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림체가 너무 귀엽습니다 자극적이거나 아이들 보여주기에 당황스러운 거친 표현이나 장면 이런 것 하나도 없어요 이 책 작가님 책은 아기가 좋아한다고만 하면 내용 살피지 않고 무조건 구입하셔도 됩니다 부활절에 아기 생쥐가 계란을 예쁘게 장식하고 친구들에게 나누어줄 계획을 세웁니다 그런데 오히려 아기 생쥐 집 여기저기에 색색깔의 계란이 숨겨져 잇어요 파란색 계란을 누가 여기에 놓앗을까요?? 이런 식으로 짤막한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처음에 이 책은 프뢰벨 테마동화 전집으로 처음 만낫어요 아기 생쥐에게 쿠키를 주지 마세요라는 제목으로 번역됏어요 그 후에 같은 책 원서인 if you give a mouse a cookie를 구입해서 봣습니다 거기서부터 아이가 이 책을 보이는 대로 다 사달라고 하네요 그림도 귀엽고 색감도 예쁘고 아기 생쥐 행동도 너무 재미잇어요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기 위해서 오너먼트를 잔뜩 만드는 생쥐 이야기입니다
Sandra boyton 작가님 책을 다 모으고 잇어요 처음에 are you a cow? 로 시작해서 시리즈를 죄다 모으고 잇어여 그림체가 일단 너무 귀엽습니다 글밥은 거의 한페이지에 짧은 한 줄 정도입니다 별 이야기가 없는데도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다른 친구들은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며 즐겁게 지내는데 아마딜로는 거기 참여하지 않고 바리만 본다는 내용입니다 but not the hippopotamous랑 시리즈입니다
오! 작가님이 글도 잘 쓰고 그림도 잘 그리고! 노래까지 직접 만드신다니!! 안 그래도 이 작가님을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해서 이 작가님 책을 모두 구입해서 읽고 있는 중이엇어요! 노래도 직접 만드셧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구입했습니다! 노래는 재즈풍인데 신나는 노래도 있고 느린 재즈도 잇어요! 전문 음악가가 만든 곡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음악에 완성도가 높습니다!!
Fancy nancy picture book이 집에 있는데 아이가 fancy nancy를 재미있게 읽엇어요 그래서 혼자 reading 좀 해보라고 구입했습니다 파닉스를 뗀 친구라면 혼자서 읽을 수 있는 수준의 쉬운 영어책입니다 fancy nancy를 알고 있는 친구라면 좀 더 재미를 붙이고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picture book을 먼저 보시고 이 책 사시면 될 것 같아요
오늘 받자마자 책을 읽었는데 8세 아이가 완전 좋아하네요! Stick! Stone! Stick! Stone! 이렇게 반복하고 lonely! Alone! 이러다가 둘이 만나서 행복한 친구가 된다는 내용이에요 중간에 stick이 바람에 날려가 잠시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게 됩니다 글밥도 완전 단어 수준 나열이고 스토리도 단순한데 이상하게도 아이가 좋아하며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했어요!!
엄마가 계란이랑 베이컨이랑 뭐랑 뭐랑 뭐랑 잔뜩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don’ forget the bacon! 이라고 외칩니다 아이는 엄마가 사오라고 하는 아이템들을 중얼거리며 심부름을 가다가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six farm eggs는 six fat leg로 바뀌어요 은근 비슷한 발음이에요 너무 웃겨서 아이들이 깔깔대고 웃엇어요!! 결국 bacon은 까먹고 안 사와요!!
Wibbly pig에게 귀여운 강아지가 생겼습니다 강아지 이름을 뭐로 지을지 모두 힘을 합쳐 고민을 합니다 그런데 puppy에게 적당한 이름이 아닌 자기가 좋아하는(자신의 특징)을 자꾸 이름으로 하자고 서로 주장합니다 아이가 이 시리즈를 좋아해서 모두 사고 싶어해요 그런데 잘 안 들어오네요!! 다른 시리즈도 들어오면 얼른 구입하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자극적인 내용도 없어서 추천합니다
휴가지 바닷가에서 만난 여자친구와의 일주일을 그린 책이어요!! 아이들 둘이 바닷가에서 모래성도 만들고 서핑도 하면서 신나는 일주일을 보냅니다 그림이 동글동글 귀여워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소세지!!! 를 외치며 몰래 돼지 가족을 따라가는 늑대는 기회 한 번 못 잡고 상처만 잔뜩 얻어서 집으로 돌아갑니다 늑대는 많이 비중이 없고 아기 돼지 두 마리 이야기가 중심입니다
일년에 딱 한 번!! Yes day에요!! 이 날은 피자만 먹어도 돼요?? Yes! 장난감 잔뜩 사도 돼요?? Yes!! 안 씻어도 돼요?? Yes!! 늦게 자도 돼요?? Yes!! 아무 말이나 다 해도 그 날은 부모님이 yes!! 라고 대답하시네요 책 읽고 아이가 자기도 이런 날이 있으면 좋겟다고 말햇는데 책처럼은 못해줄 것 같아요 그림도 유머러스해서 더 재미있어요!!
