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v***"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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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4.23
영어도서관에 비치해두었는데 아이들이 책을 둘러 싸서 각자의 의견을 내면서 미스테리 사건을 풀고 맞추는 재마에 빠져 있습니다. 어려운 어휘가 있어도 유추하며 풀 수 있는 경우도 많아서 완전히 빗나가지 않으면 개입을 거의 안 하고 있고 엘리멘터리 레벨부터 차근차근 해나가니 어느덧 50번까지 왔습니다. 처음 제목만 보고 구입을 망설였는데 추리력 키우기에 너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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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4.04
이 책은 작년에 한 번 읽고 올해 한 번 더 꺼내서 읽어보니 또 새롭게 다가오네요. 강아지라고 평생 살았는데 자신이 코요테임을 알게 되는 주인공 Johannes가 그려주는 아름다운 문체가 인상깊습니다.
글 하나하나 곱씹으면서 차분하게 읽어야 더 재밌는 책이기에 무작정 빨리 읽는 거는 지양하고 동물들 입장에서 여러 관점을 생각해볼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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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3.29
디스토피아적인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뉴베리 100주년 메달 수상작의 위용을 보여주는 그런 책입니다. 기억 전달자 책을 너무 좋아해서 10번 이상 읽고 같은 부류인 1984도 좋아하는데 두 작품을 읽었을 때와 동일함 감동과 전율을 느끼게 해줬습니다. 디스토피안 세계를 그리는 작품들은 특히 미래의 억압적이거나 부정적인 사회를 그려서 청소년들에게 현재 사회에 대한 경고나 성찰을 유도하기에 좋은 작품이라 꼭 읽어볼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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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집 챕터북 입문으로 시작했는데 컬러판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흑백으로만 된 내용을 다채로운 컬러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하니 생동감이 살아 있습니다. 재미가 두 배가 되는 거 같아 전부 모을 예정입니다. 종이 퀄리티도 너무 좋은데 혹여라도 책이 구겨질까 조심스럽게 보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이미 읽었던 내용이라도 아이에게 컬러로 보여주며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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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윔피키드 18편은 학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로 가득합니다. 머리를 쓰지 않아도 되는 쉬운 문제라는 뜻의 타이틀처럼 진짜 생각이라는 걸 할 필요가 없는 문제들이 이곳저곳에서 터져 나오네요. 학교를 배경으로 해서 책을 읽으며 그런지 어릴 적 학창시절이 떠오르기도 하고 매우 재밌게 읽었습니다. 18편부터는 오래 소장하고 싶어 하드커버로 계속 구매하고 있는데 여러번 읽어도 견고하니 비싼 값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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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2.15
13층부터 시작해서 어느새 169층까지 와버렸네요.원서 읽기 흥미의 불씨에 기름을 부어주었던 책 시리즈라 그런지 완결편이라 하니 조금은 괜히 서운해집니다. 번외편들도 많아서 다 구입해서 읽고 있을 정도로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나무집 컬러판도 39층까지 나왔는데 다 소장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마지막 169층을 검은색에 골드색으로 나타낸 것도 너무 맘에 듭니다 도플갱어 거울에서 도플갱어들이 나와 깽판피는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나가는지 재미를 느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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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작가의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구성에 매료되어 2권도 바로 펴서 읽게 되었습니다. 스파이물 종류의 원서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최고의 책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강력추천합니다. 스파이스쿨 원서만 3번 이상 읽었던 아이가 이 책을 읽으니 내용이해도 빨리하고 어려운 어휘들이 꽤 많이 나오고 문장의 구조도 복잡하지만 1권에서 어느정도 적응이 된다면 2권도 무리없이 금방 읽어나가는 거 같습니다. 내용의 재미와 흥미는 보장할 정도로 재밌는 책이라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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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에 다니는 초등학생이 한글로 너무 재밌게 읽었다고 해서 영어책으로 선물해주었습니다.
