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아이들과 함께 몸으로 직접 동물 흉내를 내며 액션 게임 활동을 하기에 이보다 좋을 수 없는 최고의 책이에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동물들이 "나는 이렇게 할 수 있어, 너도 할 수 있니?"라고 말을 걸고, 아이들은 "응, 할 수 있어!"라고 외치며 어깨를 으쓱하고 목을 꺾는 등 온몸을 움직여 영어 표현을 체득하게 된답니다. 가만히 앉아서 읽는 것을 넘어, 웃고 뛰놀며 영어와 완전히 친해지는 최고의 신체 활동 그림책이에요!
8살 아이가 혼자 심부름하러 산을 넘어간다는 요즘 세상에선 상상도 못 할 설정 덕분에 아이들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몰입하게 되는 책이에요!
초등 저학년~중학년 아이들이 아슬아슬한 모험을 간접 체험하며 긴장감과 재미를 온전히 느끼고, 험준한 산길을 헤쳐 나가는 주인공의 용기를 보며 뭉클한 성장의 자극을 받게 된답니다. 터무니없는 듯하면서도 묘하게 빠져드는 클래식한 모험의 매력이 가득해 책 읽는 재미를 톡톡히 알려주는 책이에요!
파닉스를 막 벗어난 5~7세 아이들이 차분하게 읽기 좋고,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창밖을 바라보며 기다리는 장난감들의 모습에서 '기다림'이라는 감정을 따뜻하게 마주하게 돼요. 특별한 사건이 없어도 아이가 여유를 갖고 차분하게 몰입하며, 마음이 포근해지는 여운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책이랍니다!
조금 늦되지만 자신만의 속도로 멋지게 피어나는 호랑이 레오의 이야기를 통해, 5~7세 유아들이 "나도 조금 느려도 괜찮아"라는 깊은 위로와 자신감을 얻게 되는 그림책이에요. 조급해하지 않고 아이를 기다려주는 부모의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어 읽고 나면 마음이 뭉클해지고, 배움과 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최고의 명작이랍니다!
글 읽기를 막 시작하는 6~8세 아이들에게 최고의 유머를 선사하는 리더스북이에요. 텍스트와 그림이 유쾌하게 티격태격하는 기발한 반전 구조 덕분에 아이들이 배를 잡고 웃으며 몰입하고, 자연스럽게 영어 독서에 대한 자신감을 쑥쑥 키워준답니다.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 엄마도 좋아합니다. ㅎㅎ
개구리와 두꺼비의 티격태격하면서도 다정한 일상을 그린 책이에요. 레벨 2 단계라 영어 그림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보기에 부담 없고, 두 친구가 서로를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우정이 뭔지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라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답니다! 초3에서 초5학년까지도 좋아하는 이야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