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아 클래식을 원서로 읽고 싶어하는데 처음엔 너무 어려워하고 진도가 나가지 않아 구매해준 그래픽 노블입니다. 처음 이 책을 잡더니 몇시간을 쭉 이어서 볼 정도로 재밌어하네요. 오리지널도 함께 읽어나갈 때 연관된 부분을 같이 찾아 한 번씩 더 참고 하면서 볼 정도로 돈값 제대로 하는 책이에요
로블록스 1권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2권도 바로 구매했습니다. 세트로 구매하려다가 좋아할지 몰라서 낱권으로 구매했는데 로블록스 광팬이다 보니 그냥 세트로 구매할 걸 그랬나봐요. 일기 형식으로 되어 있고 미국 10대 어린아이들 어휘 구사력을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로블록스 프로 시리즈 재밌어해서 슈퍼스페셜도 읽고 싶다해서 사줬어요. 등장인물들이 다 똑같은 상태에서 특별판으로 나온 거라 세계관이 똑같아서 이해하기 쉽다하네요. 로블록스 게임 너무 좋아해서 영어 원서 리딩 통해 영어실력도 업그레이드로 같이 이어지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봅니다.
로블록스 그래픽 노블 1권 재미있게 읽고 나서 2권도 바로 사달라고 하여 구매했는데 너무 재밌어하네요 1권은 초록색 바탕 2권은 노란색 바탕으로 독특한 구성입니다. 어휘 수준이 그래도 어느정도 있어야 읽을 수 있는 그래픽 노블입니다. 로블록스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최고에요
기대없이 구매했는데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배울 영어표현이 듬뿍 담겨 있어서 만족합니다.로블록스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할나위 없을 거 같아요. 일반 축구와는 다른 장애물이 있는Obbey soccer에서 경기장에서 뿐만 아니라 진정한 영웅이 되는 주인공 이야기가 매력적입니다.
영어수업시간에 비문학으로 준비해 온 시리즈인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이번에는 동물 이빨에 대해서 배우면서 징그럽게 생긴 naked mole rats 파트에서는 disgusting 하다며 그 부분만 가리고 보는 아이들도 있고 실사그림이 너무 생동감 넘치게 잘 되어 있습니다.
수십억이 아니라 돈을 매일 펑펑 써도 절대로 줄어들지 않는 대저택에서 사는 조. 진정한 친구 한 명 없어서 일반학교로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들어가서 원하던 친구를 사귀지만 금새 들통나 버립니다. 조는 그 이후로부터 꼬여버린 갈등의 실타래를 스스로 풀어나가면서 독자에게는 돈이 우리에게 주는 진정한 가치가 어떤 것인지 진지하게 물어보는 재밌으면서 좋은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