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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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이런과정을 거쳐 탄생한다는 걸 재미나게 그렸어요
겨우 몇 분(?) 시간(?) 지나고서 나 나비됐냐고 묻는 것도 빵 터졌지만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지루한 그 시간을 조용히 잘 버티는(졸면서 버티는) 모습에서 의젓함(?)이 느껴지기도 했답니다^^
중간에 피자 시키는 모습은 진짜 빵터져, 아빠가 좋아하는 샤브샤브, 타코로 바껴 말하기도 하며 즐거워 했어요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서도 왓?! 재밌어요 ㅎㅎ
덕분에 어려운 단어도 즐겁게 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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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엄마를 찾으면 잠깐만, 있어 봐, 있다가 해줄게 이런 말들을 연이어 하던 엄마였어요
엄마아빠가 정말 반성하게되는 책이예요 ㅜㅜ
평소에 아이말을 귀담아듣고 정말 소중한 걸 챙겨야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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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리 심플하면서 아이들의 흥미를 잘 이끌어 내어 주셨는지요?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다 재미있어서 아이가 반복을 하고 일반적인 리더스 진짜 읽기 지루해 했는데 즐겁게 책읽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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