 뿔이 자라나 있는 이모진의 엉뚱하고 당당한 하루를 그린 Imogene's Antlers(데이비드 스몰 저)군요! 출간된 지 오래되었음에도 여전히 아이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웃음을 주는 시대를 초월한 명작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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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26
태어나기도 전에 나를 알아봐 줄 단 한 명의 진짜 친구를 찾아 떠나는 상상 속 친구의 여정을 그린 The Adventures of Beekle. 비클이라는 사랑스러운 캐릭터 덕분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까지 몽글몽글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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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두 형제의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일상을 담은 찰리 앤 마우스의 첫 번째 이야기군요! 글과 그림의 조화가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읽는 내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훌륭한 챕터북 초입 단계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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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에서 4학년 아이들에게 가장 반응이 뜨겁습니다. 엉뚱하면서도 살짝 스릴 있는 미스터리 구조를 즐길 수 있는 나이에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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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26
초등 5~6학년부터 중학생 아이들에게 가장 잘 맞습니다. 사춘기에 접어들며 주변의 시선이나 친구 관계, 가족 안에서의 내 위치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하는 나이라 공감대가 아주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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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을 넘어 본격적인 영어 소설(뉴베리 수상작)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단계에 딱입니다. 문장 자체는 의외로 길지 않고 어휘도 아주 어렵지 않아서 리딩 지수(AR 3점대 중후반~4점대 초반)에 비해 진입 장벽이 낮습니다. 하지만 행간에 숨은 의미나 인물들의 감정선을 따라가야 해서 정독(Close Reading) 훈련을 하기에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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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26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유아나 파닉스를 막 배우는 단계의 아이들에게 좋습니다. 문장이 짧고 직관적인 데다가, 다음 상황이 그림으로 바로바로 보여서 영어를 전혀 몰라도 직관적으로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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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26
비둘기 귀엽다고 빵 한 조각 줬다가... 진짜 '새'떼에게 포위당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유쾌한 경고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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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2.12
발렌타인 데이를 배경으로 곰 가족이 사랑과 배려의 의미를 배우는 과정을 유쾌하게 보여 주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으며 미국의 발렌타인 문화와 카드, 선물,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 수업 자료로 활용하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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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2.12
설날을 앞둔 아이의 하루를 따라가며 새해를 기다리는 설렘과 가족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집을 정리하고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며 새 옷을 입고 새해를 맞이하는 과정이 차분하고 포근하게 그려집니다. 아이의 시선으로 표현되어 내용이 쉽고 친근하며, 자연스럽게 한국의 설날 문화와 전통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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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06
The Library는 서정적인 분위기로 도서관이라는 공간이 주는 안정감과 따뜻한 감정을 차분히 전하며 감동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큰 사건 없이도 장면과 느낌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아이들이 조용히 몰입하게 되고, 책과 공간에 대한 생각을 나누기에도 좋아 수업용으로 활용도가 높은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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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 공감이 살아 있는 이야기로, 생일을 둘러싼 징크스를 통해 가족 관계와 감정을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짧은 챕터와 쉬운 문장 구조 덕분에 리딩 부담이 적고, 추론 질문이나 북토크로 확장하기도 좋아 수업용으로 활용도가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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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Way for Butterfly는 StoryPlus QR로 음원을 바로 들을 수 있어 듣기 활동에 활용하기 좋고, 기다림과 변화의 과정을 유머 있게 담아 아이들이 끝까지 집중합니다. 반복되는 표현과 생생한 그림 덕분에 읽어주기에도, 수업용으로도 만족도가 높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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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y impatient caterpillar랑 같이 샀어요. QR로 음원도 바로 들을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고, 반복 구조의 이야기가 아이들 흥미를 잘 끌어요. 그림도 귀엽고 수업용으로 쓰기에도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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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사서 아이들 읽히고 또 선물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이야기 단순한 듯 하면서도 재미있어요.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플라이가이를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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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원서에 흥미를 붙이고 많은 책들을 읽으니 레벨이 쑥쑥 올라갑니다~ 이제 3점대 읽는데 여자아이라 이 시리즈를 너무나 좋아할 것 같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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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그림과 문장 속에 자아, 용기, 실수와 성장 같은 깊은 주제를 담아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울림을 줍니다. 반복 읽기에 좋고 토론 확장도 쉬워 그림책 그 이상을 경험하게 하는 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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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나, 헨리 허긴스 등 개성 강한 인물들이 학교·가정에서 겪는 소소한 사건을 통해 성장과 공감을 전합니다. 문장은 단순하지만 감정선이 살아 있어 리딩 이해력과 정서적 공감을 함께 키워 주며, 초등 중학년 다독용으로 오래 사랑받는 시리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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