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v***"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24.11.07
윔피키드하면 어린아이들 누구나 기다리는 책이죠. 19권 나오자마자 구매해서 읽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학생에게 선물해주고 싶어서 또 구매했습니다. 이번에는 long haul 9권에 이어 또 가족끼리 여행가는 테마로 시작하는 스토리입니다. 이번 스토리는 정말 배꼽 빠지게 웃게 만드는 요소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비밀이 풀리는 순간 이때 너무 소름돋고 재밌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4.11.05
장화신은 고양이 누구나 아는 내용일겁니다. 이 책을 결정적으로 구매하게 된 이유는 커버부터 책 제목하나 없이 압도적인 고양이의 모습 때문에 이끌렸기 때문입니다. 책 제목도 없이 일러스트레이션만으로 강렬함을 내뿜을 뿐만 아니라 책 내용 속 일러스트레이션도 너무 예쁘다보니 칼데콧 아너상을 받을만한 것 같습니다. 그림과 함께 어울러지는 예쁜 글씨체도 소장가치를 높여줍니다.
신고
히포와 래빗의 세가지 짧은 이야기 다음으로 사게 된 책입니다. 이 두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이번에는 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읽기 전부터 기대하더니 이 책도 완전 좋아했습니다. 목욕하는 장면, 풍선 불어주는 장면, 거미 잡아주는 장면 이렇게 세 가지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아이들이 처음 영어 배우며 쓸 수 있는 표현들도 다양하게 나와서 이 시리즈는 필수 구매각입니다.
신고
하마와 토끼가 둘이서 티키타카를 벌이며 재미나게 대화를 나눕니다. 하마가 참 착하게도 래빗 말을 아주 잘 들어주는 친구로 등장합니다. 챕터 2에서 그네 밀어주기가 있는데 마지막에 토키까 저 멀리 날아가는 장면을 다음 페이지에 등장시켜서 표현한 게 너무 기발하고 재밌었습니다. 아이들도 덩달아 신기해하고 재밌어하네요. 마지막에는 자는 걸 무서워하는 히포에게 자신의 침대 자리를 내어주며 같이 자는 장면은 넘 훈훈해지는 장면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4.11.05
아이들에게 친근한 소재인 동물을 사용하여 영어에 대한 노출을 재밌게 해줄 수 있는 플랩북입니다. 특히 이 책에서는 각각의 동물들에게 어울릴 만한 형용사들을 배워볼 수 있어서 더 오랫동안 기억에 남게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그림도 너무 귀엽고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마지막 깜짝 서프라이즈로 놀래킬 수 있을 거 같아요. 똑같은 표현을 반복적으로 쓰며 재밌게 이야기가 이어나가니 너무 좋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4.11.05
사자에 빠진 한 소년이 도서관에서 사자에 관련된 책을 빌려옵니다. 밥 먹을 때도 사자 책에 빠져있네요. 어느날 학교가는 길에 가시에 찔려있는 사자를 발견하고 도와주게 됩니다. 친절을 베푼 아이에게 무슨 일이 생길거라고 예상하게 되겠죠? 서커스에서 공연을 하던 사자가 갑자기 관중석으로 뛰어들게 되는데 아이가 구해줬던 사자입니다. 이런 기막힌 우연이 어디 있을까요? 친절을 베풀었더니 감사로 되갚는다는 주제로 통하는 이야기입니다.
신고
이번에는 딩크, 조쉬, 루쓰의 동생들이 주인공이 되었네요. 형, 누나들을 놀린 죄를 어린 동생들이 혹독하게 받는데 일이 점점 커져버립니다. 단순히 놀려주려고 했던 이벤트가 어느새 경찰 아저씨며, 소방차까지 부르게 되는 복잡한 상황이 일어나네요. 익숙한 동네인 GREEN LAWN에서 새로운 에피소드들이 다시 펼쳐지니 반갑습니다. AtoZ mystery에 엑숙한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거 같습니다.
신고
축구 학교 시즌 1 책으로 축구가 세상을 지배한다. 이 책은 우선 글씨가 작아서 가독성이 조금 떨어집니다. 그런데 내용만큼은 알차서 꼭 읽어야할 책입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영어로 축구 관련 전문 슬랭들을 알고싶을텐데 이 책 첫 부분에 아주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중간중간 퀴즈도 있어서 제대로 이해했는지 파악도 가능하게끔 친절합니다. 시즌 2,3,4도 구매 예정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4.11.05
AR2점대 초반 책이면서 다양한 문화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미국으로 이민을 간 가정을 배경으로 하는데 처음에 생일파티가 뭐냐고 물어보는 대목에서부터 아이들이 신기해합니다. 가족의 연대를 굉장히 중요시 여기는 문화의 특징 때문에 동생을 생일파티에 데려가야하는 상황으로부터 난처해진 큰 언니. 하지만 성숙한 언니로 변해 마지막에 동생에게는 관대함을 보여주는 장면까지 가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4.11.05
해리가 이번에는 바다에 가서 사고를 쳤네요. 햇빛을 누구보다 싫어하는 해리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파도에 휩쓸려 미역을 온 몸에 두른 상태로 돌아다닙니다. 사람들은 바다 괴물인줄 알고 놀라 자빠지는데 온 몸이 미역으로 감겨 덥지 않아 혼자서 좋다고 돌아다니며 말썽을 피우고 다니네요. 어디서나 놀라움을 만들어주는 해리. 나중에는 핫도그 가게 주인이 말하는 것을 귀에 물이 들어가 잘못 듣고는 난리를 치다가 사태는 마무리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4.11.05
Harry 시리즈 처음으로 본 책이 Harry and the the Lady Next door 였는데 이 책에 푹 빠지더니 다른 시리즈도 사달라고 해서 구매해줬습니다. 이번에는 할머니가 보내준 강아지 옷인데 장미 무늬네요. 점박이인 해리가 이걸 좋아할 리 없습니다. 어떻게든 입지 않기 위해 여러가지를 해보는데 결국에는 풀린 실오라기를 새가 전부 가져가서 자기 둥지를 감싸버리네요. 어느날 할머니가 놀러와서 공원에 산책 갔는데 할머니가 손수 짰던 장미무늬의 스웨터가 새둥지로 쓰여있는 걸 보며 웃게 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4.11.05
아이들이 스파이스쿨 시리즈 중 꼭 읽어야 한다고 생각되는 프로젝트 X. 우리의 주인공 벤자민은 언제쯤 마음 편하게 지낼 수 있는 날이 올까요 이번에는 인터넷 상에서 마녀사냥이 얼마나 무서운지에 대해 경고해주는 작가의 강한 메세지가 담겨 있습니다. 힘든 여정을 매번 겪는데 이번에는 조금 스케일이 큽니다.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에서 잘 해결해 나가지만 다른 시리즈들의 결과와는 조금 다르게 끝나는 재미도 있습니다.
