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감이 부드럽고 예뻐요 마지막 장면에서 다양한 색깔로 하늘을 표현하고 아이들이 힘을 합쳐 벽화를 완성한 장면애서 아이와 함께 와 이쁘다, 탄성을 질렀습니다 작가의 다른 책들도 있는데 약간 직접적으로 교훈적인 내용이라 아이가 재미없다고 했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아 아이가 자주 꺼내와서 봅니다 직접적으로 교훈적이지는 않지만 하늘 색깔이 다양할 수 있다는 새로운 시각을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어 만족합니다
일단 내용이 자극적이지 않고 잔잔해서 아이들보기에 적당합니다 유명한 dvd라고 해서 구입했는데 친구를 괴롭히는 이야기, 친구를 따돌리면서 좋아하는 이야기들이 나와서 아이도 무섭다고 하고 저도 당황했던 적이 있는데 까이유는 그런 내용이 전혀 없어서 마음에 듭니다 영어발음도 정확하고 아이들이 듣기에 크게 어려운 단어도 없습니다 까이유랑 동생이 사이 좋게 지내는 모습이 나와 더욱 마음에 듭니다
각 나라에 한참 관심을 가지는 아들이 좋아할 줄 알고 샀는데 역시나 입니다 dodsworth가 각 나라를 duck와 여행하는 내용입니다 각 나라의 유명한 명소를 돌아다니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적은 동화입니다 실사 사진이 나오지는 않지만 후지산. 에펠탑 등등이 나오니까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읽습니다 글밥은 조금 있지만 단어가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 글밥 늘리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일단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이 이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주인공의 표정도 귀엽고 등장하는 동물들도 동글동글 귀엽습니다 색감도 발랄해 그야말로 통통 튀는 느낌입니다 남매 둘이서 소파에 앉아 포크레인에 타고 있는 것을 상상합니다 캥거루도 타고 두더지도 타고 지브라도 타면서 호주에 가서 티타임을 즐기고 옵니다 흔히 집에서 남매들이 상상놀이 하는 장면 그대로라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크레파스가 파업을 하는 내용입니다 파란 색연필은 나만 너무 좋아한다고 난 이제 너무 짧아졋다고 불평합니다 노랑과 오렌지는 서로 자기가 태양 색이라며 싸웁니다 핑크를 작년에 나를 한 번도 안 썻다고 우울해 하고 검정은 더 이상 자기를 outline으로만 사용하지 말라고 이야기합니다 살구색은 자기 옷을 왜 벗겼냐며 당황해하고 보라색은 제발 선 밖으로 나가게 나를 칠하지 말아달라고 합니다 크레파스들의 목소리와 생각이 기발했습니다
아이를 위한 책이라기 보다 엄마를 위한 책인 것 같습니다 작은 막내 쥐를 걱정하는 엄마는 막내 쥐를 나가지도 못하게 하고 공도 못 차게 하고 햇빛도 못 쐬게 하면서 전전긍긍합니다 어느날 할머니가 막내 쥐에게 솜을 싸주면 안전하지 않겠냐고 제안을 합니다 막내 쥐는 솜을 뒤집어 쓰고 나가지만 앞이 보이지 않아 넘어지고 물에 빠지고 여우와 독수리에게 먹힐 뻔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이 가치있는 일이라며 이야기는 끝이납니다 저를 위한 책이었어요!!
