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영어 원서 그림책보다는 글밥을 늘려야 할 시기라서 제일 먼저 구입했습니다 컬러판인데다가 글씨가 큼직해서 아이들이 보기에 좋아요 그림도 있는데다가 글씨는 그림책보다야 당연히 많지만 깨알같은 챕터북은 아니라서 아이가 거부감 없이 잘 봤습니다 이 책 보고 진짜 weird school 챕터북도 구입해 줬습니다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 적응하는 데 좋은 것 같아요
아이가 리더스는 잘 읽은데 이제 챕터북으로 넘어갈 시기라 이것 저것 구입하고 있습니다 남자 아이들에게 인기라는 제로니모는 실패했습니다 제로니모는 무섭대요 그림책에서는 책 편식이 없었는데 챕터북으로 넘어오니 호불호가 생겨 고민인데 이 책은 재미있답니다 얇은 주디무디 책부터 시작했고 이제 이 단계에 까지 왔어요 스팅크 책도 사 달라고 해사 같이 보고 있습니다 챕터북으로 넘어갈 때 좋아요
너무나 귀여운 페파피그라 인기가 없을 수가 없습니다 한창 페파피그를 좋아하는 나이라 스티커도 사 주었는데 역시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뗏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스티커라 질감도 메끈하고 색감도 통통 튀는 편입니다 아이가 자유롭게 스티커로 꾸미는 형식이라 정해진 답이 없어 더욱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페파피그 스티커 다른 시리즈도 찾아서 구매해야겠습니다 추천합니다
Grumpy한 원숭이가 있습니다 말투 표정 모두 심술 맞아요 친구들이 너는 왜 맨날 grumpy해? 묻습니다 원숭이는 자신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대답합니다 오렌지를 손에 들고서요. 마지막에 원숭이가 기분전환을 위해 오렌지를 꼭 쥐는 순간 오렌지가 빵 터져서 가뜩이나 우울한 원숭이를 더 우울하게 만듭니다 이 부분에서 아이들이 빵 터지네요 색감도 쨍하고 마지막 반전도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믿고 보는 Nick Sharratt 의 책입니다 이 작가님 책을 다 모으고 있는 것 같아요 6살 아이도 9살 아이도 재미있게 봅니다 일러스트 색감도 짱짱하고 아이디어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내용이라서 인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글밥 이런 건 없어서 리딩 지수를 올리고 싶은 분들보다는 아이들에게 기발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을 보여주시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예전에 다른 책에서 팝콘이 넘치도록 나오는 내용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길래 이 책도 구입했습니다 팝콘을 튀기는데 한 아이는 팝콘을 어떻게 튀겨야 할지 과학적 논리적으로 고민하는 반면 다른 한 친구는 팝콘으로 엉뚱한 생각만 하는 게 서로 대비되면서 진짜 재미있습니다 핍콘에 대한 역사나 다양한 팝콘에 대해서 알게 되기도 하구요 글밥은 적은 편이라 저학년 친구들도 보기 좋아요
챕터북을 아이가 막 읽기 시작해서 구입했습니다 너무 두꺼운 편이 아니라서 본격적인 챕터북에 들어가기 전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림도 컬러여서 아이들이 책 읽기 습관들 들이는데 좋을 것 같아요 trouble table이라고 해서 무슨 식당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초등학교 교실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입니다 그룹을 지어 책상에 앉는데 그 그룹을 각각 1번 2번 테이블 이라고 부릅니다
아이가 주디무디를 좋아해서 그 연장선상으로 사줬습니다 스팅크가 주로 나오면서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주디도 함께 등장합니다 주디 무디 컬러판 잘 읽었던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책은 상당히 두꺼워서 이제 챕터북 막 시작한 친구들에게는 조금 부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글밥 늘리기에 좋은 것 같아요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부터 고학년까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9살 남자 이이인데도 좋아합니다 일단 일러스트가 너무 귀엽고 예뻐서 아기자기합니다 제로니모 시리즈를 무서워하는 남자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각 유니콘마다 시용할 수 있는 마법이 디른 게 재미있습니다 글밥도 많지 읺아서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에 읽기 딱 좋은 것 깉습니다 칼라 그림도 매우 도움이 됩니다 아울 다이어리 좋아한 친구들이 읽으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인전이라고 해서 아주아주 오래된 사람들이 나오는 줄 알앗는데 얼마 전에 돌아가신 분도 있고 새로운 스타일의 위인전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미국 가수 등 새로운 인물들이 많이 있네요 특히 여성 인권이나 인종차별 등의 편견을 깨고 유명해지고 인기를 얻은 분들의 이야기가 나와서 흥미로웠습니다 알지 못하는 분이어사 유튜브를 찾아보니 그 분들의 동영상이 있어서 아이가 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챕터북으로 넘어가야 해서 이것 저것 컬러로 인쇄된 챕터북들을 구입하다가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강아지와 고양이가 편지를 주고 받는 형식으로 돼 있습니다 강아지는 아직 스펠링을 잘 몰라서 철자를 자꾸 틀리게 씁니다 이 부분이 오히려 아이가 철자를 익히게 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아이가 엄청 재미있답니다
챕터북으로 넘어가야 할 시기여서 구입했습니다 리더스1단계보다는 글밥이 더 많고 책도 두껍습니다 그런데 흑백이 아니고 컬러로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아이가 거부감 없이 쉽게 챕터북을 받아들인 것 같습니다 책 내용도 래빗과 베어의 우정에 관한 내용이어서 과하지 않고 잔잦해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6살짜리 아이가 학교에서 선생님이 읽어줬는데 재미있다고 사달라고 한 책입니다 불평하는 원숭이가 귀엽게 그려져 있고 색감도 쨍해서 아이들 시선을 사로잡는 것 같습니다 나는 절대 grumpy하지 않다고 계속 우기는 것도 너무 귀엽습니다 글밥은 적은 편이어서 유치원생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후기에 롤러코스터를 타기 전부터 탄 다음까지 심리묘사를 너무 잘 해주는 책이라며 추천을 많이 하길래 구입했습니다 후기가 맞아요! 롤러코스터를 기다릴 때 떨리는 심정이 잘 묘사돼 잇습니다 처음 타보는 사람, 많이 타 본 사람, 줄을 서 있다가 무섭다며 줄을 이탈하는 덩치 큰 아저씨도 그려져 있습니다 롤러 코스터를 타면서 너무 신나하는 할머니도 있고 무서워서 눈도 못 뜨는 친구도 보입니다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