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하기전 아이들은 기쁘면서 한 편으로 두려움을 갖고 있겠죠?
이 책도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반영한 것 같아요~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아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실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엽기적인 웃음코드의 내용이지만^^
엽기로 아이들의 두려움을 날려주세요~
자레드 리의 일러스트는 정말 최고예요!
블랙 라군을 보고 좋아한다면 Lady Who Swallowed 시리즈를 사주는 것도 잊지마세요
Big Nate는 대박책이 된 집이 참 많은 책이예요
학교 다니는 아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에
코믹까지 섞여있으니 인기가 많을 수 밖에!
좌우충돌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을 보며 왠지모를 해방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읽고 스트레스 타파하면 좋겠네요^^
이 코믹북을 재미있어하면 윔피키드는 저절로 따라올 것예요
제프키니도 인정한 빅 네이트니 아이들도 좋아할꺼예요~
엉덩이가 주제인 책은 어느 아이들이나 좋아하는 주제니깐~!
근데 이렇게 기발할 수 있다니!!
평생 살면서 생각치도 못한 I Need a New Bum!이라니!! 와우!!
아이에게 새 엉덩이 하나 사줄까? 했더니 어찌나 꺄르르 거리던지요~
엉덩이가 깨질수 있다는 생각은 또 어떻게 했는지~
읽고 너무 잔인하다면서 ㅋㅋ
엉덩이 주제의 책은 동서양 막론하고 정말 많은데
이렇게 상상 초월의 이야기일줄이야!!
닉샤렛의 책이라면 무조건 고고 아닌가요?
거기에 명작 패러디라니!!
게다가 플랩북이니!!
이건 무조건 담고 봅시다
누구나 아는 명작 동화가 베이스니 글밥이 약간 길어도
쉽게 유추가 가능해 영어 레벨 올리기에 안성맞춤인 책이네요
닉샤렛 특유의 유머러스함을 우리 아이들에게도 심어주자구요~
이 시리즈로 몇 권이 더 있는 걸로 아는데 아이들이 좋아한다면
더 읽게해주시면 좋겠네요
그림이 너무 빈티지하면서 귀여워서 안 살수가 없는 책이예요~
먹는 것 좋아하는 아이, 소시지 좋아하는 아이에겐 무조건 강추!
그림도 너무 너무 귀여운데 이렇게 재미있으면 반칙아닌가요?!
정말 말 그대로 최강 유머 책입니다~
이 책 골라가시면 오~~ 우리 엄마 책 좀 고를 줄 아는데?!하는
아이의 눈빛을 따갑게 받으실꺼예요~ㅋㅋ
책읽고 문어 소시지도 만들어보고 정말 팝!되는지 실험도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Superworm을 볼 땐 먼저 지렁이 젤리도 준비해서 읽기를 시작해요
작고 힘없는 지렁이지만 용기, 지혜를 모으면 수퍼 지렁이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이예요
아이들에게 교훈이 있는 멋진 그림책이예요^^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콜라보는 언제봐도 멋지지요~
수퍼웜을 좋아한다면 이 작가들의 다른 책으로 확장시켜주세요
정말 재미있는 책들이 많아요~
그림도 얼마나 멋진지~!!
동물 좋아하는 아이들은 이 표지만 봐도 덥석 책을 고를것같아요
나 다 맞출 수 있다! 자신감 뿜뿜하면서 고른 아이도
다 맞추긴 어려울 것 같기도 해요^^
엄마와 함께 누가누가 더 많이 맞추나 시합하면서 읽으면
아이들도 너무 좋아할 것 같네요
이렇게 멋진 그림책이니 칼데콧 아너상까지 받았겠지요?
이렇게 생긴 꼬리로 무얼할까요? 한국판으로 쌍둥이 책공부해도
좋겠어요~
그림으로 보면 논픽션 같지 않지만
사실은 논픽션인 그림책이예요^^
빗방울부터 바다까지~ 물의 다양한 모습에 대해 나와요
마치 표지 일러스트의 물의 다양한 색깔이 내용을 통찰해주는 듯하네요
지식책은 배경지식이 있으면 과학용어(단어)의 정확한 뜻을 몰라도 유추할 수 있게 되니깐
그림책으로 된 지식책은 지식책을 싫어하는 아이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아
좋답니다.
[뭉게구르미] [오후 10:29] Me And 시리즈는 자칫하면 어렵게 다가갈 수 있는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다가가기 쉽게 만든
그림책이예요
Amazing Body, Family Tree
Place in Space, Measure of Things, Counting Time, Map
주제 만봐도 과학, 사회, 수학 등 여러 분야에 대해 나와있어서
입학하기 전의 아이들에게도 쉽게 다가가기 좋은 책이랍니다
수금지화천해명
우리가 배웠을때는 명왕성이 있었는데
명왕성이 사라졌지요?
