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v***"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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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24
전과 후 상황을 극명하게 보여주며 before 와 after 단어를 배우는 것을 시작으로 영어가 어느 정도 늘었을 때 이 책을 다시 가져와 봅니다.

이번에는 그동안 쌓은 어휘를 총 동원해 before와 after말고 문장으로도 말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전에 읽었던 내용을 기억해보며 이제는 유창하게 영어로 말하는 자신의 모습에 영어 자신감도 얻게 해줄 수 있습니다.

너무 쉬운 책이더라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기에 한 번만 읽지 말고 아이의 영어 실력에 맞춰 여러번 사용해 보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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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24
플랩북 형식으로 된 책입니다. 자신의 선택에 의해 전혀 디른 결과를 가지게 되고 웃음을 유발하는 소재로 가득차 있습니다.

책을 처음 완독했을 때 골랐던 선택이 마음에 안 들었는지 다시 여러 번 읽으며 선택을 이리저리 바꿔보기도 하며 자연스럽게 영어에 더 노출이 많이 되어 좋습니다.

마지막 장에는 마녀가 뿅 하고 튀어나오기 때문에 아이들이 처음에는 조금 놀랄 수도 있습니다.

할로윈과 관련하여 다양한 표현들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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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24
마이클 로젠 유튜버 영상과 함께 이 책을 꼭 보는 걸 추천힙니다. 로젠의 다양한 감정 연기는 책 한권 read aloud를 단편 연극처럼 만들어주어 몰입감이 엄청납니다.

본업이 배우이신지 작가이신지 헷갈릴 정도로 연기력이 훌륭하십니다.

아이에게 로젠처럼 직접 스토리텔링 해볼 기회를 주니 전에 보지 못했던 모습들도 보며 영어를 말하며 즐거워하고 자신감도 더 얻게 되는 거 같아 강추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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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24
팝업북의 입체감을 살려 여행 테마 영어 수업 사용했습니다. 매일 미디어를 통해 보는 게 익숙한 아이들에게 8k 화질의 영상보다 더 많은 관심을 끌 수 있습니다.

직접 책을 펼칠 때 우와
360도 돌려보며 시간을 투자하며 무언가를 자세히 바라볼 수 있게도 해주고 동시에 영어로 유럽 명소를 설명해보는 시간도 가져보니 여행가이드를 간접 체험해보네요.

아이에게 어려운 어휘가 있더라도 팝업북 자체에 흥미를 많이 느끼다보니 의욕적으로 영어를 더 많이 읽고 단어를 찾아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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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24
주로 영어 원서 픽쳐스북은 아이들이 읽는 작품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픽쳐스북만큼 글과 그림이 조화를 이루어 직관적으로 우리에게 삶의 교훈을 주는
책이 없습니다.

한글로 보라색 이름을 가진 바이올렛
동시에 바이올렛 색상을 사용하여 가족의 화목했던 때의 색채감과 대비시켜 바이올렛의 소외됨과 가족의 따뜻함에 대한 열망 자체를 동시에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대에 태어난 아이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지만 오히려 어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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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존 클라센과 맥 바넷 조합의 작품들은 리딩할 때 왠지 모를 편안함을 주어 여러 번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원서 추천해줄 때도 그들의 책들을 더 많이 선택하게 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죠.

이번에는 산타가 어떻게 굴뚝 아래로 내려가는 지에 관한 주제로 책 읽는 재미를 선사해주었네요.

어렸을 때는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질문인데 아이들 흥미를 충분히 끌만한 소재입니다. 책 제목만 보고 아이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상상의 날개를 펼쳐본 후 리딩하니 더 재밌습니다.

작가는 여러 가설을 우리에게 보여 주고 결국 산타가 어떻게 내려가서 다시 올라왔는지는 모르겠다고 말하지만 어쨌든 해내서 기쁘다며 이야기를 마칩니다.

차분한 마음을 가지고 리딩하며 동시에 많이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어서 좋았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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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샤렛 작품은 집에 많이 구매해놔 믿음이 가서 그런지 지인에게 선물해줄 원서 고를 때도 첫 번째 순위가 되었습니다.

지인 딸이 4살 정도되어 이걸 선물해주었더니 책 열자마자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했다고 문자도 보내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색채감과 그림체 그리고 큼지막한 글씨까지 조화롭게 어우러진 책입니다.