이미 내용을 알고 있어도 영어로 읽었을 때 더 몰입이 된다고 하네요. 원문으로 쓰인 작품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만큼 흥미로운 것은 없는 거 같습니다. 찰리와초콜렛 공장의 컨셉이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져 도서관을 완전히 새로운 장소로 탈바꿈 시켜버렸네요. 도서관이라는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공간을 더욱 관심있게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는 흥미로운 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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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와 빈 영혼의 단짝 친구가 이번에는 아이비가 외동딸이라서 버릇없다는 오명을 벗어나기 위해 뭔가를 꾸미는 에피소드입니다. 바네사가 쏘아올린 공 때문에 이 둘은 아이비 집에 있는 인형에 전기를 꽂아 소생시키려고 하네요. 이 책이 참 좋은 점 중 하나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 시선에서 그려지는 스토리라 흥미 유발에도 좋고 쓰는 영어표현들도 두고두고 쓸 것들이 많네요. 10권 이후에 11권과 12권 함께 구매했는데 너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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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2.23
영어공부방 운영하고 있는데 6학년 원서 비문학 교재 연구하다가 이걸로 선택했습니다. BIG FAT BIOLOGY과 함께 가르치고 있는데 신체에 관련된 정보들이 너무 자세하게 담겨 있어 두고두고 봐도 좋을 책입니다. 글밥이 조금 많아도 기초부터 가르쳐주니 금방 이해하네요. 함께 샀던 책에서 컬러풀한 일러스트레이션들을 참고하여 설명해주면 도움이 더 많이 됩니다. 신체의 신비로움을 영어로 배울 수 있러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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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인데 랜드오브시리즈 읽기 시작해서 동시에 여러 등장인물들에 대해서 정리되어 있는 책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무려 컬러판으로 가이드 북이 있었네요. 등장인물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을 때 찾아서 펼쳐보고 바로 이해하니 유용하다고 합니다. 군더더기 없이 한 페이지에 각 캐릭터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소장용으로도 좋은 거 같습니다. 두께감은 있지만 그만큼 퀄리티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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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곰이 열심히 물고기 낚시를 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한 마리도 잡히지 않아 오늘따라 기분이 영 아니네요. 알고보니 빙하타고 강가까지 내려와 혼자 물고기를 다 잡고 있는 북극곰때문이었습니다. 착한 북극곰이 물고기 다 줄테니 머물 공간만 제공해달라 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책 내용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글씨가 조금 작은 편이라 어린 아이들에게는 같이 음원 틀어주거나 읽어주었습니다. 아이들이 다시 낚시를 하는 불곰을 보고 많이 안쓰러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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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커버를 보면 뭔가 눈이 게슴츠레 떠서 베게를 들고 어딘가를 떠나는데 옆에는 여우가 신나서 떠들고 있는듯한 모습입니다. 선입견이 무서운 게 여우가 곰을 속이려는가보다 생각해서 그런지 책 내용 읽어주기 시작할 때도 아이 반응이 여우의 계략에 대해서 자꾸 상상합니다. 사은품으로 받은 곰인형 덕분에 책에 흥미도 더 많이 보이고 혼자서 롤플레잉하듯이 즐겁게 읽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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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콜라스틱 3종 곰 이야기 시리즈는 cd도 있고 너무 그림체도 이쁘고 좋네요^^
스토리플러스까지 음원으로 듣는 게 가능하니 안 살수가 없습니다. Ar 레벨이 3점이라고 써있긴한대 옆에서 재밌게 같이 읽어주면 다 이해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2점대 초반이라고 생각하시고 구입허셔도 될듯합니다. 이번에 사은품으로 아주 귀여운 곰인형도 사은품으로 주었는데 생각보다 넘 푹신푹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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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에서 정말 좋은 가격으로 해리포터 시리즈를 구매할 수 있었네요. 소장용으로 구매한 거라 디스플레이만 해놓고 있는데 볼 때마다 박스모양으로 들어있는 버젼으로 사길 잘한 거 같습니다. 정확히 박스는 아니고 두꺼운 종이로 되어 있어서 각별한 주의가 없으면 박스가 자칫 찢어질 수 있는 단점 말고는 너무 마음에 들어요. 해리포터 때문에 원서리딩에 재미붙이면서 영어가 좋아져 더 열심히 공부했던 기억이 나서 구매한 만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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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십대 영혼을 위한 시리즈가 있었다면 먼저 읽었을 텐데 성인이 되어서 이제서야 읽어봤네요. 가르치는 학생들이 중학생이 내년이면 되어 미리 선물로 구매했습니다. 영어원서를 워낙 좋아하는 아이고 수필 형식으로 되어 있으니 지루하지 않게 잘 읽어나가고 있다 말해주니 선물해 준 사람으로서도 뿌듯합니다. 원서 필독서라도 생각되는 책 중에 하나로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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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얇은 플랫 스탠리 I can read 시리즈부터 꾸준히 원서 리딩 시작해서 한 단계씩 레벨 올리더니 이제 갱지로 된 챕터북 읽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갑자기 많아진 글밥에 재미없어하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지만 좋아하는 케릭터다 보니 정말 재밌어하네요. 남자아이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펼쳐주는 스토리가 흥미롭게 다가오는지 한 번 읽는 게 아니라 여러번 계속 읽어 나가서 사주길 정말 잘했단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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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5점대 올수록 아이들이 두꺼워진 책과 빽빽한 글밥에 리딩의 흥미가 떨어지는 아이들이 많은데 이 시리즈 너무 재밌네요. 어휘 수준도 크게 어렵지 않고 작가가 즐겨쓰는 문장들도 주옥같은 것들이 많습니다. 스토리의 흐름 전개가 엄청 빠르지 않고 짜임세 있게 이루어져있어 읽어나가는데 몰입하게 됩니다. 주인공 레이니와 친구들이 풀어나갈 미스테리에 함께 해보세요.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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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2.12
페파피그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지인의 딸을 위해 구입했어요. 이 책은 비닐로 포장되어 출고되네요.
책은 생각보다 얇은데 판형이 커서 아이가 두 손 펼쳐서 잡고 읽는 모습이 너무나도 귀엽네요. 이번 편은 정말 특별한 게 한국을 배경으로 콜라보를 해줘서 다른 편보다 더 소장가치가 있어요. 책 속에서 캐릭터들도 한국 전통 옷을 입고 여기저기 누비는 모습을 아이가 기억하고 그 장소에 가면 말할 거 같다고 지인도 엄청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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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추천해줘서 읽기 시작했는데 원서를 꾸준히 읽어온 초등 고학년들에게 추천해요. 책 두께가 워낙 두꺼워서 처음에 거부감을 가질 수 있으나 텔레파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소피의 마법에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합니다. 1권에서는 수많은 등장인물 소개 빌드업이 속도 있게 진행되고 2권부터는 방대한 세계관에 발을 하나하나 들이네요.
이번 2권은 특별한 유니콘을 만나게 되면서부터 모험이 진행됩니다.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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