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유명하고 인기 있는 책이라 설명이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남자아이 여자아이 모두 좋아했어요 직년 한해 코로나 때 이 책을 수십번도 넘게 읽은 것 같습니다 제럴드와 피기의 우정이 위트있게 묘사된 책입니다 어른인 제가 봐도 허를 찌르는 반전이 많아 재미가 있습니다 대화체 형식이라 영어회화 익히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what if~ 라는 표현이 자주 나옵니다
산타할아버지의 일상을 그린 책이에요! 할아버지는 많은 장난감들을 소장하고 있고 장난감응 자기다 직접 사용해보고 테스트합니다 아이들에게 적합한 선물을 매칭하기 위해 고민하고 많은 메모를 읽고 씁니다 각종 포장지와 리본도 한가득입다 생각해보지 않았던 산타의 일상을 그린 작품이라 신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림이 너무너무 화려하고 예뻐요! 글씨체는 좀 작은 편이라 아이들이 직접 읽기는 어렵고 엄마가 읽어줘야 할 것 같아요
아이가 sandra boynton 작가 책을 좋아해서 시리즈별로 다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일단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이 계속 뽑아오는 책입니다 내용도 사랑스럽고 귀엽고 미소 뿜뿜해서 저도 읽어줄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잠시 하와이에서 산 적이 있었는데 도서관에서도 sandra boynton 책은 언제나 인기여서 책이 너덜너덜해져 있었어요 글밥도 적어서 어린아이들이 읽기 좋아요
이 시리즈를 아이가 좋아해서 다 모으고 마지막에 이 책이 남아서 구입했습니다 품절이어서 입고 알림을 해놓고 한참을 구입해서 샀습니다 이야기책인 줄 알앗는데 activity book이었습니다 미로 찾기도 잇고 버스 만들기도 있고 피전 그리기도 있고 다양한 활동들이 있어서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패이지도 어마어마해서 한참동안 가지고 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낱장으로 뜯을 수 있어 편리하네요
그림이 너무 귀엽습니다 이 작가님 책을 아이들이 좋아해서 시리즈를 다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그림이 귀엽고 글밥이 적은 편이라 유치부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도 파닉스를 떼고 혼자 읽기 시작할 수 있는 책입니다 little pookie가 자기 생일이라고 새벽 다섯시 반부터 엄마 아빠를 깨우는 부분에서 아이들이 깔깔대고 웃었습니다 귀여운 책이에요
워낙 유명한 책이어서 시리즈를 다 모았어요~ 그림이 수채화처럼 예쁘고 내용도 잔잔해서 아이와 읽기 좋습니다 할아버지와 모험을 떠나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부분이 아이들 상상력에 좋을 것 같습니다 글밥도 많지 않은 편이라 유치부 초등학년 저학년이 읽기에 적당합니다 when i woke up 이라고 책 첫머리에 시작돼 아이가 얘는 맨날 이렇게 시작한다면서 좋아했습니다
왜 이렇게 평이 좋은가 했더니 아이가 진짜 좋아합니다!! 제럴드랑 피기의 우정도 잘 그려지고 유머러스하고 반전도 있고 글밥은 적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를 다 갖췄어요~ 전 시리즈 다 구입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같은 작가의 pigeon 시리즈보다 이 시리즈가 아이들보기에 더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잔잔하게 아이와 읹아서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pip과 posy가 서로의 집에 놀러가기도 하고 장난감을 뺏기도 하고 넘어지면 도와주기도 하고 ~ 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실려 있어요~ 보면서 ㅇㅇ도 친구한테 이렇게 해주면 좋겟다 이야기도 해주면서 읽습니다 5세 둘째가 유난히 이책을 좋아하네요 qr코드로 영어 발음 들을 수 잇는 것도 좋아요 영국식 발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