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v***"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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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06
이 책은 AR 2점대의 책이지만 글밥도 적고 어휘도 어렵지 않아 1단계 아이들에게도 읽어줘도 좋을 책입니다. 관계대명사 문장이 들어가있어서 2단계가 된 거 같은데 문법적으로 처음 관계대명사를 접한 아이들에게도 이 책을 권해주면 금방 이해하여 좋은 책입니다. 맨 마지막에 쥐가 앉자마자 보트가 침몰해버리는 순간을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하네요. 가장 몸집이 작은 쥐 한 마리 무게가 얼마 되지 않지만 그 마지막 버틸 수 있는 순간이 깨지는게 아이들에게는 재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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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06
주인공 여자아이 아이비는 집에서 우주를 바라보기 위해 망원경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첫 장면에서 엄마가 방 치웠냐는 질문을 통해 방이 더럽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 망원경을 통해 우주 속에서 무언가 반짝반짝한 것을 발견하고는 이제는 우주선을 만든다고 하네요. 로켓을 타고 우주를 돌다 어느 행성에 불시착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쓰레기 더미로 가득찬 곳이네요. 외계인들이 함께 모여서 집에 돌아갈 수 있게 우주선 건설을 도와주는데 쓰레기 행성에 쌓인 쓰레기로 만들어서 오히려 행성이 아주 깨끗해집니다. 내용 연결이 너무 재밌어서 아이하고 같이 방을 열심히 치울 수 있게 동기부여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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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늘 날 갑자기 할아버지의 고함섞인 모닝콜로 잠을 깬 제로니모는 사무실에 갔다가 경악하게 됩니다. 자기가 그동안 모아온 가구며 골동품들도 다 없어져있고 자기 직원들도 없고 텅 빈 사무실을 마주하고 그 안에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모든 걸 자기가 다시 통제하겠다며 제로니모를 갑자기 이집트에 있는 누군가를 인터뷰하라며 보내버립니다. 앞 부분까지는 재밌었는데 이번 편은 조금 스토리 구성이 다른 작에 비해 부실해서 살짝 재미가 떨어졌습니다. 그래도 영어 배울 수 있는 표현이 가득하여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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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면서 외래어로 마냥 알고 있던 영어 어휘들을 총망라해놓은 사전입니다. 알파벳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어 내가 찾고 싶은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가독성이 좋고 종이 질도 좋아 두고두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평소에 자주 쓰는 QR코드란 뜻부터 다양한 컴퓨터 용어들을 접할 수 있으니 교육적으로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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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06
어느날 만두를 열심히 빚다가 탁자에서 굴러 떨어진 동그란 만두 하나때문에 지하세계에 빠져 괴수에게 잡혀가는 한 일본 아줌마가 있습니다. 하하호호허허 웃으며 내 만두 어딨냐고 계속 물어보다 결국에는 괴수들을 위해 몇 달간 집밥을 차려주다가 마법의 노를 가지고 탈출하기 시작합니다. 괴물들이 도망가는 아줌마를 잡기 위해 강물을 다 마시다가 아줌마는 놀라서 자빠지고 진흙 속에 박혀 도망가지 못했던 건데 웃음을 유발했는지 괴물들이 다시 물을 다 뱉어내버리네요. 그렇게 탈출해 성공한 아줌마는 마법의 노로 엄청난 부를 축적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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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스타워즈 팬으로서 에피소드 깨어난 포스 7이 나왔을 때의 감동이 엊그제 같은데 이 책을 읽으면서 회상하게 되었습니다. 영화 속에서는 1시간 50분쯤 나오는 부분입니다. 카이로 렌과 레이가 숲에서 만나 싸우는 장면인데 책에서도 일러스트레이션이 너무 실사외 흡사하네요. 포스를 선과 악 두 가지 골라서 쓸 수 있다라는 설명때문에 아이에게 읽어줄 때도 아이가 금방 이해하고 넘어가더라구요. 아주 짧아서 아쉬운 책이지만 스타워즈 이해하기엔 부족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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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06
