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너무 간단합니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mouse가 친구들에게 줄 발렌타인데이 카드를 만들어서 준다는 내용입니다 토끼야 사랑해, 너는 숨박꼭질을 잘하니까, 여우야 사랑해 너는 숨바꼭질을 잘 못하지만. 이런 식으로 친구들의 특징을 설명하고 그래서 너를 사랑해~ 라는 내용입니다 아이가 이 작가님 책을 좋아해서 시리즈를 다 모르는 중입니다 발렌타인데이에 관한 책이라 중간중간 반짝이 데코레이션도 나오고 화려해서 아이가 좋아하네요
저는 이렇게 아이들에게 너는 소중한 존재란다, 너는 있는 그대로 서중하단다, 너는 네 모습 그대로 사랑받을 지격이 충분하단다, 이런 식으로 아이에게 자존감을 채워주는 책들은 보이는 대로 구매하는 편입니다 어린 시절에는 부모님으로부터 매일매일 사랑한다, 너는 소중한 존재란다, 네 미래는 무궁무진 하단다 라는 등의 말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서요 책을 읽으면서 알게 모르게 자신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이 귀여워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이 작가님 책을 다 너무너무 좋아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이 코믹하고 귀엽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계속 가지고 오는 책입니다 내용은 아주 간단합니다 그냥 동물들이 자기 소리를 내면서 신나게 노래를 부르는 게 전부에요 그래도 처음에는 cow는 moo~ 라고 울고, 양이 baa~ 라고 영어로 표기하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아이 영어 글밥을 늘려보려고 구입했습니다 그림책보다는 글밥이 조금 있는 편입니다 그런데 글씨가 시원시원하고 큼지막해서 오히려 그림책보다 글 읽기는 조금 더 수월합니다 단어 수준도 많이 어렵지 읺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어떤 뜻인지 찾아야 하는 단어들이 책 한 권당 몇 개 정도 나오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용이 쉽고 글씨가 큼직하고 그림도 충분히 나와서 아이가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고 읽는 것 같습니다 내용도 우딩탕탕 사고치는 내용이라 아이가 좋아하네요
제목처럼 don’t forget the bacon을 먼저 읽고 같은 작가님 책을 찾다가 알게 된 시리즈입니다 워낙 독특한 그림체가 잇어서 아이들이게 일려주지도 않앗는데 어, 그 베이컨 책이랑 똑같다! 아이들이 먼저 외쳣습니다 익숙한 그림체 작가님의 다른 책을 보여주는 건 이이들에게 익숙함을 주고 친근한 느낌를 주게 돼 새로운 영어책을 소개하는데 제가 많이 쓰는 방법입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책이에요 책 크기도 조금 작아요 화려한 팝업은 아니지만 책을 펼치자마자 입체적으로 곰돌이 그림이 나오니까 어린 둘째가 많이 좋아하네요 내용도 잔잔하고 그림체고 아기자기하고 귀엽네요 잠 자기 전 침대에서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잠이 솔솔 잘 올 것 같은 책입니다 단어 수준도 많이 어렵지 않고 글밥도 많지 않아요 파닉스 떼고 이제 읽기 시작한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장난꾸러니 pig가 여기 저기 여행하면서 스핑크스고 무너뜨리고 피사의 사탑도 무너뜨리고 다닙니다 tourist아닌 것 같아요!! 사고치는 pig의 모습이 재미있어요 단어는 쉽지 않네요 저도 모르는 단어들이 많이 나와서 아이들 재우고 한 번 찾아봐야 될 것 같아요 qr코드가 되는 책들은 영어발음 들려주기도 편하고 바쁠 때 5살 둘째가 읽어달라고 들고오면 qr코드로 해주니까 좋아요
잠자기 10분전! 이라는 제목으로 프뢰벨 테마 동화에서 한글책으로 먼저 봣습니다 글은 거의 없고 잠자기 10분 전이다, 9분 전이다, 8분 전이다 하면서 그 때 벌어지는 광경이 자세하게 그림으로 전개되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한글책을 무지 좋아했어요!! 그러다 우연히 웬디북에서 영어책을 보더니 영어책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글이 없고 그림이 없는 책인데도 아이들이 영어로 보면서 또 좋아했어요
처음은 프뢰벨 테마동화에서 if you give a mouse a cookie로 만낫습니다 쿠키를 주면 우유를 달라고 하고 또 머를 해달라고 하고 어쩌구 저쩌구. 아기 돼지에게 팬케이크를 주지 마세요도 프뢰벨에 잇엇습니다 그 시리즈를 몽땅 다 사달라고 하더니 찾고 찾아서 이 책까지 구입하게 됐습니다 작은 것 하나를 해주면 이것도 이것도 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게 재미잇나 봅니다 아이들이 무지 좋아하네요
영국 가디언지의 추천사가 인상깊었습니다 어른이 되어도 두고두고 자기 전에 읽으면 좋을 만한 책. 그 추천사에 동의합니다 예쁜 그림체에 귀여운 아기 토끼. 아빠와 아기가 서로 얼마나 사랑하는지 이야기하면서 아기 토끼는 잠이 듭니다 내용도 그림체도 따뜻해서 읽고 나니까 괜히 따뜻해지는 느낌입니다 그렇게 잠들 면 딱 좋을 것 같은. 아이들에게 많이 읽어주려구요 이 시리즈를 다 사고 싶네요