일단 그림이 너무 귀엽고 재미있습니다 색감이 발랄하고 산뜻해서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내용도 재미있어요 쟤는 왜 나보다 더 큰 쿠키를 먹지? 쟤는 왜 새 신발을 신었지? 왜 우리팀은 항상 지지? 등등 아이들이 어렸을 때 자주 생각할 수 있는 불만들로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외계인, 거미, 의자 들도 자신들의 불만을 이야기하지요 책 뒤표지까지 왜 책 앞 표지만 영광을 다 차지하냐는 둥 불만을 제기합니다 뒤 표지 읽으며 좋아햇어요
아이가 if you give a mouse a cookie를 처음 읽더니 그 디음부터 이 시리즈를 전부 수집하고 있습니다 위 책 내용이 재미있엇단 데다 그림체가 일정해서 아이가 연속성을 느끼며 책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이 보드 책 내용은 간단합니다 생쥐가 7개의 펌킨을 준비했는데 나중에 하나는 없어졌다, 알고보니 친구 강아지가 펌킨을 숨겼다는 내용입니다 다른 시리즈에서 강아지도 나오다 보니 이 책에서 그 깅아지가 나왔다며 반가워 했어요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는 책이에요 do you wanna ketchup on your conflake? Do you wanna on your toes?? 등등 상상만 해도 웃긴 상황들이 자꾸 펼쳐집니다 책이 이등분으로 나눠져 있어 내가 문구를 만들고 싶은 대로 만들 수 있어 아이들이 더 빠져드는 것 같습니다 워낙에 너무나 유명하고 인기 있는 책이라 고민 인하셔도 될 것 같아요
처음에는 dear girl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리도 dear boy릉 구입했고 마지막으로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남자 아이든 여자 아이든 시리즈 모두 구입해서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아기야 호기심을 가지고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자꾸 탐험해 보고 언제든 다시 사랑하는 엄마에게 돌아오면 돼라는 내용입니다 간단하지만 직접적이면서도 철학적인 내용이 담겨 있어 저는 시간 될때마다 자주 읽어주고 있습니다
공룡 좋아하는 친구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종류별 공룡들이 나와서 자기에게 맞는 춤을 춘다는 내용이에요 작은 이름모를 공룡이 춤을 추니까 쟤는 누구지?? 다른 공룡들이 의아해 하다가 다같이 작은 공룡을 따라 함께 춤을 춘다는 간단한 내용입니다 워낙에 아이가 이 시리즈의 작가를 좋아해서 시리즈를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글밥도 적어 유아들에게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팝업 책인줄은 알고 샀는데 팝업책 중에서도 웅장하고 화려한 팝업이에요~ 털실까지 동원되서 팝업이 웅장하네요 그래서 아이들 눈길 끌기에 좋습니다 내용도 아이들에게 감정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어서 특히 남자아이들에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슬픔이나 두려움 화 등에 대한 감정을 병에 넣어 자세히 들여다 보자, 기분이 안 좋으면 언제든지 이야기해 내가 손을 잡아줄게라는 내용입니다
옛날에 스머프처럼 한 권마다 bossy, naughty, splendid 등등 캐릭터가 나와 있습니다 한 권 한 권 그 캐릭터에 관한 에피소드를 플어내는 책입니다 8살 5살 아이들이 한 번 읽으면 6-7권 씩 계속 읽어달라고 할만큼 인기가 많습니다 대신 엄마 목이 좀 아파요 각 캐릭터를 나타내는 형용사를 익히기 좋을 것 같습니다 글씨가 많이 직아서 8살이 혼자 읽기는 힘들 것 같아요
7세 4세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히포는 약간 토끼한테 의지하는 스타일이고 토끼가 상황을 주도하는데 결국 나중에는 히포에게 좋은 일이 더 많이 생기는 반전이 있어요! 토끼가 히포에개 풍선을 불어주는데 히포능 터질 것 같다고 무서워하고 토끼는 괜찮다며 아주아주 큰 풍선을 히포에게 줍니다 히포는 좋아하며 떠나고 토끼가 자기 풍선을 불려고 하는데 풍선이 터져버랴요!!
다른 분들이 왜 이 시리즈가 더 나왔으면 좋겠다고 평을 쓰셧는지 알 것 같습니다 덩치는 크지만 소심하고 겁 많은 히포와 작지만 적극적이고 용감한 토끼의 우정을 그린 책입니다 짧은 스토리가 세개 들어 있어요! 대화체 형식이라 아이에게 읽어주기 편하고 글밥이 많지 않아 처음 영어 읽기를 시작하는 어린 친구들에게 적당합니다 짧은 스토리인데 기가 막힌 반전이 있어서 읽을 때마다 재미있어요
왜 인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에릭 칼의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림체가 그다지 예쁜 것 같지도 않은데 아이가 어렸을 때 이 책을 봤다면서 이 책을 사달라고 말해 구입했습니다 작은 애벌레가 사과도 먹고 배도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베이컨도 먹고 뚱뚱해지더니 나비로 변한다는 내용입니다 별 내용도 아닌데 아이가 무지 좋아하네요 에릭 칼만의 특별한 매력이 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