영어를 처음배우는 아이에게 파닉스부터 가르치지 않고 이렇게 판형이 크고 그림이 많은 책들 위주로 보여주며 영어 소리에 노출되게 해주고 있는데 이 책은 정말 최고의 보조교재입니다. 아이가 실생활에서 궁금한 게 있을 때마다 직접 이 책을 꺼내 하나하나 궁금증을 풀어나가며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집니다. 어릴수록 그림과 어휘를 매칭시켜나갈 때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어휘력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걸보고 사길 잘했단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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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마스터즈 26권까지 나왔는데 아이가 모두 완독했습니다. 워낙 다양한 드래곤들이 등장하고 등장인물도 많아사 처음엔 내용이해를 잘 할지 걱정도 했지만 아이들이 하나에 빠져있을 때 집중도와 책 이해도는 놀라울 정도로 높네요. 이 시리즈를 너무 좋아하다보니 등장인물들의 자세한 백과사전식의 설명서를 한 번씩 더 읽게되고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이 많아지는 선순환을 불러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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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05
굉장히 쉬운 난이도의 책이지만 성인들도 평상시에 자주 보지 못하는 단어들이 꽤 있어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에 미리 뜻을 조금 알아두면 좋을 거 같습니다. 우선 다양한 강아지 종들이 책 속에 등장하기 때문에 개를 키우는 아이의 흥미를 이끌기에는 이미 90프로 성공한 책이죠. 우리집에 있는 강아지는 어딴 특징을 갖고 있는지 책을 통해 같이 영어로 말해볼 수 있는 그런 책이라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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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베렌스타인 리더스북 책 시리즈를 읽으면서 가족 소개를 정확히 해준 책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할 때쯤 찾게 되어 바로 구매했습니다. 우선 플랩북 형식이고 튼튼한 소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족 구성원들 모두에 대해 간단하지만 중요한 특징들을 잘 잡아내어 한 번에 알 수 있어서 등장인물들 파악해 용이하여 소장해두기 추천합니다. 중간중간 꺼내어서 같이 볼 수 있으니 내용파악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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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하기 전에 여러가지 전문적인 정보를 영어로 터득한다면 어떤 부모가 싫어할까요? 마인크래프트는 미국 공교육에서도 직접 교육과정에 넣어서 가르칠만큼 교육적으로도 인정받는 게임입니다. 치고 받고 하는 장르가 아닌 정말 치밀하게 계획하고 설계해야하는 만큼 수많은 정보를 배워야하는데요 이 책으로 기초를 다지면서 입문할 수 있을 정도로 방대한 내용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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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때 AR2점대부터 원서 리딩을 처음 시작한 아이에게 추천해준 책입니다. 감정 통제를 못한다고 자기 스스로 말할만큼 감정기복이 심한 아이였는데 이 책을 보며 자기랑 너무 비슷하다고 엄청 빠져드네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볼 때 몰두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 뿌듯합니다. 이 시리즈를 읽고 좋아하니 스팅크 시리즈도 자연스럽게 읽게 되네요. 스팅크는 무디의 동생인데 남동생 있는 여자아이들도 재밌게 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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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는 2권 정도 끝내고 원서 위주로 많이 읽어주었는데 아이가 특히 이 책을 좋아합니다. 우선 판형이 크고 일러스트레이션 색감이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거라 더 빠지네요. 같이 음원이랑 함께 듣다 보니 더 생생하게 따라부를 수도 있고 저절로 단어를 알아갈 수 있어 강추합니다.