책 크기가 펼치면 왠만한 2~3살 정도 아이 앉았을 때 몸보다 크지만 그만큼 큰 몰입감을 선사해주니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음원은 필수라서 Cd 버젼으로 구매했는데 지인이 만족하는 모습을 보니 일반 책보다 조금 비싸도 제 값을 확실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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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최상급 표현을 아주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소재로 가득찼습니다. 다들 자기가 잘났다고 떠들때 마지막에 Neat란 한 마디로 마무리 지어주는 센스

NEAT가 단정한이란 뜻 말고 생활영어에서 아주 멋진, 근사한 이런 뜻으로 쓰이는데 앞선 일곱명 친구들이 떠들어댄 자랑들을 정리해준 듯한 느낌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고 초등학교 저학년 때 자기들이 항상 잘났다고 우기는 시기에 보여줘도 재밌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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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24
할로윈 데이가 다가올 때쯤 읽어두면 더 재밌을 책인 거 같습니다. 당근이 자기들을 계속 쫓아 다닌다고 생각하는 제스퍼.

제스퍼가 Carrot patch에서 매일 자기 맘대로 당근을 뽑아 먹고 다니니 화가 단단히 난 당근들이 제스퍼 주위를 맴돌고 다닙니다.

아무도 자기 말을 믿어주지 않아 결국 캐롯패치에 어마어마하게 높음 담을 쌓아두는데 마지막 제스퍼는 자기가 드디어 오싹한 당근들에서 벗어났다 생각했지만 오히려 당근들이 원하는 결과를 얻었다는...

칼데콧 수상작 받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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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4
조그만 어항 속에 새 친구들이 들어올 때마다 잡아 먹어 버리다보니 결국에 혼자 남게 됩니다.

더이상 새로운 물고기들이 들어오지 않자 그동안의 잘못된 행동을 뉘우치고 착하게 살아보려 할 때 새 물고기가 등장합니다.

자신보다 덩치가 큰 물고기에게 놀자고 꼬셔보며 같이 잘 자내자 해보는데 결국 자기가 다른 물고기들에게 했던 것처럼 똑같이 당하네요.

못되게 굴더니 결국 똑같이 당한 못생긴 물고기의 스토리를 통해 있을 때 잘해야 한다는 인생의 교훈을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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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23
제 최애 작가인 케이트 디카밀로의 잔잔하면서 마음
따뜻함을 선사해 주는 소설입니다.

엄마는 3살 때 가족을 버리고 떠났고 목사님인 아빠
는 설교에만 집중하여 자신을 잘 돌봐주지 않는 거 같
아 소외감과 외로움을 느껴오던 한 아이가 우연히 슈
퍼마켓에서 오랫동안 버려진듯한 강아지를 만나게 됩
니다. 자신도 홀로 버려졌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던 찰
나 이 비슷한 처지의 강아지를 집에 데려와 키우면서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고 내면의 상처를 치유해가
는성장 스토리입니다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교훈 중 하나를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You can't hold on to anything.
You can only love what you've got while you've go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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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를 따로 가르치지 않고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쳐주고 있는데 여러번 음원과 함께 들으며 따라 읽더니 재밌다며 여러 번 읽은 책입니다.
라임을 스스로 알아나가기에도 효과적인 책으로 뺏고 뺏기는 재미있는 스토리가 함께 동반되니 아이들에게 흥미를 줄 수 밖에 없습니다.
음원만 들어도 재미있다보니 책 여러 번 읽다가 이제는 음원 틀어주면 혼자서 따라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확실히 음원을 어떤 것을 들려주느냐도 발음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아이가 즐겁게 따라하니 구매하길 잘했단 생각이 듭니다.
파닉스를 지루해하는 아이에게 역할을 맡으며 재밌게 읽어주다보면 어느새 아이도 푹 빠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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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좋아하지 않는 아내에게 영어 공부 다시 시작해보라고 권한 책인데 정말 재밌게 읽네요.
특히 비둘기를 싫어하는 한 사람으로서 처음에는 왜 하필 비둘기 책이냐 하다가 금새 빠져들어 3권 모두 틈날 때마다 읽는 모습보고 어른들도 읽기 충분한 책이어서 추천합니다.

비둘기가 특수능력을 가진 히어로 마냥 , 어벤져스처럼 뭉쳐 문제들을 해결해가는 내용과 재밌고 우스꽝스러운 그림들이 함께 어우러져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어려운 어휘도 없도 문법적으로도 굉장히 쉬운 문장들만 있어 AR2 후반대 아이들이 도전해보기 좋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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