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본능적인 취향을 저격하는 엉뚱하고 지저분한(?) 요소들이 재치 있는 글과 그림으로 담겨 있어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배꼽을 잡고 웃으며 유쾌하게 소통하기 좋은, 지루할 틈 없는 최고의 유머 그림책이에요! 근데 여자 아이들은 우웩우웩 하더라구요. ㅎㅎㅎㅎ 그래도 끝까지 재밌게 보긴 했어요.
당근을 너무 사랑한 토끼가 무시무시한 '당근 괴물'의 습격(?)을 피해 벌이는 엉뚱하고 기발한 소동이 담겨 있어요. 주황색과 검은색의 강렬한 일러스트와 위트 넘치는 반전이 가득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영어 읽는 재미를 동시에 사로잡는 최고의 유머 그림책이에요! 한국어 책 읽고 영어로도 샀어요.
동글동글 귀여운 돼지 팝플턴이 친구들과 겪는 소소하고 엉뚱한 일상이 챕터별로 알차게 담겨 있어요. 매일 밤 어떤 이야기를 읽을지 설레며 펼쳐보게 만드는 유쾌함과 다정함이 가득해, 혼자서 책 읽는 즐거움을 온전히 깨닫게 해주는 최고의 시리즈예요! 1권 사보고 재밌어서 시리즈로 샀어요.
아이스크림을 잔뜩 먹거나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팝플턴의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아이들이 배꼽을 잡고 웃으며 몰입하게 돼요.
짧고 쉬운 문장으로 이루어져 혼자서도 책 한 권을 척척 읽어내는 성취감을 맛볼 수 있고, 여름날의 싱그러운 추억을 선물해 주는 아주 유쾌하고 다정한 책이랍니다!
알록달록한 그림을 보며 "다음엔 어떤 음식이 나올까?" 하고 퀴즈를 맞히는 재미가 쏠쏠한 참여형 그림책이에요.
파닉스를 접하기 시작하는 유아들이 클로즈업된 그림과 힌트를 보며 적극적으로 상상하고 맞히는 과정에서 배꼽을 잡고 웃으며 푹 빠져들게 돼요. 단순한 읽기를 넘어 아이와 함께 대화를 나누며 놀이처럼 영어를 즐길 수 있어, 책 읽는 시간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