이 작가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다보니 많이 구매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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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05
Dog days 타이틀을 처음보면 개의 날들? 그레고리가 갑자기 강아지를 키우게 되나 궁금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뜻 자체가 여름철 가장 더운 기간을 나타내는 영어 표현입니다. 그만큼 개들이 미칠 거 같다는 기간을 강조하는데 4권 제목을 이걸로 지으면서 더운 날부터 시작되는 그레고리의 일상을 보여줍니다. 중반부로 갈수록 복선으로 강아지가 나오는 장면이 계속 등장합니다. 중반부에 갑자기 아빠가 강아지를 사오는 장면을 보고 영어 어휘를 이렇게 사용해서 내용을 이어가다니 감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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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그림자를 무기로 쓰는 드래곤 차야를 원상태로 돌리기위해 스타 드래곤 노바와 그의 드래곤 마스터 스텔라를 소환했습니다. 소환하는 과정에서도 지난 화에서 미로 속에서 찾은 스타 플루트를 연주해야하는 설정과 전에 등장했던 페트라가 불게되는 설정도 흥미로웠습니다. 결국 모든 것들이 원상태로 돌아가긴 하는데 이번에는 또 무슨 재밌는 이야기로 독자들을 놀라게 해주려고 마법사 그리피스가 사라졌네요. 26권이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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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편에 생각보다 강력한 어둠의 그림자를 만드는 드래곤이 등장했습니다. 그림자가 온 나라를 뒤덮기 시작하여 빨리 해결책을 찾아야하는 긴장감이 이번 스토리를 이끌어갑니다. 스타 드래곤만이 이 어둠을 막을 수 있다는데 이를 소환하려면 light 드래곤에게서 도움을 받아야 하네요. 쉽게 해결되몀 재미가 없어지니 별로 가기 전 빛의 도움을 얻는 설정이 더 재밌습니다. 결국 미로 속에 들어가 동트기 전까지 스타 드래곤을 소환할 무언가를 찾아나서는데 굉장히 흥미 넘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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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커버만 봐도 코끼리 코에 터스트까지 달려있는 괴스러운 드래곤이 보이네요. 뭔가 강력한 녀석이 나타난 거 같아 보여 책을 읽기 전부터 기대됩니다. 이번 23편에서는 그림자를 소재로 스토리가 이어집니다. 판타지 소설의 묘미가 아닐까 싶은데 이 작가는 일상생활의 평범한 소재를 활용하여정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포인트를 만들어내는 게 대단합니다. 그림자를 뿜어내는 드래곤 그전 드래곤들과는 레벨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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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로 너무나도 유명한 유발 하라리의 신작이 나오자마자 바로 구매했습니다. 1편은 하드커버가 아니라 더 큰 판형으로 나온 에디션을 구입해었는데 하드커버 많이 주는 묵직함에 슬술 읽히는 가독성 뭐 하나 빠질 거 없는 소장각인 필수 원서라 생각됩니다.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역사 소재를 이렇게 재밌게 써내려갈 수 있다는 능력에 감탄을 계속 하게 되네요. 학창시절 이렇게 역사를 배웠더라면이라는 생각이 저절러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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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서 나오자마자 바로 산 2권입니다. 1권 읽은 아이가 2권을 계속 기다렸었는데 한 번 읽기 시작하더니 끝까지 읽어버리네요. 뭐가 그렇게 재미있나 궁금해서 저도 다 읽어 봤더니 1권에서 나왔던 주인공이 되고 싶었던 컴퓨터가 이번에는 음모를 꾸몄네요. 여왕이 어느날 독이 든 수프를 마시고 해독제를 찾기 위해 떠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됩니다. 3편도 나온다고 예고해놨는데 이 시리즈 소장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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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가이즈 팬으로서 특히 4권이 컬러판으로 발간되자 구매버튼을 누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흑백판에서는 상상 속으로 색감을 그려보는 재미도 있지만 직관적인 컬러풀한 일러스트레이션이 재밌는 스토리를 한 층 더 빛나게 해줍니다. 흑백판도 다 소장 중인데 컬러판도 다 사게 만드네요 워낙 아이들도 좋아하는 시리즈고 여러 번 펼쳐보기 때문에 빨리 5권도 컬러판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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