명왕성이 아홉 번째 행성에서 소행성이 되어 화가 났어요~
속상해서 하소연도 하고 천문학자들을 찾아 나섭니다~
지구과학의 논픽션 그림책이면서 픽션도 가미된 재미난 책이랍니다
태양계에 관심을 갖는 친구들에는 물론
태양계를 궁금해하거나 부모님이 알려주고 싶은 분들에게
처음 접근하기 좋을 책이네요~
그림이 너무 아름다운 자연 책이예요
지구에서 발견할 수 있는 생명체들이 다양하게 나오네요
이 책은 동물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서 구입했는데
일러스트보고 제가 힐링했네요^^
곤충, 동물로 확장시키는 방법
대륙으로 확장시키기, 여러가지 땅의 모습
지구니깐 태양계로 확장시키는 방법
자연으로 확장시키기
수로 확장시키기 등
입맛대로 확장시키는 재미가 있답니다
아이들의 또 다른 아이디어가 궁금해지네요
그림이 너무 귀여운 Life on Mars
태양계에 대해서 재미있게 알려줄려고 고른 책인데
너무 재미있네요~
존에이지 작가 책을 더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미있고 일러스트도 이쁘네요~
이 책을 시작으로 태양계에 관한 책을 서치해서 확장시켜 나가봐야겠어요~
어렵지 않은 책이라 어린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어요~
아이와 같이 그림도 함께 그려보고 싶네요~
If I Built 시리즈는 제목부터 눈이 확 끌리네요
한권만 하드북이라 통일되지 않아 책꽂이에 꽂아둘땐 아쉬워요
상상력을 자극하고 나아가 건축물까지 연계시키면 더 재미있을것같네요
초등 저학년이라면 교과서에 내가 살고 싶은 집과 연계해
아이디어도 얻고 상상력에 윤활유까지 쳐줄 수 있는 책이예요
북레벨이 조금 있는 책이지만 너무 재미있어해서 추천해요
같이 이야기 나눠보세요
과학 논픽션 그림책이지만 그림이 너무 귀엽고 이뻐서
아이들은 논픽션인지 눈치채질 못 할 책이예요
논픽션을 싫어하는 아이라면 아이 수준보다 단계를 낮게해서
논픽션인듯 논픽션아닌 논픽션같은 이 책을 책 사이에 끼워주세요
Hey, Water! 할때는 가비가 말하듯 Hey,~~! 해주는 거 잊지마세요 ㅋㅋ
물이 가지는 다양성과 물의 순환을 쉽게 알 수 있을 뿐만아니라
물의 소중함까지 알 수 있답니다
음식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이 책 보여주면 너무 좋아할것 같아요
피자로 분수개념 익히기 딱 좋은 수관련 그림책이예요
집에서 피자 먹을 때 이 책에서 본 것을 같이 써먹으면
기억에 더 오래 남겠죠?
케익하나를 왜 Whloe cake으로 표현하는지 거기에 더 나아가
케익 한 조각을 표현하는 방법까지 알려주면 확장되고 더 즐겁게
알아갈 수 있을것 같네요~
일상에서도 많이 이용할 수 있는 개념이니 꼭 사용해보세요
말장난을 하는 재미있는 그림책 Dear Deer
단어를 조금 아는 친구들은 동음이의어를 보고 리듬을 느끼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단어를 아직 모르는 친구들도 어? 같은 소리네? 근데 다르게 생겼네?하면서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책일것 같아요
국어 교과서에도 동음이의어가 나오니
국어교과서의 동음이의어와 Dear Deer의 동음이의어를 보면서
같이 비교하면서 보면 더 재미있겠죠?
Biggest, Strongest, Fastest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모두 좋아할것 같아요
각 분야의 최고의 동물들을 만나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일러스트도 심플해서 더 멋진 Biggest, Strongest, Fastest
글밥에 비해 북레벨이 조금 높은건 그림책이라서 논픽션이라 그러니
동물 좋아하면 낮은 레벨이라도 그림책 사이에 슬쩍 끼워 줘보세요^^
그러면 북레벨지수도 올릴 수 있답니다
영어로 된 성교육 책이라 적나라할까봐 살짝 걱정은 되었지만 괜찮았어요~
오히려 더 사실적이면서 그림이 귀여워 이해하기도 쉽고
전문 용어도 나와있어 성교육하기에도 좋은 책인것 같아요~
초등학생에게 보여줄려고 샀어요~
웬디북 클럽 과학의 달 행사에 있어서 과학책 구입할 때 같이 샀는데
참 잘 구입했다 싶네요~
귀여운 그림에 인체학적 내용이 있어 거부감없이 보여주기에 좋네요
도서관에서 Gossie 리더스북을 몇 권 빌려왔더니
사달라고 해서 기쁜 마음으로 찾았더니 합본북이 있어
잘됐다하면서 산 책이예요~
합본이라 두께감은 있지만 1-2줄 정도로 짧은 리더스라
편하게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예요~
시리즈가 19권으로 알고 있는데 나머지도 구입할 수 있으면 너무 좋겠는데
없어서 아쉬운 시리즈예요~
입고 될 수 있으면 꼭 입고해주세요~
재클린 윌슨 작가에 닉샤렛 그림이면 일단 고고~
닉샤렛작가의 일러스트는 어떻게 이렇게 귀여울까요?
어른인 저도 읽고 싶게 만드네요~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라 공감이 더 잘되서
몰입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슬립 오버스는 한글판으로 빌려왔더니 읽지 않아
영어버전으로 사준다하니 좋다고 하네요~
처음 챕터북 들어가는 아이들에게 챕터북의 재미를
느끼게 할 시리즈랍니다
이 책도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반영한 것 같아요~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아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실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엽기적인 웃음코드의 내용이지만^^
엽기로 아이들의 두려움을 날려주세요~
자레드 리의 일러스트는 정말 최고예요!
블랙 라군을 보고 좋아한다면 Lady Who Swallowed 시리즈를 사주는 것도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