마녀 위니라는 제목으로 한글책을 먼저 사주엇습니다 처음이는 마녀 위니 그림체가 무섭다고 보지 않더니 몇번 읽어줫더니 나중에는 신나서 몇 권씩 뽑아 읽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영어책을 사주면 되겟구나 생각하고 구입햇습니다 이미 한글책으로 내용을 다 익힌 터라 영어 책도 무리없이 잘 읽습니다 물론 아직 단어는 조금 어려운게 잇겟지만 내용을 아니까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영어 한글 쌍둥이 책으로 추천합니다
Arnold와 louise의 우정 이야기입니다 두 친구가 일콩달콩 노는 모습이 잘 묘사돼 잇습니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 읽으면 공감할 내용입니다 글밥이 좀 많은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아직 혼자 주르륵 읽지는 못해도 엄마가 읽어주면 더 읽어줘 더 읽어줘 하며 잘 듣고 잇습니다 어려운 단어는 없어서 글밥 늘려야 되는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잔잔한 내용이라는 평이 많앗지만 왠지 모르게 그림체가 귀여워서 아이가 안 보면 내가 봐야지 하며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재미잇어요!! 반전이 잇고 상상력도 기발합니다 popcorn도 재미잇고 pizza도 재미있는데 우리집에서 인기 잇는 책은 just like daddy입니다 아빠처럼 뭐든지 하고 싶어하는 baby bear이 하루를 아빠처럼 시작하고 가족 모두 낚시를 갑니다 거기서 반전이 있어요!!! 너무 재미잇어요!!
우선 그림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눈 아프게 화려한 그림톤이 아니고 잔잔하게 아름다운 색채라 마음에 듭니다 곰돌이가 우연히 슾속에서 피아노를 만나게 되고 매일매일 피아노를 치면서 실력이 늘게 됩니다 우연히 도시로 가서 유명한 연주자가 되고 하루하루 신나게 보냅니다 그러디가 디시 자기가 살던 숲으로 돌아옵니다 숲에서의 삶도 좋지만 피아노를 치고 싶다는 열망은 사그러들지 않았나 봅니다 인생을 보는 것 같은 동화책이네요
크리스마스에 우체부 아저씨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선물과 편지를 배달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우체부 아저씨가 엽서를 배달해 주면 책에 그 엽서가 있어요 선물로 퍼즐을 배달해 주면 책에 퍼즐이 들어 잇어요 보드게임을 배달해 주면 보드게임이 잇어요 책 안에 조그맣게 들어잇긴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꺼내보고 읽고 실제로 퍼즐도 해볼 수 잇습니다 아이들이 그래서 너무너무 신기해 합니다
이 pigeon은 너무 유명하지요!! 처음 어린 아이들이게 영어에 관한 흥미를 끌기 위해 많은 분들이 거쳐가는 책인 것 같습니다 pigeon은 자동차를 너무너무 좋아하지만 아무도 pigeon에게 운전대를 맡기지는 않습니다 pigeon은 화도 내보고 애원도 하지만 끝내 운전을 해보지는 못해요 어렵지 않은 단어와 짧은 문장때문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표정도 너무 귀엽구요
If you give a mouse a cookie, if you give a pig a pancake 를 먼저 읽고 이 책을 구입햇어요 if you give a moose a muffin도 같은 시리즈입니다 시리즈에 나오는 주인공 중 이 고양이가 가장 active하고 strong하고 활발합니다 다른 시리즈를 읽고 이 책을 읽으니까 아이가 이 고양이는 엄청 돌아다닌다며 재미잇어 햇어요!! 고양이 요구를 다 들어주느라 힘든 언니의 표정을 같이 보면 너무 웃겨요
Biscuit아 워낙에 너무 귀여워서 아이가 많이 좋아하네요 강아지 좋아하는 친구들은 거부감없이 읽을 것 같습니다 파닉스 막 뗀 친구들이 처음 읽기 연습하는데 좋을 것 같아요 짦은 문장과 쉬운 단어로 구성돼 잇습니다 책 크기는 작은 편입니다 어른 한 손 안에 들어올 만한 크기라 처음 받앗을 때는 조금 작아서 놀랏어요 그래도 아이가 부담없이 읽을 수 잇어서 만족합니다
급하게 영어로 레벨테스트를 받을 일이 잇어서 구입햇습니다 단기간에 영어 실력을 올리기에 좋은 것 같아요 짧지만 영어로 답하도록 질문이 꾸며져 잇어서 어쨋든 아이가 한마디라고 영어로 대답을 해야 합니다 한 손에 들어올 크기라서 가지고 다니면서 아이랑 영어공부 하기 좋다는 분들도 잇는데 우리 아이는 그렇게까지 열심히 공부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가지고 다니면서까지 공부하지는 않앗어요
5살 둘째아이가 표지 그림만 보고도 선택한 책입니다 너무너무 유명한 책이어서 별도의 설명이 필요하지 않은 것 같아요 너를 사랑한다는 말, 머리부터 발끝까지 너무 소중하고 사랑스럽다는 말이 계속 반복해서 나옵니다 네가 울때도 사랑스럽고 네가 화를 내도 역시 엄마는 너를 사링한다는 말을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해 줄 수 잇어서 그 부분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