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가 이런과정을 거쳐 탄생한다는 걸 재미나게 그렸어요
겨우 몇 분(?) 시간(?) 지나고서 나 나비됐냐고 묻는 것도 빵 터졌지만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지루한 그 시간을 조용히 잘 버티는(졸면서 버티는) 모습에서 의젓함(?)이 느껴지기도 했답니다^^
중간에 피자 시키는 모습은 진짜 빵터져, 아빠가 좋아하는 샤브샤브, 타코로 바껴 말하기도 하며 즐거워 했어요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서도 왓?! 재밌어요 ㅎㅎ
덕분에 어려운 단어도 즐겁게 접해요 !
겨우 몇 분(?) 시간(?) 지나고서 나 나비됐냐고 묻는 것도 빵 터졌지만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지루한 그 시간을 조용히 잘 버티는(졸면서 버티는) 모습에서 의젓함(?)이 느껴지기도 했답니다^^
중간에 피자 시키는 모습은 진짜 빵터져, 아빠가 좋아하는 샤브샤브, 타코로 바껴 말하기도 하며 즐거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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