신고
그레그가 다니는 학교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학교 전체 성적이 좋아보이지 않는 학교인데 이것이 발단이 되어 하나의 이벤트가 생깁니다. 학교가 계속 존재하냐 아니면 사라지냐를 두고 어떻게든 살리려고 온갖 수단을 써보는 과정에서 웃음거리가 많습니다.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 어디를 가든 만나게 되는 광고 소재를 가지고 너무나도 재밌게 이야기를 이끌어나가서 유쾌하게 읽었습니다.
신고
워낙 유명한 책이고 집에도 다른 버젼 history와 language arts를 이미 소장하고 있기에 망설임없이 biology를 선택했습니다. 초등학교 아이들과 수업하면서 다양한 질문을 받곤 하는데 가끔씩 생물학에 관련된 내용들을 물어볼 때가 있어서 이때다 싶어 공부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책 내용은 워낙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필사용으로 써도 너무 괜찮은 책입니다.
신고
어린이들 사이에서 해리포터만큼이나 인기가 높다는 소문을 듣고 구매했습니다.
한글판은 1부,2부로 나눠져 있길래 얼마나 두꺼우면 나눠놓은 걸까 했는데 열어보니 488페이지나 되네요. 판타지소설을 많이 읽다보니 창작할 때도 도움이 많이 되는 면이 있길래 더 많이 읽게 해주고 싶어 주문했는데 받자마자 엄청 읽어나가는 모습보고 놀랐습니다. 아이들은 재밌는 걸 우선 읽혀주는 게 답인 거 같아요^^
신고
아론 블래비의 새로운 작품 나왔다는 소식듣고 바로 샀을 때가 기억나는데 벌써 2권이 나왔네요.
1권 내용이 너무 재밌고 요즘 아이들이 SNS에 빠져 사는 것과 관련하여 대화 나눌 수 있는 주제도 많아 참 유익한 책입니다. 집단이 만들어내는 잘못된 인식 하나로 사람을 괴롭게 한다는 컨셉이 아이들이 인터넷상에서 말을 조금이라도 더 조심히 할 수 있는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4.09.19
페파피그 시리즈를 너무 좋아하는 초2 여자아인데 유독 이 보드북 시리즈를 좋아하네요. 이번에는 겨울이 다가오니 추운 날씨와 관련하여 아이스스케이팅 책을 읽혀주었습니다. 아이스스케이팅을 마침 해본 적이 있는 아이라서 책 내용에 더 공감하고 자기는 엄마가 가르쳐주었다며 자기 기억도 끄집어내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마지막에는 페파가 자기가 끝까지 동생 가르쳤다고 말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신고
진짜 작가의 상상력은 무한대라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된 한 편의 백과사전같은 책을 읽었네요. 해리포터 좋아하는 아이라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는 퀴디치 게임. 콘솔용 게임으로도 나올 정도로 나름 규칙을 가지고 있을텐데 이 책을 읽고 나면 얼마나 롤링의 머리가 뛰어난 지 더 감탄하게 됩니다. 퀴디치가 단순히 마법빗자루 타고 날아다니는 스포츠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실 겁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4.09.19
쳅터북 입문으로 분노유발 케릭터 퍼지와 함께하면 재밌습니다. 피터는 동생 때문에 매일 정신이 없이 살아가네요. 2살 반 나이인 퍼지는 온갖 말썽을 부립니다. 생각지도 못하는 곳에서 튀어나와 온 가족을 다 열받게 하네요.
이런 어린 동생을 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리더스북에서 넘어가는 단계로 읽으면 더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지니 책 흥미를 잃지않을 거 같습니다
신고
아이가 해리포터를 너무 좋아해서 하드커버용으로 전권 다 구입했는데 미나리마에디션 나오자마자 다시 처음부터 다 구입하고 있습니다. 책이 아니라 한 권의 예술작품 같습니다. 그냥 소장용으로 놔두기에는 너무 디테일하고 아름답게 책을 꾸며놔서 두 세번 보고 다시 봉인해두었습니다. 시리즈 중에서 2권을 제일 좋아하는데 아이에게 더 깊은 울림을 준 거 같아 비싼값을 충분히 한 거 같습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