If you give a mouse a cookie부터 시작해 지금 이 시리즈를 아이가 다 모으고 있습니다 그림도 귀엽고 책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급속로 이 시리즈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쿠키를 좋아하는 마우스가 집적 쿠키를 굽는 과정이 묘사돼 있습니다 결국 쿠키를 몽땅 태우지만 never mind! Mouse는 다시 신나게 쿠키 다시 굽기를 시작하지요 쿠키 레시피에서 a little bit music을 첨가한다는 부분에서 아이들이 많이 젛아햇어요
한국어 쌍둥이 책이 집에 있어서 자연스럽게 영어 원서로 연결됐습니다 모자를 사고 싶은 사자가 마을에 내려왓는데 사람들한테 쫓기다가 어느 소녀가 사자를 숨겨준다는 이야기입니다 숨어 있던 사자는 도둑을 잡아 마을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고 모자까지 선물로 받는다는 해피엔딩입니다 어려운 단어도 많지 않고 글밥도 그림책 수준이라 유치원 정도 나이부터 읽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주 큰 크리스마스트리를 구했는데 천장에 닿아서 top을 잘라 버렸는데 그걸 곰이 주워서 가져가서 또 top을 잘라 버리고 그걸 또 여우가 주워서 top을 버리고 버리고. 많은 친구들이 그 해 예쁜 크리스마스트리를 갖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자꾸 잘라 버리니까 아이가 도대체 몇 번을 자르는 거냐며 좋아했습니다 다 읽고 나니까 우리도 아무거나 버리지 말고 친구들이랑 나눠쓰자고 아이가 말했어요 좋은 책입니다
아이가 엄마를 재워주는 책이에요~ 아이가 엄마에게 이제 잘 시간이다~ 치카치카는 깨끗이 잘 했는지, 책은 한 권만 읽을 수 잇다며 엄마를 재워줍니다 엄마는 물도 달라고 하고 방문을 조금만 열어달라고 하고 요구도 많이 합니다 엄마를 재운 아이는 이제 아빠를 재우라 갑니다 마지막에는 아이가 자고 엄마 아빠가 아이를 흐뭇하고 바라보는 장면이 나옵니다 아이들이 읽으면서 주인공이 꿈꿈거라며ㅜ좋아했어요~
일단 그림이 부드럽고 예쁩니다 한 페이지에 글밥은 한 줄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줄 한 줄이 엄마가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 가득합니다 i wish you more will than hill, i wish you more treasures than pockets, i wish you more can than knot 등등 아이가 마음에 품었으면 하는 말들이 적혀 있습니다 추천해요~
워낙 유명한 책이라 구입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더니 저렇게 먹으면 너무 지저분한 거 아니냐면서도 계속 보는 책입니다 막 머리에 스프를 적셔서 먹는 내용도 나오고 아이들이 저러면 어떻게 해~ 라며 저러면 안 된다고 훈수를 두면서 읽습니다 글밥은 많은 편이 아니라 어린 유치원생들에게도 읽어줄 수 있습니다 색감이 쨍해서 시각적으로도 아이들에 좋은 것 같습니다 nick 작품은 우리집에서 언제나 성공입니다
그림이 일단 너무 귀여워요~ Dvd애서는 kipper 목소리가 좀 아저씨 같아서 아이들이 dvd는 별로 안 좋아했는데 책은 kipper이 귀엽게 며사되어 있습니다 kipper가 혼자 컴퓨터로 무언가를 알아보는 장면도 나오고 요즘 또래 친구들의 일상 모습이 잔잔하게 묘사돼 있습니다 글밥이 살짝 많은 편이에요 아이 영어 리딩 수준을 한 단계 올려주려고 구입했습니다 단어는 어려운 편이 아닌 것 같아요
워낙 유명한 책이어서 집에 이 책이 앖었는데도 아들이 이 책을 알고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두더지 머리 위에 똥이 내려 앉아서 누가 그랬는지 두더지가 찾으러 다니는 내용입니다 그러다가 두더지가 소심한 복수를 하고 허무하게 자기 집으로 돌아가면서 끝이 납니다 저는 처음 읽어보고 이게 뭐야? 했는데 아이들은 재미있는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 책을 혼자 읽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무언가가 있는 듯 합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책에서 버튼을 누르면 안돼! 라고 말하고 그래도 한 번 눌러볼까? 두 번 눌러볼까? 라고 말하는데 아이들이 진짜로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larry가 색깔이 변하고 수가 늘어납니다 그러다가 책을 흔들면 다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별 것 아닌 것 같은데 아이들이 계속 이 책을 가지고 와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다른 시리즈도 모두 사야할 것 같습니다
급하게 영어 인터뷰를 준비하느라 구입했습니다 시계보기 분수 다른그림 찾기 등등 온갖 영역이 모두 포함돼 있습니다 생각보다 어려워서 7-8세에게도 약간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매일 쇼파에 읹아서 게임하듯이 영어로 묻고 질문하고 했어요~ 질문이 적혀 있어서 영어 못하는 엄마도 이런저런 다양한 질문을 아이에게 할 수 있어서 유용했습니다 아이도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편안하게 엄마에게 기대서 영어로 답해보는 기회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